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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술사

어업기술사

농림어업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8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8.5%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어구재료·어업기기·어법·수산자원·수산해양·어구·어법생태 어업물리·어장 및 해양생산관리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어로와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 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득점자.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50.0%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5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5%, 면접 8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76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5명이 응시해 4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80%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5%(응시 13명), 면접 80%(응시 5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8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75%, 최근 2년 평균 90%로 15%p 올랐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8명으로 73위, 상위 92%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0.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79.5%, 면접 93.3%
2021~2025년 접수 합계 45명입니다(필기 30명, 면접 15명).
05

필기

2025 응시 13명
2025 합격률 38.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21.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명 5명 2명 2명 1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명 4명 자료 없음
2022 5명 2명 자료 없음
2023 2명 2명 자료 없음
2024 2명 2명 자료 없음
2025 13명 5명 38.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2.7%p 기술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5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5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 4 6 8 4명 2명 2명 2명 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명 4명 자료 없음
2022 2명 1명 자료 없음
2023 2명 2명 자료 없음
2024 2명 2명 자료 없음
2025 5명 4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이름이 최근에 바뀌어 기출이 옛 이름 아래에도 있습니다

자격 변천표는 세 칸이고, 마지막 칸 표기가 특이합니다. 「현재」 뒤에 괄호로 시점이 붙어 있습니다.

가까운 종목인 수산양식기술사의 변천표는 마지막 칸이 그냥 「현재」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현재가 언제부터인지(2024~)를 함께 적습니다. 이름이 바뀐 지 얼마 안 됐다는 뜻입니다.

표를 앞에서부터 읽어 보면, 처음 이름은 해양기술사 뒤에 괄호로 어로가 붙은 형태였습니다. 다음에 괄호가 떨어져 어로기술사가 됐고, 최근에 어업기술사로 바뀌었습니다. 마지막 변경의 근거는 2023년 개정 시행규칙(고용노동부령 제398호)입니다. 부칙이 「어업기술사(종전의 어로기술사)」의 명칭과 시험과목 개정을 2024년부터 시행하도록 했고, 명칭 변경 표에 따라 2023년 말까지 어로기술사를 딴 사람은 어업기술사를 딴 것으로 봅니다.

두 번의 변화는 성격이 다릅니다. 앞의 것은 괄호에서 떨어져 나와 따로 선 것이고, 뒤의 것은 낱말이 바뀐 것입니다. 어로가 어업이 됐습니다.

두 낱말의 뜻 차이에서 이 종목의 방향이 보입니다. 어로는 고기를 잡는 일이고, 어업은 그것을 생업으로 하는 일 전체입니다. 잡는 기술에서 경영과 관리까지로 범위를 넓힌 이름 변경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첫 칸에 적힌 해양기술사는 지금도 별도 종목으로 있습니다. 큰 이름은 그대로 두고 괄호 부분만 빠져나온 경우입니다. 같은 해양기술사 아래에 있던 해양기술사(수산양식)도 수산양식기술사로 따로 섰습니다.

이름이 바뀐 흔적은 자료실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 이름으로 검색하면 문제지가 몇 해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옛 이름으로 검색하면 훨씬 오래된 것까지 줄줄이 나옵니다. 두 목록이 갈리는 지점이 이름이 바뀐 시점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이게 꽤 중요합니다. 새 이름으로만 찾으면 기출 대부분을 놓칩니다. 기술사 준비는 기출 주제를 모으는 일이 중심인데, 앞선 자료가 다른 이름 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부칙(고용노동부령 제398호) 제1조·제7조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어업기술사 · 큐넷 자료실 — 어업기술사·어로기술사 문제지

문제지에 유령어업과 해상풍력이 나옵니다

시험과목은 한 줄이고, 가운뎃점으로 이어진 항목이 여럿입니다. 어구재료와 어업기기와 어법, 수산자원과 수산해양, 어구와 어법생태, 어업물리, 그리고 어장 및 해양생산관리입니다.

범위는 문제지를 보면 훨씬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문제지는 오래된 기술과 최근 문제를 함께 묻습니다.

