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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 기능장

금형기능장

기계 분야 기능장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5명입니다.

01 · 일정 다음 일정 공고 대기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3.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시험과목

필기

  1. 금형제작법
  2. 금형설계
  3. 기계재료 및 열처리
  4. CAD/CAM
  5. 공유압
  6. 치공구
  7. 측정
  8. 공업경영

실기

금형제작 실무(작업형)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이므로 시험과목과 출제기준을 참고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9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02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4.8%
합격률 변화폭
+0.4%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2.9%
합격률 변화폭
-14.7%p
03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3.0%, 실기 54.1%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7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54.1%로 기능장 보통 32.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6.6~54.1%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5.5%에서 2025년 54.1%로 올랐습니다.

2025년 접수는 135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2.8%, 최근 2년 평균 61.5%로 8.7%p 올랐습니다.
기능장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35명으로 22위, 상위 79%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2.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4.1%, 실기 65.6%
2021~2025년 접수 합계 709명입니다(필기 510명, 실기 199명).
04

필기

2025 응시 88명
2025 합격률 33.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0.2%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12.4%보다 2.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250 39명 85명 112명 135명 8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5%–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5% 30% 35% 40% 45% 50% 38.5% 42.4% 36.6% 32.6% 33.0%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9명 15명 38.5%
2022 85명 36명 42.4%
2023 112명 41명 36.6%
2024 135명 44명 32.6%
2025 88명 29명 33.0%
05

실기

2025 응시 37명
2025 합격률 54.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능장 보통 8.3%보다 8.3%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22명 40명 46명 48명 3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45.5% 60.0% 73.9% 68.8% 54.1%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2명 10명 45.5%
2022 40명 24명 60.0%
2023 46명 34명 73.9%
2024 48명 33명 68.8%
2025 37명 20명 54.1%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큐넷 화면이 비어 있어 출제기준이 유일한 안내입니다

큐넷 상세정보 화면에는 취득방법 항목부터 빠져 있습니다.

다른 종목이라면 시행처, 관련학과,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이 번호를 달고 나오는 자리인데 여기에는 그 부분이 통째로 없습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도 없어서 안전등급, 시험장소, 장비, 보호구 칸도 모두 비어 있습니다.

화면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셋뿐입니다. 응시료, 출제기준 한 판, 그리고 출제경향 칸의 한 줄입니다. 그 한 줄은 작업형 실기시험이니 시험과목과 출제기준을 참고하라는 내용입니다.

화면이 스스로 여기에는 정보가 없으니 다른 문서를 보라고 말합니다. 칸 하나가 빠진 것이 아니라 시험 형식을 설명하는 부분 전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화면만 보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실기는 작업형입니다. 출제경향 칸의 한 줄이 그렇게 밝히고 있고, 아래에서 보듯 실기 응시료가 매우 높은 것도 작업형이기 때문입니다.

필기가 있습니다. 응시료 표에 필기 칸이 있고 값이 적혀 있습니다. 다만 기능장 필기료는 종목과 상관없이 같으니 이 칸으로 종목의 성격을 알 수는 없습니다.

범위는 출제기준에 있습니다. 자료실에 지금 판이 한 건 올라 있고, 적용 기간은 다섯 해입니다. 사실상 유일한 공식 안내이고, 화면에 없는 검정방법도 여기에 적혀 있습니다. 필기는 객관식 60문항에 1시간이고 금형제작법·금형설계·기계재료와 열처리·CAD/CAM·공유압·치공구·공업경영을 한데 묶어 묻습니다. 실기는 「금형제작실무」 한 과목을 작업형 9시간 정도로 치릅니다. 실기의 수행준거는 금형 구조를 정해 설계하고, 가공 순서와 공정표·원가를 잡고, 범용·CNC 공작기계로 만들어 조립한 뒤, 그 금형으로 시제품을 뽑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수행직무 칸에는 다른 정보가 있습니다. 금형 제작에 관한 최상급의 숙련기능을 갖고 작업관리와 소속 기능자의 지도 및 감독, 현장훈련을 하며, 경영층과 생산계층을 잇는 현장의 중간관리 업무를 한다는 내용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금형기능장(2024.1.1~2028.12.31)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금형기능장

수험서는 없고 학습모듈 낱권이 쓸모 있습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나온 책은 한 권도 없습니다. 필기 요약서도, 실기 문제집도, 기출 모음도 없습니다.

그런데 「금형」으로 넓혀 찾으면 책이 많습니다. 성격에 따라 세 묶음으로 나뉩니다.

첫째는 설계 편람과 실무서입니다. 사출 금형 설계 편람과 프레스 금형 설계 편람이 각각 있고 최근 판까지 나와 있습니다. 도면집도 사출과 프레스로 나뉘어 있습니다. 수험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쓰는 책입니다.

