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의복 · 기사
섬유기사
섬유·의복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섬유소재
- 섬유생산
- 염색가공
- 섬유시험
실기
섬유생산 및 염색가공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각종 섬유재료의 특성을 파악하고 방적, 제직, 정련표백, 염색 및 가공의 이해와 각종 섬유의 물리적, 화학적 성능의 시험 등의 내용을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필기 합격률은 0.0%입니다.
섬유·의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1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80위입니다.
2025년 필기는 10명이 응시해 0명이 붙었습니다.
2025년 접수는 1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3명으로 120위, 상위 100%입니다. |
|---|---|
| 2025년 최종 취득 | 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4.3%, 실기 75%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74명입니다(필기 66명, 실기 8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1.5%p 낮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9명 | 2명 | 6.9%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14명 | 4명 | 28.6%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10명 | 0명 | 자료 없음 |
실기
세로축 0–8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4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0명 | 0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네 과목으로 줄었고 실기는 긴 작업형입니다
취득방법 칸에는 과목 수가 먼저 나옵니다. 「필기(4과목)」처럼 괄호를 달아 두었는데, 과목 수가 최근에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2025년까지 쓰던 출제기준은 필기가 다섯 과목 100문항(섬유재료학·합성섬유학·방적 및 제직학·염색 및 가공학·섬유시험법)이었고, 2026년부터 쓰는 판은 네 과목 80문항입니다.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이 섬유기사 시험과목 개정을 2026년 시험부터 적용하게 했습니다.
지금 네 과목은 섬유소재 / 섬유생산 / 염색가공 / 섬유시험입니다. 과목당 20문항(30분)이고, 과목마다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과목 순서는 실이 천이 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무엇으로 만드는지(소재), 어떻게 만드는지(생산), 어떻게 물들이고 마무리하는지(염색가공), 그리고 그 결과가 기준에 맞는지 재는 법(시험)입니다. 마지막 과목이 따로 있다는 데서 이 자격의 성격을 알 수 있습니다. 만드는 쪽과 판정하는 쪽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도 같은 순서입니다. 섬유재료의 특성 파악, 방적과 제직, 정련표백, 염색과 가공, 그리고 물리적·화학적 성능의 시험입니다.
실기는 화면과 출제기준에 작업형 5시간 정도로 적혀 있고 과목명은 「섬유생산 및 염색가공 실무」입니다. 그런데 공개문제는 시험시간을 5시간 30분(섬유물리 작업 1시간 30분 + 섬유화학시험 작업 4시간)으로 적습니다. 시간 배분은 공개문제를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61,300원입니다. 기사 등급 실기 응시료로는 높은 편인데, 재료와 약품을 쓰는 시험이라서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에는 빈칸이 하나 있습니다. 장소는 실내, 보호구는 「실험복(흰색까운)」으로 적혀 있는데, 쓰는 장비 칸에는 「-」만 들어 있습니다. 아래 등급인 섬유산업기사 화면도 똑같습니다. 안전등급은 1등급입니다. 큐넷 안전등급은 1(관심)에서 4(위험)로 갈수록 무거워지니 가장 가벼운 「관심」입니다. 다만 공개문제의 둘째 과제는 배트 염료로 면직물을 염색하고 산화·소핑 처리까지 하는 작업이라, 약품과 열을 다루는 동안에는 등급과 상관없이 조심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은 두 줄이 걸려 있습니다. 2025년에 끝난 판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쓰는 판입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의 섬유공학 관련 학과」 한 줄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섬유기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섬유기사 2022~2025년 판·2026~2028년 판) ·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398호) 제3조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섬유기사)
이름이 갈라졌다가 다시 합쳐지기를 되풀이했습니다
이 종목의 변천과정 표는 복잡합니다. 단계가 여섯이고, 괄호로 갈라졌다가 합쳐지는 일이 두 번 되풀이됩니다.
시작은 1974년의 섬유기사1급입니다. 1983년에 그 이름에 방직·방사·염색가공 세 괄호가 붙었습니다(표의 「방직, 방사, 염색가공 중 택1」 칸은 응시자가 고르는 구조가 아니라 옛 섬유기사1급 소지자를 옮겨 적는 칸입니다).
1991년에 그 괄호가 풀려 방직기사1급, 방사기사1급, 염색가공기사1급이 각각 따로 종목이 됐습니다.
2004년에는 셋이 다시 섬유기계기사 하나로 합쳐졌는데, 이번에는 그 안에 섬유물리시험과 섬유화학시험 두 괄호가 새로 붙었습니다. 2005년에 그 둘이 섬유물리기사와 섬유화학기사로 독립합니다.
2010년에 이 모두가 섬유기사 하나로 모였습니다.
