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회계.사무 · 기사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경영·회계·사무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소비자법과 정책
- 소비자상담론
- 소비자 정보관리 및 조사분석
실기
고급 소비자 상담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소비자 불만 및 물품?서비스 등의 구매, 사용방법 등을 상담할 수 있는 능력 및시장조사 및 각종정보를 수집하고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고급 소비자상담실무 능력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100문항(2시간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6.5%
- 합격률 변화폭
- +9.2%p
- 응시 증감률
- +15.4%
- 합격률 변화폭
- +31.5%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5.1%, 실기 70.0%입니다.
경영·회계·사무 분야에서 접수 인원 1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9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0%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7.1%에서 2025년 70%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9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29.3%, 최근 2년 평균 54.3%로 25%p 올랐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4명으로 106위, 상위 8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8.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8.8%, 실기 47.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27명입니다(필기 247명, 실기 180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7.5%p 낮습니다.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7명 | 31명 | 83.8% |
| 2022 | 28명 | 23명 | 82.1% |
| 2023 | 38명 | 21명 | 55.3% |
| 2024 | 34명 | 19명 | 55.9% |
| 2025 | 43명 | 28명 | 65.1%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5%p 낮습니다.
세로축 15–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5명 | 6명 | 17.1% |
| 2022 | 29명 | 12명 | 41.4% |
| 2023 | 27명 | 9명 | 33.3% |
| 2024 | 26명 | 10명 | 38.5% |
| 2025 | 30명 | 21명 | 70.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큐넷 화면에 취득방법 항목이 없습니다
큐넷 상세정보를 열면 취득방법 항목이 없습니다.
보통은 시행처부터 관련학과,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까지 번호를 달고 이어지는 자리인데, 이 종목에는 그 부분이 아예 없습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적습니다. 응시료와 개요, 수행직무, 진로 한 줄, 그리고 출제기준 한 판이 전부입니다. 필기가 몇 과목인지, 실기가 어떤 형식인지, 합격 기준이 몇 점인지가 화면에 없습니다.
그래도 짐작할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먼저 실기가 있습니다. 응시료 표에 실기 칸이 있고 값이 적혀 있습니다. 그 값이 필기와 거의 같은데, 이런 조합은 실기가 필답형인 종목의 특징입니다.
범위는 출제기준에서 알 수 있습니다. 자료실에 현행 판이 올라 있고, 그 앞 구간의 것도 남아 있습니다. 전용 수험서가 드문 종목이라 이 문서가 사실상 유일한 안내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 일을 이렇게 적습니다. 기업과 소비자단체와 행정기관의 소비자 관련 부서에서 물품과 용역에 관한 소비자의 불만과 피해를 상담하고, 모니터링을 하며, 소비자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시하고, 소비자 조사를 해서 소비자 복지 향상을 이끄는 일입니다.
상담, 감시, 교육, 조사의 네 가지 일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 자격은 전화를 받는 일만 가리키지 않습니다. 불만을 모아 문제를 찾아내고, 그것을 교육과 제도로 바꾸는 일까지 직무에 들어갑니다.
개요 칸은 기업이 내놓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의견을 모으고 불만과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고 적습니다. 다만 이 칸은 한 문장에서 끊겨 있습니다. 화면을 오래 손보지 않았다는 흔적입니다.
이 자격에는 아래 급수가 있습니다. 같은 이름에 2급이 붙은 종목이 따로 있고, 이 사실에 따라 자료를 구하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수험서는 거의 다 2급용입니다
이 이름으로 책을 찾으면 거의 모두 2급용입니다.
2급 쪽은 넉넉합니다. 필기를 한 권에 정리한 책이 여러 출판사에서 나왔고 최근 판까지 이어집니다. 실기만 따로 다룬 책도 있고, 기출문제를 모아 해설한 책도 있습니다. 이천 년대 초에 한 출판사가 같은 제목으로 여러 저자의 책을 낸 묶음도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1급 이름이 붙은 책은 하나뿐이고, 그것도 이천 년대 말에 나온 판입니다.
까닭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2급이 훨씬 많이 응시하는 급수이고, 1급은 그 위에서 좁게 운영됩니다. 출판은 수요를 따라가니 위쪽이 비는 것입니다.
성격이 다른 책도 하나 있습니다. 소비자 교육을 지원하는 단체가 엮은 책입니다. 급수를 밝히지 않고 종목 이름만 달고 있으며, 학술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수험서라기보다 이 분야의 내용을 정리한 책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1급은 이렇게 준비합니다.
