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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관기술사

기계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0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5.6%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왕복기관, 터어보프롬푸기관, 터어보제트기관, 로케트기관, 기타 동력장치 및 기계장치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항공기관과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2.5%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3.3%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5.6%, 면접 25.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7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74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8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4.5%에서 2025년 25%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5.6%(응시 9명), 면접 25%(응시 8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2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47.3%, 최근 2년 평균 20.9%로 26.4%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0명으로 71위, 상위 90%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2.2%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7.7%, 면접 30.6%
2021~2025년 접수 합계 115명입니다(필기 72명, 면접 43명).
05

필기

2025 응시 9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5.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3.4%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21명 13명 10명 8명 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35% 40% 45% 50% 38.1% 38.5% 2021 2022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1명 8명 38.1%
2022 13명 5명 38.5%
2023 10명 2명 자료 없음
2024 8명 3명 자료 없음
2025 9명 5명 자료 없음
06

면접

2025 응시 8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11명 10명 8명 6명 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1명 6명 54.5%
2022 10명 4명 자료 없음
2023 8명 4명 자료 없음
2024 6명 1명 자료 없음
2025 8명 2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여섯 항목 가운데 가장 긴 것은 정비입니다

출제기준의 직무내용은 한 줄입니다. 항공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항공기용 왕복기관, 가스터빈기관, 로켓기관 등의 설계·제작·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직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엔진 하나에 집중하되, 그 엔진을 설계해서 만들고 정비하는 과정 전체를 맡는 구성입니다.

2026년 말까지 쓰는 판(2023~2026년) 기준으로 필기 주요항목은 여섯입니다.

  • 항공기 기관의 열역학
  • 항공기 왕복기관
  • 항공기 가스터빈 기관
  • 항공엔진 설계 및 제작
  • 로켓기관
  • 항공기 기관정비 방식

첫 항목이 열역학인 것은 예상할 만한데, 그 세부항목에 「항공정책」이 들어 있는 점은 뜻밖입니다. 기본 열역학과 사이클 해석, 미래 항공기 동력기관의 발전방향, 기술 전망과 개발 동향과 나란히 정책이 있습니다. 공학 항목 안에 산업과 제도를 보는 눈도 요구하는 것입니다.

왕복기관 항목은 구조·성능·계통·고장 탐구로 시작해 프로펠러 구조 및 작동을 거쳐 형식증명과 제작인증, 구동품과 계통구성품 제작, 프로펠러 제작, 엔진 조립, 체계통합까지 열한 갈래입니다. 가스터빈 항목도 흐름이 비슷한데, 저온부와 고온부의 모듈 제작과 구성품 조립·조립검사가 붙습니다.

네 번째 항목은 설계입니다. 통합설계, 공력설계, 열유체설계, 성능 사이클 설계, 형상설계, 시험평가에 더해 제작 도면해석과 제작 계획 수립, 공정도 작성, 치공구 제작까지 열 갈래입니다. 설계와 제조 준비가 한 항목에 묶여 있습니다.

다섯 번째 로켓기관은 세 갈래로 가장 짧습니다. 구조 및 작동, 성능 및 해석, 시험평가입니다.

여섯 번째 항목을 보면 이 자격의 중심이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항공기 기관정비 방식이 열네 갈래로 가장 깁니다. 기관 모니터링의 종류와 방법에서 시작해 가스터빈엔진의 계통 사전점검, 모듈 분해조립, 부품세척·검사·수리, 성능점검, 작동점검, 최종검사로 이어지고, 왕복엔진 쪽으로 외부검사와 계통 점검, 실린더 점검이 붙으며, 프로펠러의 점검과 장착·탈착, 분해·세척·수리·조립, 계통 검사, 그리고 품질활동으로 끝납니다.

설계가 열 갈래, 정비가 열네 갈래입니다. 이름은 기관을 설계하는 자격처럼 들리지만, 범위는 뜯고 검사하고 다시 조립하는 쪽에 더 많이 몰려 있습니다.

