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사
항로표지기사
건설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7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필기는 5년 누적 55.6% (응시 444명), 1회는 63.6%였습니다.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5년 | 376 | 63.6% |
| 필기 | 3회 | 5년 | 444 | 55.6%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항로표지일반
- 전기, 전자기초
- 광파, 음파 표지
- 전파표지 및 시스템 이용
실기
항로표지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항로표지 시스템에 대한 설계, 구축, 시공 및 유지보수등에 관한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 2시간 정도
필기: 100점 만점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 만점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6.8%
- 합격률 변화폭
- -14.3%p
- 응시 증감률
- -35.5%
- 합격률 변화폭
- +32.9%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1.5%, 실기 77.6%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4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7.6%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0%에서 2025년 77.6%로 올랐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13명 중 35명 합격, 31%입니다. 응시자 기준 51.5%보다 20.5%p 낮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7위, 상위 28%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1%, 최근 2년 평균 61.2%로 55.1%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74명으로 92위, 상위 7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3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55.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8.4%, 실기 40.8%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987명입니다(필기 589명, 실기 398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5.2%p 높습니다.
세로축 20–1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4명 | 67명 | 71.3% |
| 2022 | 58명 | 41명 | 70.7% |
| 2023 | 83명 | 48명 | 57.8% |
| 2024 | 73명 | 48명 | 65.8% |
| 2025 | 68명 | 35명 | 51.5%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9%p 높습니다.
세로축 2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83명 | 0명 | 0.0% |
| 2022 | 66명 | 8명 | 12.1% |
| 2023 | 58명 | 0명 | 0.0% |
| 2024 | 76명 | 34명 | 44.7% |
| 2025 | 49명 | 38명 | 77.6%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빛·소리·전파 표지와 전기를 함께 봅니다
항로표지는 바다에서 배에게 길을 알려 주는 시설입니다. 등대와 등부표, 안개 속에서 울리는 무신호기, 전파로 위치를 알려 주는 장치들이 모두 여기에 들어갑니다.
필기 네 과목도 이 구분을 그대로 따릅니다. 항로표지일반, 전기·전자기초, 광파·음파 표지, 전파표지 및 시스템 이용입니다.
가운데 두 과목의 배치를 보면 이 자격의 성격이 보입니다. 전기·전자기초가 셋째가 아니라 둘째에 있습니다. 표지의 종류를 배우기 전에 전기와 전자부터 익히게 하는 것입니다. 등대의 불은 전구이고, 무신호기는 소리를 내는 장치이며, 전파표지는 송신기입니다. 어느 쪽이든 결국 전기로 움직입니다.
셋째와 넷째 과목의 구분도 분명합니다. 빛과 소리로 알리는 것이 한 과목이고, 전파로 알리는 것이 또 한 과목입니다. 앞은 사람의 눈과 귀에 닿는 신호이고, 뒤는 기계가 받는 신호입니다. 같은 목적을 서로 다른 매체로 이룹니다.
넷째 과목 이름에 시스템 이용이 붙은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장치 하나를 다루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여러 표지가 묶여 만드는 체계까지 범위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과목마다 20문항, 30분씩입니다. 실기 과목은 항로표지 실무 하나이고, 작업형 두 시간 정도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항로표지 관련학과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학과 이름을 구체적으로 들지 않고 종목 이름을 되풀이한 형태입니다.
수험서가 없어 출제기준과 아래 등급 자료로 준비합니다
이 이름을 제목에 단 수험서는 서점에 없습니다. 필기서도 실기서도 없습니다.
자료실도 빈약합니다. 공개문제 게시판을 「항로표지」로 검색하면 아래 등급인 항로표지기능사의 공개문제 한 건만 나오고, 이 등급의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2025~2027년, 14쪽)이 자료실에 올라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책도 공개문제도 없고, 출제기준 한 벌이 공식 자료의 전부입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는 다음 순서로 구해야 합니다.
첫째, 출제기준을 끝까지 읽습니다. 실기 항목이 필기보다 자세해서, 등대·등부표의 구조와 도색, 해도 읽기, 전기배선도 판독과 측정기 사용, 발전기와 태양광·풍력 전원, 광달거리와 무신호기까지 무엇을 묻는지가 여기에 가장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둘째, 아래 등급의 공개문제를 봅니다. 기능사 과제 파일이 자료실에 있으니, 이 계열의 작업형이 어떤 형식으로 나오는지 짐작하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다르겠지만 문제지 구성과 유의사항의 틀은 같은 계열 안에서 비슷한 경우가 많습니다.
셋째, 전기·전자 계열의 일반 수험서입니다. 둘째 과목이 전기·전자기초이니 그쪽 자료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오히려 자료가 넉넉합니다.
넷째, 해양수산 쪽 기관의 기술 자료와 법령입니다. 항로표지의 종류와 규격은 법령과 고시로 정해져 있으니 원문이 가장 정확합니다. 아래 활용처에서 그 근거를 볼 수 있습니다.
