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사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안전관리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717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9년 | 2,003 | 33.3% |
| 필기 | 4회 | 8년 | 2,262 | 33.9% |
| 실기 | 1회 | 10년 | 1,076 | 44.6% |
| 실기 | 4회 | 8년 | 1,003 | 36.8%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일반
- 금속재료 및 용접
- 방사선비파괴검사
-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
실기
방사선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방사선원의 조작기술, 방사선투과촬용기술, 필름처리기술, 투과사진판독, 방사선방어, 보고서 및 절차서 작성 등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45점) + 작업형(30분~1시간, 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를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0.9%
- 합격률 변화폭
- -3.7%p
- 응시 증감률
- -1.3%
- 합격률 변화폭
- -0.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4%, 실기 49.7%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2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59위입니다. 2021년 871명에서 2025년 717명으로 18%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28명 중 118명 합격, 22.3%입니다. 응시자 기준 35.4%보다 13.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89명 중 76명 합격, 40.2%입니다. 응시자 기준 49.7%보다 9.5%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41위, 상위 42%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6.7%, 최근 2년 평균 50%로 3.4%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717명으로 79위, 상위 66%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7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2.8%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33번째, 상위 39%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8%, 실기 44.8%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45.9%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864명입니다(필기 2,821명, 실기 1,043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3%p 높습니다.
세로축 250–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5%–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02명 | 163명 | 40.5% |
| 2022 | 376명 | 162명 | 43.1% |
| 2023 | 364명 | 144명 | 39.6% |
| 2024 | 330명 | 129명 | 39.1% |
| 2025 | 333명 | 118명 | 35.4%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2%p 높습니다.
세로축 10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05명 | 83명 | 40.5% |
| 2022 | 176명 | 93명 | 52.8% |
| 2023 | 186명 | 64명 | 34.4% |
| 2024 | 155명 | 78명 | 50.3% |
| 2025 | 153명 | 76명 | 49.7%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관련학과 목록에 원자력이 들어 있습니다
이 계열의 기사 여섯 종목(방사선·초음파·자기·침투·와전류·누설)은 필기 과목표가 같은 틀입니다. 비파괴검사일반, 금속재료 및 용접, 그리고 검사 방법 이름이 붙은 두 과목입니다. 이 종목은 세 번째와 네 번째가 방사선비파괴검사와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입니다. 과목당 스무 문항에 삼십 분이 붙습니다.
과목표로는 다른 종목과 구분되지 않으니 다른 데를 봐야 합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관련학과 목록이 그 자리입니다. 이 종목의 목록은 물리, 기계, 화공, 재료, 금속, 에너지, 원자력, 조선, 전기, 전자입니다. 여섯 종목 가운데 원자력이 들어 있는 것은 여기뿐이고, 대학만이 아니라 전문대학까지 함께 적은 것도 이 종목입니다.
이 한 단어가 이 자격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 다른 검사 방법은 소리나 자기장이나 전류를 쓰는데 이 방법은 방사선을 씁니다. 그래서 준비할 것이 검사 기술만이 아닙니다. 선원과 차폐, 선량과 거리, 필름과 현상이 함께 들어옵니다.
실기 구조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이 등급의 실기는 복합형이고 필답형이 먼저입니다. 한 시간 삼십 분 동안 45점을 쓰고, 그다음 작업형에서 30분에서 한 시간 사이에 55점을 씁니다. 아래 등급인 기능사가 작업형만 100점으로 치르는 것과 다릅니다. 손보다 글이 앞에 놓인 시험이라는 뜻이고, 준비의 절반은 책상에서 이루어집니다.
아래 등급 교재는 두 방법을 한 권에 묶습니다
이 계열의 검사 방법 이름으로 예스24를 검색하면 방사선이 가장 두툼합니다. 마흔 건 남짓이 나오는데, 다른 방법이 한두 건에서 아홉 건 사이인 것과 견주면 확연합니다. 시행처가 진로 설명에서 업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비파괴검사 방법이라고 적은 것과 시장의 두께가 맞아떨어집니다.
