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어업 · 산업기사
수산양식산업기사
농림어업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1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어류양식
- 무척추동물양식
- 해조류양식
- 수산생물
- 수질분석 및 양식생물 질병
실기
수산양식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8.9%
- 합격률 변화폭
- -6.1%p
- 응시 증감률
- 0.0%
- 합격률 변화폭
- 0.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5.0%, 실기 31.3%입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84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1.3%입니다. 실기 응시가 1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2%에서 2025년 31.3%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11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21.6%, 최근 2년 평균 31.3%로 9.7%p 올랐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10명으로 84위, 상위 7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8.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8.8%, 실기 39.4%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706명입니다(필기 540명, 실기 166명).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0.2%p 낮습니다.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1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2명 | 50명 | 44.6% |
| 2022 | 70명 | 30명 | 42.9% |
| 2023 | 76명 | 23명 | 30.3% |
| 2024 | 74명 | 23명 | 31.1% |
| 2025 | 60명 | 15명 | 25.0%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6.9%p 높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0명 | 1명 | 2.0% |
| 2022 | 34명 | 14명 | 41.2% |
| 2023 | 18명 | 10명 | 55.6% |
| 2024 | 16명 | 5명 | 31.3% |
| 2025 | 16명 | 5명 | 31.3%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기르는 대상에 따라 필기 과목이 나뉩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인데, 앞의 셋이 기르는 대상에 따라 나뉩니다. 어류양식, 무척추동물양식, 해조류양식입니다.
물고기, 조개류, 미역 같은 것들이 한 과목씩을 차지합니다. 같은 물속에 살아도 기르는 방법이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류는 알을 받아 부화시키고 사료를 주며 키웁니다. 먹이와 성장, 밀도가 중요하고, 물이 나빠지면 금방 죽습니다.
무척추동물은 조개, 새우, 전복 같은 것들입니다. 물에서 먹이를 걸러 먹거나 바닥을 기며 삽니다. 그래서 사료를 주기보다 살 자리를 만들어 주는 일이 중심입니다.
해조류는 식물에 가깝습니다. 빛과 영양염이 필요하고, 종묘를 줄에 붙여 바다에 걸어 두는 식으로 기릅니다. 앞의 둘과는 시설도 기술도 다릅니다.
넷째와 다섯째 과목은 이 셋의 바탕입니다. 수산생물은 생물학의 기초이고, 수질분석 및 양식생물 질병은 기르는 환경과 병을 다룹니다. 이 두 과목은 2028년에 함께 빠집니다. 그해부터 적용되는 시행규칙 별표8의2에서 필기는 어류양식, 무척추동물양식, 해조류양식에 양식장 환경관리를 더한 네 과목이 됩니다.
마지막 과목은 수질과 질병을 한 과목으로 묶어 두었습니다. 양식장에서 물고기가 병드는 가장 흔한 원인이 물이기 때문입니다. 산소가 모자라거나 암모니아가 쌓이면 병이 뒤따릅니다. 물을 재는 일과 병을 살피는 일이 사실상 한 가지 일이라는 뜻입니다.
수행직무에는 양식 조건에 맞는 수산생물을 고르고 시설을 만들어 기르며, 어미에게서 알을 받아 수정시켜 부화시키거나 해조류의 종묘를 배양해 옮겨 심는 일이 적혀 있습니다. 다 자란 것을 관리하기보다 처음부터 길러 내는 일이 중심입니다.
관련학과 목록이 꽤 깁니다. 양식학과, 수산증식과, 해양자원육성공학과, 수족병리학과, 수산자원학과, 자원육성학과, 증식학과, 수산생명의학과, 해양생명양식학과, 해양생명개발학과가 올라 있습니다. 학과 이름이 이렇게 제각각인 분야는 드뭅니다. 대학마다 다른 이름으로 같은 내용을 가르쳐 왔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필기는 4지 택일형이고 과목마다 20문항에 30분씩이라, 다섯 과목이면 두 시간 반이 걸립니다. 실기는 수산양식실무 한 과목을 필답형으로 두 시간 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수산양식산업기사
수험서는 기사와 묶은 합본 한 권이 거의 전부입니다
수험서는 기사 등급과 묶은 합본 한 권이 사실상 전부입니다. 두 등급을 함께 담은 필기 요약서가 최근 판으로 나와 있고, 그 밖에 이 이름으로 찾을 수 있는 책은 거의 없습니다.
