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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 기능장

철도차량정비기능장

기계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32명입니다.

01 · 일정 다음 일정 공고 대기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4.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시험과목

필기

  1. 철도차량공학
  2. 동력차기관정비
  3. 동력차전기전자정비
  4. 객화차정비
  5.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

실기

철도차량 정비 및 검사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필답형(2시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2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8.4%
합격률 변화폭
+9.1%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2.8%
합격률 변화폭
+13.3%p
0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4.2%, 실기 27.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4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30위입니다.

2016년 1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2명 중 53명 합격, 40.2%입니다. 응시자 기준 44.2%보다 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00명 중 24명 합격, 24%입니다. 응시자 기준 27.3%보다 3.3%p 낮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2위, 상위 10%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17.3%, 최근 2년 평균 20.7%로 3.3%p 올랐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32명으로 20위, 상위 71%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0%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0.8%, 실기 16.7%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73.3%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2,144명입니다(필기 1,082명, 실기 1,062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4

필기

2025 응시 120명
2025 합격률 44.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9.1%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3.3%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0 200 300 400 256명 229명 223명 131명 12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64.8% 35.4% 43.0% 35.1% 44.2%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56명 166명 64.8%
2022 229명 81명 35.4%
2023 223명 96명 43.0%
2024 131명 46명 35.1%
2025 120명 53명 44.2%
05

실기

2025 응시 88명
2025 합격률 27.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2.0%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3.7%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0 400 600 296명 185명 195명 114명 8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29.7% 4.9% 8.7% 14.0% 27.3%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96명 88명 29.7%
2022 185명 9명 4.9%
2023 195명 17명 8.7%
2024 114명 16명 14.0%
2025 88명 24명 27.3%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다섯 과목은 철도차량을 셋으로 나눠 봅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철도차량공학, 동력차기관정비, 동력차전기전자정비, 객화차정비, 그리고 공업경영에 관한 사항입니다.

앞의 넷을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차량 전체를 다루는 공학이고, 둘째와 셋째는 동력차를 기관과 전기전자로 나눠 보며, 넷째는 객화차입니다.

즉 철도차량을 셋으로 나눠 봅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차와 끌려가는 차를 나누고, 움직이는 차는 다시 기계 쪽과 전기 쪽으로 나눕니다. 이 구분이 준비의 뼈대가 됩니다. 기관 쪽에서 일해 온 사람에게는 셋째 과목이, 전기 쪽에서 온 사람에게는 둘째 과목이 낯설고, 객화차만 다뤄 온 사람에게는 둘 다 낯섭니다. 어느 쪽에서 왔든 두 과목쯤은 새로 공부해야 합니다.

다섯째인 공업경영은 기능장 등급이 함께 쓰는 과목입니다. 이 등급에 요구되는 것이 손기술만이 아니라 작업을 관리하는 능력이라는 뜻입니다.

검정방법 칸에 필기는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6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과목은 다섯이지만 문항은 모두 합쳐 예순입니다. 한 과목에 열두 문항꼴이라 어느 과목을 깊게 파기보다 고르게 훑는 편이 유리합니다. 과목별 과락은 없고 합격기준은 백 점 만점에 육십 점입니다.

실기는 철도차량 정비 및 검사 실무이고 필답형 두 시간, 100점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과 전문대학의 철도, 철도시스템, 철도차량, 철도공학 계열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철도차량정비기능장

아래 등급 책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서점에서 이 종목 이름을 단 수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대신 같은 계열 아래 등급 책은 있습니다. 철도차량정비기능사를 다룬 필기서가 나와 있고 판도 비교적 최근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아래 등급 책에서 출발해 위로 올라가는 방식으로 준비할 수밖에 없습니다. 겹치는 부분과 차이 나는 부분을 나눠 보면 이렇습니다.

겹치는 부분은 차량의 구조와 기본 정비입니다. 대차, 제동장치, 연결기, 차축과 베어링 같은 것은 등급이 달라도 같은 물건입니다. 아래 등급 책으로 이 부분을 잡을 수 있습니다.