2027년부터 적용되는 새 판(2027~2030년)은 여섯 항목의 틀은 두되 세부항목을 크게 묶었습니다. 첫 항목이 「기본원리·용어의 이해 및 안전성 인증」으로 바뀌어 열역학·정책과 함께 형식증명·제작증명을 한데 모았고, 설계 항목은 세 갈래, 정비 항목(이름은 「항공기 기관정비」)은 네 갈래로 줄었습니다. 정비 쪽 마지막에 있던 품질활동 갈래는 새 판에 보이지 않습니다. 새 판에서는 갈래 수로 비중을 가늠할 수 없지만, 정비 항목에 나열된 작업이 가장 많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의 표준형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문형으로 4교시 400분, 교시당 100분이고,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항공기관기술사) · 큐넷 종목 상세정보(항공기관기술사)

큐넷 화면에는 터어보프롬푸기관 같은 옛 표기가 남아 있습니다

상세정보의 시험과목 칸은 목록이 아니라 한 문장입니다. 왕복기관, 터어보프롬푸기관, 터어보제트기관, 로케트기관, 기타 동력장치 및 기계장치에 관한 사항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과목을 출제기준은 왕복기관, 터보프롭, 터보제트기관, 로켓기관, 그 밖에 동력장치 및 기계장치에 관한 사항으로 적습니다.

두 문서를 나란히 놓으면 화면 쪽이 오래되었다는 것이 분명합니다. 「터보프롭」이 「터어보프롬푸」로, 「터보제트」가 「터어보제트」로, 「로켓」이 「로케트」로 적혀 있습니다. 긴소리를 「어」로 늘여 쓰고 받침을 풀어 적는 것은 외래어 표기가 정리되기 전의 표기법입니다. 「기타」가 「그 밖에」로 바뀐 것도 최근에 문장을 다듬은 결과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도 손대지 않은 흔적이 있습니다. 「한국항공대학이나 4년제 대학의 항공기계공학 관련학과]」라고 적혀 있는데, 문장 끝에 닫는 대괄호가 짝 없이 하나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특정 대학의 이름이 관련학과 칸에 직접 들어가 있습니다. 형제 종목인 항공기체기술사의 같은 칸도 한국항공대학으로 시작합니다.

수행직무 칸에도 오자가 있습니다. 항공기의 「효율설」과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라고 적혀 있는데 효율성의 오기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의 화면은 출제기준 문서보다 훨씬 오래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최근 판이 두 개(2023년부터 2026년까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올라와 있어 관리되고 있는데, 그 내용을 요약하는 화면은 갱신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의 한 문장만 보고 범위를 잡으면 프로펠러와 설계·제작과 정비가 통째로 빠지게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항공기관기술사)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항공기관기술사)

면접 출제기준이 필기와 글자까지 같습니다

이 종목의 출제기준 문서에는 필기와 면접 두 편이 들어 있습니다. 두 편을 맞대 보면 여섯 주요항목과 그 세부항목이 글자까지 같습니다.

여섯 주요항목의 이름이 같고, 그 아래 세부항목의 수와 순서와 문장이 모두 같습니다. 열역학 항목의 여섯 갈래도, 정비 방식 항목의 열네 갈래도 그대로 되풀이됩니다. 다른 것은 표의 첫 칸 이름과 검정방법 줄, 그리고 면접 끝에 붙은 일곱째 항목 「기술사로서 품위 및 자질」(자질·사명감·인성, 자기개발과제)입니다. 필기 쪽은 「필기 과목명」에 「단답형/주관식논문형」이고, 면접 쪽은 「면접항목」에 「구술형 면접시험」이며 과목명 끝에 「에 관한 전문지식/기술」이 덧붙습니다. 2027년 새 판도 같은 짜임입니다.

기술사 종목에서 필기와 면접이 같은 범위를 쓰는 것 자체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그 사실이 문서에 분명히 적혀 있으면 준비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면접을 위해 범위를 따로 잡을 필요가 없고, 필기 답안이 그대로 면접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하나의 자료를 두 형태로 다듬어 준비합니다. 글로 쓸 수 있게 정리한 것과 말로 할 수 있게 정리한 것입니다. 여섯 주요항목마다 핵심 개념을 짧게 설명하는 연습을 함께 해 두면 두 시험을 한 번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면접에만 있는 품위·자질 항목은 따로 답을 준비해 둡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항공기관기술사)

여든 줄 넘는 우대 표에 항공은 한 줄도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84줄입니다. 대부분은 기술사 등급이라는 이유만으로 들어간 조문입니다. 그리고 그 긴 목록 어디에도 항공이라는 낱말이 없습니다. 항공안전법도, 항공사업법도, 항공기 정비조직이나 형식증명과 관련된 어떤 조문도 표에 없습니다.