합본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두 등급의 필기 과목이 대부분 겹치고, 실기도 둘 다 필답형입니다. 어류양식·무척추동물양식·해조류양식 세 과목이 같고, 나머지 두 과목만 다릅니다. 산업기사는 수산생물과 수질분석 및 양식생물 질병, 기사는 양식장환경과 수산질병학입니다. 실기 시간도 산업기사 2시간, 기사 2시간 30분으로 다릅니다. 응시자가 많지 않은 분야에서 등급별로 책을 따로 내면 어느 쪽도 팔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쪽에서 챙길 것이 셋입니다.
첫째, 한 권으로 두 등급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을 살립니다. 산업기사를 먼저 보고 기사로 올라갈 생각이라면 같은 책을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응시자격의 경력 요건이 다르니 계획은 자격 요건부터 확인하고 세웁니다.
둘째, 과목별 깊이는 전공서로 채웁니다. 다섯 과목이 저마다 독립된 분야라 합본 요약서는 얕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수질분석은 계산이 따르는 과목이어서 환경 쪽 자료가 도움이 됩니다.
셋째, 실기가 필답형이라는 점에 맞춰 준비합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시험이 아니니 글로 쓸 수 있게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 종묘 생산 순서, 질병의 증상과 대처, 수질 항목의 기준값처럼 답안에 바로 옮길 수 있는 덩어리로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자료실에서 찾을 때는 조심할 점이 있습니다. 「수산양식」으로 검색하면 위 등급인 기술사의 회차별 문제지와 분석자료, 아래 등급인 기능사의 공개문제가 첫 쪽을 채우고, 이 종목의 출제기준은 둘째 쪽에 가서야 나옵니다. 종목 이름을 끝까지 정확히 넣어 검색해야 합니다.
이 종목에는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필답형이라 과제 파일이 있을 리 없지만, 그만큼 답안지가 어떻게 생겼는지 미리 볼 방법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실기 내용을 알려 주는 공식 문서는 출제기준의 실기 부분뿐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수산기술자 임명 기준에 들어갑니다
우대 표에 걸린 법령은 마흔일곱 줄입니다. 공무원 채용·수당 같은 공통 항목을 빼고 눈여겨볼 것만 추리면 열 줄입니다.
가장 중심에 있는 것은 수산업법 시행령의 수산기술자 조항입니다. 수산기술자를 임명하는 기준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수산이라는 말이 그대로 들어간 줄은 이것 하나이고, 이 분야에서 자격이 제도와 직접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나머지 아홉은 뜻밖의 쪽으로 퍼져 있습니다.
해양 쪽이 셋입니다. 해양환경관리법이 오염물질 저장시설에 필요한 기술인력,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 자재·약제 성능시험 검정 대행자 지정에 각각 한 줄씩 겁니다. 바다에서 일하는 자격이라는 점을 여기서 인정받습니다.
환경 쪽도 셋입니다.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의 기술능력 기준, 환경영향평가법의 관리책임자 자격,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입니다. 양식은 물 상태를 재고 관리하는 일이라 측정과 평가 쪽으로 길이 열립니다.
석유 쪽이 둘입니다.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의 품질검사기관 검사인력과 자체검사자 승인 기준입니다. 양식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 보이는데, 분야를 정하지 않고 「산업기사 이상」을 요구하는 조문에 함께 걸린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교원자격검정령의 실기교사 무시험검정 한 줄이 있습니다. 수산 계열 학과가 있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자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수산 분야 자격으로 제도에 직접 걸리는 자리는 수산기술자 한 줄이고, 나머지는 바다와 물을 다루는 능력을 인정받아 열리는 길입니다.
