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컨벤션기획사1급

경영.회계.사무 · 기사

컨벤션기획사1급

경영·회계·사무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4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0.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컨벤션기획실무론(40문제)
  2. 재무회계론(30문제)
  3. 컨벤션마케팅(30문제)

실기

컨벤션 실무(컨벤션기획 및 실무제안서 작성, 영어프리젠테이션)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시험은 컨벤션 유치·기획·운영에 관한 제반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과외국어 구사 및 컨벤션 경영·협상·마케팅 능력을평가합니다.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실기: 작업형(6시간 정도,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5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0.0%, 실기 4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경영·회계·사무 분야에서 접수 인원 1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67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5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과 2025년이 40%로 같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0%(응시 15명), 실기 40%(응시 5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2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20%, 최근 2년 평균 45%로 25%p 올랐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4명으로 118위, 상위 9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3.3%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72.9%, 실기 30%
2021~2025년 접수 합계 63명입니다(필기 39명, 실기 24명).
05

필기

2025 응시 15명
2025 합격률 60.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1.8%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2.8%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7명 0명 7명 0명 1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7명 4명 자료 없음
2022 0명 0명 자료 없음
2023 7명 6명 자료 없음
2024 0명 0명 자료 없음
2025 15명 9명 60.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3.5%p 기사 · 경영.회계.사무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7종과 비교 (같은 조건 7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5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8.6%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0.8%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 4 6 8 5명 1명 5명 2명 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5명 2명 자료 없음
2022 1명 0명 자료 없음
2023 5명 0명 자료 없음
2024 2명 1명 자료 없음
2025 5명 2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 과목명에 영어 프리젠테이션이 들어 있습니다

필기 과목은 셋입니다. 컨벤션기획실무론, 재무회계론, 컨벤션마케팅. 가운데 회계가 들어 있다는 점이 이 자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행사를 기획하는 일에는 예산과 결산이 따르고, 그것이 한 과목으로 따로 들어가 있습니다. 2028년부터 적용될 시행규칙 별표8의2는 이 셋을 컨벤션기획, 컨벤션마케팅, 재무회계로 줄여 부르고, 실기 과목명도 기획서·제안서와 영어 발표를 괄호에 담던 긴 이름에서 「컨벤션기획실무」로 짧게 바꿉니다. 과목명에서 영어 프레젠테이션이 빠지는 것이니, 과제 구성까지 바뀌는지는 그 무렵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실기 과목명은 길고 괄호 안에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컨벤션 실무(컨벤션기획 및 실무제안서 작성, 영어프리젠테이션)」입니다.

마지막 낱말이 눈에 띕니다. 영어 프리젠테이션이 실기 과목명에 들어 있습니다. 시행규칙 별표8에서 실기 과목명에 영어가 들어간 종목은 이것 하나입니다. 비서 1·2급의 「사무영어」나 양화장치운전기능사의 「항만영어」처럼 필기에 어학이 든 종목은 있지만, 모두 객관식입니다.

다만 출제기준의 실기 수행준거에는 영어가 「영문서신을 작성」하고 「행사의 개요를 영문으로 작성」하는 일로 적혀 있습니다. 과목명의 프레젠테이션이 말로 하는 발표까지 뜻하는지, 영문 문서를 만드는 일인지는 두 자료가 서로 다릅니다.

검정방법은 필기가 객관식 4지 택일형이고, 실기가 작업형 6시간 정도, 100점입니다. 여섯 시간짜리 작업형인데 안전등급이 1등급이고, 주요시설 및 장비는 컴퓨터와 프린터, 보호구는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 문서를 만드는 시험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7,300원입니다. 여섯 시간 작업형치고 낮은데, 쓰는 재료가 종이와 토너뿐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개요에는 이 등급의 역할이 한 문장으로 적혀 있습니다. 회의 유치에서 사후평가까지 제반 업무를 총괄 관리할 수 있는 경영능력을 갖춘 자로, 회의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고 2급 자격자를 관리·감독한다는 내용입니다. 수행직무에는 국제회의의 유치·기획·준비·진행을 조정·운영하면서 회의목표 설정, 예산관리, 등록기획, 계약, 협상, 현장관리, 회의 평가를 수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일곱 낱말이 행사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습니다.