차이 나는 부분은 둘입니다. 하나는 동력차의 기관과 전기전자를 따로 다루는 깊이입니다. 아래 등급은 이 둘을 한 과목 안에서 다루거나 가볍게 지나가지만, 이 등급은 과목을 따로 둡니다. 다른 하나는 공업경영입니다. 아래 등급 책에는 아예 없습니다.

채우는 방법은 셋입니다. 첫째, 공업경영은 다른 기능장 종목의 책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기능장 등급이 함께 쓰는 과목이라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둘째, 동력차 쪽은 철도 관련 기관의 교육 자료나 현장 정비 지침이 실제 교재가 됩니다. 셋째,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을 목차로 삼아 빈 곳을 표시해 둡니다. 책이 없을수록 출제기준이 유일한 길잡이가 됩니다.

하나 덧붙이면, 실기가 필답형이니 답안을 문장으로 쓰는 연습이 따로 필요합니다. 정비 절차를 몸으로 아는 것과 그것을 두 시간 동안 종이에 설명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에는 철도 밖 안전 제도가 여럿 들어 있습니다

우대 표의 법령은 예순여덟 줄입니다.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고, 모두 철도차량기술사·기사·산업기사 같은 철도 계열 형제 종목에도 걸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이 자격과 직접 닿는 것은 하나입니다. 철도안전법 시행령의 철도안전 전문인력 자격기준으로, 별표로 붙어 있습니다.

철도 밖 줄들은 성격이 다릅니다. 승강기 쪽에 둘이 있는데 자체점검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의 자격과 안전관리자 자격요건이고,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 위탁이 그 옆에 붙습니다. 놀이기구 쪽은 관광진흥법의 안전관리자 자격·배치기준과 안전성검사기관 지정요건 둘입니다. 공연장 쪽은 안전진단기관 지정요건과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 응시기준입니다. 여기에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소음진동관리법의 환경기술인 자격기준, 교통안전법의 시험 일부 면제,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특전, 교원자격검정령의 무시험검정 신청, 직업능력개발 교원 자격, 헌법재판소 공무원의 경력경쟁채용이 더해집니다.

정리하면 철도라는 이름으로 들어간 줄은 하나이고, 나머지는 「기계 분야의 기능장」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놀이기구의 안전관리자, 공연장의 안전진단, 승강기 점검, 궤도의 안전검사 같은 자리가 모두 그렇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진로를 철도 안으로만 그릴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기계를 돌리고 멈추고 점검하는 일이라면 분야를 넘어 인정받습니다.

다른 하나는 정작 철도 현장의 요건은 표에서 찾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철도차량을 정비하는 자리는 대부분 운영기관과 정비업체의 채용 요건으로 관리되고, 법령이 종목 이름을 직접 드는 방식이 아닙니다. 철도안전법의 한 줄도 별표를 펴 보면 두 겹입니다. 먼저 시행령 별표1의3(철도차량정비기술자 인정 기준)이 역량지수로 1~4등급을 매기는데, 자격별 경력점수가 기술사·기능장 연 10점, 기사 8점, 산업기사 7점, 기능사 6점입니다. 이 등급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그 위에 시행령 별표5(철도안전전문기술자 자격기준)가 있습니다. 특급 칸의 한 갈래가 「1등급 철도차량정비기술자로서 관련 기술사, 기능장 또는 기사 자격취득자」입니다. 기능장이라는 말은 이 특급 칸에만 나오고, 고급 아래 칸들은 기사·산업기사·기능사만 적습니다. 철도 현장에서 이 자격이 쓰이는 곳은 정비기술자 등급을 빨리 올리는 점수와 특급 전문기술자의 요건 두 가지입니다.

