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술사
항만및해안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66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항만계획, 외곽시설, 접안시설, 입항 교통시설, 보안신호, 하역시설 및 해안의 보전 기타 항만과 해안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항만 및 해안과 관련된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4.3%
- 합격률 변화폭
- -8.0%p
- 응시 증감률
- -5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3%, 면접 66.7%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97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21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3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100%에서 2025년 66.7%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3%(응시 48명), 면접 66.7%(응시 3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6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70%, 최근 2년 평균 83.4%로 13.3%p 올랐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6명으로 54위, 상위 6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2%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10.8%, 면접 88.9%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80명입니다(필기 255명, 면접 25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2.2%p 높습니다.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2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8명 | 3명 | 7.9% |
| 2022 | 37명 | 5명 | 13.5% |
| 2023 | 34명 | 4명 | 11.8% |
| 2024 | 42명 | 6명 | 14.3% |
| 2025 | 48명 | 3명 | 6.3%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4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2 | 5명 | 2명 | 자료 없음 |
| 2023 | 7명 | 7명 | 자료 없음 |
| 2024 | 6명 | 6명 | 자료 없음 |
| 2025 | 3명 | 2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옛 토목기술사에서 갈라져 나온 아홉 종목 가운데 하나입니다
변천표 첫 칸은 토목기술사(항만및해안)입니다.
토목기술사라는 종목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지금 목록에는 그 이름이 없습니다.
같은 토목 중분류의 기술사 화면들을 열어 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변천 첫 칸이 「토목기술사(…)」인 종목이 이 종목을 포함해 아홉입니다.
토목구조(구조) · 토목시공(시공) · 토질및기초(토질및기초) · 도로및공항(도로및항만) · 철도(철도) · 상하수도(상하수도) · 수자원개발(수자원) · 농어업토목(관개배수및농지조성), 그리고 이 종목(항만및해안)입니다.
큰 이름 하나 아래 괄호가 아홉 붙어 있었고, 모두 독립했으며, 큰 이름은 사라졌습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의 괄호 속 이름이 「도로및항만」이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항만이 도로 쪽 괄호에도 들어 있었습니다.
게다가 아홉의 변천표가 같은 두 칸을 공유합니다. 첫 칸이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이고, 괄호가 벗겨지는 칸이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입니다. 따로따로 떨어져 나간 것이 아니라 한 번에 갈라진 것입니다. 같은 중분류의 토목품질시험기술사는 1991년에 처음부터 새로 생긴 종목이라 여기에 들지 않습니다.
그 결과가 이 종목의 범위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수행직무 칸은 항만 및 해안 분야의 토목기술이라고 적습니다. 토목이라는 말이 남아 있고 그 앞에 분야가 붙은 것입니다. 시험과목 줄도 마찬가지입니다. 항만계획, 외곽시설, 접안시설, 입항 교통시설, 보안신호, 하역시설, 해안의 보전입니다. 구조도 시공도 없습니다. 큰 이름이 하던 일 가운데 바닷가 몫만 가져온 것입니다.
그런데 관련학과 칸은 범위만큼 좁지 않습니다. 토목공학과 건축공학, 해양토목 및 항만공학 관련학과가 적혀 있습니다. 항만 전용 학과와 함께 건축까지 들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항만및해안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토목구조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토목시공기술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변천과정 — 토질및기초·도로및공항·철도·상하수도·수자원개발·농어업토목기술사
문제지에 북극항로와 해수면 상승까지 나옵니다
자료실에 올라온 가장 최근 문제지를 보면, 이 시험은 구조물 시험이면서 동시에 계획 시험입니다.
구조물 쪽. 케이슨 공사의 설계 방법과 순서, 제원 결정, 제작 공법, 방파제의 구조 형식별 특징, 중력식 안벽의 뒤채움 효과, 잠제와 인공리프의 기능, 강재 시설에 생기는 부식의 원인과 방식 공법이 나옵니다. 항만 구조물의 내진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사와 평가 항목도 묻습니다.
흙과 물이 만나는 쪽. 연안침식의 원인과 저감시설의 종류, 평형 해빈 단면, 하구 수리의 주요 특성과 하구 매몰, 폭풍해일의 정의와 해일고 산정 방법이 나옵니다.
