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능사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안전관리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640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2,159 | 33.6% |
| 필기 | 2회 | 10년 | 2,079 | 31.6% |
| 필기 | 4회 | 6년 | 1,175 | 36.8% |
| 실기 | 1회 | 10년 | 607 | 64.4% |
| 실기 | 2회 | 10년 | 749 | 67.8% |
| 실기 | 4회 | 6년 | 667 | 82.8%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총론
- 방사선비파괴검사
-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
- 금속재료 및 용접
실기
방사선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X선 발생장치 조작법, 필름현상, 증감지선택과 취급법, 산란선의 제거방법, 투과도계 사용법, 시험편의 투과 지시 판별, 방사선 선량계의 사용법에 대한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30분~1시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접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접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4.6%
- 합격률 변화폭
- -1.5%p
- 응시 증감률
- -2.7%
- 합격률 변화폭
- -0.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1.4%, 실기 65.7%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71위입니다. 2021년 913명에서 2025년 640명으로 30% 줄었습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82.8%, 1회가 64.4%였습니다.
2016년 4회에서 2025년 2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11명 중 115명 합격, 22.5%입니다. 응시자 기준 31.4%보다 8.9%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29명 중 71명 합격, 55%입니다. 응시자 기준 65.7%보다 10.7%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6위, 상위 5%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73%, 최근 2년 평균 65.8%로 7.2%p 내렸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40명으로 108위, 상위 7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74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0.2%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53번째, 상위 4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3.5%, 실기 66.2%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29.5%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243명입니다(필기 2,477명, 실기 766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74명이 실기 합격 71명보다 3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11%p 높습니다.
세로축 0–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5%–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94명 | 183명 | 37.0% |
| 2022 | 352명 | 125명 | 35.5% |
| 2023 | 243명 | 88명 | 36.2% |
| 2024 | 350명 | 115명 | 32.9% |
| 2025 | 366명 | 115명 | 31.4%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5.9%p 높습니다.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5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37명 | 180명 | 75.9% |
| 2022 | 137명 | 96명 | 70.1% |
| 2023 | 82명 | 55명 | 67.1% |
| 2024 | 111명 | 73명 | 65.8% |
| 2025 | 108명 | 71명 | 65.7%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종사자가 이미 하는 일을 자격으로 확인합니다
시행처가 이 종목의 진로를 설명하면서 눈에 띄는 말을 합니다. 응시자 상당수가 이미 이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고, 공인된 능력을 인정받으려고 시험을 보는 것으로 보인다는 취지의 문장입니다. 자격이 진입로가 아니라 확인서로 쓰인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읽으면 준비의 성격이 달라집니다. 필기는 비파괴검사총론, 방사선비파괴검사, 방사선비파괴검사표준, 금속재료 및 용접 네 과목을 예순 문항으로 한 시간에 풉니다. 이 가운데 현장에서 몸으로 익힌 것으로 채워지는 부분이 있고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 채워지지 않는 쪽이 「표준」 과목입니다. 규격 번호와 조항이 시험문제가 되는 자리라서, 손에 익은 절차가 어느 표준의 몇 항인지를 되짚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실기는 작업형 하나로 100점입니다. 위 등급이 필답형과 작업형을 나누어 치르는 것과 다릅니다. 글로 답할 기회가 없으니 시험장에서의 손과 순서가 전부입니다.
이 종목만의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시험장에 X선 발생장치가 놓인다는 것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기능사가 검사기와 시편만 두고 치르는 것과 달리, 이쪽은 선원을 다루는 환경에서 시험을 봅니다. 시행처가 진로 설명에서 방사선의 위험 때문에 안전관리와 교육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덧붙이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두 검사 방법을 한 권에 담은 책이 있습니다
예스24에서 방법 이름으로 찾으면 이 계열에서 가장 많은 책이 나옵니다. 마흔 건 남짓이고, 그 대부분이 이 등급을 겨냥한 것입니다. 위 등급들이 전자책 기출 묶음 하나로 끝나는 것과 대비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초음파와 이 방법을 한 권에 담은 책입니다. 「필기+실기」를 함께 다룬 판이 여러 해에 걸쳐 거듭 나옵니다. 검사 원리가 소리와 방사선으로 전혀 다른데도 한 권이 성립하는 까닭은 필기 네 과목 가운데 두 과목이 공통이기 때문입니다. 비파괴검사총론과 금속재료 및 용접이 그것입니다.
이 합본은 두 종목을 함께 노리는 사람에게는 이득이지만, 한 종목만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절반이 남는 책입니다. 그래서 같은 출판사가 이 종목만 담은 판도 따로 냅니다. 고를 때는 두 방법을 다 딸 생각인지를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기가 작업형 하나로 100점인 이 종목에서 「필기+실기」를 함께 다룬 책이 나온다는 것은, 적어도 지면으로 옮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뜻입니다. 공개문제의 판독 과제와 촬영 계획서가 그 부분입니다.
검사자로는 나오지만 책임자는 산업기사부터입니다
이 등급의 쓰임을 말하려면 없는 것부터 짚어야 합니다.
