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기사
소음진동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63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2회 | 10년 | 1,704 | 45.4% |
| 필기 | 4회 | 8년 | 1,428 | 43.8% |
| 실기 | 2회 | 10년 | 1,100 | 49.1% |
| 실기 | 4회 | 8년 | 866 | 46.9%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소음진동계획
- 소음 측정 및 분석
- 진동 측정 및 분석
- 소음진동 평가 및 대책
실기
소음진동방지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6%
- 합격률 변화폭
- +7.4%p
- 응시 증감률
- +7.7%
- 합격률 변화폭
- +14.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2.0%, 실기 51.1%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44위입니다. 2021년 950명에서 2025년 963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16년 3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94명 중 169명 합격, 24.4%입니다. 응시자 기준 52%보다 27.6%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69명 중 114명 합격, 42.4%입니다. 응시자 기준 51.1%보다 8.7%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3위, 상위 3%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6.3%, 최근 2년 평균 43.9%로 2.3%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63명으로 72위, 상위 60%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1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5.1%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28번째, 상위 3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8%, 실기 44.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8.6%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4,710명입니다(필기 3,304명, 실기 1,406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8.6%p 높습니다.
세로축 20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5%–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26명 | 201명 | 47.2% |
| 2022 | 365명 | 183명 | 50.1% |
| 2023 | 369명 | 175명 | 47.4% |
| 2024 | 323명 | 144명 | 44.6% |
| 2025 | 325명 | 169명 | 52.0%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0.7%p 낮습니다.
세로축 150–3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61명 | 118명 | 45.2% |
| 2022 | 239명 | 113명 | 47.3% |
| 2023 | 252명 | 118명 | 46.8% |
| 2024 | 207명 | 76명 | 36.7% |
| 2025 | 223명 | 114명 | 51.1%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네 과목 가운데 둘이 측정과 분석입니다
필기 과목은 소음진동계획, 소음 측정 및 분석, 진동 측정 및 분석, 소음진동 평가 및 대책입니다.
이 가운데 두 과목이 재고 읽는 일에 배정되어 있습니다. 소리 쪽과 떨림 쪽에 한 과목씩 주었는데, 이름이 둘 다 측정 및 분석입니다. 계획을 세우는 과목이 하나, 대책을 세우는 과목이 하나, 재는 과목이 둘입니다.
이 배분을 보면 자격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소음과 진동은 눈에 보이지 않고 기록으로만 남습니다. 얼마나 시끄러운지는 재 봐야 알 수 있고, 잰 값이 기준을 넘는지가 모든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그래서 측정 방법과 측정기의 특성, 잰 값을 처리하는 방법이 범위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소리와 떨림을 따로 다루는 데도 이유가 있습니다. 둘은 같은 진동 현상이지만 사람이 받아들이는 방식이 다릅니다. 소리는 귀로 듣고 떨림은 몸으로 느끼기 때문에 기준을 매기는 단위와 보정 방식이 다릅니다. 측정기도 설치 위치도 다릅니다.
첫 과목인 계획과 마지막 과목인 대책은 짝을 이룹니다. 짓기 전에 어디에 무엇을 두면 소리가 어떻게 퍼질지를 따지는 일이 앞이고, 이미 생긴 소리를 줄이는 일이 뒤입니다. 차음과 흡음과 방진이 뒤쪽 내용입니다.
실기 과목의 이름은 소음진동방지 실무로, 막는 쪽에 무게를 둔 이름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 나와 있습니다
서점 검색 목록을 보면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 있습니다. 한 번에 합격한다는 말을 제목에 단 책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따로 낸 짝도 있고, 아래 등급과 묶어 기사와 산업기사를 한 권에 담은 책도 나와 있습니다.
한 권에 다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실기가 종이에 쓰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시험실에서 장비를 다루는 시험이라면 그럴 수 없습니다.
책은 크게 나누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필기와 실기를 묶은 종합서
- 필기 전용과 실기 전용의 짝
- 기사와 산업기사를 묶은 책. 오래된 판이 섞여 있으니 연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책을 고를 때는 계산 연습 분량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종목은 아래에서 보듯 손으로 푸는 계산이 많은데, 종합서는 지면을 아끼느라 풀이 과정을 줄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차와 건설현장과 광산이 한 표에 함께 나옵니다
법령 표가 일흔 줄인데, 업무와 이어지는 줄이 서로 상관없어 보이는 곳에 흩어져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음·진동관리법 시행규칙 제18조(별표7) — 환경기술인을 두어야 할 사업장의 범위와 자격기준
- 같은 규칙 제36조(별표14) — 자동차 제작자가 인증시험을 할 때 갖춰야 할 인력
-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제87조(별표23) — 운행차 정기검사 대행자의 요건
-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제35조(별표5) — 공사 규모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
- 기계설비법 시행령 제3조(별표2) — 기계설비기술자의 범위
- 녹색건축인증에 관한 규칙 제4조(별표1) — 인증기관의 지정
- 광산피해방지법 시행령의 제17조(별표1) — 광해를 되돌리는 전문 사업자의 등록기준
- 석유광산안전규칙 제20조 — 석유광산 안전관리직원의 요건
공장과 자동차와 건설현장과 건축물과 광산이 한 표에 함께 있는 것은 소리와 떨림이 어디에나 있기 때문입니다. 공장은 담장 밖으로 소음을 내보내고, 자동차는 달리면서 소리를 내며, 공사장은 진동으로 이웃 건물을 흔들고, 광산은 발파로 땅을 울립니다.