준설도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준설선의 종류별 특징과 선정 조건, 해양오염 최소화 방안, 준설토 투기장의 내부 가호안, 투기 시 생기는 데드존이 나옵니다. 장래 컨테이너부두로 쓸 안벽 단면 뒤에 오랫동안 준설토를 버릴 경우, 시공에서 투기 완료까지 구조물의 안전성을 어떻게 검토할지 묻는 긴 문제도 있습니다.
계획과 운영 쪽. 선박 대형화에 따라 기존 항만시설을 쓸 때 생길 문제와 대책, 컨테이너 화물 집하장, 전문부두의 종류, 항만계획을 세울 때 고려할 자연조건, 입지 유형에 따른 마리나 개발 방식이 나옵니다.
최근 주제도 많습니다. 해상풍력 지원항만, 스마트 항만, 항만 마이크로그리드, 인공지능 기반 선박 운항과 입출항 최적화, 연안재해 비상조치계획, 성능기반 신뢰성설계법, 항만 분야 건설사업 정보모델 적용지침의 대상과 범위, 수행 절차가 나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문제 둘은 방향이 서로 다릅니다. 하나는 북극항로 개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우리나라 주요 항만의 개발 계획을 설명하라는 문제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이 항만시설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기존 시설의 적응 방안을 구조물별로 나누라는 문제입니다. 같은 기후 변화가 한쪽에서는 새 뱃길로, 다른 쪽에서는 잠기는 부두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지막 교시에는 정부가 추진하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의 기대효과와 민관 협력 방향을 묻는 문제도 있습니다. 토목 시험에 도시 개발 정책까지 들어온 것입니다.
합격기준 칸에는 전과목 평균 육십 점 이상 득점자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같은 토목 중분류 기술사 가운데 토목구조·도로및공항·철도·토질및기초·토목품질시험이 같은 표기이고, 토목시공·농어업토목·상하수도 같은 나머지는 백 점 만점에 육십 점 이상으로 적습니다. 뜻은 같고 적는 방식만 둘로 나뉘어 있습니다.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수험서가 나오지 않습니다
알라딘에서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결과가 하나도 없습니다. 「항만기술사」로 줄여야 1998년에 나온 「항만기술사 문제해설」 한 권이 나오는데, 품절입니다. 그 밖에는 토목구조기술사 수험서 시리즈의 한 권이 항만을 다른 주제와 함께 다룰 뿐입니다.
같은 큰 이름에서 갈라져 나온 형제 종목과 비교하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토목구조기술사와 토목시공기술사는 이름으로 찾기만 해도 수험서가 스물다섯 종 넘게 나옵니다. 같은 뿌리의 기술사인데 한쪽은 넘치고 한쪽은 거의 없습니다.
차이가 나는 이유는 시험 범위를 보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문제지는 케이슨과 방파제, 준설토 투기장, 해빈과 하구 수리로 채워집니다. 이 시험 말고는 쓸 데가 적은 내용입니다.
그러면 준비하는 사람은 무엇을 봐야 할까요.
설계기준과 지침. 문제지가 항만법의 시설 분류를 그대로 들어 묻고, 건설사업 정보모델 적용지침의 대상과 절차도 묻습니다. 이런 문서는 소관 부처와 기관이 공개합니다. 책이 없는 만큼 원문이 가장 중요합니다.
기출문제지. 자료실에 쌓여 있습니다. 다만 시행이 잦지 않아 최근에는 해마다 한 건씩밖에 늘지 않습니다. 표본을 모으려면 오래된 회차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인접 종목의 자료. 토목의 큰 이름에서 함께 갈라져 나온 형제 종목들이 있습니다. 구조와 시공 쪽은 책이 많고, 그쪽의 구조 해석과 시공 관리는 이 시험에도 쓰입니다. 다만 해안 수리와 준설은 빌려 올 곳이 없습니다.
연구기관 보고서. 연안침식, 해수면 상승, 북극항로는 해양수산 분야 연구기관이 다루는 주제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항만및해안기술사 · 알라딘 도서 검색 — 항만기술사 · 알라딘 도서 검색 — 토목구조기술사
바다를 다루지만 우대 표에 항만법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여든여섯 줄입니다. 그런데 항만법도 연안관리법도 이 표에 없습니다. 문제지가 「항만법」상의 시설 분류를 직접 들어 묻는데도 그렇습니다.
바다 쪽 법은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 세 줄뿐입니다. 오염물질 저장시설의 기술인력, 해역이용영향평가 대행자의 등록요건, 해양환경측정기기 정도검사 대행자의 지정기준입니다.
