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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기술사

소음진동기술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71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5%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소음 진동의 현상 및 계획, 관리, 방지 및 측정기술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소음진동과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 지도감리 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합격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8.3%
합격률 변화폭
-6.2%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44.4%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5%, 면접 2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13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5명이 응시해 1명이 붙었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20%에서 66.7%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접수는 71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45%, 최근 2년 평균 43.4%로 1.6%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71명으로 51위, 상위 6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8.5%, 면접 45.6%
2021~2025년 접수 합계 311명입니다(필기 280명, 면접 31명).
05

필기

2025 응시 55명
2025 합격률 5.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6.7%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4.9%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39명 33명 49명 60명 5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20% 10.3% 9.1% 8.2% 11.7% 5.5%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9명 4명 10.3%
2022 33명 3명 9.1%
2023 49명 4명 8.2%
2024 60명 7명 11.7%
2025 55명 3명 5.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2.9%p 기술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5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12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 4 6 8 10 12 6명 5명 6명 9명 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명 3명 자료 없음
2022 5명 2명 자료 없음
2023 6명 3명 자료 없음
2024 9명 6명 자료 없음
2025 5명 1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한 문장으로 적힌 시험과목을 풀어 보면 이렇습니다

시험과목 칸에는 목록 대신 한 문장이 있습니다. 소음·진동 현상과 계획·관리·방지·측정 기술에 관한 사항입니다.

낱말을 하나씩 떼어 보면 순서가 보입니다.

현상은 소리와 떨림 자체입니다. 음압과 음의 세기, 주파수 분석, 전달 경로, 고체 전달음과 공기 전달음의 구분처럼 물리에서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계획은 짓기 전에 미리 막는 일입니다. 배치와 이격, 용도 구분, 도시 계획 단계에서 고려할 것이 여기에 듭니다.

관리는 기준을 세우고 지키게 하는 일입니다. 생활소음과 교통소음의 규제 기준, 배출 허용 기준, 사업장 관리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방지는 이미 나는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일입니다. 흡음과 차음, 방음벽, 방진 지지, 제진 재료, 소음기 설계가 들어갑니다.

측정기술은 재고 판정하는 일입니다. 측정 방법과 위치, 평가 지표, 시험 설비와 검사 절차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만 출제기준은 이 문장을 다른 순서로 풉니다. 주요항목이 현상 및 원리, 측정기술, 계획, 평가, 방지, 그리고 기술사로서의 품위와 자질 순입니다. 측정이 둘째로 올라와 있고, 과목 칸의 「관리」 자리에는 법규와 국내외 기준을 담은 「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공부의 뼈대는 출제기준의 이 여섯 항목으로 세우는 편이 안전합니다. 한 문장으로 되어 있다는 것은 범위에 경계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건축과 도로와 철도와 공장 설비와 자동차가 모두 이 안에 들어옵니다. 관련학과 칸은 환경공학과 환경시스템공학과 함께 「대기소음진동학」을 드는데, 이름대로 대기와 함께 배우는 분야입니다.

소음진동의 현상 및 원리를 첫 항목으로 두는 구성은 2027년 이후 판에도 이어집니다. 적용 기간은 2030년까지이고 시험 시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소음진동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수행직무 칸은 분야 공통 문안이라 범위 자료로 쓰기 어렵습니다

수행직무 칸은 「소음진동 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 응시자격의 해당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앞세우고, 그 뒤로 계획에서 감리까지 아홉 가지 기술업무를 늘어놓고 끝납니다.

이 문장은 이 종목 하나를 설명하는 문장이 아닙니다. 「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와 「해당분야에 관한」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습니다. 앞에 분야 이름만 바꿔 넣으면 같은 분야의 다른 기술사에도 그대로 쓸 수 있는 틀 문장이고, 실제로 수질관리기술사와 폐기물처리기술사 화면은 「환경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 응시자격의 해당분야에 관한」으로 같은 뼈대를 씁니다.

그래서 이렇게 다룹니다.

첫째, 수행직무 칸은 시험 범위 자료로 쓰지 않습니다. 여기 늘어선 아홉 개의 동사(계획·연구·설계·분석·시험·운영·평가·지도·감리)는 기술사 등급 일반의 일이지 소음진동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닙니다.

