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기술사
철도차량기술사
기계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94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시스템으로서의 철도, 철도차량과 디젤동력차량, 전기동력차량, 객·화차, 고속전철 및 자기부상열차 등 여러가지 형태의 철도차량 설계, 운용 및 유 지보수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철도차량에 관한 전문의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 ·경여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 정도)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3%
- 합격률 변화폭
- +20.6%p
- 응시 증감률
- +108.3%
- 합격률 변화폭
- +5.7%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0.6%, 면접 64.0%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00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4%입니다. 면접 응시가 25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64%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0.6%(응시 62명), 면접 64%(응시 25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94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83.4%, 최근 2년 평균 61.2%로 22.2%p 내렸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4명으로 48위, 상위 6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5.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2.5%, 면접 61.1%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64명입니다(필기 290명, 면접 74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1.5%p 낮습니다.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6명 | 2명 | 5.6% |
| 2022 | 28명 | 8명 | 28.6% |
| 2023 | 56명 | 15명 | 26.8% |
| 2024 | 60명 | 6명 | 10.0% |
| 2025 | 62명 | 19명 | 30.6%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5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명 | 5명 | 자료 없음 |
| 2022 | 9명 | 6명 | 자료 없음 |
| 2023 | 23명 | 14명 | 60.9% |
| 2024 | 12명 | 7명 | 58.3% |
| 2025 | 25명 | 16명 | 64.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없어진 세 종목의 이름이 과목 줄에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의 시험과목은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한 줄이 깁니다.
시스템으로서의 철도, 철도차량과 디젤동력차량, 전기동력차량, 객·화차, 고속전철 및 자기부상열차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철도차량 설계, 운용 및 유지보수에 관한 사항.
이 줄에서 디젤동력차량, 전기동력차량, 객·화차 세 낱말을 떼어 보면 다른 사정이 보입니다.
큐넷 철도 중분류의 변천표를 보면 이 셋이 각각 종목 이름이었던 흔적이 나옵니다. 철도동력차기관정비산업기사, 철도동력차전기정비산업기사, 객화차정비산업기사가 따로 있었습니다. 셋 다 지금은 시행되지 않습니다. 2008년에 철도차량산업기사 하나로 통합됐습니다.
그러니 이 한 줄은 단순한 범위 설명이 아닙니다. 없어진 종목 셋의 이름이 맨 위 등급의 과목 줄 안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아래 등급에서 셋으로 나뉘어 있던 일이 가운데 등급에서 하나로 합쳐졌고, 맨 위 등급에서는 처음부터 한 줄 안에 있었습니다.
이 구조에서 알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 계열은 정비를 기준으로 나뉘었다가 차량을 기준으로 합쳐졌습니다. 옛 산업기사들의 이름은 기관 정비, 전기 정비, 객화차 정비처럼 무엇을 손보느냐로 나뉘었습니다. 지금 남은 이름들은 철도차량이라는 대상을 앞세웁니다. 기술사의 과목 줄도 마찬가지입니다. 디젤동력차량, 전기동력차량, 객·화차가 나란히 놓이는데, 이것들은 손보는 일의 종류가 아니라 차량의 종류입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그 줄의 맨 앞에 시스템으로서의 철도가 있습니다. 차량 하나가 아니라 선로, 신호, 전력, 운영을 묶은 전체를 말합니다. 아래에서 볼 문제지가 이 첫 낱말을 가장 크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부품 번호부터 출퇴근 혼잡률까지 묻습니다
문제지를 보면 범위가 아주 넓습니다. 한쪽 끝에는 부품 번호가, 다른 쪽 끝에는 출퇴근 혼잡이 있습니다.
가장 좁은 쪽부터 보면, 디젤전기기관차 자동제동밸브의 형식 번호를 그대로 들고 그 제동 핸들로 할 수 있는 제동 위치를 설명하라고 합니다. 전동차의 주회로차단기를 투입하기 위한 조건을 묻는 문제도 있습니다. 특정 부품 하나의 조작을 묻는 문항입니다.
가운데에는 차량 공학의 고전적인 주제들이 나옵니다. 대차의 사행동 발생 메커니즘과 임계속도 결정 요인, 주행저항 산출 방정식과 고속 주행 시 공기역학적 저항 경감 대책, 볼스터 대차와 볼스터리스 대차의 곡선 통과 성능·승차감·유지보수 비교, 차륜의 박리 현상, 차륜 활주방지장치의 동작 개요와 적용 범위, 직통공기제동·자동공기제동·전자직통공기제동의 작동 원리 비교, 제동 혼합 제어와 회생제동 실효의 원인과 대책입니다.