다만 그 두께는 아래 등급의 것입니다. 목록 위쪽을 채우는 것은 기능사와 산업기사용이고, 이 등급 이름을 단 종이책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전자책 형태의 기출·예상문제 묶음이 있는 정도입니다.
아래 등급 교재에서 눈에 띄는 모양이 하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검사 방법 두 종목을 한 권에 묶은 책이 나옵니다. 초음파와 방사선을 함께 담아 「필기+실기」로 파는 판이 그것입니다. 검사 원리가 전혀 다른 두 방법을 묶을 수 있는 까닭은 필기 과목 가운데 비파괴검사일반과 금속재료 및 용접 두 과목이 공통이기 때문입니다.
이 등급을 준비한다면 그 구조를 거꾸로 이용할 만합니다. 공통 두 과목은 아래 등급 교재로도 충분히 채워지고, 남는 것은 방사선 두 과목과 필답형입니다. 이 등급의 필답형을 다룬 수험서가 잘 보이지 않으니, 그 부분은 실무 표준과 현장 절차서에서 채워야 합니다.
원자력안전법 안에서는 면허가 먼저입니다
이 자격이 서는 자리를 이해하려면 먼저 원자력안전법이 사람을 관리하는 방식을 알아야 합니다. 이 법은 방사선을 다루는 사람을 주로 면허로 관리합니다. 방사선취급감독자면허,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일반면허와 특수면허가 그것이고, 국가기술자격 가운데서는 방사선관리기술사가 면허와 나란히 나옵니다.
그 안에서 이 자격이 이름으로 나오는 자리는 큐넷 우대 표로 보면 딱 한 칸입니다. 원자력안전법 시행규칙의 「방사성동위원소등 방사선안전관리자의 대리자 인력기준」이라는 별표인데, 그 표는 허가사용자를 생산·판매, 사용(인체·인체 외), 이동사용으로 나눕니다. 그 가운데 「방사선투과검사의 목적으로 이동사용하는 작업장」 칸에만 네 번째 항목으로 「국가기술자격법에 따른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이상 자격을 소지한 사람」이 들어 있습니다.
조건은 두 겹입니다. 그 자격에 더해 취급업무 경력 2년 이상이어야 하고, 지정일부터 거슬러 올라가 2년 이내에 방사선안전관리자 교육을 받았어야 합니다. 같은 칸의 다른 경로가 경력 5년을 요구하는 것과 견주면, 이 자격은 3년을 줄여 줍니다.
정리하면 셋입니다. 첫째, 이 자격이 여는 것은 안전관리자 본 자리가 아니라 대리자 자리입니다. 둘째, 그것도 이동사용 작업장 가운데 방사선투과검사 목적이라는 한 칸에 한정됩니다. 셋째, 산업기사 이상이라고 적혀 있으므로 아래 등급인 기능사는 이 칸에 들어오지 못합니다.
우대현황 표에서도 이 조항의 위치가 보입니다. 표가 쉰아홉 줄인데, 초음파·자기·침투·누설 기사 표(쉰여덟 줄)와 줄마다 같고 딱 한 줄이 더 많습니다. 그 한 줄이 원자력안전법 시행규칙의 이 별표입니다. 와전류 기사 표는 이 줄에 더해 위험물안전관리법의 탱크시험자 기술인력 줄까지 없어서 쉰일곱 줄입니다. 기사 여섯 방법 가운데 원자력안전법이 이름을 부르는 것은 이 종목뿐이고, 같은 줄이 방사선 산업기사 표에도 있습니다.
