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산업기사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안전관리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20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4년 | 333 | 29.1% |
| 필기 | 4회 | 6년 | 638 | 28.1%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일반 및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
- 금속재료 및 용접
- 방사선비파괴검사
실기
방사선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방사선원의 조작기술, 방사선투과촬용기술, 필름처리기술, 투과사진판독, 방사선방어, 보고서 및 절차서 작성 등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45점) + 작업형(30분~1시간, 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8%
- 합격률 변화폭
- +9.4%p
- 응시 증감률
- +88.9%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7%, 실기 23.5%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7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23.5%입니다. 실기 응시가 17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7.9%에서 2025년 23.5%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12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2명 중 20명 합격, 19.6%입니다. 응시자 기준 35.7%보다 16.1%p 낮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3위, 상위 1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39%, 최근 2년 평균 17.3%로 21.7%p 내렸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20명으로 82위, 상위 7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2.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29%, 실기 28.2%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565명입니다(필기 480명, 실기 85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7명이 실기 합격 4명보다 3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2.3%p 높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3명 | 42명 | 45.2% |
| 2022 | 52명 | 17명 | 32.7% |
| 2023 | 60명 | 15명 | 25.0% |
| 2024 | 57명 | 15명 | 26.3% |
| 2025 | 56명 | 20명 | 35.7%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1.3%p 낮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1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8명 | 5명 | 17.9% |
| 2022 | 10명 | 6명 | 자료 없음 |
| 2023 | 6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4 | 9명 | 1명 | 자료 없음 |
| 2025 | 17명 | 4명 | 23.5%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세 과목,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입니다
필기 세 과목은 이름이 깁니다. 비파괴검사일반 및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 금속재료 및 용접, 방사선비파괴검사입니다.
셋 가운데 둘은 「및」으로 두 개를 묶었습니다. 그만큼 한 과목에 든 내용이 넓습니다.
순서에도 뜻이 있습니다. 첫째 과목은 비파괴검사 전체의 일반론과 이 방법의 표준으로, 규격과 절차를 다룹니다. 둘째는 검사 대상입니다. 금속재료와 용접을 묶은 것은 이 검사가 주로 용접부를 보기 때문입니다. 셋째는 검사 방법 그 자체입니다.
정리하면 규격을 알고, 무엇을 보는지 알고, 어떻게 보는지 아는 구성입니다. 둘째 과목이 재료와 용접인 것도 그래서입니다. 결함이 어떻게 생기는지 모르면 필름에 나타난 무늬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관련학과 칸은 유난히 넓습니다. 물리부터 원자력·조선·전기·전자까지 열 개 계열 학과가 모두 들어가, 열 갈래나 됩니다. 이 자격이 어느 한 학과에서 이어지는 자리가 아니라 여러 분야 사람이 모이는 자리라는 뜻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43,100원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에는 장소가 실내, 쓰는 장비가 「X선 발생장치」로 올라 있습니다. 보호구 칸은 「방사선비파괴검사에 필요한 안전복장」이고, 안전등급은 3등급(경고)입니다. 큐넷의 네 단계 가운데 둘째로 높은 등급입니다. 방사선을 다루는 시험인데도 맨 위 4등급(위험)이 아닌 것은 장비와 절차가 정해져 있어 노출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으로 짐작되지만, 화면에 그 이유가 적혀 있지는 않습니다.
작업형 시간은 삼십 분에서 한 시간 사이로 적혀 있습니다
실기는 복합형이고, 두 부분의 시간과 배점이 모두 적혀 있습니다. 필답형은 1시간에 45점, 작업형은 30분에서 1시간에 55점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작업형입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범위로 적혀 있습니다. 초음파·자기·침투 산업기사도 똑같이 「필답형 1시간 45점 + 작업형 30~60분 정도 55점」이고, 위 등급인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는 필답형만 1시간 30분으로 늘어납니다. 비파괴검사 계열이 함께 쓰는 틀입니다.
「30분~1시간」이라는 표기는 시험장 사정에 따라 달라진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X선 발생장치를 응시자들이 돌아가며 쓴다면,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시간이 인원과 장비 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표기를 보고 한 추정이고, 화면에 이유가 나와 있지는 않습니다.
배점도 볼 만합니다. 작업형이 55점으로 더 큰데, 시간은 필답형이 더 깁니다. 시간당 점수로 치면 작업형 쪽이 훨씬 무겁습니다. 한 시간 동안 45점을 쓰고, 길어야 같은 시간, 짧으면 그 절반 동안 55점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작업형은 연습한 대로 손이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30분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편이 안전하고, 시험장에서 순서를 고민할 여유는 없다고 보는 게 좋습니다.