표에 들어 있는 줄들은 성격별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사무소를 여는 줄. 기술사법 제6조와 시행령 별표 1이 합동 기술사사무소의 개설과 구성원 요건에 이 자격을 듭니다.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은 전문인력 양성 지원 대상, 엔지니어링기술자의 범위, 활동주체 신고 기술인력 세 곳에 이 자격을 적고 있습니다.

다른 기술을 평가하는 줄. 기술 이전과 사업화를 다루는 법의 시행령이 네 곳에 이 자격을 적고 있습니다. 기술거래기관의 인력기준, 사업화전문회사의 전담인력, 기술거래사의 자격, 기술평가기관의 전담인력입니다.

검사와 진단을 맡는 줄.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이 안전관리전문기관, 안전보건진단기관, 안전검사기관의 지정요건에, 시행규칙이 검사원의 자격에 넣습니다.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은 에너지절약전문기업 등록기준과 진단기관 지정기준에 넣습니다.

움직이는 기계의 안전을 맡는 줄. 승강기안전관리법의 안전관리자 자격요건, 승강기 자체점검 담당자, 관광진흥법의 유원시설업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업무 위탁 기술인력, 공연법의 안전진단기관과 무대예술전문인 검정 응시기준, 건설기계관리법의 검사대행자 기술인력이 여기 들어갑니다.

뜻밖의 줄. 기술심리관규칙의 기술심리관 자격,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이 될 수 있는 사람의 자격, 광업법 시행령의 현장조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유, 지방자치법 시행령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자격, 그리고 산업디자인진흥법 시행령의 연구 및 진흥사업 참여기관 범위가 표에 있습니다. 마지막 줄은 특히 눈에 띄는데, 디자인 진흥을 다루는 법에 항공 엔진 기술사가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표를 보면 분명합니다. 이 자격은 「항공기관의 전문가」가 아니라 「기계 분야의 기술사」로 법에 나옵니다. 놀이기구와 승강기와 케이블카의 안전을 보는 자리, 진단과 검사를 대행하는 자리, 사무소를 열고 기술을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항공 쪽 조문이 표에 없는 것은 항공안전법이 종목 이름이 아니라 분야와 등급으로 자격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항공안전법 원문을 열면 이 자격이 해당하는 자리가 둘 있습니다.

  • 검사관. 제31조 제2항은 항공기와 장비품, 정비조직을 검사할 검사관으로 임명·위촉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항공정비사 자격증명 보유자와 함께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항공분야의 기사 이상을 듭니다. 기술사는 기사보다 위 등급이므로 여기에 해당합니다.
  • 항공정비사 시험 면제. 시행규칙 제88조 제3항 제1호에 따라 「항공기술사」 자격자가 항공정비사 자격증명시험에 응시하면 항공법규를 뺀 학과시험을 면제받습니다. 조건이 붙는 기능장·기사(정비 경력 1년)·산업기사(2년)와 달리 경력 조건이 없습니다. 「항공기술사」는 지금 종목표에 없는 이름인데, 시행처의 2010년 이전 변천일람표를 보면 항공기술사(항공기관)과 항공기술사(항공장비)가 1991년 개정에서 이 종목으로 합쳐졌습니다. 조문이 옛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항공 현장의 면허는 여전히 항공정비사 자격증명이고, 이 기술사는 그 시험의 학과를 면제받고 검사관 자격의 한 갈래가 되는 정도입니다.

출처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항공기관기술사) · 항공안전법 제31조(항공기등의 검사 등) ·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88조(자격증명시험의 면제)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서점에는 아래 등급 책만 있습니다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책이 한 권도 나오지 않습니다.

「항공기관」으로 넓히면 목록이 갑자기 길어지는데, 나오는 책이 거의 전부 아래 등급용입니다. 항공기관·기체·장비 정비기능사 필기서가 여러 출판사에서 판을 바꿔 가며 나오고, 항공산업기사 과년도 해설집과 항공정비사 문제집이 이어집니다. 기술사를 겨냥한 책은 그 사이에 없습니다.