시험장에 선원을 내는 장치가 놓입니다
지참 준비물 표에 적힌 줄은 셋입니다. 공학용 계산기, 30cm 자, 그리고 흑색 또는 청색 필기구입니다. 다만 공개문제의 유의사항은 답안을 검은색 필기구로만 쓰게 하고 유색 필기구 답안을 0점으로 처리하니, 문제지를 기준으로 검은색을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록만 보면 다른 방법과 다를 것이 없어 보입니다.
다른 점은 시험장 쪽 칸입니다. 시행처가 밝힌 주요 시설 및 장비가 「X선 발생장치」입니다. 다른 방법들은 그 자리에 「검사기, 시편」이라고만 적혀 있는데, 이 종목은 장치 이름이 들어 있습니다. 보호구 칸도 다릅니다. 다른 방법은 안전화나 방진마스크를 드는 데 비해 이 종목은 「방사선비파괴검사에 필요한 안전복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등급은 3등급입니다. 큐넷의 안전등급은 숫자가 클수록 위험 쪽인데, 소리로 재는 초음파와 전류로 재는 와전류가 4등급이고(자기·누설도 4등급) X선 발생장치를 쓰는 이 종목이 그보다 한 칸 낮습니다. 침투가 이 종목과 같은 3등급입니다. 장비 칸만 보면 뒤집힌 것처럼 보입니다. 표만으로는 그 까닭을 알 수 없지만, 방사선 작업이 별도의 법과 면허로 촘촘히 관리된다는 사정과 무관하지 않아 보입니다. 어느 쪽이든 등급 숫자만 보고 시험장의 험함을 가늠하면 안 됩니다.
계산기 줄의 비고도 읽어 둘 만합니다. 「필기시험에서 공고된 제한된 계산기 지참 금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필기에서 막힌 기종이 실기에서도 막힌다는 뜻인데, 이 단서가 붙은 것은 기사 여섯 방법 가운데 이 종목과 초음파뿐입니다(산업기사에서도 방사선·초음파 두 쪽에만 붙습니다).
사십 분 안에 판독과 촬영을 모두 합니다
큐넷 자료실에는 이 종목의 공개문제가 올라와 있습니다. 여섯 검사 방법의 기사 등급 모두, 그리고 방사선 쪽은 기능사·산업기사·기사 세 등급 모두 문제지가 있습니다.
시험정보 화면의 검정방법 칸에는 필답형 한 시간 반에 45점, 작업형 30분에서 한 시간 사이에 55점이라고 폭을 두어 적혀 있습니다(여섯 방법이 모두 같은 문구입니다). 공개문제는 그 폭을 40분으로 좁혀 적고, 다시 두 과제로 나눕니다.
- 1과제(15분): 방사선투과 사진필름 5매를 KS B 0845 에 따라 판독해 답안지에 적고, 흠집을 트레이싱지에 스케치해 붙입니다. 합격·불합격은 시험장에 제시된 기준을 따릅니다
- 2과제(25분): 주어진 시험편의 X선 투과 촬영검사 계획서를 쓰고, 직접 X선 투과사진을 촬영합니다
곧 미리 찍힌 필름을 읽는 일과 직접 찍는 일을 둘 다 합니다. 노출시간은 감독위원이 지정한 선원-필름간 거리·등가계수·두께로 계산하고, 필름 관찰부 농도는 2.0, 투과도계 범위는 A급(필렛 T형 시편은 F급)이 기준으로 적혀 있습니다. 지참물의 공학용 계산기와 0.5mm까지 재는 30cm 자가 여기에 쓰입니다.
실격 조항은 이 종목답게 방사선 안전에 무게를 둡니다. 방사선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후방산란 방어 부주의 같은 안전 불이행, 장비 조작 미숙)가 실격 사유로 적혀 있고, 촬영 중에는 시험장에 비치된 필름배지를 달고 서베이미터로 선량을 재야 합니다. 촬영한 필름은 카세트에 든 그대로 제출하는데, 현상 뒤 비번호가 식별되지 않으면 촬영 작업이 0점입니다. 지급재료에 X선 필름과 현상액·정지액·정착액이 들어 있습니다.
