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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복 · 기능사

염색기능사(날염)

섬유·의복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2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0.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섬유원료
  2. 침염
  3. 날염

실기

날염 작업(작업형)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섬유원료에 관한 기초지식과 각종 섬유의 물성을 파악하고, 염료와 안료 및 각종 조제와 염료의 성질 등에 관한 전반적 인 이론지식을 습득하여 침염작업과 날염작업 등의 내용을 평가(실기시험은 날염작업만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6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합격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득점자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6%
합격률 변화폭
0.0%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0.0%, 실기 10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섬유·의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1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70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00%입니다. 실기 응시가 19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0%(응시 1명), 실기 100%(응시 19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2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2명으로 145위, 상위 9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0%, 실기 100%
2021~2025년 접수 합계 110명입니다(필기 8명, 실기 102명).
05

필기

2025 응시 1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66.7%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49.3%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 2 1명 0명 1명 0명 1명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명 0명 자료 없음
2022 0명 0명 자료 없음
2023 1명 0명 자료 없음
2024 0명 0명 자료 없음
2025 1명 0명 자료 없음
06

실기

2025 응시 19명
2025 합격률 100.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0.4%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3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 15 20 25 30 35 25명 22명 17명 18명 1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85%–1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5% 90% 95% 100% 105% 110% 115% 100.0% 100.0% 100.0% 100.0% 100.0%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5명 25명 100.0%
2022 22명 22명 100.0%
2023 17명 17명 100.0%
2024 18명 18명 100.0%
2025 19명 19명 100.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9.5%p 기능사 · 섬유.의복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공개 과제 다섯은 도안만 다르고 같은 다섯 시간 공정입니다

종목 화면의 취득방법 칸은 필기를 섬유원료, 침염, 날염 셋으로 적고, 4지 택일형 60분이라고만 합니다. 그런데 지금 적용되는 출제기준(2025~2027년)은 다르게 적습니다. 필기는 섬유재료, 날염, 염색가공을 한데 묶은 60문항 1시간이고, 문서 어디에도 「침염」이라는 낱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침염은 천을 염액에 담가 전체를 한 색으로 물들이는 방법이고, 날염은 원하는 자리에만 색을 찍어 무늬를 내는 방법입니다. 출제기준의 가운데 부분이 바로 날염입니다. 날염 디자인과 제도 분판, 색풀 조제와 스크린틀·제판, 수날염·스크린·롤러·전사 날염 기계,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이 이어집니다. 앞뒤의 섬유 기초·전처리와 염색 개요·염료·조제·가공·시험평가·품질·안전·환경관리는 침염 쪽 출제기준과 같은 틀입니다. 화면의 과목 이름은 옛 판이 남은 것으로 보이니, 필기 범위는 출제기준을 기준으로 잡는 게 좋습니다.

개요 칸에는 공정 순서가 정련 → 표백 → 염색 → 가공으로 적혀 있습니다. 날염은 이 가운데 염색 단계에 들어가고, 앞뒤 단계에서 천이 어떤 상태로 넘어오고 넘어가는지도 알아야 합니다.

실기는 작업형 5시간 정도입니다. 자료실에 올라온 공개문제는 파일 이름에 5개 과제라고 적힌 압축 파일 하나이고, 그 안에 태극기·호돌이·올림픽마크·열대어·커튼지 다섯 도안의 문제지가 들어 있습니다. 다섯을 차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도안만 다르고 틀은 같은 문제 다섯이고, 문제지마다 시험시간이 5시간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문제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먼저 원단 100야드를 날염한다는 조건으로 표준작업지시서를 채웁니다. 처방에 따라 안료와 바인더의 필요량을 계산하고, 도안 작업 순서와 그 이유, 전처리·가공의 유의 사항을 적습니다. 그다음 도면을 색상별로 트레이싱해 먹물로 전사도를 그리고, 스크린틀에 사포를 붙인 뒤 감광유제로 제판해 전사도를 옮깁니다. 마지막으로 색풀을 직접 배합해 천에 색상별로 찍고 열처리합니다. 다섯 도안 모두 세 가지 색입니다.

