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산업기사
표면처리산업기사
재료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58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표면처리
- 특수표면 및 환경안전관리
- 금속재료 및 재료시험
실기
표면처리 작업 및 품질관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금속재료, 금속조직, 각종 표면처리 등에 관한 기초 및 전문지식과 숙련기능을 바탕으로 표면처리 관련 작업의 수행과 작업장 안전관리, 품질 분석 및 시험 등의 능력을 평가(공개 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50점) + 작업형(3시간30분정도, 5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4%
- 합격률 변화폭
- -1.7%p
- 응시 증감률
- +13.8%
- 합격률 변화폭
- +42.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8.4%, 실기 69.7%입니다.
재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2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5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9.7%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27.6%에서 69.7% 사이를 오갔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24명 중 23명 합격, 18.5%입니다. 응시자 기준 28.4%보다 9.9%p 낮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37위, 상위 45%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7%, 최근 2년 평균 48.7%로 1.7%p 올랐습니다.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58명으로 79위, 상위 7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8.4%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1.8%, 실기 55.5%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802명입니다(필기 605명, 실기 19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9%p 높습니다.
세로축 40–1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6명 | 28명 | 36.8% |
| 2022 | 84명 | 43명 | 51.2% |
| 2023 | 111명 | 41명 | 36.9% |
| 2024 | 83명 | 25명 | 30.1% |
| 2025 | 81명 | 23명 | 28.4%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4%p 낮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5명 | 18명 | 51.4% |
| 2022 | 40명 | 17명 | 42.5% |
| 2023 | 52명 | 36명 | 69.2% |
| 2024 | 29명 | 8명 | 27.6% |
| 2025 | 33명 | 23명 | 69.7%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플라스틱 위에 금속을 입힙니다
필기 세 과목은 표면처리, 특수표면 및 환경안전관리, 금속재료 및 재료시험입니다. 둘째 과목에 환경안전이 들어 있는 데서 이 분야의 성격이 보입니다. 도금은 산과 알칼리와 중금속을 쓰는 일이라 폐수와 폐기물 관리도 작업의 일부입니다.
실기는 복합형이고, 공개문제의 과제명은 「ABS 도금작업」입니다.
여기서 이 시험의 첫 번째 특징이 나옵니다. 도금하는 대상이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입니다. ABS는 전자제품 외장이나 자동차 부품에 널리 쓰이는 수지인데, 그 위에 금속을 입혀 금속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문제는 플라스틱이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전기도금은 전류를 흘려야 하니, 전기가 통하지 않는 표면에는 바로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순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먼저 표면을 거칠게 만들어 금속이 붙을 자리를 만들고(에칭), 촉매를 올리고, 전기를 쓰지 않는 방법으로 얇은 금속층을 먼저 입힙니다(무전해 도금). 그 층이 전기를 통하게 해 주면 그다음부터 전기도금을 할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은 시험편 두 개에 구리, 니켈, 크롬 순서로 세 층을 입히라는 것입니다. 세 층은 각각 역할이 있습니다. 구리는 바탕을 고르게 메우고, 니켈은 부식을 막고 두께를 만들며, 크롬은 맨 위에서 광택과 단단함을 냅니다.
두께 조건은 층마다 다릅니다. 구리 두께는 응시자가 마음대로 정하고 채점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반면 니켈·크롬 두께는 감독위원이 부르는 값에 맞춰야 합니다. 바탕을 얼마나 깔지는 자유이고, 겉으로 드러나는 두 층은 정해진 값에 맞추라는 뜻입니다. 두께는 시간과 전류로 조절하니, 전류 밀도와 시간의 관계를 몸으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광택니켈 도금액을 개인별로 1리터씩 직접 조성해서 그 액으로 작업합니다. 남이 만든 액이 아니라 자기가 만든 액으로 하니, 조성이 틀리면 도금 전체를 망칩니다. 약품을 재고 섞는 일부터가 시험입니다.
시험시간은 3시간 30분이고, 아래에서 설명할 공정표 작성도 이 시간에 들어갑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자기가 쓴 공정 순서를 어기면 채점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요구사항의 첫 항목은 도금이 아니라 공정표 작성입니다.