둘째는 개론서와 대학 교재입니다. 금형을 처음부터 설명하는 책, 사출 성형과 제품 설계를 함께 다룬 책이 있습니다.

셋째가 이 종목에 가장 쓸모 있는 묶음입니다. 국가에서 만든 학습모듈이 능력단위별로 낱권으로 나와 있습니다.

제목만 봐도 무엇을 다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사출금형 도면해독, 사출금형 경면래핑, 사출금형 부품가공, 사출금형 조립부품검토, 프레스금형 도면해독, 프레스금형 부품다듬질, 프레스금형 부품수정가공, 프레스금형 성형해석, 프레스금형 측정기 사용요령, 프레스금형 설계 도면해독, 프레스금형 2D 도면작성, 프레스금형 3D 모델링, 프레스금형 사후관리입니다.

한 권이 작업 단위 하나에 해당하고, 제목을 늘어놓으면 이 분야에서 할 줄 알아야 하는 일이 목록으로 나옵니다.

이 학습모듈은 두 방식으로 쓸 수 있습니다.

하나는 목차처럼 쓰는 것입니다. 출제기준 항목과 낱권 제목을 나란히 놓으면 서로 대응하는 것이 보입니다. 화면에 시험과목이 없는 종목이라 범위를 스스로 정리해야 하는데, 이 목록이 좋은 재료가 됩니다.

다른 하나는 약한 단위만 골라 사는 것입니다. 낱권이니 전부 살 필요가 없습니다. 도면해독이 약하면 그 권을, 측정이 약하면 그 권을 고르면 됩니다. 기능장은 오랜 실무를 거쳐 응시하는 등급이라 이미 아는 단위가 많고 빈 곳은 몇 개뿐인 경우가 흔합니다.

한계도 있습니다. 학습모듈은 시험을 겨냥해 쓴 책이 아니어서 문제 형식도 배점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판이 나온 지 십 년 가까이 되어 최신 공법이 빠져 있을 수도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법령은 금형이 아니라 점검·검사·관리 자리입니다

큐넷 우대 표에는 「금형」이라는 낱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법령이 예순다섯 줄인데, 공무원 채용·가점 같은 일반 항목을 빼고 남는 줄은 모두 금형과 다른 이야기입니다.

성격에 따라 넷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타는 것과 오르는 것을 맡는 자리입니다. 승강기의 자체점검 담당자와 안전관리자, 궤도의 안전검사 업무를 위탁받을 기술인력, 유원시설에 늘 배치해야 하는 안전관리자, 건설기계 검사를 대행할 인력이 여기에 듭니다.

둘째는 재고 검사하는 자리입니다. 환경측정기기를 검사하는 기관, 석유 품질을 검사하는 기관과 스스로 검사하는 사업자, 소음과 진동을 맡는 환경기술인입니다.

셋째는 시설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수돗물 시설의 관리자, 해양의 오염물질 저장시설에 필요한 기술인력, 에너지절약전문기업의 등록 인력, 엔지니어링 기술자의 범위입니다.

넷째는 전문인력을 두어야 문을 열 수 있는 자리입니다. 공연장의 안전진단기관 지정 요건과 무대예술전문인의 응시 기준, 창업보육센터와 중소기업 상담회사의 전문인력, 그리고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에 관한 규칙이 여기에 걸립니다.

모두 점검과 검사와 관리입니다. 이 자격은 금형을 만드는 기술보다 무언가를 맡아 책임질 사람으로서 쓰입니다.

이 조문들 대부분이 분야를 정하지 않고 「기능장 자격」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승강기 점검이나 유원시설 안전관리에 금형 기술이 쓰일 리는 없습니다. 제도가 최상급 숙련 자격이라는 등급 자체를 믿을 만한 표시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표는 두 갈래로 읽을 수 있습니다.

넓게 보면 진로가 뜻밖에 넓습니다. 금형 현장을 떠나더라도 점검과 검사 쪽으로 옮길 길이 여러 법령에 걸쳐 열려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 손을 쓰는 일에서 물러날 때 쓸 수 있는 자리들입니다.

좁게 보면 이 자격만의 값은 표에 없습니다. 금형 업계에서 이 자격이 갖는 의미는 법이 정한 것이 아니라 업계가 인정하는 것입니다. 금형 쪽에는 이 자격을 요구하는 등록 요건이나 선임 의무가 없으니, 값은 채용과 임금과 승진에서 매겨집니다.