그래서 준비는 계산·제도·제판·배합·찍기를 다섯 시간 안에 한 번에 끝내는 흐름을 몸에 익히는 일입니다. 지참 목록도 이 흐름에 맞춰져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열네 줄 가운데 다섯이 제도 도구, 둘이 색풀을 섞는 도구입니다.

시험장 정보는 오히려 빈약합니다. 주요 시설 및 장비 칸은 「-」 한 글자입니다. 보호구는 실험복, 그것도 흰색 가운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2021년 공개문제 염색기능사(날염)(5개 과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출제기준 — 염색기능사(날염)(2025.1.1~2027.12.31)

준비물은 제도 도구와 색풀 배합 도구로 나뉩니다

지참 준비물은 열네 줄인데, 그리는 도구와 섞는 도구로 뚜렷하게 나뉩니다.

그리는 도구는 다섯입니다. 제도용 붓, 날염용 자, 날염용 제도기, 날염 제도용 먹, 제도펜입니다. 자와 제도기와 먹에는 모두 「날염용」이라는 규격이 붙어 있습니다. 일반 제도 도구가 아니라 이 작업에 맞는 것을 가져오라는 뜻입니다.

섞는 도구는 둘입니다. 1회용 나무젓가락 다섯 개(비고: 색풀 배합용)와 종이컵 열 개(비고: 색풀 배합용)입니다. 색풀은 염료나 안료에 풀감을 섞어 만든 걸쭉한 물감입니다(공개문제는 안료와 바인더를 씁니다). 그것을 섞는 도구가 젓가락과 종이컵이고, 수량은 각각 다섯과 열입니다.

자르고 붙이는 도구는 셋입니다. 가위, 문구용 칼, 셀로판테이프(폭 1cm 정도)입니다.

그 밖에 앞치마, 티슈(비고: 작업대 청소용, 물티슈도 가능), 흑색 필기구, 수정테이프가 있습니다.

이 목록에서 알 수 있는 것이 셋 있습니다.

첫째, 도안을 직접 그립니다. 제도 도구가 다섯이나 되고 규격에 날염용이 붙어 있습니다. 공개문제 다섯 도안 모두 도면을 색상별로 트레이싱해 먹물로 전사도를 그리는 단계가 들어 있습니다.

둘째, 색을 직접 만듭니다. 색풀 배합용 도구가 따로 정해져 있습니다. 종이컵이 열 개라는 것은 여러 색을 나눠 만든다는 뜻입니다. 공개문제 도안은 모두 세 가지 색이고 색상별로 따로 찍습니다. 지급되는 안료는 빨강·노랑·파랑·검정 넷이라, 커튼지 과제처럼 갈색·초록을 요구하면 섞어서 맞춰야 합니다. 어떤 색을 어떻게 나눠 만들지가 작업의 첫 판단입니다.

셋째, 소모품은 일회용입니다. 젓가락과 종이컵은 쓰고 버립니다. 색이 섞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앞 색이 남은 도구로 다음 색을 섞으면 색이 탁해집니다. 수량이 넉넉한 것도 그래서입니다.

날염으로 무늬를 만들려면 색이 통과할 자리와 막을 자리를 나눠야 합니다. 공개문제에서는 종이를 오려서가 아니라 감광유제를 바른 스크린에 전사도를 옮겨 이 일을 합니다. 가위와 칼, 테이프는 투사지와 사포, 천을 자르고 고정하는 데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2021년 공개문제 염색기능사(날염)(5개 과제)

이름이 나염에서 날염으로 바뀌고 괄호도 여러 번 붙었다 떨어졌습니다

변천표에는 개정 칸이 다섯 있습니다(1974·1983·1991·1998·2004년). 이름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나염기능사2급 → 염색기능사2급(날염) → 날염기능사2급 → 염색기능사 → 염색기능사(날염)

두 가지 변화가 겹쳐 있습니다.