변천과정은 없습니다. 진로 및 전망은 한 줄로, 「관련직업 : 행사기획자, 회의기획자, 국제회의기획자」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종목 상세정보(컨벤션기획사1급)

필기 문항 수가 과목마다 사십·삼십·삼십으로 다릅니다

국가기술자격 필기는 대개 과목당 20문항, 과목당 30분입니다. 산업기사든 기사든 거의 예외 없이 이 규칙을 따르고, 과목 수만 다릅니다.

이 종목은 다릅니다. 화면의 시험과목에 과목마다 문항 수가 괄호로 적혀 있습니다. 컨벤션기획실무론(40문제), 재무회계론(30문제), 컨벤션마케팅(30문제). 모두 100문항이고, 과목마다 비중이 다릅니다.

기획실무론 문항이 나머지 둘보다 많다는 것은 그 과목이 이 자격의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회계와 마케팅은 같은 비중입니다.

합격기준은 표준을 따릅니다. 과목당 40점 이상에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다만 문항 수가 다르니 과락의 실제 무게도 다릅니다. 40문항짜리 과목에서 40점 이상을 받으려면 열여섯 문항을 맞혀야 하고, 30문항짜리에서는 열두 문항이면 됩니다. 같은 40점이라도 틀려도 되는 문항 수가 다릅니다.

이런 구성은 이 자격이 공학 계열이 아니라 서비스·경영 계열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에서도 과목마다 문항 수가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화면에는 시험시간이 없지만 출제기준(2025~2027년 판, 14쪽) 첫머리에 나와 있습니다. 필기는 객관식 100문항, 2시간 30분입니다. 한 문항에 1분 30초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컨벤션기획사1급)

응시자격이 상세 화면에 직접 적혀 있습니다

상세정보를 위에서부터 읽으면 시행처 다음에 낯선 항목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과목보다 앞에 「응시자격」이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내용은 셋입니다.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을 취득한 후 3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4년 이상 실무에 종사한 사람, 그리고 외국에서 동일한 종목에 해당하는 자격을 취득한 사람입니다.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은 대개 법령의 별표에 있고 상세정보 화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화면에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사회조사분석사1급 화면에도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기사·산업기사 체계가 아니라 1급·2급으로 나뉘는 서비스 분야라, 응시자격을 따로 안내할 필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세 갈래를 보면 이 자격이 어떤 사람을 위한 것인지 보입니다. 2급을 거쳐 올라오는 길과, 자격 없이 경력만으로 오는 길입니다. 셋째인 국외 자격 취득자는 다른 종목 응시자격에도 두루 들어가는 표준 문구라 이 분야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개요에 「2급 자격자를 관리·감독하는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적힌 것과 함께 보면, 이 등급은 현장에서 사람을 이끄는 자리를 위한 자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컨벤션기획사1급)

우대현황에 국제회의 관련 법이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열여덟 줄인데, 끝까지 읽어도 컨벤션·회의·관광이라는 낱말이 한 차례도 나오지 않습니다. 국제회의를 다루는 자격인데 국제회의 산업에 관한 법이 표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등급과 상관없이 붙는 공통 항목입니다.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평정규칙의 가산점,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임용령의 채용 가점, 국회인사규칙과 군무원인사법·군인사법의 경력경쟁채용, 근로자직업능력개발법 시행령 세 줄의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와 교원 임용, 기초연구진흥법의 연구전담요원, 중소기업인력지원특별법의 창업 지원, 연구직·지도직 공무원 임용 규정의 응시자격, 그리고 국가기술자격법 제14조와 시행령 제27조의 일반적 우대입니다.

안내문에도 작은 차이가 있습니다. 다른 종목은 조사 시점을 「2020년 하반기」로 적는 데 비해 이 종목은 「2020년」이라고만 적습니다. 표 자체는 정상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으로 법적으로 얻는 것은 사실상 공직과 직업훈련 쪽의 가점뿐입니다. 국제회의를 유치하거나 운영하는 일에 이 자격을 요구하는 조문이 없다는 뜻이고, 자격의 가치는 발주처와 대행사가 판단한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진로 안내에 관련 직업 셋만 나열하고 전망을 적지 않은 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컨벤션기획사1급)

나와 있는 수험서는 모두 2급용입니다

이 이름으로 검색해 보면 바로 눈에 띄는 것이 있습니다. 등급이 붙은 책은 모두 2급용입니다.