목록 가운데 하나는 성격이 다릅니다.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 규칙은 특정 작업을 자격 있는 사람만 하도록 막는 규정이라, 우대라기보다 자격이 있어야 들어갈 수 있는 쪽입니다. 그런데 그 별표1을 보면 스물두 개 작업 어디에도 금형이나 기계가공을 가리키는 칸이 없습니다. 우대 표의 이 줄은 규칙 조문을 가리킬 뿐, 이 자격으로 할 수 있게 되는 제한 작업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금형기능장

지참물은 없지만 실기 응시료가 십사만 원대입니다

이 종목의 지참 준비물 화면에는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있습니다. 공구도 필기구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기 응시료는 143,600원입니다. 기계가공기능장(82,400원)이나 배관기능장(103,900원)보다 높고, 전기기능장(166,700원)보다는 낮습니다.

응시자가 들고 가는 것이 많을수록 값이 싸고 시험장이 대는 것이 많을수록 비싸다고 보면, 이 종목은 한쪽 끝에 있습니다. 응시자는 아무것도 들고 가지 않는데 값은 십사만 원대입니다.

금형 작업에 필요한 것을 떠올리면 왜 비싼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강재 블록, 절삭 공구, 공작기계 운전 시간, 측정기, 다듬질과 조립에 드는 자재입니다. 이 가운데 강재와 절삭 공구는 한 사람이 쓰면 없어지거나 닳습니다. 출제기준에 적힌 실기 시간이 9시간 정도이니, 기계 한 대를 한 사람이 하루 가까이 씁니다.

재료와 기계 시간을 모두 시험장이 대니 값이 십만 원대로 올라갑니다.

준비하는 사람이 챙길 것은 셋입니다.

첫째, 다시 보는 부담이 매우 큽니다. 실기를 한 번 더 보면 십사만 원이고, 필기까지 다시 보면 십팔만 원에 가깝습니다. 한 번에 끝낼 준비가 되었는지 접수 전에 판단해야 합니다.

둘째, 공구를 사 둘 필요가 없을 수 있습니다. 지참물이 없다고 적혀 있으니 시험장이 다 댄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종목은 상세정보의 다른 부분도 비어 있으니, 회차별 수험자 안내가 나오면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셋째, 손에 익은 도구를 못 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둡니다. 다듬질과 측정은 도구가 손에 익어야 속도가 나는 작업입니다. 시험장 도구로 해야 한다면 그 감각을 미리 맞춰 두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금형기능장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금형기능장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기계가공기능장·배관기능장·전기기능장

접수 전에 확인할 다섯 가지

이 종목은 공개된 정보가 유난히 적습니다. 화면에 취득방법이 없고, 자료실에는 출제기준 한 건뿐이며 공개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을 따로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하나, 필기 과목과 문항 수와 시간. 화면에 검정방법이 없으니 출제기준 문서 첫 장에서 확인합니다. 지금 판은 여러 과목을 한데 묶은 객관식 60문항, 1시간입니다.

둘, 실기 시간과 과제 구성. 출제기준에는 작업형 9시간 정도로 적혀 있고, 주요항목은 사출금형 설계 업무관리와 3D 모델링부터 시작합니다. 설계와 가공과 조립이 한 과제로 이어진다는 뜻입니다. 구간이 나뉘는지, 배점은 어떤지는 공개문제가 없어 알 수 없습니다.

셋, 지참할 것이 정말 없는지. 화면에는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회차별 수험자 안내가 나오면 그것도 확인합니다.

넷, 응시자격. 햇수는 종목마다 다르지 않고 시행령 별표4의2가 기능장 전체에 똑같이 정합니다. 산업기사 등급 이상을 딴 뒤 같은·유사 직무분야 실무 5년, 기능사를 딴 뒤 7년, 자격 없이 9년입니다. 같은·유사 직무분야의 산업기사나 기능사를 딴 뒤 기능대학 기능장 과정을 마쳤거나 마칠 예정이면 연수 조건이 없고, 같은·유사 직무분야의 다른 기능장을 가진 사람도 응시할 수 있습니다. 종목마다 다른 것은 어떤 경력을 같은·유사 직무분야로 인정하느냐입니다.

다섯, 과정평가형 대상인지. 큐넷 화면에 관련 안내가 없고, 과정평가형 자격 사이트의 종목 검색에도 이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이것들을 확인하기 전에는 책을 사는 것도 이릅니다. 범위를 모르면 어느 학습모듈을 고를지도 정할 수 없습니다. 다섯 가운데 넷은 출제기준·지참물 화면·법령·과정평가형 사이트에서 답을 찾을 수 있고, 남는 것은 실기 구간과 배점입니다.