시험서가 아닌 전공서는 몇 권 있습니다. 「항공기관」이라는 제목의 개론서와 항공기관 정비 실습서, 추진기관 개론서인데, 여러 권이 절판입니다. 출제기준의 가스터빈 항목과 왕복기관 항목의 구조·성능·계통 부분을 다지는 데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형식증명과 제작인증, 모듈 제작, 치공구 제작처럼 제도와 생산 쪽 세부항목은 이런 책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책보다 문제지와 실무 경험으로 준비합니다. 자료실에는 회차별 문제지가 꾸준히 올라와 있어서, 어떤 주제가 어떤 형태로 나오는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문제지에서 주제를 뽑아 직접 답안을 만들어 두고, 같은 주제를 여러 각도로 다시 써 보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이름이 겹치는 아래 등급이 있으면 응시자가 많은 쪽 책이 서점을 채웁니다. 이 종목은 그 정도가 심해서 기술사용 책은 하나도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항공기관)

수요가 늘 것이라고 쓰고 마지막 줄에서 뒤집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길고, 마지막 한 줄이 앞의 내용을 모두 뒤집습니다.

칸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항공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국가자격이라 취득이 매우 어렵지만, 일단 따면 정기 항공운송업체와 부정기 항공운송업체, 항공기 제작 관련업체에 취업할 수 있고 관련 공무원이나 연구기관으로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문단에서는 수요가 늘어날 이유를 길게 듭니다. 인천국제공항 건설과 여러 지역의 공항 건설, 항공자유화협정 체결에 따른 운항지점 증가, 여객기와 화물기의 운항 증편, 항공기 안전성 제고를 위한 검사기능 강화를 근거로 들고, 그 결과 고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맺습니다. 근거로 든 수송 실적 통계는 1990년대 말의 것이고, 인천국제공항을 아직 짓는 중인 것처럼 적고 있어 문장 전체가 그 시점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줄이 「그러나 고용규모는 대단히 제한적이다.」입니다.

앞 문단에서 다섯 가지 증가 요인을 들어 세운 결론을 한 문장으로 뒤집는 것입니다. 형제 종목인 항공기체기술사의 진로 칸도 같은 통계와 같은 마지막 문장으로 끝납니다. 다만 이 한 줄은 앞의 낡은 통계와 달리 지금도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내에서 항공기 엔진을 설계하거나 제작하는 규모가 크지 않고, 정비도 인가받은 조직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한 줄의 의미는 분명합니다. 이 자격은 새 일자리를 열어 주는 자격이라기보다, 이미 그 분야에 있는 사람이 실력을 증명하는 자격에 가깝습니다. 우대현황 표가 항공 밖의 검사와 진단 쪽으로 넓게 퍼져 있는 것도 같은 사정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항공기관기술사)

필기는 사백 분, 면접은 십오 분에 끝날 수도 있습니다

필기는 하루에 네 교시 400분입니다. 교시마다 100분씩 단답형과 주관식 논문형을 씁니다. 합격기준은 화면에 「필기·면접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으로 적혀 있는데, 이 종목의 필기 과목은 한 문장으로 된 하나뿐입니다. 과목이 하나인데 전과목 평균을 말하고 있어, 다른 종목의 문구를 그대로 쓴 것으로 보입니다.

면접은 화면과 문서가 다르게 적고 있습니다. 상세정보는 구술형 면접시험을 「30분 정도」로 적고, 출제기준은 「15〜30분 내외」로 적습니다. 절반 시간에 끝날 수도 있다는 뜻이니, 짧게 끝나는 경우를 기준으로 답을 다듬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주제를 길게 풀어 설명하기보다 핵심을 먼저 말하고 필요하면 덧붙이는 방식이 맞습니다.

지참할 것은 없습니다. 필기가 논술이고 실기에 해당하는 과정이 면접이므로 작업형 기본정보 블록도, 안전등급도 화면에 없습니다. 준비물 부담이 없는 대신 하루 내내 앉아서 써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자료실에는 회차별 문제지가 꾸준히 올라옵니다. 같은 날 다른 항공 계열 기술사의 문제지가 나란히 올라오는 경우가 있으니, 내려받을 때 종목 이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화면에 올라와 있고 자료실에서 둘 다 열어 볼 수 있습니다. 2027년 이후에 응시한다면 세부항목이 크게 묶인 새 판을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범위 잡는 순서를 다시 정리합니다. 화면의 시험과목 한 문장은 오래되었고 프로펠러와 설계·제작과 정비가 빠져 있습니다. 출제기준 여섯 항목이 실제 범위이며, 그중 가장 비중이 큰 것은 설계가 아니라 정비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항공기관기술사)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항공기관기술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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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항공기관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한국항공대학이나 4년제 대학의 항공기계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항공기관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5.6%입니다. 면접은 25.0%로 필기보다 30.6%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8.1%보다 17.5%p 높아졌습니다.
항공기관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25.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4.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3.9%입니다(55.6% × 25.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항공기관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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