하나는 표기가 바뀐 것입니다. 처음 이름은 나염이었고, 지금은 날염으로 적습니다. 같은 한자를 읽는 방식이 달라진 것인데, 자료를 찾을 때 영향을 줍니다. 오래된 책이나 현장 말에는 아직 나염이 남아 있으니 두 표기를 모두 넣어 찾아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괄호가 붙었다 떨어졌다 한 것입니다. 1983년에 염색기능사라는 큰 이름 아래 괄호 안으로 들어갔다가, 1991년에 날염기능사2급으로 다시 나왔습니다. 1998년에는 괄호 없는 염색기능사 하나가 됐고, 2004년 개정(노동부령 제217호)에서 괄호가 다시 붙어 지금에 이릅니다. 침염 쪽 종목도 같은 해마다 같은 모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지금 괄호가 붙어 있는 것은 같은 큰 이름 아래 침염을 다루는 종목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염색기능사가 둘로 나뉘어 있고, 어느 쪽인지를 괄호로 표시합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나염기능사·날염기능사·염색기능사와 괄호 붙은 형태까지 후보가 여럿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하면 됩니다.

접수할 때 괄호를 확인합니다. 두 종목 이름의 앞부분이 같아서, 목록에서 고를 때 괄호를 잘못 보면 다른 시험을 보게 됩니다.

자료를 찾을 때는 괄호 안의 말로 찾습니다. 「염색기능사」로만 찾으면 두 종목 자료가 섞입니다. 필기 과목이 겹쳐서 섞여도 쓸 데는 있지만, 실기는 전혀 다릅니다.

침염 쪽 자료도 함께 봅니다. 지금 출제기준으로 필기는 섬유재료와 염색가공 부분이 두 종목에 같고, 가운데 방식 부분만 날염과 침염으로 나뉩니다. 공통 부분은 자료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두 종목 사이에 필기 상호면제는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출제기준 — 염색기능사(날염)(2025.1.1~2027.12.31) · 큐넷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안내

날염 책 두 권은 둘 다 품절입니다

이 종목은 자료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서점(알라딘)에서 「날염」으로 검색되는 국내 도서는 두 권인데, 둘 다 품절입니다. 출판사 유통이 끊겨 구할 수 없다고 나옵니다. 하나는 날염 기술을 다룬 실무서(2000년 증보판)이고, 다른 하나는 날염 디자인을 다룬 책(1992년)입니다.

이 종목 이름을 단 수험서는 없습니다. 종이책은 「염색기능사」로 넓혀 찾아도 나오는 것이 없고, 전자책까지 넣으면 침염 쪽 필기 기출·예상문제 전자책(2026년판)이 하나 나옵니다. 그래서 준비는 이렇게 짜야 합니다.

출제기준을 뼈대로 삼습니다. 한 판이 올라와 있고 적용 기간은 세 해입니다. 필기 주요항목 열아홉을 하나씩 옮겨 적고 빈칸을 채워 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공개문제를 받아 둡니다. 자료실의 압축 파일에 다섯 도안의 문제지가 들어 있습니다. 표준작업지시서 계산부터 제판·찍기까지 실기 한 판의 흐름이 그대로 적혀 있어 실기 준비의 뼈대가 됩니다.

침염 쪽과 가까운 계열 자료를 가져다 씁니다. 침염 쪽 필기 자료로 섬유재료와 염색가공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섬유 계열의 다른 자격 수험서에도 염료와 조제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염색가공 교재를 봅니다. 대학 교재나 업계 기술서에 정련과 표백과 염색과 가공 공정이 정리돼 있습니다. 품절된 두 권을 도서관에서 찾을 수 있다면 날염만 따로 다룬 책이라 도움이 됩니다.

과정평가형도 알아봅니다. 종목 화면에 이 자격을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다는 안내가 따로 붙어 있습니다. 다만 해당 종목을 운영하는 교육훈련기관이 있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염색 설비를 갖춘 훈련기관을 찾을 수 있다면 오히려 그쪽이 실기 준비에 유리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알라딘 검색 — 염색기능사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염색기능사(날염) 시험정보

설비 자동화로 사람이 할 일이 줄고 있습니다

우대 표는 스물여섯 줄인데, 공무원 채용·가점과 퇴직 공직자 취업승인, 직업훈련교사, 노임단가, 비상대비 인력자원처럼 등급만 맞으면 붙는 줄뿐이고, 침염 쪽 표와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법령이 인력 요건으로 이 자격을 따로 정한 곳은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쓸모는 일터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로 칸에 적힌 곳은 섬유, 염료 합성, 염색 및 가공 관련 업체이고, 목록이 짧습니다.

