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기사
어업생산관리기사
농림어업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7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어구학
- 어법학
- 수산자원학 및 어업관리학
- 어업어장정보론
- 해양수산법규
실기
해양생산 및 자원관리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30분)+ 작업형(2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43.3%
- 합격률 변화폭
- +6.5%p
- 응시 증감률
- +21.4%
- 합격률 변화폭
- +42.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6.5%, 실기 70.6%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0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70.6%입니다. 실기 응시가 17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7.7%에서 2025년 70.6%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6.5%(응시 43명), 실기 70.6%(응시 17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77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2%, 최근 2년 평균 49.6%로 17.6%p 올랐습니다. |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77명으로 109위, 상위 9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7.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6.9%, 실기 37%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52명입니다(필기 260명, 실기 92명). |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8.7%p 낮습니다.
세로축 1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3명 | 19명 | 57.6% |
| 2022 | 31명 | 13명 | 41.9% |
| 2023 | 48명 | 26명 | 54.2% |
| 2024 | 30명 | 12명 | 40.0% |
| 2025 | 43명 | 20명 | 46.5%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7.3%p 낮습니다.
세로축 1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3명 | 1명 | 7.7% |
| 2022 | 16명 | 9명 | 56.3% |
| 2023 | 17명 | 2명 | 11.8% |
| 2024 | 14명 | 4명 | 28.6% |
| 2025 | 17명 | 12명 | 70.6%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 실기는 세 시간 반 복합형입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어구학, 어법학, 수산자원학 및 어업관리학, 어업어장정보론, 해양수산법규입니다. 2028년 과목표(2026년 개정으로 새로 생긴 시행규칙 별표8의2)는 이 다섯을 넷으로 줄입니다. 어구학과 어법학이 「어구·어법」으로 합쳐지고, 나머지도 수산자원·어업관리, 어업·어장정보, 해양수산법규로 이름이 짧아집니다. 실기 이름은 「어업생산 및 자원관리 실무」가 됩니다.
앞의 둘은 짝입니다. 어구는 물고기를 잡는 도구이고 어법은 그 도구를 쓰는 방법입니다. 그물을 어떻게 짜는지, 그 그물을 어떻게 던지고 끄는지가 각각 한 과목씩입니다. 이 분야가 그만큼 도구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셋째 과목은 자원과 관리를 함께 다룹니다. 얼마나 있는지 세는 일과 얼마나 잡게 할지 정하는 일입니다.
넷째는 이름이 낯섭니다. 어업어장정보론인데, 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찾고 그 정보를 다루는 과목입니다. 수행직무 칸의 「어장탐색」이 이 과목에 해당합니다.
다섯째가 해양수산법규입니다. 다섯 과목 가운데 하나가 통째로 법입니다. 어업은 허가와 면허 없이는 시작할 수 없는 일이고, 개요도 첫 문장에 그 점을 적고 있습니다.
한 과목에 20문항, 시간은 30분씩입니다. 다섯 가운데 하나라도 40점 밑이면 불합격이고, 평균은 60점을 넘겨야 합니다. 과목이 다섯이나 되니 버릴 과목을 두기가 더 어렵습니다.
실기는 복합형이고, 필답형 1시간 30분 + 작업형 2시간 정도로 적혀 있습니다. 모두 세 시간 반입니다. 그런데 배점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시간만 있고 두 부분의 비중이 얼마인지는 화면에 없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5,000원입니다. 작업형이 두 시간이나 되는데도 값이 낮은 편인데,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합니다.
출제기준 안내 줄은 둘인데, 앞 판은 이미 만료됐고 뒤 판이 지금 적용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종목 상세정보(어업생산관리기사)
작업형은 책상에서 어구 도면을 그리는 시험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열면 이 종목에서 가장 뜻밖의 내용이 나옵니다.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 칸이 「책상, 의자」입니다. 보호구 칸은 「불필요」이고, 안전등급은 1등급입니다.
큐넷 안전등급은 숫자가 클수록 위험합니다. 1등급은 네 칸 가운데 가장 가벼운 쪽이니, 책상과 의자만 있는 방에서 보호구 없이 보는 시험과 딱 맞습니다. 세 칸이 서로 잘 맞아떨어집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을 보면 어떤 시험인지 분명해집니다. 열 줄 가운데 계산기 하나를 빼면 모두 제도·필기 도구입니다.
제도용 삼각자 한 조, 제도용 컴퍼스, 제도용 디바이더 15센티미터, 모양자(동그라미형), 제도용 연필 HB에서 2H로 두 자루, 지우개, 그리고 적색·청색·흑색 볼펜 세 자루입니다. 여기에 공학용 계산기가 붙습니다.
바다에서 쓰는 도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물도, 실도, 표본도 없습니다. 작업형 두 시간은 종이 위에 그리는 작업이라는 뜻입니다.