필답형은 반대입니다. 한 시간에 45점이니 문항 수가 많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규격과 절차를 글로 설명하는 문항이 중심일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구체적인 형태는 출제기준 문서와 공개문제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초음파·자기·침투비파괴검사산업기사,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 큐넷 종목 상세정보(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취득방법
분야 이름을 딴 비파괴검사기술법이 이 자격을 부릅니다
여러 종목에 공통으로 붙는 항목을 빼고도 남는 것이 제법 되는데, 그중 둘이 특별합니다. 이 분야 이름을 그대로 딴 법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바로 비파괴검사기술법(진흥·관리 법률)입니다. 이 법과 시행규칙이 두 자리에서 이 자격을 부릅니다. 하나는 비파괴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절차에서 「비파괴검사를 실시하는 자」의 요건이고, 다른 하나는 비파괴검사 업무의 책임자 자격입니다.
자기 분야만 다루는 진흥법이 따로 있고, 그 법이 자격을 직접 부른다는 점에서 이 두 줄이 이 표의 중심입니다.
나머지는 검사와 안전 쪽으로 모입니다.
원자력안전법 시행규칙에는 방사성동위원소 등 방사선안전관리자의 대리자 인력기준이 있습니다. 방사선을 쓰는 자격이니 자연스러운 자리입니다.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두 줄(검사기관 인력기준과 검사원 자격기준), 위험물안전관리법의 탱크시험자 기술인력, 건설기계관리법의 검사대행자, 산업안전보건법의 안전검사기관 지정요건, 해양환경관리법의 자재·약제 성능시험 검정 대행자가 이어집니다.
이 항목들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속을 열어 보지 않고 멀쩡한지 판정해야 하는 대상입니다. 가스 용기, 위험물 탱크, 건설기계, 산업 설비가 그렇습니다. 검사 방법이 분야를 가리지 않으니 이 자격이 여러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의 건설기술인 범위,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에 관한 규칙,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의 가점도 표에 있습니다. 마지막 것은 재난 현장에서 구조물을 판단하는 일과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진로 칸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전문 비파괴검사업체와 자체 검사시설을 갖춘 조선소, 철강업체, 건설회사, 가스용기 제작업체, 보일러 제조회사, 그리고 자동차와 항공의 품질관리부서가 적혀 있습니다.
한 출판사가 세 등급을 한 권에 담은 실기서를 냅니다
이 분야는 책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성이 특이합니다. 책이 등급별이 아니라 방법별로 나뉘고, 기사·산업기사 쪽은 한 출판사에 몰려 있습니다. 기능사 필기 쪽에만 다른 출판사의 단기 수험서가 여럿 있습니다.
필기용으로는 공통과목만 따로 묶은 책이 있습니다. 개론과 금속, 용접을 한 권에 담고 기사와 산업기사를 함께 대상으로 합니다. 이 종목 필기의 첫째와 둘째 과목이 그대로 이 책의 범위입니다.
실기용으로는 방법별 책이 있습니다. 방사선 실기서와 초음파 실기서가 따로 있고, 각각 기사·산업기사·기능사 세 등급을 한 권에 담습니다. 등급이 달라도 쓰는 장비와 절차가 같아서 이렇게 묶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사와 산업기사를 묶은 필답형 기출문제집이 따로 나와 있습니다. 앞에서 본 「필답형 1시간에 45점」을 대비하는 책입니다.
오래된 책도 아직 목록에 남아 있습니다. 방법별로 나눈 문제 해설서가 여러 권 있는데, 이십 년 넘은 것도 있습니다. 전공서로는 비파괴검사 개론과 비파괴검사공학 계열의 대학 교재가 여러 종 있습니다.
위 등급으로는 비파괴검사기술사 기출문제 풀이집까지 나와 있고, 값은 구만 원대입니다. 기능사부터 기술사까지 계열 전체에 책이 갖춰진 분야입니다.
자료실도 사정이 좋습니다. 공개문제가 세 등급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기능사·산업기사·기사 것이 나란히 있어 등급 사이의 차이를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있는데 앞 판이 특이합니다. 적용기간이 한 해뿐입니다. 보통 세 해에서 다섯 해로 잡는 것과 다릅니다. 그 뒤로 네 해짜리 판이 이어집니다. 한 해짜리 판이 끼어 있는 것은 과목 구성이 바뀌는 과도기였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화면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라진 종목의 문제지가 검색에 함께 나옵니다
자료실에서 「방사선」으로 찾으면 이 종목의 공개문제 말고 다른 것도 함께 나옵니다. 기술사 기출문제 게시판에 올라 있는 방사선관리기술사의 문제지입니다.
그런데 그 목록이 이상합니다. 게시일이 모두 같습니다. 여러 회차의 문제지가 같은 날 한꺼번에 올라왔고, 그 뒤로는 새 게시물이 없습니다. 회차 번호도 지금 치러지는 기술사 시험 번호와 한참 떨어져 있습니다.