필기 문제집, 실기 문제풀이 해설집, 모의고사, 종합문제집, 한권으로 끝내기 계열까지 여러 출판사에서 나와 있는데, 제목에 등급이 붙은 것은 모두 2급입니다. 1급을 직접 겨냥한 책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앞서 본 응시자격이 2급 취득 후 3년 또는 실무 4년이라 응시자가 적고, 실기가 제안서 작성과 영어 과제라 책으로 옮기기 어렵습니다.

다만 영어 책은 따로 있습니다. 「컨벤션기획사 2급 필기 컨벤션영어 풀이집」과 「컨벤션 영어 예상 문제집」처럼 영어만 다룬 책이 별도로 나와 있습니다. 2급 필기에 컨벤션영어 과목이 있던 때의 책들입니다. 지금 2급은 2022년 개편으로 필기가 컨벤션 기획·컨벤션 운영·부대행사 기획·운영으로 바뀌었고, 영어는 실기의 영어서신 작성으로 옮겨 갔습니다. 1급은 실기 과목명에 영어를 프레젠테이션으로 적고 있습니다.

그래서 1급 준비는 셋으로 나뉩니다. 필기 세 과목은 2급 교재와 경영·회계 전공서로 기초를 잡되, 범위와 깊이가 다르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실기의 제안서 작성은 출제기준의 세세항목과 실제 업계의 제안서 양식을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영문서신과 영문 행사 개요 같은 영어 과제는 교재보다 연습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 올라와 있고 적용기간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입니다.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컨벤션기획사)

시험장 한글·오피스를 쓰고, 다른 프로그램은 정품 CD를 가져가야 합니다

지참 준비물은 세 줄입니다. 휴대용 계산기, 검정색 필기도구, 그리고 「문서작성용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 항목의 비고는 「비고란 참조」뿐인데, 가리키는 곳은 조회 화면의 표 아래 안내문입니다. 거기에 시험장에서 쓰는 프로그램이 적혀 있습니다. 한글 2010 이상과 한컴 사전, MS 워드·엑셀·파워포인트 2007 이상입니다. 목록에 없는 프로그램은 정품 CD를 가져와 시험위원에게 확인받은 경우에만 쓸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항목은 누구나 챙길 물건이 아니라, 시험장 프로그램이 아닌 것을 쓰려는 사람의 조건입니다. 같은 안내문에는 시험이 6시간 정도이고 점심시간이 따로 없으니 간식을 준비하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계산기가 들어 있는 것은 필기의 재무회계론과 실기의 예산 부분 때문으로 보입니다. 제안서에는 예산이 들어가고, 그 숫자를 시험장에서 맞춰야 합니다.

여섯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는 공개문제가 없어 알 수 없습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수행준거는 네 줄로, 행사 기본계획 수립, 행사 세부추진계획 수립, 영문서신 작성, 행사 개요의 영문 작성입니다. 앞의 둘이 기획과 제안서, 뒤의 둘이 영어 과제에 해당합니다. 영어 쪽이 과목명처럼 발표까지 하는지는 출제기준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실기에 영어가 들어 있다는 점은 준비에서 중요합니다. 익숙한 사람과 처음 해 보는 사람의 차이가 다른 어떤 항목보다 크게 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능력은 필기에서 걸러지지 않습니다. 1급 필기 세 과목에 어학이 없으므로, 영어는 실기에서만 평가됩니다.

마지막으로 이름을 다룰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종목은 1급과 2급이 별개의 종목입니다. 자료실과 서점에서 찾히는 것 대부분이 2급이므로, 자료를 고를 때마다 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 컨벤션기획사1급(2025.1.1~2027.12.31)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컨벤션기획사1급) · 큐넷 종목 상세정보(컨벤션기획사1급)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컨벤션기획사1급) 표 아래 안내문

08

자주 묻는 질문

컨벤션기획사1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컨벤션기획사1급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0.0%입니다. 실기는 40.0%로 필기보다 20.0%p 낮았습니다.
컨벤션기획사1급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4.0%입니다(60.0% × 4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컨벤션기획사1급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기사 · 경영 · 응시 26,373명 사회조사분석사2급 기사 · 경영 · 응시 2,792명 컨벤션기획사2급 기사 · 경영 · 응시 908명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기사 · 경영 · 응시 355명 사회조사분석사1급 기사 · 경영 · 응시 94명 소비자전문상담사1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