이 가운데 교원자격검정령의 무시험검정이 들어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가르치는 자리로 이어지는 길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철도안전법 시행령 별표5(철도안전전문기술자의 자격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철도안전법 시행령 별표1의3(철도차량정비기술자의 인정 기준)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철도차량정비기능장 · 국가법령정보센터 철도안전법 시행령

정비 자격인데 실기는 종이에 쓰는 필답형입니다

지참 준비물 조회 화면에는 이 종목 품목이 하나도 없습니다.

상세 화면에도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 항목이 아예 없습니다. 안전등급, 시험장소, 주요장비, 보호구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둘 다 같은 사실을 말해 줍니다. 이 종목의 실기는 작업형이 아닙니다. 검정방법 칸에 필답형 두 시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이 자격의 가장 큰 특징이 나옵니다. 철도차량을 뜯고 맞추는 정비 쪽에서 가장 높은 등급 자격인데, 시험장에서는 차량을 만지지 않습니다.

차량을 준비할 수 없어서는 아닙니다. 아래 등급인 철도차량정비기능사는 준비된 철도차량에서 작업형 3시간으로 실기를 봅니다. 그러니 이 등급이 필답형인 것은 확인하려는 것이 손기술 자체가 아니라 판단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무엇을 의심하고, 어떤 순서로 확인하고, 어디까지 교체할지 정하는 능력은 종이에 쓰게 해도 드러납니다.

그래서 준비 방식이 아래 등급과 완전히 다릅니다. 두 시간 동안 손으로 답을 씁니다. 알아 둘 점 셋을 적어 둡니다.

첫째, 숫자와 이름을 정확히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필답형은 말로 설명하는 것과 다릅니다. 부품의 정식 명칭, 규격, 점검 주기, 허용 한계 같은 것을 글자로 적어야 하고, 어림짐작으로는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둘째, 절차를 순서대로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현장에서 몸에 밴 순서는 머릿속에서 한 덩어리지만, 답안에서는 단계별로 나눠 써야 채점자가 읽을 수 있습니다.

셋째, 챙길 것은 필기구와 계산기입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고 아무것도 필요 없는 것은 아니고, 계산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 허용 기종은 회차 안내로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 철도차량정비기능사 공개문제 ·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철도차량정비기능장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철도차량정비기능장

필기 응시료가 실기보다 비쌉니다

응시료는 필기 34,400원, 실기 24,800원입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숫자입니다. 뒤 단계가 앞 단계보다 쌉니다.

아래 등급들은 대체로 반대입니다. 필기가 만 원대이고 실기가 수만 원인데, 그 차이는 시험장이 응시자마다 내주는 재료와 장비에서 생깁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거꾸로입니다.

이유는 둘입니다.

하나는 필기 응시료가 등급으로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기능장 등급의 필기 응시료는 종목이 달라도 같습니다. 이 금액은 철도차량이라는 분야 때문이 아니라 기능장이라는 등급 때문입니다.

다른 하나는 실기 응시료가 검정방법으로 정해진다는 것입니다. 필답형은 답안지와 감독 인력 말고는 드는 것이 없습니다. 재료도 장비도 쓰지 않으니 금액이 내려갑니다. 같은 기능장 등급이라도 작업형 종목은 실기가 십만 원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등급이 필기 금액을, 검정방법이 실기 금액을 정합니다. 이 종목은 등급이 높고 검정방법이 가벼워서 두 금액이 뒤집혔습니다. 기능장 스물아홉 종목의 필기는 모두 34,400원이고, 실기가 24,800원인 것은 이 종목을 포함해 금속재료·압연·위험물·제강·제선·주조 기능장까지 일곱입니다. 가스기능장·미용장·이용장도 실기가 필기보다 쌉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재응시 부담이 실기보다 필기 쪽에 큽니다. 필기에서 떨어지면 삼만 사천 원이 다시 들고, 실기에서 떨어지면 이만 사천 원입니다. 두 단계를 한 번씩 통과하면 오만 구천 원대입니다. 이 등급치고는 응시료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고, 실제 부담은 응시자격을 채우는 햇수와 자료를 구하는 수고에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철도차량정비기능장

필답형이라 공개할 과제가 없습니다

공개문제 자료실에는 이 종목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름으로 나오는 것은 출제기준 한 건뿐입니다.