무엇을 그릴지는 첫째와 둘째 과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구입니다. 그물은 코의 크기와 실의 굵기,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그것을 적어 두는 방법이 어구 도면입니다. 모양자가 동그라미형으로 정해진 것도, 볼펜이 세 색인 것도 그 작업에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분야에는 부분마다 다른 색으로 구분하는 표기가 있기 때문입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부분도 이 짐작을 뒷받침합니다. 「어구준비」 항목의 「어구 설계하기」 아래 세세항목에 표준 기호와 표준 단위에 따른 어구 설계도면 작성과 어구 시방서 작성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공개문제가 없어 실제 과제 모양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응시료가 낮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종이와 연필로 하는 시험이니 재료비가 들지 않습니다. 작업형이 두 시간인데도 실기 응시료가 이만오천 원인 까닭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어업생산관리기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어업생산관리기사 2025~2027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어업생산관리기사) 작업형 기본정보
법에서는 수산기술자 임명 요건으로 쓰입니다
우대 표는 마흔일곱 줄입니다. 공무원·군무원 같은 공통 줄과 창업보육센터·중소기업 상담회사·기업부설창작연구소처럼 기사 등급에 흔히 붙는 줄을 빼면 세 줄이 남습니다. 그 가운데 이 분야 것은 한 줄입니다.
수산업법 시행령 제13조의 수산기술자입니다. 활용내용에 「수산기술자의 임명기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줄이지만 가볍지 않습니다. 수산기술자는 어업을 하는 곳에 두어야 하는 자리이고, 그 임명 요건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개요가 첫 문장부터 허가와 면허를 말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 분야는 사람과 배와 그물이 모두 제도 안에서 움직입니다.
나머지 두 줄은 기술사법의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과 합동기술사사무소 등록기준입니다. 여기서 쓸 만한 길이 하나 있습니다. 시행령 제19조가 합동기술사사무소의 보조 인력에 기사를 경력 조건 없이 넣었고, 법 제6조는 그런 보조 인력을 셋 이상 두라고 합니다. 어업 분야 기술사가 합동사무소를 열 때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은 보조 인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사무소를 여는 것 자체는 기술사가 합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우대 표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해양자원을 연구하는 연구기관과 행정기관, 수산관련공무원, 수산기술자, 자원개발업체, 연근해 및 원양어업, 수산협동조합, 수산회사, 그리고 어망 및 선수품 회사가 적혀 있습니다.
마지막 항목이 눈에 띕니다. 선수품은 배에 싣는 물건을 말합니다. 그물 만드는 회사와 배에 대는 물건을 다루는 회사가 진출처에 들어 있는 것은, 위에서 본 어구 중심의 성격 때문으로 보입니다.
같은 칸에 업계 규모도 적혀 있습니다. 어업 및 어업생산관리업을 하는 업체가 많지 않고 원양어업체를 빼면 규모가 작은 편이라, 업체마다 일하는 사람이 적고 자영을 하기도 한다는 내용입니다.
전망은 둘로 나눠 적습니다. 어로작업 쪽은 기술 발달과 외국 인력 수급으로 수요가 줄 것으로 보고, 어업자원 관리 쪽은 계속 늘 것으로 봅니다. 잡는 일과 관리하는 일의 방향이 반대라는 뜻이고, 종목 이름이 「어로」에서 「어업생산관리」로 바뀐 사정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시행령 제19조(합동기술사사무소의 등록기준 등) ·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제6조(기술사사무소의 개설등록 등) · 큐넷 종목 상세정보(어업생산관리기사) 우대현황
어로 계열과 해양생산관리 계열이 합쳐진 종목입니다
변천과정 표는 네 단계인데 모양이 특이합니다. 두 줄기가 나란히 내려오다가 하나로 합쳐집니다.
위 줄기는 어로기사1급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이름이 한 번 더 이어진 뒤 어로기사가 됐다가 마지막에 어업생산관리기사가 됩니다.
아래 줄기는 나중에 나타납니다. 해양생산관리기사1급이 있었고, 그것이 해양생산관리기사가 됐다가 위 줄기와 같은 자리에서 없어집니다.
이 종목은 어로 계열과 해양생산관리 계열이 합쳐진 결과입니다. 근거 법령도 대통령령 세 차례와 노동부령 한 차례로 나뉩니다.