첫째, 2급 수험서를 바탕으로 쓰고 범위 차이는 스스로 채웁니다. 두 급수의 출제기준을 나란히 놓고 1급에만 있는 항목을 표시한 다음, 그 부분을 다른 자료로 채우는 방식입니다. 자료실에 두 급수의 출제기준이 함께 올라와 있어 대조할 수 있습니다.
둘째, 단체가 엮은 책을 기준서로 삼습니다. 급수를 가리지 않는 책이라 오히려 1급 수준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셋째, 제도와 법령은 현행 원문으로 봅니다. 소비자 관련 제도는 분쟁 해결 절차와 기관의 역할이 자주 바뀌는 분야입니다. 오래된 책의 설명을 그대로 믿으면 틀릴 수 있습니다.
넷째, 실기 형식을 먼저 확인합니다. 2급 쪽에는 실기 전용 수험서가 있으니, 그 책의 구성을 보면 이 계열 실기가 어떤 형태로 답을 요구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급수가 다르니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에 소비자 상담 업무를 정한 줄은 없습니다
우대 표에는 열아홉 줄이 있습니다. 같은 경영 분야의 소비자전문상담사2급·컨벤션기획사(18줄)와 비슷하게 짧습니다. 그 가운데 같은 경영 분야의 다른 종목에 없는 이 종목만의 줄은 없습니다.
들어 있는 것은 공무원 채용 가점과 평정 가산점, 국회·군무원·지방공무원·연구직의 경력경쟁채용, 부사관 임용,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전담요원, 중소기업 창업지원, 시험위원 자격, 그리고 비상시 인력자원의 범위입니다. 어느 국가기술자격이든 함께 걸리는 항목입니다.
법령은 소비자 상담 업무에 자격 요건을 두지 않습니다. 기업이 소비자 상담 부서를 둘 때 자격자를 배치하라는 규정도, 소비자단체가 자격자를 두어야 한다는 조항도 이 표에 없습니다.
표가 짧다는 점도 볼 만합니다. 열아홉 줄은 기사 등급과 견줘도 짧습니다. 기술 분야인 피아노조율산업기사 표(37줄)에 붙는 공무원 특수업무수당, 퇴직공직자 취업승인, 노임단가 가산 같은 줄도 이 표에는 없습니다.
그런 조문들은 대부분 기술 분야의 국가기술자격을 요구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이 자격은 경영과 서비스 쪽이라 그 범위 밖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격은 어디에 쓰일까요. 진로 칸은 관련 직업으로 고객상담원과 소비자 보호단체의 관리자를 짧게 적습니다.
이 둘이 이 자격이 쓰이는 두 방향입니다.
하나는 기업 쪽입니다. 고객의 불만을 받는 자리이고,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그 부서가 따로 있습니다. 자격이 요건은 아니지만 채용과 배치에서 참고할 근거가 됩니다.
다른 하나는 단체와 공공 쪽입니다. 소비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와 행정기관의 관련 부서입니다. 수행직무에 적힌 모니터링과 교육과 조사가 이쪽 일입니다.
법이 요구하지 않는 분야라 자격의 쓸모는 제한적이지만 분명히 있습니다. 이 일을 배웠다는 것을 밖에서 확인할 방법이 달리 없기 때문입니다.
화면으로는 응시료 말고 알 수 있는 것이 적습니다
세 군데가 함께 비어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 칸에 한 줄도 없고, 공개문제가 한 건도 없으며, 취득방법 항목도 없습니다.
결국 화면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사실상 응시료와, 출제기준이 있다는 사실뿐입니다.
그래서 응시하기로 했다면 무엇부터 알아볼지 적어 두고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먼저 필기 구성입니다. 과목이 몇이고 문항이 몇이며 시간이 얼마인지는 출제기준 문서 첫 장에 적혀 있습니다. 현행 판(2023~2027년)을 보면 필기는 객관식 100문항 2시간 30분이고, 소비자법과정책 30문항, 소비자상담론 30문항, 소비자정보 관리·분석 쪽 40문항으로 나뉩니다. 자료실에 현행 판과 그 앞 구간의 판이 함께 있어 두 판을 비교해 볼 수도 있습니다.
둘째는 실기 형식입니다. 응시료 구조로 짐작한 대로, 출제기준의 실기 부분에 필답형 2시간 3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실기 과목명은 「고급소비자 상담실무」입니다.
셋째는 응시자격입니다. 이 자격에는 아래 급수가 있고, 1급은 대체로 아래 급수 취득 뒤의 경력이나 실무 경력을 요구하는 구조입니다. 시행규칙 별표11의4 원문은 세 갈래입니다. 2급 취득 뒤 소비자상담 실무 2년, 2급 없이 소비자상담 관련 실무 3년, 그리고 외국의 같은 종목 자격입니다. 학력으로 응시하는 길은 없습니다.