먼저 잡는 도구를 묻습니다. 그물실의 성질, 어구를 설치하는 수층의 구분, 저인망의 플래퍼 그물이 갖춰야 할 조건, 자망의 선택성, 봉수망에 쓰는 장비, 들망의 조업 방법, 선망의 어획물 선상 처리와 대량 어획으로 시간이 늦어질 때의 조치 같은 것입니다.

찾는 기술도 묻습니다. 어군을 원격으로 감시하는 장치, 계량 어군탐지로 자원을 추정하는 방법, 여러 어군탐지기의 초음파 발사 방식, 그리고 어군을 모으는 유도 방법입니다.

바다를 읽는 문제도 나옵니다. 수온과 염분과 수심을 함께 재는 시스템으로 무엇을 알 수 있는지, 바다의 1차 생산량, 그리고 물돛이 갖춰야 할 조건입니다. 물돛은 배가 바람에 밀리지 않도록 물속에 펴는 장치인데, 이런 도구가 시험에 나온다는 데서 이 분야의 성격이 보입니다.

자원과 법도 묻습니다. 어류의 나이를 추정하는 방법, 수산자원관리법이 정한 수산자원 사업의 종류, 수산업법상 근해어업과 연안어업과 구획어업의 구분입니다.

그리고 최근의 두 문제가 이 문제지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첫째는 유령어업입니다. 버려지거나 잃어버린 어구가 바다에 남아 계속 물고기를 잡아 죽이는 현상으로, 그 피해와 대책을 설명하라고 합니다.

둘째는 해상풍력발전이 어업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고기 잡는 자격의 시험에 에너지 시설 문제가 나온 것입니다. 발전기가 서는 자리가 곧 어장이기 때문입니다.

두 문제가 묻는 것은 같습니다. 바다를 쓰는 다른 이해관계와 어떻게 나눌 것인가입니다. 잡는 기술만으로는 답할 수 없는 주제이고, 위의 이름 변경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어로에서 어업으로 이름이 넓어진 것이 출제에도 반영돼 있습니다.

시험 구성은 기술사 등급의 틀을 따르고, 시험은 해가 바뀐 직후에 딱 한 차례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이고 네 해 동안 씁니다.

검정방법 칸에는 빠진 것이 있습니다. 필기를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라고만 적고 교시당 시간도 총 시간도 적지 않았습니다. 같은 어업 중분류의 수산양식기술사, 식품 중분류의 수산제조기술사 화면도 같은 자리가 비어 있습니다. 수산 쪽 기술사 화면에 공통으로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출제기준에는 400분(교시당 10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 어업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어업기술사

대비서가 없어 전공서와 연구 보고서로 준비합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엉뚱한 결과가 나옵니다. 이름이 비슷한 다른 분야 기술사 대비서가 나오고, 이 종목 책은 없습니다.

분야 이름으로 좁히면 더 곤란합니다. 어구라는 낱말로 찾으면 첫 화면의 절반 가까이가 중국어 회화 교재입니다. 교재 제목(「신한어구어」)에 같은 글자가 들어 있어서입니다. 고전 「열자」의 저자 이름(열어구)도 섞여 나옵니다.

그 사이에서 쓸 만한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선망 어구와 어법을 다룬 전공서이고, 다른 하나는 생분해성 어구 사용을 늘리는 방안을 다룬 연구 보고서입니다. 공공 연구기관이 낸 자료이고, 위에서 본 유령어업 문항과 딱 맞습니다. 버려진 어구가 문제라면 썩는 어구가 대책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료는 이렇게 모으면 됩니다.

대학 교재로 기초를 잡습니다. 관련학과가 해양 관련 학과이니, 어구와 어법을 다루는 전공 교재로 시험과목 앞부분을 준비합니다.

기출은 옛 이름으로도 모읍니다. 위에서 말한 대로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공공 연구기관 자료를 봅니다. 수산 정책과 자원 관리를 다루는 기관이 보고서를 꾸준히 냅니다. 유령어업, 생분해성 어구, 해상풍력과 어업의 관계 같은 주제는 교재보다 이쪽에 먼저 실립니다.