이 내력을 알면 지금 과목 구성이 이해됩니다. 어구학과 어법학은 어로 쪽에서 왔고, 수산자원학 및 어업관리학과 어업어장정보론은 관리 쪽에서 왔다고 보면, 다섯 과목의 성격이 왜 서로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잡는 기술과 관리하는 제도가 한 자격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어로기사와 해양생산관리기사 두 이름을 모두 써야 합니다. 그 이름으로 나온 교재나 문제집이 남아 있을 수 있는데, 어느 줄기 것이냐에 따라 다루는 내용이 다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같은 어업 분야에 어업기술사와 어로산업기사, 수산양식 계열, 어병기사가 있고, 식품 분야에 수산제조 계열이 따로 있습니다. 어로산업기사는 이 종목의 위 줄기(어로기사1급)와 짝을 이루던 어로기사2급을 이은 종목입니다. 「어」로 시작하는 이름이 여럿이라 자료실 검색에서 섞이니 종목을 확인하고 내려받아야 합니다.
수험서도 공개문제도 없습니다
이 이름을 단 책은 서점에 한 권도 없습니다. 위에서 본 두 옛 이름으로 찾아도 마찬가지입니다.
자료실도 빈약합니다. 출제기준 두 판이 전부입니다. 공개문제가 없고, 과정평가형 안내도 없습니다. 위 등급인 어업기술사는 최근 세 회차의 문제지가 기술사 문제지 게시판에 올라 있어서, 어구·어법과 자원관리에서 어떤 주제를 중요하게 다루는지 가늠하는 데는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논술형이라 그대로 옮겨 쓸 수는 없습니다.
실기가 복합형인데 공개문제가 없다는 점이 특히 아쉽습니다. 작업형 두 시간에 무엇을 그리는지는 화면에 없고, 지참 목록과 출제기준의 「어구 설계도면 작성」 한 줄로 짐작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는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합니다. 방향은 셋입니다.
첫째는 전공서입니다. 관련학과가 따로 적혀 있지 않지만, 다섯 과목 이름이 그대로 해양생산·어업 계열 전공 과목 이름입니다. 어구학과 어법학은 각각 교재가 있고, 수산자원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둘째는 법령입니다. 다섯째 과목이 통째로 해양수산법규이니 수산업법과 그 시행령·시행규칙이 바로 범위에 들어갑니다. 우대 표에 있는 수산기술자 조문도 같은 법에서 나옵니다.
셋째는 제도 연습입니다. 작업형이 어구 도면을 그리는 작업으로 보이니, 지참 목록의 도구를 실제로 써 보는 것도 준비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도용 연필 두 자루와 세 가지 색 볼펜을 어떻게 나눠 쓰는지는 해 보지 않으면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출제기준 문서부터 내려받는 것이 먼저입니다. 이 종목에서는 그 문서가 사실상 유일한 공식 자료입니다.
개요에 적힌 TAC가 이 자격의 방향을 알려 줍니다
개요 칸에 세 글자 약어가 하나 있습니다. TAC입니다.
총허용어획량을 뜻하는 말로, 한 해에 어떤 어종을 얼마까지 잡게 할지 미리 정해 두는 제도입니다. 개요는 어업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생기고 이 제도에 대비하기 위해 어업생산관리 전문인력이 필요해졌다고 적고 있습니다.
영문 약어가 개요에 그대로 들어간 경우는 드뭅니다. 그리고 이 한 낱말로 종목 이름이 바뀐 이유가 설명됩니다. 잡는 기술의 자격에서 얼마나 잡을지를 관리하는 자격으로 무게가 옮겨 간 것입니다.
개요의 첫 문장도 같은 방향입니다. 사업을 목적으로 허가나 면허를 받아 수산동식물을 채취·포획하거나 어구어업을 개발하고, 수산 관련 법령의 테두리 안에서 지속 가능한 어업생산 기반을 만든다는 내용입니다. 「허가」와 「면허」와 「법령의 테두리」가 한 문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 일을 다섯 가지 요소로 나눕니다. 어장탐색, 어로행위, 어구와 어법, 대상 생물을 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어업관리, 그리고 관련 법규입니다. 이것들을 복합적으로 계획하고 수립하는 업무라고 맺습니다. 다섯 요소가 다섯 과목과 거의 그대로 맞물립니다.
하나에 힘을 싣는다면 다섯째 과목입니다. 다른 네 과목은 기술과 생물 영역이라 전공 교재로 채울 수 있지만, 법규는 자주 개정되고 교재가 나온 시점에 따라 오답이 되기 쉽습니다. 게다가 우대 표에 있는 조문이 바로 그 법에서 나옵니다.
또 하나는 작업형 대비입니다. 공개문제가 없는 상태에서 두 시간짜리 제도 작업을 준비하려면, 지참 목록을 그대로 갖춰 놓고 어구 도면을 직접 그려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주요항목에 어떤 낱말이 있는지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어업생산관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어업생산관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6.5%입니다. 실기는 70.6%로 필기보다 24.1%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7.6%보다 11.1%p 낮아졌습니다.
- 어업생산관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70.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2.8%입니다(46.5% × 70.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어업생산관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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