빠뜨린 것이 아닙니다. 공개문제 자료실은 작업형 종목의 도면과 과제를 모아 두는 곳이고, 이 종목의 실기는 필답형입니다. 공개할 도면도 과제물도 처음부터 없습니다. 지참물이 하나도 없고 작업형 기본정보 항목이 없는 것과 함께 보면, 셋 다 같은 사실을 가리킵니다.

그렇다면 실기가 어떻게 나올지는 무엇으로 짐작할까요.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이 가장 직접적인 근거입니다. 실기 과목명이 철도차량 정비 및 검사 실무이니, 정비와 검사 두 분야가 두 시간 동안 문제로 나온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쓸 수 있는 자료는 셋입니다.

첫째,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입니다. 항목 하나하나를 질문으로 바꿔 답안을 써 보는 것이 필답형 준비의 기본입니다.

둘째, 아래 등급의 공개문제입니다. 철도차량정비기능사 공개문제는 제동관 누설시험, 연결기, 출입문, 차륜 플랜지 측정처럼 점검하고 판정하는 항목으로 되어 있어서, 정비와 검사를 어떤 단위로 묻는지 감을 잡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셋째, 현장의 검사 기준과 정비 지침입니다. 필답형은 결국 현장에서 쓰는 숫자와 절차를 묻습니다.

하나 덧붙이면, 공개문제가 없다는 것은 범위를 좁혀 줄 자료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작업형 종목은 과제가 공개되면 그 안에서 연습하면 되지만 이 종목은 그럴 수 없습니다. 넓게 훑되 출제기준 항목마다 답안을 한 편씩 만들어 두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검색 · 큐넷 자료실 — 철도차량정비기능사 공개문제

면제보다 경력으로 응시자격을 채우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등급에서 확인할 것은 면제가 아니라 응시자격입니다.

과목 면제는 넓지 않습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6조는 다른 국가기술자격을 딴 사람에게 그 자격과 겹치는 과목을 취득한 날부터 2년간 면제한다고 정하지만, 이 종목의 다섯 과목 가운데 넷은 철도 고유의 과목입니다. 다섯째인 공업경영은 기능장 등급이 함께 쓰는 과목이라 다른 기능장을 막 딴 사람이라면 해당할 수도 있으니, 접수할 때 공단에 면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대회 입상으로 받는 면제도 이 등급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 제도는 아래 두 등급의 검정에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과정평가형 안내도 상세정보에 없습니다. 훈련과정을 이수해 자격을 받는 길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남는 것은 응시자격입니다. 기능장 등급은 아래 등급을 딴 뒤 쌓은 실무 경력으로 응시하거나, 자격 없이 실무만으로 더 긴 햇수를 채워 응시합니다. 근거는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의 별표에 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이 둘입니다.

하나는 준비가 시험이 아니라 경력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자료가 적고 책이 없는 종목이라, 응시자격을 채우는 여러 해 동안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기록해 두느냐가 실제 준비가 됩니다. 특히 실기가 필답형이니 자기가 다룬 고장과 그 처리 절차를 정리해 두는 습관이 그대로 답안 재료가 됩니다.

다른 하나는 아래 등급을 먼저 따는 길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입니다. 면제는 없지만 응시자격의 햇수가 줄고, 수험서가 아래 등급에만 있으니 그 책으로 공부하면서 위 등급을 준비하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제16조·별표4의2 · 큐넷 국가기술자격 면제정보(기능경기대회 입상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철도차량정비기능장

07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철도차량정비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능장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3. 03 기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4. 04 기능장
    철도차량정비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철도차량정비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철도, 철도시스템, 철도차량, 철도공학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철도차량정비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4.2%입니다. 실기는 27.3%로 필기보다 16.9%p 낮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4.8%보다 20.6%p 낮아졌습니다.
철도차량정비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27.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2.1%입니다(44.2% × 27.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철도차량정비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철도차량정비기능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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