둘째, 대신 개요 칸을 읽습니다. 이 종목은 개요가 쓸모 있습니다. 교통수단 보급, 도로·대형 건물 건설, 대형 산업설비 사용 셋을 소음진동이 늘어난 원인으로 듭니다. 탈것, 건물과 도로, 산업설비입니다. 이 셋이 사실상 출제 소재의 세 갈래에 해당합니다.

셋째, 개요의 마지막 말도 눈여겨봅니다. 관리·보전해 쾌적하게 살도록 한다는 표현은 법률의 목적 조항에서 온 말투입니다. 이 자격이 법과 가까이 붙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수질관리기술사·폐기물처리기술사 수행직무

국토개발기술사의 한 분야에서 출발해 독립했습니다

변천표는 짧지만 볼 것이 있습니다. 국토개발기술사(소음진동) → 환경기술사(소음진동) → 소음진동기술사로 이어집니다.

괄호가 두 번 옮겨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국토개발이라는 큰 이름 안의 한 갈래였고, 다음에는 환경이라는 큰 이름 안의 한 갈래가 됐으며, 마지막에 괄호를 벗고 독립했습니다.

이 계보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이 자격이 환경에서 출발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처음 자리가 국토개발이었다는 것은, 소음과 진동이 오랫동안 「오염」이 아니라 「건설과 개발의 부수 문제」로 다뤄졌다는 뜻입니다. 지금 시험 범위에 도로와 건축물과 대형 설비가 많이 들어 있는 것도 이 내력과 이어집니다.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종목이 있다는 점도 알아 둘 만합니다. 대기관리기술사는 국토개발기술사(대기관리) → 환경관리기술사(대기관리), 수질관리기술사는 국토개발기술사(수질관리) → 환경관리기술사(수질관리)를 거쳐 같은 1991년에 독립했습니다. 옛 교재나 옛 문제에 분야가 섞여 있는 경우가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종목 상세정보 변천과정 — 대기관리기술사·수질관리기술사

상·하 세트 교재와 쌓인 문제지로 준비합니다

전용 수험서가 있습니다. 기술사 연구회가 엮은 상·하 두 권 세트가 대표적인데, 스프링 제본에 8만 원대입니다. 기술사 수험서에서 흔한 모양입니다. 분량이 많아 한 권에 담기지 않고, 답안을 쓸 때 펼쳐 놓기 좋게 제본합니다.

책은 적은 대신 문제지는 많습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 문제지가 십 년치 넘게 쌓여 있고 간격도 고릅니다. 기술사 준비에서 문제지는 교재보다 중요한 자료입니다. 한 해 한 번씩 쌓인 것을 주제별로 다시 묶으면, 어떤 항목이 해마다 나오고 어떤 항목이 몇 해에 한 번 나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준비는 이런 순서로 해 볼 수 있습니다.

먼저 문제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 주제별로 정리합니다. 흡음·차음, 방진, 측정 평가, 법규, 사례 문제가 각각 어느 정도 비중인지 세어 봅니다.

다음에 세트 교재로 그 주제를 채웁니다. 기술사 답안은 지식 나열이 아니라 정해진 분량 안에 그림과 식과 결론을 배치하는 글이라, 교재 서술을 그대로 외우기보다 한 문항 분량으로 줄여 쓰는 연습이 핵심입니다.

끝으로 법령을 따로 챙깁니다. 이 분야는 법이 일감을 만들고, 시험도 그 영향을 받습니다. 소음진동 관련 법의 기준값과 대상 시설, 측정 방법 고시는 교재를 기다리기보다 원문을 보는 편이 빠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우대 표에는 측정·검사 쪽 자리가 많습니다

우대 표는 여든네 줄로 깁니다. 그중 다섯 줄이 이 분야의 법령인 소음·진동관리법 시행령·시행규칙입니다.