근거 법령도 단계마다 바뀌었습니다. 대통령령이 세 차례, 노동부령이 두 차례, 고용노동부령이 한 차례입니다. 자격 종목을 만들고 고치는 권한이 시기마다 다른 법령에 있었다는 것을 한 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내력은 실제로 쓸모가 있습니다. 옛 자료를 찾으려면 이름을 여섯 개쯤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방직, 방사, 염색가공, 섬유기계, 섬유물리, 섬유화학이 모두 이 종목의 앞선 이름입니다. 오래된 문제집이나 실무 자료가 그 이름으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과목 구성도 이 내력으로 설명됩니다. 섬유소재와 섬유생산은 방사·방직 쪽과, 염색가공은 이름 그대로, 섬유시험은 섬유물리·섬유화학 쪽과 이어집니다. 실기가 「섬유물리 작업」과 「섬유화학시험 작업」 두 과제로 나뉘는 것도 2005년의 두 이름을 그대로 닮았습니다.
이 자격을 이름으로 부르는 섬유 법령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48줄입니다. 공무원 채용·가점처럼 등급 때문에 붙은 줄을 빼면 네 줄만 남습니다. 그런데 넷 다 섬유와 상관이 없습니다.
기술사법 두 줄(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과 합동기술사사무소 등록기준)과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시행령 두 줄(엔지니어링사업자의 신고 기술인력과 엔지니어링기술자의 범위)이 전부입니다.
앞의 둘은 기술사사무소에 관한 조문인데, 기사가 들어가는 자리가 따로 있습니다. 합동사무소는 기술사 말고도 셋 이상의 보조 인력을 갖춰야 하고(기술사법 제6조), 시행령 제19조가 그 보조 인력으로 「기사」를 경력 조건 없이 적습니다. 섬유 분야 기술사들이 합동사무소를 차리면 이 자격자가 그 인원으로 셈해집니다. 사무소를 직접 여는 길은 아닙니다.
뒤의 둘은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를 엔지니어링기술자로 인정하는 일반 조항이고, 섬유도 엔지니어링 활동의 한 분야로 들어가 있습니다.
결국 이 자격을 이름으로 부르는 법은 없습니다. 섬유제품의 품질 표시나 시험·검사를 다루는 법이 있는데도 표에는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필기 넷째 과목이 통째로 「섬유시험」이고 실기 지참 목록에도 분석 도구가 여럿 들어 있는데, 그 능력을 요구하는 자리가 법에 정해져 있지는 않은 것입니다.
까닭은 짐작만 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 규제가 사람의 자격이 아니라 제품의 시험성적서와 시험기관의 인정으로 움직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만 표의 모양을 보고 한 추정이라 화면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습니다.
진로 칸은 일할 곳을 더 구체적으로 듭니다. 섬유, 염료합성, 염색 및 가공 관련 업체 및 연구소입니다. 「염료합성」이 따로 적힌 것이 눈에 띕니다. 물들이는 쪽만이 아니라 물감을 만드는 쪽까지 진출처로 본다는 뜻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시행령 제19조(합동기술사사무소의 등록기준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제6조(기술사사무소의 개설등록 등) · 큐넷 종목 상세정보(섬유기사) 우대현황
지참 준비물에 직물을 풀어 보는 도구가 많습니다
지참 준비물은 열한 줄인데, 그 가운데 다섯이 한 가지 일에 쓰입니다. 직물을 풀어 보는 일입니다.
분해침, 직물분해경, 그리고 핀이 다섯 개 들어갑니다. 세 줄 모두 규격이 「직물분해용」으로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셀로판접착테이프와 문구용 가위가 더해집니다.
이 도구로 하는 일은 분명합니다. 천 조각을 고정해 놓고(핀과 테이프), 확대해 보면서(분해경), 실을 한 올씩 빼냅니다(분해침). 그러면 조직이 무엇인지, 밀도가 얼마인지, 날실과 씨실이 어떻게 엇갈리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기의 한 부분은 이렇게 완성된 천을 풀어 거꾸로 분석하는 작업입니다. 공개문제의 첫 과제(섬유물리 작업)가 바로 그것입니다. 지급된 면사의 번수와 꼬임을 재고, 지급된 직물로 직물분해설계표를 작성하고, 제직 작업지시서의 경·위사 소요량과 바디밀도, 직기 일일 생산량을 계산해 채웁니다.
자가 두 가지인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30센티미터 눈금자와 1미터 줄자가 따로 들어갑니다. 앞의 것은 좁은 구간의 밀도를 세는 자이고, 뒤의 것은 길이를 재는 자입니다.