어느 날 과거 자료를 모아 올린 뒤 그대로 멈춘 게시판입니다. 그 종목 시험이 더는 치러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이것을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 섞이기 때문입니다. 「방사선」으로 자료를 찾으면 이 문제지들이 함께 나오고, 종목 이름을 확인하지 않으면 지금 있는 시험의 자료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방사선관리」와 「방사선비파괴검사」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자격입니다.
지금 이 계열에서 남아 있는 위 등급은 비파괴검사기술사입니다. 앞에서 말한 기출문제 풀이집도 그 종목의 것입니다. 방사선관리기술사는 방사선 안전관리를 다루던 다른 갈래의 자격이니, 비파괴검사 위 등급 자료로 쓰면 안 됩니다.
옛 이름 괄호 안의 검사 방법이 종목 이름이 되었습니다
변천과정은 두 단계인데 첫 이름이 눈에 띕니다. 비파괴검사기사2급(방사선투과)에서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로 바뀌었습니다.
옛 이름에서는 괄호 안에 검사 방법이 들어 있었습니다. 비파괴검사라는 하나의 자격 안에서 방법을 골랐던 것입니다. 지금은 괄호가 풀려 방법이 종목 이름 맨 앞에 옵니다.
이 변화가 지금의 계열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방사선, 초음파, 자기, 침투처럼 방법마다 종목이 따로 있습니다. 앞에서 본 교재가 방법별로 나뉘어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리고 필기 첫째 과목이 「비파괴검사일반 및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인 것은 괄호가 풀린 뒤에도 일반론은 공통으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시험일정 블록의 제목은 「검정형 자격 시험일정」입니다. 시험으로 따는 검정형과 교육·훈련으로 따는 과정평가형을 구분하는 말인데, 과정평가형 자격 사이트에 실제로 이 종목의 편성기준이 올라 있습니다. 방사선조사실과 현상실 같은 시설 기준이 붙어 있으니, 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이 있는지는 그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지참 준비물은 세 줄입니다. 적지만 하나하나가 구체적입니다.
계산기에는 비고가 붙어 있는데 내용이 특이합니다. 필기에서 금지로 공고된 계산기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필기 때 쓸 수 없는 계산기 목록이 따로 있고, 그 목록이 실기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공학용 계산기를 챙기되 그 목록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자는 규격이 30센티미터에 0.5밀리미터까지 잴 수 있는 것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필름에 나타난 결함의 크기를 재는 자입니다. 0.5밀리미터라는 눈금에서 이 시험이 얼마나 정밀하게 재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필기구는 흑색 또는 청색이고, 연필류와 굵은 사인펜은 안 됩니다. 지워지거나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이 세 줄 말고는 없습니다. X선 발생장치도 필름도 시험장 것입니다. 응시자가 가져가는 것은 재는 자와 쓰는 도구뿐이고, 그만큼 시험장에서 주어진 조건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출처 과정평가형 자격 편성기준 -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인증기관 인력 기준은 비파괴를 부르지만 장비는 초음파와 자분입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별표23은 위험 기계를 인증하는 기관이 갖춰야 할 사람과 장비를 정합니다. 크레인·리프트·고소작업대·곤돌라 묶음과 압력용기 묶음의 인력 기준에 「용접·비파괴검사 분야 산업기사 이상, 실무 3년, 분야별 1명 이상」이 들어 있습니다. 이 등급은 비파괴검사 분야 산업기사이므로 그 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행의 장비 칸을 보면 어긋나는 점이 있습니다. 두 묶음 모두 비파괴시험장비를 「UT, MT」로 적었습니다. 초음파탐상과 자분탐상입니다. 방사선투과 장비는 목록에 없습니다. 초음파두께측정기는 따로 올라 있습니다.
현장 사정을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방사선투과는 방사선 관리 구역을 두고 별도 허가도 받아야 하고, 크레인처럼 높은 곳에 세운 구조물을 찍기에는 장비가 무겁습니다. 인증 심사에서는 표면 균열을 보는 자분과 내부를 보는 초음파로 충분하다고 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이 등급으로 인증기관의 비파괴 자리에 가면, 자격의 검사 방법과 실제로 쓰는 장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법이 방법을 가리지 않고 「비파괴검사 분야」로 묶어 부르기 때문입니다. 그 자리를 노린다면 초음파나 자분 쪽 실무도 함께 익혀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방사선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전문대학의 물리, 기계, 화공, 재료, 금속, 에너지, 원자력, 조선, 전기, 전자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5.7%입니다. 실기는 23.5%였습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23.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4.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8.4%입니다(35.7% × 23.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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