방사선을 다루는 자리를 정하는 것은 원자력안전법인데, 그 법은 사람을 주로 면허로 관리합니다. 방사선취급감독자면허와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 면허가 그것입니다. 그 체계 안에서 비파괴검사 자격이 이름으로 나오는 칸이 딱 하나 있는데(방사선안전관리자 대리자 인력기준의 방사선투과검사 이동사용 칸), 조문의 글자가 「방사선비파괴검사 산업기사 이상」입니다. 이 등급은 그 하한선 아래에 있습니다.
이 계열의 이름을 단 법은 사정이 조금 다릅니다. 「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검사를 실시하는 사람(검사자)을 비파괴검사 종목의 국가기술자격 취득자로 정하므로 이 등급도 검사자로는 나옵니다. 그러나 검사계획서와 결과서를 확인하는 책임자는 시행규칙이 기사(5년)·산업기사(8년)부터 받습니다. 이 등급에서는 책임자 자리가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대현황 표를 보면 서른여섯 줄인데 같은 등급의 다른 검사 방법(초음파·자기·침투)과 줄마다 같습니다. 넷 어느 쪽과 맞대어 보아도 더 있거나 모자란 줄이 없습니다. 기사 등급에서는 방사선에만 원자력안전법 한 줄이 더 붙는데, 기능사 등급에서는 법이 검사 방법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 자격이 쓸모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값이 법령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는 뜻입니다. 첫째는 위로 가는 계단입니다. 산업기사 응시자격이 기능사 취득 후 실무 경력으로 열리므로, 이 자격이 「산업기사 이상」 칸으로 가는 첫 칸이 됩니다. 둘째는 시행처가 진로 설명에 적은 말입니다. 이미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 공인된 증명을 얻는 것인데, 채용과 인사에서 쓰이는 값이고 법령 목록에는 잡히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시행규칙 제4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원자력안전법 시행규칙 별표 1의3 · 큐넷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우대현황
준비물 두 줄에 삼각함수가 적혀 있습니다
지참물 표는 두 줄입니다. 침투 기능사와 함께 이 계열에서 가장 짧습니다. 계산기 한 줄과 필기구 한 줄이 전부입니다.
짧은 목록일수록 한 줄 한 줄이 많은 것을 말해 줍니다. 계산기 줄의 재료명이 「계산기(삼각함수 계산 가능용)」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들은 「공학용」이나 「사무용」이라고만 적는데, 이 종목은 어떤 계산을 하는지를 괄호로 밝혀 놓았습니다. 공개문제를 보면 그 쓰임이 나옵니다. 감독위원이 준 선원-필름간 거리·등가계수·두께로 노출시간을 계산해 촬영해야 합니다.
없는 줄도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초음파·침투 기능사 목록에는 눈금 0.5mm를 읽을 수 있는 300mm 자가, 자기 기능사 목록에는 30cm 눈금자가 들어 있습니다. 이 종목의 목록에는 자가 없습니다. 위 등급인 기사 목록에는 30cm 자가 들어 있는데 이 등급에는 없습니다. 기사 문제지에는 판독한 흠집을 트레이싱지에 스케치하는 일이 있고 기능사 문제지에는 없다는 차이와 맞물립니다.
필기구 줄은 표와 문제지가 어긋납니다. 지참물 표는 「흑색 또는 청색 필기구(연필류·굵은 사인펜 제외)」라고 적지만, 공개문제의 유의사항은 검은색 필기구만 쓰게 하고 유색 필기구로 쓴 답안은 0점이라고 적습니다. 문제지를 기준으로 검은색을 챙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전등급은 3등급으로 표기됩니다. 소리로 재는 초음파 쪽이 4등급인 것과 견주면 한 칸 낮은데(자기도 4등급, 침투는 같은 3등급), 시험장에 X선 발생장치가 놓이는 쪽이 오히려 더 낮게 매겨져 있어 장비 칸과 어긋납니다. 등급 숫자를 시험장의 험함으로 바로 옮겨 읽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삼십 분에 필름 열 장을 읽고 한 장을 찍습니다
시험정보 화면의 실기 표기는 「작업형(30분~1시간, 100점)」입니다. 같은 등급의 초음파·자기·침투도 똑같이 「30~60분 정도」로 폭을 두어 적습니다. 그 폭을 좁혀 주는 것이 공개문제입니다. 이 종목의 문제지는 큐넷 자료실과 시험정보 화면에 올라와 있고, 시험시간을 30분으로 적습니다.
- 1과제(10분): 지급된 방사선투과사진 10매를 KS B 0845 에 따라 판독해 답안지에 적습니다
- 2과제(20분): 주어진 시험편의 X선 투과사진 촬영 계획서를 쓰고 직접 촬영합니다
촬영 조건도 문제지에 적혀 있습니다. 노출시간은 등가계수로 계산하고, 납글자·투과도계·계조계 배치는 KS 규정을 따르며, 필름 관찰부 농도는 2.0, 투과도계 범위는 A급(필렛 T형 시편은 F급)입니다. 촬영 뒤에는 카세트째 필름을 제출하는데, 현상 뒤 비번호가 식별되지 않으면 촬영 작업이 0점입니다.