전기와 제어 쪽으로는 팬터그래프 집전장치의 이선 현상 원인과 전기적·물리적 파급 영향, 실시간 감시 대책이 나옵니다.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열차제어감시장치의 중앙컴퓨터장치를 이루는 하드웨어 구성품, 보조전원장치의 역할과 주요 공급부하와 비상전원 계통, 자동정지장치 구간에서 자동방호장치 구간으로 들어갈 때 운전실 표시창에 나타나는 운전 모드 변화도 묻습니다.
기준과 규격 쪽도 있습니다. 철도차량 기술기준의 특정 편을 짚어 전기안전 요구사항을 묻고, 같은 편에서 제작할 때 반영해야 할 유지보수성 사항을 묻습니다. 철도용품 기술기준 번호를 그대로 들고 활주방지장치의 적용 범위와 구성요소를 묻는 문제도 있습니다. 무인운전 국제표준을 들어 차량 측면과 지상 측면의 안전 요구사항을 나눠 설명하라고도 합니다.
가장 넓은 쪽이 이 시험의 특징입니다. 수도권과 광역도시권 도시철도에서 출퇴근 첨두 시간 혼잡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혼잡률의 정량적 산정 기준과 단계별 관리 체계를 묻고, 완화 대책을 신호 시스템, 차량, 역사 인프라, 교통수요관리 측면으로 나눠 설명하라고 합니다. 광역급행 노선이 늘어 속도가 다른 열차가 섞여 달리게 된 상황을 들어, 선로용량의 결정 요인과 한계를 설명하고 토목 인프라를 더 짓지 않고 신호·차량·운영만으로 용량을 최대한 늘릴 방안을 묻습니다.
차량을 설계하는 사람에게 운영과 수요를 묻는 것입니다. 과목 줄의 첫 낱말인 시스템으로서의 철도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 등급의 형식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으로 매 교시 100분이고, 면접은 30분 정도의 구술형입니다.
하나뿐인 대비서는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찍는 책입니다
이 이름으로 나오는 책은 한 권뿐입니다. 그리고 그 책이 만들어지는 방식이 독특합니다.
자가출판 플랫폼에서 나온 책입니다. 개인이 원고를 올리면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찍어 주는 방식이라, 주문한 뒤 출고까지 여러 날이 걸린다고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일반 수험서가 인쇄된 재고를 창고에 쌓아 두고 다음 날 보내 주는 것과 다릅니다.
필기와 면접을 함께 다루는 실전문제 총서라고 소개하고 있고, 값은 삼만 원대입니다. 지은이는 한 사람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한 사람이 자기 원고를 플랫폼에 올려 둔 책이 유일한 대비서입니다. 알라딘 검색에 상업 출판사 책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 시험은 책을 찍어 팔 만한 시장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출제 범위가 부품 번호부터 도시철도 운영까지 넓은데도 그렇습니다. 응시하는 사람이 출판을 유지할 만큼 많지 않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준비해야 할까요. 셋입니다.
기술기준 원문. 문제지가 철도차량 기술기준과 철도용품 기술기준의 편 번호를 그대로 들고 묻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문서이고 공개되어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수험서보다 이쪽이 정확합니다.
기출문제지. 자료실에 해마다 두 회차씩 올라와 있고, 오래된 회차까지 거슬러 볼 수 있습니다. 부품 조작을 묻는 문항은 되풀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운영 쪽 자료. 혼잡률, 선로용량, 광역 노선 확충은 차량 교재에 없습니다. 철도 운영기관과 연구기관이 내는 자료를 따로 봐야 합니다. 차량만 공부해서는 절반만 준비하게 됩니다.
우대 표 아흔네 줄 가운데 철도 법은 한 줄입니다
우대 표는 아흔네 줄입니다. 기술사 등급치고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이름에 철도가 들어간 법은 한 줄뿐입니다. 철도안전법 시행령이 철도안전 전문인력의 자격기준을 정하면서 이 자격을 듭니다. 궤도운송법이 안전검사 업무를 위탁받을 기술인력을 정하는 줄이 하나 더 있지만, 그쪽은 철도가 아니라 궤도입니다.