자기가 할 도금작업의 주요 공정을 적어, 도금을 시작하기 전에 감독위원에게 내라는 것입니다. 공정마다 그 공정의 주요 사항도 함께 적어야 합니다.
어떤 순서로 무엇을 할지 먼저 적어 내라는 것이고, 유의사항에 이와 짝이 되는 조항이 있습니다. 도금은 공정 순서를 따라야 하고, 순서를 어기면 채점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는 조항입니다.
둘을 합치면 자기가 쓴 순서를 스스로 지켜야 하고, 어기면 채점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위 등급인 표면처리기능장 문제지에도 같은 요구와 같은 조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 방식도 달라집니다.
첫째, 순서를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글로 쓸 수 있어야 합니다. 손이 기억하는 순서를 글로 옮겨야 하고, 공정마다 「주요 사항」까지 적어야 합니다. 온도, 시간, 액의 농도, 확인할 점 같은 것들입니다.
둘째, 그 자리에서 순서를 바꿀 수 없습니다. 작업 중에 순서를 바꾸면 자기가 낸 공정표와 어긋납니다. 그러니 공정표는 여유 있게, 그러나 실제로 할 수 있게 써야 합니다.
셋째, 공정표가 채점 기준의 일부가 됩니다. 무엇을 빠뜨렸는지가 종이에 남습니다. 탈지와 수세, 에칭, 중화, 촉매, 활성화, 무전해, 각 도금 사이의 수세 같은 단계 하나하나가 그렇습니다. 특히 수세는 빠뜨리기 쉬운데, 앞 공정의 액이 남은 채 다음 탱크에 들어가면 액이 오염됩니다.
유의사항에는 공정의 성격을 알려 주는 내용도 있습니다. 무전해 도금은 쓰는 동안 pH가 변하니 빠르게 작업하라는 것, 전기도금의 바탕도금이 위 도금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두께에 주의하라는 것입니다. 둘 다 앞 공정이 뒤 공정을 망칠 수 있다는 경고이고, 공정표를 미리 쓰게 하는 이유와도 이어집니다.
마무리 조건도 엄격합니다. 한 번 끝낸 도금은 다시 할 수 없고, 재도금한 제품은 실격입니다. 한 번에 해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도금 걸이(랙)를 시험장에서 직접 만듭니다
지참 목록은 열 줄인데, 비고가 유난히 친절합니다. 그 물건을 언제 쓰는지 적혀 있습니다.
- 공구용 장갑(면장갑 포함) — 걸이 제작 시 사용
- 펜치 150mm — 걸이 제작 시 사용
- 내산용 장갑(라텍스 포함) — 도금 및 분석 시 사용
- 자 — 도금 시편 측정 시 사용
- 그 밖에 계산기, 마스크, 보안경, 안전복, 작업화, 흑색 필기구
비고를 순서대로 읽으면 작업 흐름이 보입니다. 걸이를 만들고, 도금하고, 측정합니다. 내산용 장갑의 비고에는 「분석」도 적혀 있지만, 이 종목 공개문제에는 도금액 분석 과제가 없습니다. 분석 과제가 있는 표면처리기능장의 지참 목록과 거의 같은 문구를 썼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걸이가 무엇인지가 중요합니다. 공개문제 유의사항에 걸이(rack)는 수험자가 시험장에서 손수 만들어 써야 한다고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걸이는 시험편을 매달아 도금 탱크에 담그는 금속 지그입니다. 이것을 시험장에서 철사나 막대로 직접 구부려 만듭니다. 지참 목록에 펜치와 면장갑이 따로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걸이를 직접 만들게 하는 이유는 도금의 원리와 닿아 있습니다. 전기도금에서 금속은 전류가 흐르는 곳에 붙습니다. 걸이가 시험편과 닿는 자리는 전류가 들어오는 입구이고, 그 자리에는 도금이 되지 않습니다. 걸이가 헐거우면 전류가 끊기고, 접점이 너무 넓으면 도금이 안 되는 자리가 커집니다. 매다는 방향에 따라 액이 고이거나 기포가 붙어 얼룩이 생기기도 합니다. 어떻게 매다느냐가 결과를 정하니, 만드는 일까지 응시자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만들어 가는 물건이 아니라 시험장에서 만드는 물건입니다(표면처리기능장도 같습니다). 미리 만들어 둘 수 없으니, 연습할 때 빠르고 정확하게 구부리는 손을 익혀 두어야 합니다.