전망 부분은 이 분야 사정을 꽤 정확하게 적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의 섬유 산업 지원 정책과 경쟁력 강화 방안이 나오고 있어 고용이 늘 요인이 있다고 먼저 적은 뒤, 곧바로 반대 요인을 듭니다. 노동력과 에너지를 아끼고 환경오염을 막으려고 염색가공 설비가 커지고 중앙에서 자동으로 제어하는 쪽으로 가고 있어, 한두 사람이 여러 대를 돌리거나 무인에 가까운 설비까지 나오니 인력 수요는 줄 것이라고 맺습니다.

설비가 커지고 자동으로 돌아갈수록 사람 손이 덜 든다는 얘기입니다. 염색은 원래 사람이 여럿 붙어 있어야 하는 공정이었는데, 그 일이 기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자격으로 노릴 만한 자리는 세 갈래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설비를 돌리는 자리. 자동화될수록 줄지만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손기술보다 설비를 이해하는 능력이 더 필요해집니다.

색을 만드는 자리. 염료를 고르고 배합해 원하는 색을 내는 일은 데이터로 대신하기 어려운 부분이 남습니다. 실기에 색풀 배합이 들어 있는 것과도 이어집니다.

도안을 다루는 자리. 날염은 무늬를 만드는 일이라 디자인과 닿아 있습니다. 지참 목록에 제도 도구가 다섯이나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이쪽은 자동화의 영향을 덜 받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우대현황 — 염색기능사(날염)

응시자격 제한이 없고 보호구는 흰 가운입니다

수수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54,100원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침염 쪽(29,200원)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스크린틀 제판에 감광유제와 사포까지 쓰고 시간도 다섯 시간이니 그럴 만합니다.

취득방법 부분에 눈에 띄는 줄이 하나 있습니다. 「응시자격 : 제한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기능사는 원래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지만, 그걸 화면에 직접 적어 둔 종목은 많지 않습니다.

시험장 조건은 세 칸이 서로 맞습니다. 안전등급이 1등급으로 가장 가볍고, 주요 시설 및 장비 칸은 「-」 한 글자이며, 보호구는 실험복 하나입니다. 다만 안료와 감광제를 다루고 열처리까지 하는 시험인데 장비 칸이 줄표 한 글자로 끝난다는 점은 아쉽습니다.

보호구가 「실험복(흰색까운)」으로 색까지 정해진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염색 작업에서 흰 가운을 입는 이유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는 색이 묻으면 바로 보이기 때문이고, 다른 하나는 옷 색깔이 작품의 색 판단을 흐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시험일정 표에는 필기를 면제받은 사람만 보는 회차가 따로 있습니다. 산업수요 맞춤형 고교와 특성화고의 필기시험 면제자가 대상이며, 일반인 필기 면제자는 그 회차에 응시할 수 없다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그 밖의 응시자는 정기 회차를 보면 됩니다.

화면에는 손보지 않은 흔적도 있습니다. 진로 칸의 「섬유산업의 경쟁격 강화」는 경쟁력의 오기이고, 수행직무 칸에는 「전반적 인」처럼 낱말 가운데가 띄어진 곳이 있습니다. 개요 칸의 「갖추고 있어야하며」도 붙여 써 있습니다. 같은 문장이 침염 쪽 화면에도 그대로 있으니 두 종목을 한 틀로 만든 흔적입니다. 내용을 옮길 때는 뜻을 살려 읽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염색기능사(침염)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2021년 공개문제 염색기능사(날염)(5개 과제)

08

자주 묻는 질문

염색기능사(날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염색기능사(날염)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0.0%입니다. 실기는 100.0%로 필기보다 100.0%p 높았습니다.
염색기능사(날염)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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