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 · 산업기사
사출금형산업기사
기계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91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8년 누적 61.3% (응시 535명), 1회는 58.7%였습니다.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4년 | 1,352 | 39.9% |
| 필기 | 2회 | 4년 | 510 | 42.2% |
| 필기 | 3회 | 8년 | 1,358 | 30.3% |
| 실기 | 1회 | 5년 | 526 | 58.7% |
| 실기 | 3회 | 8년 | 535 | 61.3%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사출금형설계
- 사출금형제작
- 사출금형측정 및 재료
실기
사출금형실무(작업형)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사출금형의 설계와 머시닝센터 및 수공구를 사용하여 금형부품 제작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5시간 정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54.6%
- 합격률 변화폭
- +6.1%p
- 응시 증감률
- -53.1%
- 합격률 변화폭
- -9.6%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8.9%, 실기 46.7%입니다.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6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03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6.7%입니다. 실기 응시가 15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6.4%에서 2025년 46.7%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91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2025년 필기 합격률은 2회가 42.2%, 3회가 30.3%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59.7%, 최근 2년 평균 51.5%로 8.2%p 내렸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91명으로 90위, 상위 8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4.8%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6.9%, 실기 54.9%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645명입니다(필기 1,276명, 실기 369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8명이 실기 합격 7명보다 1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7.8%p 낮습니다.
세로축 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5%–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37명 | 123명 | 36.5% |
| 2022 | 328명 | 128명 | 39.0% |
| 2023 | 216명 | 84명 | 38.9% |
| 2024 | 119명 | 39명 | 32.8% |
| 2025 | 54명 | 21명 | 38.9%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4.2%p 높습니다.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7명 | 66명 | 56.4% |
| 2022 | 108명 | 68명 | 63.0% |
| 2023 | 47명 | 29명 | 61.7% |
| 2024 | 32명 | 18명 | 56.3% |
| 2025 | 15명 | 7명 | 46.7%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다섯 줄기가 택일 단계를 거쳐 하나로 모였습니다
변천표는 가로 일곱 칸, 세로 여덟 줄입니다. 여러 줄기가 넓게 모여드는 표입니다.
맨 왼쪽 칸에는 이름이 다섯 줄 있습니다. 사출금형기능사1급, 프레스금형기능사1급, 기계검사및설치기능사1급, 공구제작기능사1급, 정밀측정기능사1급입니다.
다섯이 다루던 일은 서로 다릅니다. 형틀을 만드는 둘, 기계를 검사하고 설치하는 것, 공구를 만드는 것, 그리고 재는 것입니다. 만드는 일과 재는 일과 검사하는 일이 한 표에 섞여 있습니다.
1983년에 이것들이 금형공구기능사1급이라는 한 이름으로 묶입니다. 금형과 공구가 하나가 된 것입니다.
그다음이 이 표에서 특이한 부분입니다. 1991년에 사출금형기능사1급과 프레스금형기능사1급이 새로 생기면서, 다섯 줄기의 칸에는 「사출, 프레스금형 기능사1급 중 택일」이 적힙니다. 옛 금형공구기능사1급을 가진 사람이 새 두 종목 가운데 하나를 골라 옮겨 가는 방식으로 보입니다.
1998년 등급 개편 뒤에도 이 칸은 「사출, 프레스금형 산업기사 중 택일」로 이어져 현재 칸까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사출과 프레스로 이름이 나뉜 것은 마지막 단계가 아니라 1991년입니다.
표에는 다른 줄기도 있습니다. 금형설계기사2급(사출)(1987년)에서 시작해 사출금형설계기사2급을 거쳐 지금 이름에 이르는 줄, 1991년에 생긴 사출금형기능사1급이 1998년에 지금 이름이 되는 줄입니다. 1995년 칸에는 금형다기능기술자가 따로 적혀 있는데, 이 줄도 「사출, 프레스금형 산업기사 중 택일」로 이어집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기능 쪽 다섯 줄기, 설계 쪽 한 줄기, 1991년의 사출금형기능사1급 한 줄기, 다기능 쪽 한 갈래가 모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수행직무 칸이 깁니다. 금형의 제작순서와 수량을 결정하고, 성형 작업 방법과 기계에 관한 지식을 바탕으로 금형의 형태를 정하고, 크기와 치수를 표시한 금형세트를 설계하고 가공하고 제작하고 검사한다고 적습니다. 설계와 제작과 검사가 한 문장에 다 들어 있습니다.
개요 칸은 사출금형이 무엇인지부터 정의합니다. 전연성과 유동성이 있는 재료를 녹여 형틀에 부은 뒤 굳혀서 제품을 만들어 내는 금형이라는 것입니다. 위 등급인 사출금형기사의 개요도 같은 정의로 시작합니다.