제출할 때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시험편 두 개가 모두 검사 대상인데, 도금 두께 측정용으로 낼 결과물은 응시자가 직접 지정합니다. 지정하지 않으면 감독위원이 임의로 고릅니다. 둘 중 잘 나온 쪽을 고를 기회가 있다는 뜻이니, 마지막에 두 개를 비교해 볼 시간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
네 등급을 한 권에 담은 문제집이 있습니다
이 분야에는 눈에 띄는 책이 하나 있습니다. 네 등급을 한 권에 담은 문제집입니다. 제목에 기능사·산업기사·기능장·기술사가 나란히 적혀 있고, 알라딘에 개정 11판(2024년)으로 올라 있으며, 한국표면처리 기능장회가 감수했습니다.
한 권으로 네 등급을 다룰 수 있는 이유는 짐작이 갑니다. 도금의 원리와 공정은 등급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 않고, 등급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다루는 범위와 판단의 깊이입니다. 실제로 이 종목과 표면처리기능장의 공개문제는 과제(ABS 수지에 구리·니켈·크롬)가 같고, 기능장 쪽에 도금액 분석이 더 붙습니다.
나머지 책들도 성격이 나뉩니다.
실무서로는 도금 기술 실무를 다룬 책과 부식 방지에 무게를 둔 책이 있습니다. 앞의 책은 공정과 액 관리에, 뒤의 책은 부식이 왜 생기고 어떻게 막는지에 초점을 둡니다. 필기 첫 과목과 셋째 과목이 각각 여기에 해당합니다.
분야별 응용서로는 인쇄회로기판 표면처리를 다룬 책과 귀금속 도금을 다룬 책이 있습니다. 시험 준비에 바로 쓰이기보다는, 진로 및 전망에 나오는 전자 부품 쪽 현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식 자료도 넉넉한 편입니다. 자료실에 기능사·산업기사·기능장 세 등급의 공개문제가 함께 올라와 있어, 아래위 등급의 과제를 비교하면 무엇이 더해지는지 보입니다. 출제기준은 올라와 있는 판이 하나이고, 그 판이 다섯 해 동안 적용됩니다.
이 종목은 과정평가형으로도 딸 수 있습니다. 교육훈련기관의 과정을 이수하고 평가를 거치는 길이 따로 있으니, 도금 설비를 갖춘 훈련기관을 찾을 수 있다면 함께 알아볼 만합니다. 시험일정 제목이 「검정형 자격 시험일정」으로 되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표 서른여덟 줄에 도금 관련 줄은 없습니다
우대 표는 서른여덟 줄인데, 거의 전부가 공무원 채용 가점·수당, 훈련교사, 퇴직공직자 취업승인처럼 여러 종목에 두루 붙는 줄입니다. 분야가 드러나는 줄은 하나뿐입니다. 유해위험작업의 취업제한에 관한 규칙의 별표에서 자격이나 면허가 필요한 작업의 범위를 정한 조항입니다(제6호, 폭발 분위기나 위험물질이 있는 밀폐 장소에서 가스로 금속을 용접·용단·가열하는 작업). 같은 분야의 표면처리기능장(44줄)·표면처리기술사(61줄)와 비교하면 짧은 표입니다.
우대 표만 보면 법령이 이 자격을 인력 요건으로 지정한 곳은 거의 없어 보입니다. 다만 아래에서 설명하듯 표에 없는 자리가 법에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격은 어디에 쓰일까요. 진로 및 전망에 갈 곳이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도금과 표면처리 업체, 열처리 업체, 그리고 자동차 부품·전자 및 전기기기 부품·반도체 부품·일반기계 부품·정밀기계 부품 업체의 표면처리 부서입니다. 실험실과 기술개발 부서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모두 부품을 만드는 곳입니다. 표면처리는 완제품을 내놓는 산업이 아니라 다른 회사가 만든 물건의 겉을 다루는 공정이라, 다른 산업에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일감도 자동차와 전자 경기에 따라 늘고 줄어듭니다.