실격 조항에는 이 종목만의 줄이 있습니다. 방사선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후방산란 방어 부주의 같은 안전 불이행, 장비 조작 미숙, 장비 파손)입니다. 촬영할 때는 시험장에 비치된 필름배지를 달고 서베이미터로 선량을 재야 합니다. 현장에서 이 일을 해 온 응시자에게는 익숙한 절차지만, 학교나 훈련과정에서 처음 배우는 사람은 이 순서를 몸에 익혀 두어야 합니다.
위 등급인 기사 문제지와 견주면 판독은 기능사가 더 많고(10매 대 5매) 시간은 더 짧습니다(30분 대 40분). 기사는 여기에 흠집 스케치와 필답형 한 시간 반이 더 붙습니다.
첫 이름부터 방법을 괄호로 달고 있었습니다
변천과정 표에 칸이 셋입니다. 출발은 1977년 대통령령 제8799호의 「비파괴검사기능사2급(방사선투과)」이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에서 「비파괴검사기능사(방사선투과)」가 되었다가,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 이르러 지금 이름을 갖습니다.
첫 이름부터 괄호에 「방사선투과」가 달려 있습니다. 방법 이름이 괄호 안에 있다가 1998년에 앞으로 나왔을 뿐, 이 갈래는 처음부터 따로였습니다. 위 등급인 기사도 같은 1977년 판에서 「비파괴검사기사1급(방사선투과)」로 출발했습니다.
기능사 형제들의 출발은 모양이 조금 다릅니다. 초음파 기능사도 1977년에 괄호 갈래(초음파탐상)로 출발했지만, 자기와 침투는 1977년에 「전자기침투탐상」이라는 한 이름으로 묶여 있다가 1979년에 둘로 나뉘었습니다. 그러니 기능사 넷이 모두 1977년 판에 뿌리를 두되, 방사선과 초음파는 처음부터 제 갈래였던 쪽입니다.
이 계열에서 기능사 등급이 있는 검사 방법은 넷뿐입니다. 침투, 초음파, 자기, 그리고 이 방법입니다. 와전류와 누설은 기사 하나로만 존재합니다. 그러니 이 종목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놓인 쪽에 있고, 그 계단이 「산업기사 이상」 칸으로 이어집니다.
변천과정 칸의 옛 이름 표기에는 잔글씨 오류가 있습니다. 「비파괴괴검사기능사2급」으로 「괴」가 한 번 더 들어가 있습니다. 이 오타는 위 등급 화면에도 그대로 있고 나머지 검사 방법 쪽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옛 자료를 검색할 때 걸림돌이 될 수 있어 적어 둡니다.
출제기준 쪽 사정은 위 등급과 똑같습니다. 2024년 한 해만 덮는 판 하나가 앞에 있고 2025~2028년 판이 뒤를 잇습니다. 기능사 넷과 산업기사 넷, 기사 여섯이 모두 같은 모양이므로, 이 구성을 보고 이 종목에 무슨 일이 있었다고 읽으면 틀립니다.
기능사 넷 가운데 둘째로 비쌉니다
실기 응시료는 3만 5500원입니다. 필기는 1만 4500원으로 비파괴검사 기능사 넷이 같습니다.
같은 등급의 네 방법을 나란히 놓으면 자리가 보입니다. 초음파가 3만 3600원으로 가장 낮고, 자기가 3만 5300원, 이 종목이 3만 5500원, 침투가 3만 7800원입니다. 넷 사이의 폭은 4200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좁은 폭은 위 등급에서도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같은 네 방법만 놓고 보면 산업기사는 방사선 4만 3100원에서 침투 4만 6400원까지 3300원, 기사는 방사선 4만 1900원에서 침투 4만 7400원까지 5500원 차이입니다. 기사 등급 전체의 폭이 1만 7000원을 넘는 것은 기사에만 있는 와전류(3만 200원)가 끼기 때문입니다. 어느 등급이든 값을 보고 방법을 고를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같은 방법 안에서 등급 차이를 보면 이 종목과 기사 사이가 6400원입니다. 기사로 올라가면서 붙는 것은 필답형 한 시간 삼십 분과 작업형 10분인데, 지급재료 목록은 트레이싱지 한 줄이 더해질 뿐 거의 같습니다. 그러니 그 6400원은 재료보다 시험 시간과 채점 부담 쪽에 가까워 보입니다.
값에 나타나지 않는 부담은 시험장 쪽에 있습니다. X선 발생장치를 갖추고 운영해야 하는 시험장은 다른 방법보다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응시료보다 시험장까지 가는 거리가 실제 비용이 될 수 있으니 접수 전에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방사선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1.4%입니다. 실기는 65.7%로 필기보다 34.3%p 높았습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5.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0.6%입니다(31.4% × 65.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방사선비파괴검사산업기사,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줄고 있습니다. 2021년 913명에서 2025년 640명으로 30% 줄었습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3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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