검색어를 넓힐 때는 등대나 해양 안전이라는 말을 함께 넣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강의는 따로 찾아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검색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항로표지기사 2025~2027년 판)
사설항로표지 관리 조항에 자격 요건으로 들어 있습니다
우대 쪽에 붙은 법령은 쉰일곱 줄입니다. 토목 계열의 다른 종목 어디에도 없는 줄은 없습니다.
종목 이름에 직접 맞닿는 것은 하나입니다. 별표가 붙은 항로표지법 시행령의 사설항로표지 관리 조항입니다. 아래 등급인 항로표지산업기사·항로표지기능사 표에도 같은 줄이 있습니다.
이 한 줄은 짚어 둘 필요가 있습니다. 항로표지에는 국가가 설치해 관리하는 것과 민간이 자기 필요로 설치하는 것이 있습니다. 항만을 쓰는 기업, 양식장, 해상 구조물이 그렇습니다. 그런 사설 표지도 배의 안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법이 관리 방식을 정하고, 그 관리를 맡을 사람의 자격 요건에 이 종목이 들어갑니다.
그러니 이 자격은 국가 등대를 운영하는 자리뿐 아니라 민간이 세운 표지를 돌보는 자리에도 쓰입니다. 규모별 요건은 시행령 별표1에 있습니다. 문구가 「항로표지기능사 이상」이라 이 등급은 모든 칸을 채웁니다. 육상 표지와 10기 미만 해상 표지는 그런 사람 1명, 또는 전기·전기공사·전자·무선설비 산업기사 이상 1명이면 됩니다. 작은 규모에서는 전기 계열 자격이 이 칸을 대신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10기 이상이면 달라집니다. 이 자격자 2명이거나 이 자격자 1명에 전기 계열 1명이어야 하므로, 항로표지 쪽 자격자가 적어도 한 명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해상 표지에 위성항법 보정수신기가 없으면 측량및지형공간정보산업기사 이상도 따로 1명 둡니다.
다른 줄들은 성격이 다릅니다. 수도시설관리자의 자격과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 등록, 전기사업법의 전기설비검사자 자격, 환경영향평가업 등록과 관리책임자 자격기준, 해양환경관리법의 오염물질 저장시설 기준, 교통안전법의 시험 일부 면제, 공무원임용시험령의 응시에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이쪽은 건설이나 전기 쪽 자격이라는 넓은 범주로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항로표지와 상수도관망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아래 두 등급과 견주면 이 가운데 수도시설관리자와 환경영향평가 두 줄은 기사에만 있습니다.
나머지는 기사 등급이면 어디에나 따라붙는 것들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의 쓰임은 좁고 분명한 하나와 넓고 막연한 여럿으로 나뉩니다. 앞은 항로표지 자체이고, 뒤는 기사 등급이면 두루 열리는 자리입니다. 다만 앞쪽 자리가 많지 않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국가 표지는 해양수산 쪽 행정기관이 맡고, 사설 표지를 두는 곳도 한정돼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항로표지법 시행령 별표1(사설항로표지관리원과 장비 및 시설기준)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항로표지기사 · 국가법령정보센터 항로표지법 시행령
작업형인데 장비 칸이 해당 없음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종목의 응시 조건에는 설명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기는 작업형 두 시간입니다. 그런데 작업형 기본정보를 열면 주요시설 및 장비 칸이 「해당사항 없음」이고, 보호구 칸도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시험장소는 실내로만 적혀 있고, 안전등급은 가장 가벼운 1등급입니다.
지참물도 세 줄뿐입니다. 휴대용 공학용 계산기, 수정테이프, 흑색 볼펜으로 필기구류가 전부입니다.
작업형이라고 적혀 있는데 시험장이 내주는 장비도, 응시자가 챙길 도구도 없는 것입니다.
이 조합을 어떻게 볼지가 문제입니다. 가능성은 둘입니다.
하나는 책상 위에서 하는 작업형일 가능성입니다. 도면을 그리거나, 계산해서 표를 채우거나, 배치를 설계하는 종류라면 필기구와 계산기만으로 충분합니다. 공학용 계산기가 지정된 점이 이쪽을 뒷받침합니다. 광도와 광달거리, 전파의 도달 범위 같은 것은 계산으로 나옵니다.
다른 하나는 장비 칸이 채워지지 않았을 가능성입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은 대부분 「설명할 수 있다」로 끝나지만, 전기배선도를 읽고 배선하기, 측정기로 회로와 부품의 이상을 가려내기, 발동발전기를 운전하기처럼 손으로 하는 항목도 들어 있습니다. 이런 항목이 실제로 나온다면 장비가 없을 수 없습니다.
어느 쪽이든 응시자가 할 일은 같습니다. 접수 뒤 안내와 시행 지사 문의로 실기 형태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두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지 모르고 들어가면 시간 배분을 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은 화면과 출제기준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수정테이프의 비고가 정정용으로 적혀 있습니다. 답안을 고칠 일이 있다는 뜻이니, 적어 내는 부분이 있다는 얘기입니다. 순수한 조작 시험은 아니라는 신호입니다.