법령을 읽습니다. 수산업법과 수산자원관리법이 문제지에 직접 나옵니다.

대비서가 없는 종목이라 문제지로 목차를 잡고 보고서로 내용을 채우는 식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어구

분야 우대는 수산기술자 요건 하나뿐입니다

우대 표는 59줄인데, 그 가운데 이 분야를 직접 가리키는 줄은 하나뿐입니다.

수산업법 시행령의 수산기술자 조항이고, 내용 칸에 수산기술자의 임명 기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표에는 옛 번호(제13조)로 남아 있지만 지금 조문은 제10조이고, 어업면허 우선순위를 가르는 「수산기술자」의 범위에 어로기능사부터 어로기술사까지를 적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새 이름은 아직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 한 줄은 진로 칸과도 이어집니다. 진로 칸에 적힌 곳 가운데 하나가 수산기술자입니다. 화면의 두 칸이 같은 자리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나머지 쉰여덟 줄은 기술사 등급이면 따라오는 것들입니다. 공무원 채용·가점과 수당, 교원 자격, 이공계 지원 같은 줄이 대부분입니다. 그 밖에 기술을 거래하고 평가하는 기관의 인력 기준이 네 줄,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지원이 한 줄입니다. 건설 쪽에서 가설구조물의 안정성을 확인하는 관계전문가와 건축물 해체 신고에 붙는 직무가 둘, 기술심리관·감사청구심의회 위원·방위사업 옴부즈만처럼 위촉되는 자리가 셋, 그리고 광업과 산업디자인 쪽 조항이 하나씩입니다.

같은 어업 중분류의 수산양식기술사 표는 70줄입니다. 이 종목에 없는 열한 줄은 해양환경 셋, 석유 품질검사 둘, 환경영향평가 둘, 수도·환경측정기기 검사 둘, 수산물검사관 시험 면제와 교원 무시험검정입니다. 바다 환경과 검사 쪽 자리는 이 종목에 없습니다.

그래서 쓸모는 진로 칸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로 칸에는 원양어업회사, 연근해어업회사, 연구소, 수산 관련 공무원, 수산기술자, 수산물가공업체, 식품가공업체, 통조림제조업체, 냉동냉장업체가 적혀 있습니다.

뒷부분을 보면 가공과 냉동 쪽이 넷이나 됩니다. 잡는 자격인데 진출처 아홉 가운데 넷이 잡은 뒤를 다루는 곳입니다. 수산물 가공을 다루는 기술사는 수산제조기술사가 따로 있고, 그쪽 진로 칸에도 수산물 가공업체와 냉동냉장업체, 수산기술자, 원양·연근해어업이 있습니다. 두 자격의 진출처가 꽤 겹칩니다.

전망은 한 문장입니다. 전자산업의 발전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선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빨라질 것이므로 전문기술인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화면에는 「전자산업」이 「전자사업」으로 적혀 있습니다).

근거가 둘인데 방향이 다릅니다. 하나는 기술이 좋아져서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 쓰는 비용이 비싸져서입니다. 뒤쪽이 더 현실적인 이유일 가능성이 크고, 그렇다면 이 자격의 수요는 배에 타는 사람이 줄어드는 만큼 늘어난다는 얘기가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어업기술사 우대현황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양식기술사 우대현황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제조기술사 · 수산업법 시행령 제10조(수산기술자)

시험과목 화면에 어업과 어법이 뒤바뀌어 적혀 있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이고 시험은 한 해에 한 번입니다. 관련학과 칸도 해양 관련학과 한 마디로 끝납니다.

이 화면에서 출제기준과 맞춰 볼 곳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과목 한 줄 안에 같은 낱말이 두 번씩 나옵니다.

어구가 두 번 나옵니다. 앞쪽에 어구재료로 한 번, 뒤쪽에 어구로 한 번입니다. 어법도 두 번 나옵니다. 앞쪽에 어법으로 한 번, 뒤쪽에 어법생태로 한 번입니다.