지참물 열다섯 줄이 실기 내용을 알려 줍니다
이 종목 화면에는 취득방법 항목이 아예 빠져 있습니다. 시험과목, 검정방법, 합격기준, 관련학과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같은 금형 계열에서 사출금형기사, 프레스금형기사·산업기사, 금형기능장도 사정이 같습니다(금형기능사와 금형기술사 화면에는 취득방법이 있습니다). 그 자리에는 「출제경향」 한 줄이 있습니다. 이 종목은 「사출금형의 설계와 머시닝센터 및 수공구를 사용하여 금형부품 제작」입니다.
그러면 실기가 어떤 모양인지는 무엇으로 알 수 있을까요. 지참물 목록입니다. 이 종목의 목록은 열다섯 줄로, 같은 계열 기사 등급이 네 줄인 것과 크게 다릅니다.
목록을 성격별로 묶으면 넷이 됩니다.
재는 것이 다섯 줄입니다. 깊이마이크로미터, 내측마이크로미터, 외측마이크로미터가 하나씩이고 모두 측정 범위가 같습니다. 버니어캘리퍼스도 하나 있는데 0.01mm까지 잴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다이얼테스트인디케이터는 비고가 바이스 세팅용이고, 마그네틱 베이스도 챙기라고 되어 있습니다.
바이스를 다는 것이 네 줄입니다. 고무해머는 경질로 지정되고 비고가 바이스 장착용입니다. 복스와 스패너도 비고가 같고, 토크렌치가 하나 더 있는데 체결 토크 범위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깎고 다듬는 것으로는 줄이 하나 있고, 비고가 다듬질용입니다.
설계 자료가 두 줄입니다. 금형부품데이터는 단위가 Copy이고 비고에 블록과 라이브러리라고 적혀 있습니다. 데이터북은 종이 책 한 권입니다.
여기에 보안경과 안전화를 포함한 안전보호구 한 세트가 붙는데, 규격 칸이 절삭작업용입니다.
목록을 보면 분명합니다. 이 등급은 실제로 깎습니다.
그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이 바이스 장착입니다. 바이스는 공작물을 물어 고정하는 장치인데, 수험자가 직접 기계에 달고 다이얼게이지로 수평을 잡습니다. 고무해머로 두드려 맞추고 토크렌치로 정해진 힘만큼 조입니다. 가공에 앞선 준비 작업이지만, 이것이 정확하지 않으면 뒤의 치수가 모두 어긋납니다.
세 종류의 마이크로미터가 다 필요하다는 점도 참고가 됩니다. 바깥을 재고, 안쪽을 재고, 깊이를 잽니다. 금형 부품은 구멍과 홈이 많아 세 방향을 다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니 설계 자료는 미리 갖추고, 측정기 다루는 법은 따로 익히고, 바이스 세팅 절차는 순서대로 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화면에 없는 시험과목과 검정방법은 출제기준 원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실에 이 등급의 출제기준이 한 판 올라와 있습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올라온 공개문제는 없습니다.
편람과 과정평가형 전용서가 함께 나와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과 비교하면 책은 훨씬 많은 편입니다.
중심은 설계 편람입니다. 산업기사와 설계기사를 함께 대비한다고 적혀 있고, 판을 고쳐 가며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값도 만 원대로 쌉니다. 수험서가 아니라 편람이 중심이라는 것은 자료를 찾아보면서 푸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지참 목록도 데이터북(편람 등)을 볼 수 있게 허용합니다.
과정평가형 전용서도 따로 있습니다. 이 자격은 검정형이 아니라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딸 수도 있고(큐넷 화면에 과정평가형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그 경로를 위한 책이 별도로 나와 있습니다.
실기 합본서는 둘입니다. 하나는 설계 프로그램을 다루면서 사출과 프레스의 산업기사 실기를 함께 대비합니다. 다른 하나는 더 특이한데, 컴퓨터 응용가공 산업기사의 실기와 사출금형 산업기사의 실기를 한 권에 묶었습니다. 계열이 다른 두 종목의 실기가 같은 책에 들어가는 것은 이 등급의 실기가 결국 깎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분야 이름으로 넓혀 찾으면 자료가 더 있습니다.
입문서로는 사출금형의 구조를 컬러 도판으로 풀어 놓은 책이 최근에도 나옵니다.
설계 실무서로는 플라스틱 사출금형 설계의 기본을 다룬 책이 있습니다.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교재와 3차원 설계 프로그램 교재도 있습니다.