화면에 남은 오타가 계보를 알려 줍니다
변천과정 표는 두 줄로 짧습니다. 1977년 대통령령 제8799호에 「비파괴검사기사1급(방사선투과)」로 처음 생겼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첫 줄이 계열 전체를 설명합니다. 지금은 여섯 갈래의 독립 종목이지만 출발은 「비파괴검사기사1급」이라는 한 이름이었고, 검사 방법이 괄호 안의 갈래로 붙어 있었습니다. 지금의 종목명 「○○비파괴검사기사」는 그 괄호를 앞으로 끌어낸 결과입니다.
자격이 생긴 해도 방법마다 다릅니다. 이 방법과 초음파가 1977년으로 가장 이르고, 자기·침투·와전류가 1979년, 누설이 1987년입니다. 초음파와 함께 가장 먼저 자격이 된 검사 방법이라는 사실이 「업체에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라는 시행처의 설명과 겹칩니다.
한 가지 더 적어 둡니다. 이 종목의 변천과정 칸에 적힌 옛 이름이 「비파괴괴검사기사1급」입니다. 「괴」가 한 번 더 들어간 오타인데, 같은 오타가 아래 등급인 기능사 화면에도 있고 다른 검사 방법 화면에는 없습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이런 표기까지 감안해야 할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에는 최근에 손본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이 종목의 기준이 적용 기간 한 해짜리 판 하나와 그 뒤의 네 해짜리 판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한 해만 덮는 판이 끼어 있다는 것은 그 사이에 손댈 일이 있었다는 신호인데, 같은 모양이 이 계열 여섯 종목에 모두 똑같이 나타납니다. 계열 전체가 한꺼번에 정비를 거쳤다는 뜻입니다.
여섯 방법의 실기 응시료를 한 줄로 늘어놓아 봅니다
실기 응시료는 4만 1900원입니다. 필기는 1만 9400원으로 비파괴검사 기사·산업기사가 모두 같습니다.
이 값은 혼자 두면 의미가 없습니다. 여섯 방법을 한 줄로 늘어놓아야 뜻이 생깁니다. 와전류가 3만 200원으로 가장 싸고, 누설이 3만 8300원, 이 종목이 4만 1900원, 초음파가 4만 2800원, 자기가 4만 5200원, 침투가 4만 7400원으로 가장 비쌉니다. 같은 등급, 같은 검정방법, 같은 시간인데 1만 7000원이 넘게 벌어집니다.
이 순서를 만드는 것은 시험 한 번에 쓰고 없어지는 재료입니다. 침투 쪽은 침투액과 현상제와 세척제를 시험편에 뿌려 쓰고 나면 그만입니다. 자기 쪽은 자분이 소모됩니다. 이 종목은 필름과 현상 약품이 들어갑니다. 반대로 와전류는 시험편에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전류만 흘립니다. 시행처가 값의 이유를 적어 두지는 않았지만, 값의 순서가 소모품의 많고 적음과 대체로 겹칩니다.
이 순서에서 이 종목은 가운데입니다. 재료가 아주 많이 드는 쪽도, 거의 들지 않는 쪽도 아닙니다. 다만 값에 나타나지 않는 비용이 하나 있습니다. 시험장에 X선 발생장치를 갖추고 운영하는 부담은 응시료가 아니라 시험장 쪽에 얹힙니다. 이 종목의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곳이 다른 방법보다 제한될 수 있다는 뜻이라, 접수할 때 시험장 위치를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방사선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
- 03 기사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전문대학의 물리, 기계, 화공, 재료, 금속, 에너지, 원자력, 조선, 전기, 전자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5.4%입니다. 실기는 49.7%였습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9.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7.6%입니다(35.4% × 49.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871명에서 2025년 717명으로 18% 줄었습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29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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