실기가 복합형에서 작업형으로 바뀐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의 상세 화면에는 검정방법이 바뀐 내력이 적혀 있습니다.
검정방법 칸 아래에 변경사항이라는 표시와 함께 두 줄이 붙어 있습니다. 어느 시점 이전에는 복합형으로 필답형 한 시간 삼십 분과 작업형 한 시간으로 나뉘어 있었고, 그 이후로는 작업형 두 시간이라는 내용입니다. 공지사항을 참조하라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바뀐 것은 2021년 시험부터입니다. 아래 등급인 항로표지산업기사 화면에도 같은 형식의 줄이 있습니다(바뀐 뒤 작업형 1시간 40분 정도). 바뀐 사실과 바뀌기 전의 구성을 함께 보여 준다는 점은 이 화면의 장점입니다.
이 기록이 준비에 주는 쓸모는 셋입니다.
첫째, 옛 자료를 어디까지 믿을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변경 시점보다 앞선 후기나 자료가 필답형을 전제로 쓰였다면 지금 시험과 맞지 않습니다. 이 종목은 책이 없어 옛 글에 기대게 되는데, 그때 이 날짜가 기준선이 됩니다.
둘째, 무게중심이 옮겨 갔다는 것 자체가 정보입니다. 종이에 쓰는 한 시간 반이 사라지고 작업 시간이 한 시간에서 두 시간으로 늘었습니다. 설명하는 능력보다 직접 해 보이는 능력 쪽으로 옮겨 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작업이 무엇인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셋째, 한 번 바뀐 것은 또 바뀔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이 한 판만 걸려 있고 이전 판은 자료실에 없어서 개정 주기를 가늠할 근거가 없습니다. 접수 전에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작업형인데 실기 응시료는 삼만 원대입니다
이 종목의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1,400원입니다.
두 시간짜리 작업형치고는 낮은 편입니다. 같은 두 시간 작업형인 플라스틱창호기능사가 79,900원이니 두 배 반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이유는 앞의 내용과 이어집니다. 시험장 장비 칸이 비어 있고 지참물이 필기구류뿐입니다. 응시자마다 쓰는 재료가 없고, 갖춰야 할 설비도 화면상으로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응시료는 필답형 종목과 재료를 쓰는 종목 사이에 있습니다. 같은 토목 계열 기사 중 필답형인 토목기사·철도토목기사가 22,600원이고, 시험 재료를 쓰는 복합형인 콘크리트기사가 57,100원입니다. 삼만 원대라는 값은 작업은 있지만 소모되는 것은 적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정리하면 둘입니다.
하나는 응시료가 부담스럽지 않다는 점입니다. 두 단계를 한 번씩 치르면 오만 팔백 원입니다.
다른 하나는 진짜 부담은 자료에 있다는 점입니다. 수험서도 공개문제도 없고, 실기 형태조차 화면으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비싼 것은 돈이 아니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아내는 데 드는 시간입니다. 접수 전에 지사에 문의해 그 시간을 줄이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방법입니다.
관련학과가 관력학과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상세 화면의 둘째 항목 이름이 「관력학과」로 적혀 있습니다. 관련학과의 오자입니다.
이 오자는 이 종목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항로표지산업기사, 그리고 해양공학기사·해양자원개발기사·해양조사산업기사·해양환경기사 화면에도 같은 「관력학과」가 있습니다. 해양 쪽 종목 화면들을 한 틀로 만든 흔적으로 보입니다.
그 칸의 내용도 짧습니다. 「항로표지 관련학과」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종목 이름을 그대로 되풀이한 것이라 어느 학교의 어느 학과가 인정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항로표지산업기사도 똑같이 적혀 있지만, 해양 쪽 다른 기사들은 같은 오자 칸 안에 해양학과·해양공학과 같은 학과 이름을 여럿 나열합니다.
같은 화면의 작업형 기본정보 칸도 장비와 보호구가 모두 해당 없음입니다. 세 자리가 나란히 비어 있거나 틀려 있습니다.
이를 하나의 신호로 보면, 이 종목의 상세 화면은 꼼꼼하게 손질되지 않았습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챙길 점은 둘입니다.
하나는 관련학과로 응시자격을 채우려는 사람은 이 칸을 근거로 삼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관련학과 인정 여부는 별도의 기준과 목록으로 관리되니 지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좀 더 일반적입니다. 화면 하나에서 결함이 여럿 보이면 다른 칸도 의심해 봐야 합니다. 이 종목은 장비 칸과 실기 형태까지 확인이 필요한 상태이고, 그렇게 판단하는 출발점이 바로 이 오자 하나입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항로표지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항로표지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항로표지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항로표지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1.5%입니다. 실기는 77.6%로 필기보다 26.1%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71.3%보다 19.8%p 낮아졌습니다.
- 항로표지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7.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0.0%입니다(51.5% × 77.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항로표지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항로표지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항로표지기능사, 항로표지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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