2024~2027년 출제기준을 열면 같은 한 줄이 필기과목명 칸에 그대로 있습니다. 다만 뒤쪽이 「어구, 어업생태, 어법물리」입니다. 화면의 「어법생태, 어업물리」는 어업과 어법을 서로 바꿔 적은 오기입니다. 출제기준으로 봐도 어구(어구재료·어구)와 어법(어법·어법물리)은 두 번씩 나오므로, 같은 말이 겹쳐 입력된 게 아니라 서로 다른 분야를 나열한 것입니다.

과목 수를 셀 필요는 없습니다. 출제기준은 필기과목명을 이 한 줄로 두고, 범위를 다섯 주요항목(어구어법, 수산자원 및 어획물처리, 해양일반 및 어장, 어업장비 및 어구공학, 수산관계법령)으로 나눕니다. 면접도 같은 한 줄과 같은 다섯 항목을 쓰고, 여섯째로 「기술사로서 품위 및 자질」이 붙습니다. 이 다섯 덩어리에 면접용 한 덩어리를 더해 준비하면 됩니다.

수행직무 칸은 짧습니다. 어로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계획부터 평가까지, 그리고 지도와 감리까지 맡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술사 등급의 공통 문장을 그대로 쓴 것입니다.

다만 이 칸에는 어로라는 옛 낱말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종목 이름은 어업으로 바뀌었는데 수행직무 칸은 그대로입니다. 출제기준의 직무내용은 같은 문장을 「어업에 관한」으로 고쳐 적었습니다. 산업계측제어기술사도 공업계측제어에서 이름이 바뀌었지만 개요와 수행직무 칸은 옛 낱말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이름을 바꿔도 화면 본문까지는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옛 이름으로 자료를 찾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개요 칸은 이 자격의 배경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고기 잡는 일이 어로 장비와 어획물 저장시설과 통신장비의 현대화, 그리고 어구어업 개발과 어로기술의 발전과 함께 생산 증대에 이바지하고 있고, 그런 기계화와 전문화 흐름에 맞춰 전문인력을 길러 생산성과 생산기술을 높이려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통신장비가 함께 적힌 점이 눈에 띕니다. 배가 멀리 나가 오래 머무는 일이라, 잡는 기술뿐 아니라 계속 연결돼 있는 것도 이 분야에서는 중요합니다. 문제지가 어군 원격감시와 어군 위치추적을 묻는 것과도 이어집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어업기술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어업기술사 2024~2027년 판)

기술사 등록표에는 아직 어로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앞에서 이 종목 이름이 어로기술사에서 어업기술사로 최근에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그 흔적은 법령에도 남아 있습니다. 기술사가 직무를 하려면 등록을 해야 하는데, 등록 대상 직무가 실린 별표2의2(기술사법 시행령) 원문을 열면 이렇습니다.

표는 직무종류를 큰 칸으로 나누고 괄호로 작은 칸을 답니다. 농림어업 칸 아래에 농업, 축산, 임업, 어업의 네 괄호가 있고, (어업) 괄호 안에 적힌 것이 「수산양식, 어로」입니다. 등록표에는 어업기술사라는 이름이 없고 옛 이름 어로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 별표가 마지막으로 고쳐진 것이 2021년이라, 2024년에 바뀐 새 이름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름이 바뀐 종목은 보통 옛 이름의 자격과 같은 것으로 이어받으니, 등록 창구에서는 어로 칸으로 처리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법 조문에 새 이름이 없다는 사실은 남습니다. 괄호가 「어업」이고 그 안의 항목이 「어로」라서, 공교롭게도 새 이름이 괄호 쪽에 먼저 와 있습니다.

비고 한 줄도 읽어 둘 만합니다. 직무종류를 적을 때 괄호 안의 분류를 함께 적을 수 있다고 돼 있습니다. 등록할 때 「(어업) 어로」로 적으면 표의 모양에 맞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기술사법 시행령 별표2의2 등록하여야 하는 기술사의 직무의 종류 및 범위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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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어업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또는 전문대학의 해양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어업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8.5%입니다. 면접은 80.0%로 필기보다 41.5%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100.0%보다 61.5%p 낮아졌습니다.
어업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8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0.8%입니다(38.5% × 8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어업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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