정리하면 편람을 옆에 두고, 분야 입문서로 구조를 익히고, 설계 프로그램 교재로 손을 맞추는 식으로 준비합니다. 화면에 빠진 정보가 많은 만큼 책이 시험과목 안내 역할까지 해 줍니다.
우대 표 쉰여덟 줄에 금형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쉰여덟 줄인데, 금형이나 사출을 이름에 단 법이 하나도 없습니다.
공무원 채용·가점 같은 등급 공통 줄을 빼면, 나머지는 기계 계열이 두루 해당하는 항목입니다.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의 인력 기준과 산업안전보건법의 검사원 자격 및 안전검사기관, 승강기 쪽 두 줄, 유원시설업 안전관리자와 안전성검사기관, 무대 쪽 두 줄, 궤도운송법의 안전검사 위탁 인력, 석유 쪽 두 줄, 바다 오염물질 저장시설과 환경 측정기기 검사기관, 그리고 기술사법 두 줄과 엔지니어링 두 줄입니다.
이 목록은 사출금형기사·프레스금형기사·프레스금형산업기사의 표에서도 거의 그대로 되풀이되고,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금형 설계·제작 능력을 콕 집어 인력 요건으로 삼은 법령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쓰임은 진로 칸 쪽에서 찾아야 합니다. 진로 칸에 적힌 곳은 금형제작업체, 자동화기계 및 설비업체, 자동차와 전기·전자기기 생산업체, 각종 기구설계를 하는 기계 및 금속제품 생산업체의 설계실입니다.
전망 부분은 금형이 쓰이는 곳을 길게 나열합니다. 전기와 전자제품, 자동차와 철도와 선박과 항공기 같은 수송기계, 반도체와 통신기기, 산업기계와 정밀기계와 광학기기, 농업과 건축용 기기, 그리고 완구입니다. 그러면서 용도가 실로 광범위하고 다양하다고 맺습니다.
금형은 그 자체가 상품이 아니라 다른 상품을 만들기 위한 앞 단계입니다. 그래서 수요가 특정 산업의 경기에 묶이지 않지만, 어느 산업도 이 자격을 자기 법에 적지 않습니다. 우대 표에 금형이 없는 이유와 진로 칸이 긴 이유가 같은 데서 나옵니다.
실기 응시료는 아래 등급이 위 등급보다 비쌉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8,300원입니다.
같은 계열 안에서 순서가 뒤집혀 있습니다. 사출 쪽 기사의 실기(30,200원)가 이보다 쌉니다. 프레스 쪽도 산업기사 38,300원, 기사 30,200원으로 똑같이 뒤집혀 있습니다.
이유는 지참물을 보면 압니다. 기사는 설계만 하고 산업기사는 깎습니다. 설계 프로그램으로 도면을 만드는 시험은 시험장이 컴퓨터만 준비하면 되지만, 부품을 만드는 시험은 재료와 공구와 기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아래 등급이 더 비쌉니다.
실기 응시료를 보면 시험 성격이 보인다는 것이, 이 계열에서는 등급 순서가 뒤집힌 모습으로 두 번 확인됩니다.
시험은 한 해에 여러 차례 열리는 기사 회차 가운데 한 번에 맞춰 치릅니다.
끝으로, 이 종목 화면에 취득방법 항목이 없어서 응시하려는 사람이 화면에서 알 수 없는 것이 많습니다.
- 필기에 무슨 과목이 몇 개 나오는지
- 과목별 과락이 있는지
- 실기가 몇 시간인지
- 관련학과가 어디인지
이 종목은 지금도 시행되지만 화면의 취득방법은 비어 있는 경우에 속합니다.
그래도 보완할 방법은 있습니다. 지참물 목록이 열다섯 줄로 길어서(프레스금형산업기사도 같습니다) 화면에 없는 내용을 상당 부분 알려 줍니다. 시험과목과 시간은 출제기준(2023~2027년 판)에 있습니다. 필기는 60문항 1시간 30분, 실기는 「사출금형 실무」 작업형 5시간 정도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사출금형산업기사 2023~2027년 판)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사출금형산업기사 ·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사출금형산업기사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사출금형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사출금형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사출금형기사 →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사출금형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한국폴리텍 및 전문대학, 대학의 금형공학과, 금형 등 관련학과 훈련기관: 대한상의 직업교육훈련사업단 및 생산기술연구원부설 기술교육센터에 개설되어 있는 금형과 2년과정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사출금형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8.9%입니다. 실기는 46.7%였습니다.
- 사출금형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6.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8.2%입니다(38.9% × 46.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사출금형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사출금형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사출금형기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