나머지는 쓰는 도구입니다. 전자계산기(사무용), 검정색 볼펜 또는 사인펜, 그리고 수정테이프인데 비고에 「답안수정 필요 시 사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답안지를 쓰는 부분이 있다는 뜻입니다. 검정방법은 작업형 한 가지로만 적혀 있지만, 공개문제를 보면 측정값과 계산과정을 답안지에 적어 내고, 계산과정이 틀리거나 없으면 0점입니다.
실험복은 「흰색까운」으로 적혀 있습니다(화면 표기 그대로입니다).
목록에 없는 것도 볼 만합니다. 염색에 쓰는 도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비커도 온도계도 약품도 목록에 없습니다. 그런데 공개문제의 둘째 과제(섬유화학시험 작업, 4시간)는 배트 염료로 면직물을 염색하는 일입니다. IN·IW·IK 세 방법으로 조제표를 쓰고 염색조건을 정해 염색한 뒤 산화·소핑 처리를 하고, 염색물의 색상을 비교해 보고서를 냅니다. 염색 기구와 약품은 시험장에서 줍니다. 주요시설 칸이 비어 있는 것까지 생각하면, 시험장 설비는 접수 회차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수험서는 없고 공개문제로 준비합니다
이 종목만 겨냥한 수험서는 없습니다. 검색하면 여러 종목을 한데 묶은 오래된 학과시험 문제집 한 권이 나올 뿐이고, 그마저 지금은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준비할 자료가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공개문제가 있습니다. 이 등급 것과 아래 등급인 섬유산업기사 것이 나란히 올라와 있어 두 등급의 과제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위 등급으로는 섬유기술사 문제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게시된 회차 번호가 뛰는 폭을 보면 한 해에 하나씩 쌓였으니, 그 등급은 연 1회만 열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등급 답안을 대신해 주지는 않지만, 섬유 쪽에서 어떤 물음이 나오는지 보여 줍니다.
배경 지식은 대학 교재로 채웁니다. 관련학과가 섬유공학이니 섬유재료학, 방적학, 제직학, 염색가공학, 섬유물리·섬유화학 계열 교재가 각각 있습니다. 네 과목 이름이 그대로 전공 과목 이름이라 짝을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전공서는 문제가 어떤 모습으로 나오는지까지는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공서로 네 과목의 내용을 채우고, 공개문제로 실기 형태를 익히는 식으로 나눠 준비합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이 분야는 영문 약어와 한자어가 섞여 쓰입니다. 공개문제만 봐도 번수(Ne)·꼬임(T.P.I) 같은 약어와 분해경·분해침 같은 한자어 도구 이름이 함께 나옵니다. 같은 것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잦으니, 공개문제의 용어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로 칸은 인력 수요를 무난하다고 봅니다
이 종목에서 가장 읽어 볼 만한 칸은 진로 및 전망입니다. 불리한 요인을 길게 적은 뒤 결론은 미지근하게 맺습니다.
먼저 불리한 쪽입니다. 섬유제품 수요의 변화, 과당경쟁에 따른 수출단가 하락, 저가 직물 위주의 수입 증가와 수출 감소, 그리고 염색가공기계의 자동화로 인한 노동력 절약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이 자격이 다루는 바로 그 공정에서 사람이 덜 필요해진다는 얘기입니다.
그다음에 유리한 쪽을 붙입니다. 신제품 개발, 염색가공기술 향상, 디자인의 실용화, 그리고 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과 기술지원 강화 같은 정부 지원대책입니다.
그러고는 인력 수요가 「무난할 전망」이라고 맺습니다.
「늘어날 전망」도 「어려울 전망」도 아닙니다. 위 등급인 의류기술사의 진로 칸은 「증가할 전망」으로 맺습니다. 이 칸은 양쪽을 다 적고 가운데에 섭니다.
준비하는 사람은 이 문장을, 자격이 일자리를 만들어 주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읽는 편이 정확해 보입니다. 법이 이 자격을 부르는 자리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자격의 값은 채용하는 쪽의 판단에서 나오고, 그 판단은 네 과목 가운데 어느 쪽 능력을 쓰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입니다.
그 단서가 진로 칸에 있습니다. 진출처로 적힌 셋 가운데 염료합성과 연구소가 들어 있습니다. 만드는 현장보다 재고 개발하는 쪽에 이 자격이 설 자리가 남아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실기 첫 과제가 천을 풀어 분석하는 일인 것도 같은 방향입니다.
끝으로 자료를 찾을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계열에는 섬유디자인산업기사와 섬유산업기사가 따로 있고, 위로 섬유기술사가 있으며, 옆에 의류 계열이 있습니다. 이름이 겹치니 자료를 받을 때마다 종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옛 이름 여섯 개까지 더하면 확인할 것이 적지 않습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섬유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섬유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섬유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섬유공학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섬유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0.0%입니다.
- 섬유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섬유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섬유산업기사, 섬유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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