표를 채우는 것은 건설과 물과 환경입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이 정하는 기술인 범위와 가설구조물의 안정성 확인, 공사 규모별 현장배치 기준, 건축물관리법의 해체 신고, 건축법의 관계전문기술자 협력이 앞쪽에 있고, 수도법 두 줄이 수도시설 관리자와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을 다룹니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의 인증기관, 산업안전보건법의 유해위험방지계획서 건설안전 분야 자격도 들어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법 두 줄과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풍수해보험 관리지도 작성 대행자의 기술인력도 있습니다.
그리고 목재를 다루는 법이 세 줄 있습니다. 법률의 기술인력 양성 가점 조항,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요건을 정하는 시행령·시행규칙 조항입니다. 바닷가 구조물을 다루는 자격이 나무 구조 기술자의 자격 요건에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기술사 등급의 공통 묶음입니다. 기술사법 두 줄과 기술 이전·사업화 넷, 엔지니어링, 기술심리관 자격과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자격, 옴부즈만이 될 수 있는 자격, 광업법의 현장조사 예외, 산업디자인 진흥법의 참여기관, 고압가스, 공연 무대, 전기설비 검사자입니다. 공무원·군무원 채용과 직업훈련교사 줄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이 표를 같은 큰 이름에서 갈라져 나온 형제 종목의 표와 겹쳐 보면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농어업토목기술사의 표는 아흔한 줄이고, 목재법·수도법 줄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똑같이 갖고 있습니다. 두 표를 비교하면 이쪽에만 있는 줄은 풍수해보험·해역이용영향평가·비상대비 인력자원 관리직종 세 줄이고, 그쪽에만 있는 줄은 지하수법·농어촌 주거환경 같은 여덟 줄입니다. 토목 중분류 전체와 합쳐 보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름은 아홉으로 갈렸지만 법이 이 자격들을 쓰는 자리는 크게 다르지 않다는 뜻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항만및해안기술사 우대현황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농어업토목기술사 우대현황
진로 칸의 한 문장에 법 개정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화면에서 가장 특이한 곳은 진로·전망 칸 둘째 줄입니다. 그 줄이 한 문장인데, 그 안에 정책 하나와 법 두 개의 개정 내용이 통째로 들어 있습니다.
문장은 감소 요인으로 시작합니다. 한 호수의 수질오염 사례를 계기로 대규모 간척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이의가 늘었고, 그래서 필요한 사업만 허용하며 대규모 간척과 매립을 억제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러고는 그러나로 방향을 바꿉니다.
연안관리법이 제정·공포되었다고 적고, 그에 따라 전 해안선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연안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해 2000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라고 씁니다. 문장이 쓰인 시점이 그보다 앞이라는 뜻입니다.
이어서 민간자본유치촉진법이 민간투자법으로 개정되었다고 적고, 그 개정 내용을 셋으로 나눕니다. 항만시설에 대한 소유권을 부여할 수 있게 되었고, 천재지변 같은 불가피한 사유가 생기면 국가에 대한 매수청구권을 인정해 사업자의 위험 부담을 덜었으며, 사회간접자본 시설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투융자회사를 설립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모두를 증가 요인으로 묶어, 인력 수요가 현 수준을 유지하거나 다소 증가할 전망이라고 맺습니다.
이 칸은 어느 법이 어떤 법으로 바뀌었고 그 결과 사업자에게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먼저 설명하고, 그다음에 결론을 냅니다. 전망의 근거를 기술이 아니라 제도의 변화에서 찾는 문장입니다.
다만 문장이 긴 만큼 오자도 여럿입니다. 「강화하기」가 「강화히기」로, 「유지하거나」가 「유지하고나」로 적혀 있고, 종목 이름이 한 곳에서 「항만및 해안기술사」로 띄어 적혀 있습니다. 진출 부서를 나열한 첫째 줄의 「설계, 해성, 시공·감리부서」에서 「해성」도 뜻이 통하지 않는 낱말입니다.
시험 기회는 최근 들어 해마다 한 번입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값이고, 걸려 있는 출제기준은 한 판으로 다섯 해 동안 적용됩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항만및해안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토목공학, 건축공학, 해양토목 및 항만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항만및해안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3%입니다. 면접은 66.7%로 필기보다 60.4%p 높았습니다.
- 항만및해안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면접 합격률 66.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2%입니다(6.3% × 66.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항만및해안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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