나머지는 공무원 채용·가점, 기술사법, 기술이전 같은 기술사 등급 공통 줄과 기계 계열 공통 항목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이 넷을 차지합니다. 검사원의 자격, 안전관리전문기관·안전보건진단기관·안전검사기관의 지정 요건입니다. 승강기가 둘, 유원시설업의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이 둘, 공연 무대가 둘, 석유 품질검사가 둘,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이 셋, 엔지니어링이 셋입니다. 건설기계 검사대행자, 주차장법의 검사대행자와 기계식주차장 보수업, 소음진동관리법의 환경기술인, 전기설비 검사자가 더 있습니다.
비교해 볼 만한 종목이 하나 있습니다. 조선기술사는 우대 표 예순여덟 줄 어디에도 이름에 선박이 들어간 법이 없고, 바다 쪽은 해양환경관리법의 해양환경감시원 한 줄뿐입니다. 이쪽은 아흔네 줄 가운데 철도안전법 한 줄이 있습니다. 둘 다 자기 분야 법에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 같습니다.
그리고 이 표에 교통안전법 시행령의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 면제가 들어 있습니다. 같은 줄이 철도차량기사·철도차량산업기사·철도차량정비기능장·철도차량정비기능사, 조선기술사, 항로표지산업기사의 표에도 있습니다. 사람과 물건을 실어 나르는 수단을 다루는 종목에 두루 붙는 줄입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실제로 쓰이는 자리는 대부분 철도가 아니라 산업 전반의 검사와 진단입니다. 철도 쪽 자리는 철도안전법 한 줄뿐이고, 그 줄이 정하는 것은 철도안전 전문인력의 자격기준입니다.
변천 칸은 표가 아니라 한 문장입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 금액이고, 시험은 한 해에 두 번입니다. 걸려 있는 출제기준은 한 판뿐입니다.
이 화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변천과정 칸입니다.
같은 철도 중분류의 철도차량기사·철도차량산업기사·철도차량정비기능장·철도차량정비기능사 화면은 변천과정이 표입니다. 칸마다 법령 번호와 연도가 붙고, 그 아래로 이름이 바뀌어 온 과정이 줄줄이 이어집니다. 나뉜 것도 합쳐진 것도 표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변천 칸에는 표가 없고 한 문장만 있습니다. 1998년에 철도차량기술사로 신설됐고, 근거는 대통령령 제15794호라는 내용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뀐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이름에서 갈라져 나오지도, 괄호를 떼지도, 다른 종목을 흡수하지도 않았습니다. 처음 만든 이름을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칸이 하나뿐이니 표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위의 계보와 나란히 놓으면 이 사실이 더 의미 있어집니다. 이 계열의 아래 등급은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세 산업기사가 하나로 합쳐졌고, 그 이름들은 이 종목의 과목 줄 안에만 남았습니다. 아래가 흔들리는 동안 맨 위는 한 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칸을 짚어 둡니다.
관련학과에 철도가 없습니다. 대학의 기계공학, 기계설계공학, 동력기계공학이 적혀 있습니다. 철도차량기사·철도차량산업기사·철도차량정비기능장의 관련학과 칸에는 「철도, 철도시스템, 철도차량, 철도공학」 학과가 올라 있는데, 기술사 쪽은 일반 기계 학과만 듭니다. 아래 등급은 철도 학과를, 맨 위 등급은 기계 학과를 듭니다.
진로 칸에는 기술 이전 협상에 관한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이미 개발된 기술을 이전받는 데도 막대한 기술료를 내야 하지만, 그런데도 핵심적인 설계와 시스템 통합·연계 기술의 제공은 회피하는 추세라고 씁니다. 그래서 우리 기술로 차세대 고속전철 시스템을 개발하려면 전문인력이 더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외국 기업의 태도가 그 근거입니다. 같은 칸 끝에서는 자기부상열차 같은 새 교통수단과 대륙 철도망과의 연계까지 내다봅니다.
개요 칸에는 오자가 하나 있습니다. 지하철·도시철도·경전철과 나란히 고속철도를 가리키는 자리에 「고속척도」라고 적혀 있습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철도차량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철도차량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철도차량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기계공학, 기계설계공학, 동력기계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철도차량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0.6%입니다. 면접은 64.0%로 필기보다 33.4%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6%보다 25.0%p 높아졌습니다.
- 철도차량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64.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9.6%입니다(30.6% × 64.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철도차량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철도차량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철도차량산업기사, 철도차량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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