넷째는 과정평가형 여부입니다. 화면에 관련 안내가 없으니 따로 확인해 볼 만합니다.
실제 준비는 다른 데 있습니다. 지참할 것도 손으로 할 작업도 없는 시험이니, 글로 답할 수 있게 정리하는 일이 전부입니다.
용어는 정확히 씁니다. 소비자 분야는 제도의 이름과 절차의 단계가 답안의 뼈대가 됩니다.
사례를 준비합니다. 상담과 피해 구제는 상황에 따라 답이 달라지는 영역이라, 유형별로 대응을 정리해 두면 낯선 문제에도 틀을 잡을 수 있습니다.
법과 기관을 짝지어 둡니다. 어떤 문제가 어느 절차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11의4 서비스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2023~2027년 판)
진로 칸에 소비자가 소보자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이 종목의 진로 및 전망 칸은 한 줄뿐입니다. 관련 직업을 적은 줄인데, 그 짧은 줄에 오자가 하나 있습니다.
고객상담원과 함께 적힌 다른 직업 이름에서 소비자가 소보자로 적혀 있습니다.
작은 실수지만 이 종목에서는 더 눈에 띕니다. 그 낱말이 자격 이름에 들어 있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전문상담사2급 화면의 진로 칸에도 같은 오자가 그대로 있어, 두 급수가 같은 문안을 나눠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흔적이 보이면 나머지 칸도 한 번씩 확인해 보게 되는데, 이 종목은 실제로 걸리는 것이 여럿입니다.
취득방법 항목이 없습니다. 시험 형식을 설명하는 부분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개요 칸이 한 문장에서 끊깁니다. 소비자 권익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데서 문장이 멈추고, 자격을 만든 이유를 설명하는 대목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다른 종목의 개요 칸은 대체로 「…자격제도 제정」으로 끝납니다.
변천과정 칸도 없습니다. 이 자격이 언제 생겼고 이름이 바뀐 적이 있는지 화면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시행처의 2010년 이전 변천일람표에는 1급·2급이 함께 2002년 개정에서 신설된 것으로 올라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 화면은 여러 칸이 한꺼번에 비어 있습니다. 개요·변천과정 칸은 2급 화면도 같은 모양이지만, 취득방법 항목이 빠진 것은 1급뿐입니다. 2급 화면에는 과목·검정방법·합격기준이 번호를 달고 있습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할 일은 하나입니다. 화면에서 얻을 수 없는 것은 문서와 문의로 채웁니다. 출제기준 파일을 직접 열어 보고, 응시자격은 큐넷 안내와 자가진단으로 확인하고, 나머지는 지사에 묻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필기와 실기 응시료를 합쳐 사만 원 남짓입니다
필기와 실기 응시료는 19,400원과 20,800원입니다. 더해도 사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가장 낮은 편입니다. 작업형을 치르는 종목들이 오만 원에서 십수만 원 사이인 것과 견주면 차이가 큽니다.
까닭은 분명합니다. 시험장이 마련할 것이 없습니다. 쓰는 재료도 돌릴 장비도 없고, 앉을 자리와 답안지면 됩니다. 실기가 천사백 원 더 비싼 것은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답안을 채점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같은 응시료 구조를 가진 종목을 보면 이 자격의 성격이 보입니다. 실기가 필답형인 종목들이 여기 모입니다. 손으로 무엇을 만들지 않고 글로 답하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이 셋입니다.
첫째, 응시 부담이 적습니다. 돈 때문에 망설일 금액은 아닙니다. 다만 한 해에 치를 수 있는 횟수가 정해져 있으니, 값이 싸다고 기회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둘째, 돈은 자료 쪽에 더 듭니다. 1급을 겨냥한 책이 사실상 한 권뿐이라 2급 수험서와 전공서를 함께 구해야 하고, 그 값이 응시료의 몇 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자료실의 출제기준은 무료이니 그것부터 받아 두면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아래 급수를 먼저 치르는 것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두 급수 응시료가 비슷하고 모두 낮으니, 2급을 거쳐 올라가도 돈이 크게 들지 않습니다. 자료가 2급 쪽에 몰려 있다는 점까지 생각하면 오히려 자연스러운 순서일 수 있습니다. 2급을 거치면 1급 응시에 필요한 상담 실무가 3년에서 2년으로 한 해 줄어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5.1%입니다. 실기는 70.0%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83.8%보다 18.7%p 낮아졌습니다.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5.6%입니다(65.1% × 7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소비자전문상담사1급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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