진로 칸에는 다른 정보가 있습니다. 연구·행정기관, 수산직 공무원, 연근해·원양어업, 수산협동조합과 수산회사, 어망과 선수품 회사, 수산물 가공과 냉동냉장업체, 양식장이 올라 있습니다. 다만 시행처는 단서를 붙여 둡니다. 이 분야 업체가 대체로 작아서 한 곳이 뽑는 인원이 많지 않고 직접 차려 일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 명이 한 회사에 함께 들어가는 구조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실기는 물가에 가지 않고 답안만 씁니다
지참 준비물 칸은 비어 있습니다.
실기가 필답형 두 시간이니 당연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 점이 있습니다. 물에서 생물을 기르는 자격인데 시험장에서는 물도 생물도 만나지 않습니다.
작업형이 아니어서 안전등급도, 시설 장비 칸도 없습니다. 화면에서 알 수 있는 시험장 조건은 사실상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두 시간 동안 다섯 과목의 내용을 글로 풀어내는 힘입니다.
첫째, 순서를 외웁니다. 이 분야의 실무는 대부분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어미를 고르고, 알을 받고, 수정시키고, 부화시키고, 먹이를 바꾸는 과정, 해조류 종묘를 배양해 옮겨 심는 과정에 저마다 순서가 있습니다. 필답형은 그 순서를 묻기에 좋은 형식입니다.
둘째, 숫자를 정리합니다. 수질 항목의 기준값, 사육 밀도, 수온과 염분의 적정 범위 같은 것들입니다. 계산 문제가 나올 수 있으니 공식도 함께 정리해 둡니다.
셋째, 증상과 원인을 짝지어 둡니다. 질병 과목이 따로 있고 수질과 묶여 있으니, 무엇이 보이면 무엇을 의심하는지를 정리해 두면 답안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넷째, 세 갈래를 고르게 준비합니다. 어류, 무척추동물, 해조류가 한 과목씩이라 한 갈래만 알아서는 필기에서 먼저 막힙니다. 자기 현장이 어류라면 나머지 둘을 새로 공부해야 합니다.
시험장에 챙겨 갈 것은 신분 확인에 필요한 것과 필기구뿐입니다. 두 시간 동안 손으로 쓰는 시험이니 쓰는 속도를 미리 재 보는 것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준비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네 등급이 이어집니다
자료실에서 이 분야를 검색하면 목록에 네 개의 등급이 한꺼번에 뜹니다.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입니다. 같은 이름 뒤에 등급만 바뀌어 넷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런 구조는 생각보다 흔하지 않습니다. 많은 분야가 두세 등급만 두거나, 등급마다 이름이 다르거나, 위쪽이 비어 있습니다. 여기서는 맨 아래부터 맨 위까지 한 이름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좋은 점이 넷입니다.
첫째, 다음 단계가 분명합니다. 산업기사를 딴 뒤 기사로, 다시 기술사로 이름 그대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중간에 다른 분야로 갈아탈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위아래 등급의 자료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 기술사의 회차별 문제지가 여러 해치 쌓여 있고, 기능사의 공개문제도 있습니다. 위쪽 문제지로는 이 분야에서 무엇이 중요한 주제인지를, 아래쪽 공개문제로는 실무의 구체적인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등급이 달라도 다루는 대상은 같습니다.
셋째, 출제기준을 나란히 놓고 비교할 수 있습니다. 네 등급의 출제기준이 같은 시기에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산업기사에는 있고 기능사에는 없는 항목, 기사에는 있고 산업기사에는 없는 항목을 표시해 보면 등급마다 요구하는 깊이가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넷째, 합본 수험서가 나오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기사와 묶은 합본은 두 등급의 과목이 대부분 겹쳐서 가능한 것이고, 한 이름으로 등급이 이어지는 구조 덕분입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름이 같다고 시험도 같은 것은 아닙니다. 등급이 올라가면 검정방법이 바뀔 수 있고, 특히 기술사는 필기가 논술형이고 면접을 따로 봅니다. 위 등급 문제지를 참고하더라도 형식까지 따라 하면 안 됩니다.