정보가 적은 종목은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시행처에 직접 묻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별표4의2 기술·기능 분야 국가기술자격의 응시자격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금형기능장 · 과정평가형 자격 종목 검색

기능장은 현장을 관리하고 가르치는 자리입니다

수행직무 칸의 문장을 읽으면 이 등급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금형 제작에 관한 최상급의 숙련기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런데 문장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작업관리, 소속 기능자의 지도 및 감독, 현장훈련, 그리고 경영층과 생산계층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주는 현장의 중간관리로 이어집니다.

기능장은 혼자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잘 만들도록 이끄는 사람입니다. 아래 등급과 다른 점은 손의 정밀도보다 판단하고 전달하는 능력에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방향도 달라집니다.

첫째, 왜 그렇게 하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공 순서를 그렇게 정한 이유, 공차를 그렇게 잡은 이유, 불량이 났을 때 어디부터 의심하는지를 설명하는 능력입니다. 손으로 할 줄 아는 것과 남에게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둘째, 공정 전체를 봅니다. 설계, 가공, 다듬질, 조립, 시험 사출이나 시험 타발까지가 한 흐름입니다. 자기 자리만 아는 사람은 중간관리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셋째, 훈련 쪽으로 진로가 열립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진출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우대 표에도 훈련교사 자격과 교원 임용 우대가 들어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리가 이 등급의 대표적인 진로 가운데 하나입니다.

전망 칸의 내용도 읽어 둘 만합니다. 금형은 전기·전자 제품부터 자동차와 항공기, 반도체와 완구까지 거의 모든 제조에 쓰여 용도가 넓다고 합니다. 다만 설계와 가공의 자동화가 진행되었고 제품 수명이 짧아져 개발 기간 단축과 원가 절감이 요구된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오랜 실무를 거친 고도의 숙련 인력에 대한 수요는 늘 것이라고 봅니다.

자동화가 숙련을 대신한다는 흔한 예상과는 반대입니다. 기계가 깎는 일을 대신할수록 무엇을 어떻게 깎을지 정하는 사람의 값이 올라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시행처의 판단이니 그대로 믿을 것은 아니지만, 이 등급을 준비하는 이유를 정리하는 데는 도움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금형기능장

엔지니어링기술자 표에서 기능장은 숙련기술계 맨 위입니다

우대 표에 있는 엔지니어링 기술자의 범위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별표2가 정합니다. 이 별표를 보면 등급 사다리가 처음부터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째는 기술계 엔지니어링기술자입니다. 기술사, 특급, 고급, 중급, 초급의 다섯 칸이고, 여기에 들어가는 국가기술자격은 기술사와 기사와 산업기사뿐입니다. 기사는 초급 즉시·중급 4년·고급 7년·특급 10년, 산업기사는 초급 2년·중급 7년·고급 10년·특급 13년입니다.

둘째는 숙련기술계 엔지니어링기술자로, 고급·중급·초급의 세 칸입니다. 이 자격은 이쪽 맨 위, 고급숙련기술자 칸의 첫 줄에 있고 경력 조건이 붙지 않습니다. 같은 칸의 다른 줄은 산업기사에 4년, 기능사에 7년, 그리고 기능사보에 10년입니다. 오래전에 없어진 등급 이름이 이 표에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이 자격은 기술계 쪽에는 이름이 없습니다. 최상급 숙련기능이라는 성격이 표에서도 보입니다. 설계와 계획을 맡는 사람의 사다리가 아니라 손으로 만드는 사람의 사다리이고, 그 꼭대기입니다. 숙련기술계에는 특급 칸이 없으니 이 자격이 그쪽 사다리의 끝이기도 합니다.

비고에도 눈여겨볼 문장이 있습니다. 다섯째 호는 경력을 셀 때 자격이나 학력을 갖추기 전의 경력은 60퍼센트만 반영한다고 적습니다. 금형 현장에서 오래 일한 뒤 자격을 딴 사람이라면, 이 표에서는 그 세월의 다섯 가운데 셋만 인정됩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별표2 엔지니어링기술자

07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8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금형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3. 03 기사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4. 04 기능장
    금형기능장 지금 보는 종목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5. 05 기술사
    금형기술사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09

자주 묻는 질문

금형기능장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금형 관련학과 훈련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산하 직업훈련원의 사출금형 및 프레스금형 과정, 공공직업훈련원, 인정직업훈련원의 프레스금형 직업훈련과정, 생산기술 연구원 부설 기술교육센터의 금형과, 정밀측정과 과정입니다. 응시자격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금형기능장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3.0%입니다. 실기는 54.1%로 필기보다 21.1%p 높았습니다.
금형기능장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4.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7.9%입니다(33.0% × 54.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금형기능장과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금형기능사, 금형기술사가 있습니다. 기능장은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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