전망에는 꽤 솔직한 문장이 있습니다. 표면처리의 응용 범위가 경질크롬 도금, 무전해 니켈 도금, 인쇄회로기판 같은 쪽으로 넓어지고 있어 인력 수요는 꾸준할 것이라고 하면서도, 「신규채용인력은 숙련 기능인력 중심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입니다.
산업기사라는 등급보다 손에 익은 기능을 먼저 본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우대 표에 분야가 드러나는 줄이 하나뿐인 것과도 맞아떨어집니다. 그러니 이 자격은 일자리를 여는 열쇠라기보다 가지고 있는 기능을 정리하고 증명하는 수단에 가깝습니다. 실기가 공정표 작성으로 시작하는 것도 같은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할 줄 아는 것을 말로 정리할 수 있는지 묻는 것입니다.
도금액을 다루는 일은 곧 유해화학물질 취급이라,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 제3호에 표면처리산업기사가 관리자 자격으로 이름까지 적혀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기술사·기능장·기능사도 각 등급 줄에 있습니다. 도금 사업장이 유해화학물질관리자를 선임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자격 가운데 하나입니다. 큐넷 우대 표에는 이 줄이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우대현황
실기 배점은 반반이고 시험장에는 산을 다루는 장비가 있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78,700원입니다. 실기 응시료가 높은 편인데, 탱크와 약품을 쓰는 시험이니 그럴 만합니다.
실기 배점은 필답형 1시간에 50점, 작업형 3시간 30분 정도에 50점으로 정확히 반반입니다. 위 등급인 표면처리기능장이 필답형 60점·작업형 40점으로 종이 시험 쪽에 무게를 둔 것과 다릅니다.
배점이 반반이니 작업 연습만으로는 절반밖에 가져갈 수 없습니다. 필답형에서는 공정 조건과 계산, 결함의 원인과 대책, 폐수 처리 같은 것을 다룹니다. 도금 두께를 전류와 시간으로 계산하는 문제, 특정 결함이 왜 생기는지 묻는 문제가 나오기 쉽습니다. 손과 머리를 같은 비중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시험장 조건은 안전등급도 장비도 모두 무겁습니다. 안전등급은 네 칸 가운데 가장 무거운 4등급이고, 주요 시설 및 장비에는 산처리 탱크, 도금 탱크, 황산구리, 염산이 적혀 있습니다. 산이 둘이나 이름으로 올라 있는 시험장입니다. 보호구는 마스크와 도금작업용 안전복장입니다. 여기서도 등급 숫자보다 장비 목록에 적힌 이름들이 위험을 더 정확히 알려 줍니다.
지참 목록의 안전복 줄에는 같은 단서가 두 번 적혀 있습니다. 반팔 안전복은 팔토시를 착용하면 가능하다는 내용이 규격과 비고에 나란히 있습니다. 액이 튀는 작업이라 맨팔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보안경은 안경을 쓰면 따로 안 써도 되고, 작업화는 운동화도 됩니다.
실격 조항은 성격별로 묶여 있습니다. 기권, 실격, 미완성 셋으로 나뉘는데, 실격에 여섯 가지가 들어갑니다. 재도금한 제품, 제품 겉에 도금이 되지 않은 경우(도금 제품이 가치가 없다고 감독위원 전원이 인정한 경우), 시설과 재료 취급이 미숙해 위해가 우려되는 경우, 시행 전 안전수칙 주지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다른 수험자에게 방해가 되는 행위, 그리고 다른 수험자와 시험편을 교환하는 경우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눈에 띕니다. 시험편 교환을 따로 적어 둔 것은, 여러 사람이 같은 탱크를 쓰는 시험장에서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표면처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능장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
- 02 산업기사표면처리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표면처리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기능대학, 대학의 재료, 신소재, 표면처리과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표면처리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8.4%입니다. 실기는 69.7%로 필기보다 41.3%p 높았습니다.
- 표면처리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9.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9.8%입니다(28.4% × 69.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표면처리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표면처리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표면처리기능사, 표면처리기능장, 표면처리기술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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