눈에 띄는 것은 자동차 쪽 두 줄입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가 스스로 인증시험을 하려면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을 두어야 하고, 이미 굴러다니는 차의 정기검사를 대행하는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들고 갈 도구는 없고 계산이 많습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실기가 종이에 쓰는 시험이라 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챙길 것은 신분증과 수험표와 필기구입니다.
목록이 비어 있다고 준비가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앞서 말했듯 필기의 절반이 측정과 분석이고, 그 안에는 로그를 쓰는 계산이 많습니다. 소리의 크기는 데시벨로 나타내는데 이것이 로그 단위라서, 두 소리를 더하는 일이 단순한 덧셈이 되지 않습니다. 거리에 따라 얼마나 줄어드는지, 벽을 하나 세우면 얼마나 막히는지도 공식으로 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계산기를 다루는 손이 중요합니다. 다만 시험장에서 쓸 계산기의 조건은 준비물 목록에 적혀 있지 않으니, 접수한 뒤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환경시스템공학, 대기소음진동학 관련학과입니다. 마지막 학과 이름 안에 대기와 소음진동이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응시료는 필기도 실기도 이만 원 안팎입니다.
다음 출제기준은 다섯 해 동안 적용됩니다
지금 쓰는 출제기준은 올해 말에 끝나고, 다음 기준이 이미 고시되어 있습니다. 새 기준의 적용 구간은 다섯 해로 잡혀 있습니다.
지금 판(2022~2026년)도 다섯 해짜리였으니 이 종목은 판을 길게 쓰는 편입니다. 한 등급 아래인 소음진동산업기사는 지금 판이 세 해짜리(2026~2028년)여서 두 등급의 판이 엇갈려 돌아갑니다.
소음과 진동을 재는 방법은 규격으로 굳어져 있고 그 규격이 자주 바뀌지 않습니다. 데시벨의 정의도 사람이 소리를 느끼는 방식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다섯 해짜리 구간은 그런 사정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교재를 고를 때는 이 시점이 기준선입니다. 올해까지는 지금 기준으로 시험이 치러지고 내년부터 새 기준이 적용됩니다. 종합서는 표지에 시험 연도를 달고 나오니, 어느 기준을 반영했는지 그 연도로 먼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해를 넘길 것 같다면 두 기준의 과목 이름과 항목을 대조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 이름이 그대로여도 세부항목은 손질되었을 수 있습니다.
소음진동기사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다섯 해를 덮는 기준으로 넘어가며, 실기는 계속 필답형 3시간의 「소음진동방지 실무」입니다.
환경만이 아니라 보건 직렬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공장과 자동차와 건설현장과 광산이 한 표에 함께 있는 이유는 다른 표를 보면 한 겹 더 설명됩니다. 공무원임용시험령이 정한 자격증 구분표입니다.
이 표에서 소음진동이라는 이름은 세 칸에 들어 있습니다. 환경 직렬의 일반환경과 대기 두 직류, 그리고 보건 직렬입니다. 세 칸 모두 기술사와 기사와 산업기사 세 줄에 걸쳐 실려 있습니다.
눈여겨볼 것은 보건입니다. 그 칸은 산업위생관리, 대기환경, 수질환경, 폐기물처리, 식품, 인간공학 같은 이름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람의 몸에 닿는 것을 관리하는 자리이고, 그 목록 안에 소리와 떨림이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소음과 진동이 두 얼굴을 가졌다는 뜻입니다. 담장 밖으로 나가면 환경 문제이고, 사람 귀에 닿으면 건강 문제입니다. 위의 우대 표가 공장과 자동차와 광산을 한꺼번에 담고 있는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어느 부처의 법이든 소리를 다뤄야 할 이유가 생깁니다.
빠진 곳도 분명합니다. 환경 직렬의 수질과 폐기물 직류에는 이 이름이 없습니다. 물과 쓰레기를 다루는 칸은 소리를 부르지 않습니다. 소리가 문제가 되는 곳은 공기를 타고 퍼지거나 땅을 타고 전해지는 쪽이라는 경계가 표에 그어져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이 이름은 맨 아래 줄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세 칸 모두 기술사와 기사와 산업기사까지만 있습니다. 소음진동이라는 이름의 기능사 종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소음진동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소음진동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소음진동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환경시스템공학, 대기소음진동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소음진동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2.0%입니다. 실기는 51.1%였습니다.
- 소음진동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1.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6.6%입니다(52.0% × 51.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소음진동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소음진동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소음진동산업기사, 소음진동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소음진동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950명에서 2025년 963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20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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