  • 환경기술인을 두어야 할 사업장의 범위와 그 자격기준
  • 인증시험 대행기관의 지정
  • 자동차 제작자가 인증시험을 치를 때 갖춰야 하는 인력
  • 확인검사대행자의 등록 기준
  • 소음도 검사기관의 지정 기준

다섯을 나란히 놓으면 방향이 보입니다. 하나만 빼면 모두 재고 검사하는 자리입니다. 인증시험, 확인검사, 소음도 검사기관이 그렇습니다. 소음을 막는 기술보다 잰 값으로 판정하는 권한이 이 자격에 붙어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대기환경보전법의 측정기기 관리대행업 두 줄과 운행차 정기검사 대행자 요건,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검사기관, 환경영향평가법의 평가업 등록과 관리책임자 자격기준, 환경컨설팅회사 등록기준, 녹색건축 인증기관, 해양환경측정기기 정도검사 대행자가 더해집니다. 환경 쪽에서 재고 평가하고 인증하는 자리가 폭넓게 걸려 있습니다. 석유 품질검사기관과 자체검사자, 전문광해방지사업자 등록기준처럼 에너지·광업 쪽 검사 자리도 있습니다.

건설 쪽 자리도 있습니다. 건설기술인의 범위를 정하는 줄과 가설구조물의 구조적 안정성을 확인하는 관계전문가 기준이 있고, 공사 규모별 현장 배치 기준, 건축물 해체 신고에 등록해야 하는 기술사의 직무 범위, 기계설비기술자의 범위가 뒤를 잇습니다.

나머지는 기술사 등급이면 공통으로 걸리는 줄과 공무원·군무원 채용 줄입니다. 기술사법이 정한 합동사무소의 개설과 구성원 요건, 기술이전법 네 줄(기술거래기관·사업화전문회사·기술거래사·기술평가기관), 엔지니어링 전문인력 지원 조항이 그렇습니다.

뜻밖의 줄도 몇 있습니다.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자격,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자격, 기술심리관규칙의 기술심리관 자격, 석유광산안전규칙의 안전관리직원 요건, 산업디자인진흥법의 연구 및 진흥사업 참여기관 범위입니다. 기술사라는 등급이 판단하고 심의하는 자리에도 쓰인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시험은 해마다 한 번만 열립니다

수수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검정방법은 이 등급의 공통 형태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으로 교시당 100분, 모두 400분이고, 면접은 구술형 30분 정도입니다. 합격선은 60점(100점 만점) 하나입니다.

일정에서 유의할 점은 이 종목이 한 해에 한 번만 열린다는 것입니다. 자료실의 문제지 회차 간격이 일정하게 벌어져 있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기회가 한 번뿐이니 준비 기간을 한 해 단위로 잡아야 하고, 필기에서 떨어지면 다음 기회까지 꼬박 기다려야 합니다.

필기와 면접 사이가 꽤 벌어진다는 점도 생각해 둡니다. 필기 결과를 받은 뒤 면접까지 시간이 남으니, 그사이에 답안으로 썼던 주제를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해 둘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화면에 두 판이 걸려 있는데 순서가 뒤바뀌어 있습니다. 나중 기간의 판이 1번, 지금 적용되는 판이 2번입니다. 번호만 보고 내려받으면 엉뚱한 판을 열게 되니, 괄호 안의 적용 기간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두 판 모두 적용 기간은 네 해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이 자격의 수요를 정책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읽어 둘 만합니다. 조용한 생활환경이 필요한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소음규제지역을 넓히고, 교통소음규제지역에서 통행속도를 제한하고 경음기 사용을 금지하며, 방음벽 같은 방음시설의 성능과 설치 기준을 개선할 계획이라 인력이 더 필요해진다고 봅니다.

이 분야의 일감은 시장보다 규제가 만듭니다. 규제 지역이 넓어지면 재야 할 곳이 늘고, 기준이 올라가면 고쳐야 할 곳이 늘어납니다. 우대 표가 검사와 인증 쪽으로 기울어 있는 것도 같은 까닭입니다. 진로로는 환경과 건설교통 관련 공무원, 유관기관과 연구소, 학계, 건축 또는 설계업체, 소음·진동 배출 업체, 방지시설 설계·시공사를 듭니다. 소리를 내는 쪽과 줄이는 쪽 모두에 일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소음진동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5. 05 기술사
    소음진동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10

자주 묻는 질문

소음진동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환경시스템공학, 대기소음진동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소음진동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5%입니다. 면접은 20.0%였습니다.
소음진동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2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5.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1%입니다(5.5% × 2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소음진동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소음진동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소음진동산업기사, 소음진동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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