합격기준 문장에 따옴표가 잘못 들어가 있습니다
취득방법 칸의 합격기준 줄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필기 :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문장 끝 마침표 앞에 따옴표 한 글자가 끼어 있습니다. 「40점이상」과 「평균60점」은 띄어쓰기도 빠져 있습니다.
내용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기준 자체는 다른 산업기사 종목과 같습니다. 다만 화면을 그대로 복사해 쓰면 어색한 문장이 따라옵니다.
따옴표가 남아 있다는 것은 다른 문서에서 문장을 옮겨 붙인 뒤 다듬지 않았다는 신호입니다. 이 칸을 누가 한 글자씩 확인하며 관리하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같은 화면의 다른 칸도 함께 의심해 볼 만합니다. 이 종목에서 눈에 띄는 것이 둘입니다.
관련학과 칸이 깁니다. 학과 이름이 열 가지 가까이 올라 있고, 그중에는 지금은 쓰지 않는 이름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학력으로 응시자격을 채우려면 자기 학과가 목록의 어느 이름에 해당하는지 지사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로 칸의 설명은 오래된 표현을 씁니다. 양식 기술의 발달, 신품종 개발, 인공 종묘 생산 기술의 확대 같은 설명이 이어지는데 시점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방향은 참고하되 규모는 그대로 믿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출제기준은 사정이 낫습니다. 지난 판(2023~2025년)과 현행 판(2026~2027년)이 함께 올라와 있고, 자료실 게시물 제목과 화면 표기도 서로 맞습니다. 시험 범위를 정할 때는 이 문서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합쳐 사만 원 남짓입니다
응시 수수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입니다. 둘을 합쳐도 사만 원을 조금 넘습니다.
이렇게 싼 것은 실기를 종이로 치르기 때문입니다. 시험장에서 자리와 답안지 말고는 따로 준비할 것이 없으니 필기와 드는 품이 거의 같습니다. 그런데도 실기가 천사백 원 더 비싼 것은 답안을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읽는 몫으로 보입니다.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차이가 큽니다. 작업형 실기가 긴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는 실기가 122,000원, 가구제작산업기사는 145,000원입니다. 이 종목 실기는 그 6분의 1에서 7분의 1 수준입니다.
여기서 생각해 볼 점이 셋입니다.
첫째, 응시 부담이 가볍습니다. 다시 응시하기 어렵지 않으니 준비가 완전히 끝나기를 기다릴 이유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다만 시행 횟수가 정해져 있어서 값이 싸다고 기회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둘째, 돈은 주로 자료에 듭니다. 전용 수험서가 합본 한 권뿐이고 과목별 전공서를 따로 구해야 하니, 책값이 응시료보다 많이 들 수 있습니다. 자료실의 출제기준과 위아래 등급 문서는 돈이 들지 않으니 그쪽을 먼저 쓰면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셋째, 남는 여유를 다음 등급에 쓸 수 있습니다. 이 분야는 네 등급이 한 이름으로 이어집니다. 산업기사 응시 부담이 가벼우니 기사까지 올라가는 계획을 세우기도 쉽습니다. 양식 세 과목이 같아서 한 번 쌓은 준비가 상당 부분 이어집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수산양식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수산양식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수산양식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수산양식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수산전문대 등 전문대학과 대학의 양식학과 및 수산증식과, 해양자원 육성공학과, 수족 병리학과, 수산자원학과, 자원육성학과, 증식학과, 수산생명의학과, 해양생명양식학과, 해양생명개발학과 등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수산양식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5.0%입니다. 실기는 31.3%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4.6%보다 19.6%p 낮아졌습니다.
- 수산양식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1.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3.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8%입니다(25.0% × 31.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수산양식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수산양식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수산양식기능사, 수산양식기사, 수산양식기술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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