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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사

축산기사

농림어업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806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8.6%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29.9% (응시 1,230명), 1회는 57.1%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가축육종
  2. 가축번식생리
  3. 대가축생산관리
  4. 중소가축생산관리
  5. 사료생산 및 관리

실기

축산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30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1%
합격률 변화폭
0.0%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2.4%
합격률 변화폭
-3.7%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8.6%, 실기 42.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17위입니다. 2021년 4,458명에서 2025년 4,806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19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31%). 누적 취득률은 33.9%로 기사 보통 30.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1회가 57.1%, 3회가 29.9%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989명 중 1,022명 합격, 34.2%입니다. 응시자 기준 48.6%보다 14.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817명 중 622명 합격, 34.2%입니다. 응시자 기준 42.3%보다 8.1%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19위, 상위 20%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7.8%, 최근 2년 평균 44.2%로 3.6%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4,806명으로 42위, 상위 3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62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9.6%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8번째, 상위 45%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8.3%, 실기 47.1%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9.9%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21,876명입니다(필기 13,422명, 실기 8,454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2,102명
2025 합격률 48.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9.7%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4.9%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400–2,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400 1,600 1,800 2,000 2,200 2,400 1,868명 1,711명 1,980명 1,962명 2,10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0% 45% 50% 55% 60% 51.2% 46.8% 47.8% 48.6% 48.6%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868명 956명 51.2%
2022 1,711명 800명 46.8%
2023 1,980명 946명 47.8%
2024 1,962명 953명 48.6%
2025 2,102명 1,022명 48.6%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0.2%p 기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469명
2025 합격률 42.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9.2%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4%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5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0 1,000 1,500 2,000 2,500 1,711명 1,196명 1,325명 1,307명 1,46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30% 40% 50% 60% 70% 80% 38.5% 57.0% 53.1% 46.0% 42.3%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711명 658명 38.5%
2022 1,196명 682명 57.0%
2023 1,325명 703명 53.1%
2024 1,307명 601명 46.0%
2025 1,469명 622명 42.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4.6%p 기사 · 농림어업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0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0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앞쪽 두 과목만 이 등급에서 따로 나뉘어 있습니다

필기 과목표를 한 등급 아래와 나란히 놓으면 이 등급의 성격이 바로 보입니다. 기사는 가축육종 · 가축번식생리 · 대가축생산관리 · 중소가축생산관리 · 사료생산 및 관리 다섯 과목이고, 산업기사는 네 과목입니다.

뒤쪽 세 과목은 두 등급이 글자 하나 다르지 않습니다. 대가축생산관리, 중소가축생산관리, 사료생산 및 관리가 그대로 겹칩니다. 차이는 앞쪽에만 있습니다. 아래 등급이 「가축번식육종」 한 과목으로 묶어 둔 것을, 이 등급은 「가축육종」과 「가축번식생리」 두 과목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즉 이 등급이 요구하는 것은 범위가 아니라 육종과 번식생리의 깊이입니다. 유전 계산과 생리 기전이 각각 한 과목씩 차지하니, 현장 경험이 많아도 이 두 과목은 따로 공부해야 합니다. 반대로 축종별 생산관리와 사료 쪽은 아래 등급 교재로도 범위가 채워집니다.

실기 과목명은 축산실무이고, 형태는 필답형 2시간 30분입니다. 아래 등급도 이름이 같은 필답형인데 시간은 2시간입니다. 같은 이름의 시험에서 30분이 더 주어지니, 서술 분량과 깊이도 더 요구된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축산기사 시험정보 · 큐넷 축산기사 출제기준

책은 있지만 강의는 찾기 어려운 종목입니다

이 종목은 책은 있는데 강의가 드문 편입니다.

책은 갖춰져 있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묶은 합본이 있고, 실기 필답형만 다루는 단독서도 나와 있으며, 전자책 형태의 기출 정리도 있습니다. 산업기사와 함께 묶인 판이 많아 두 등급을 함께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편리합니다.

반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춘 온라인 강의는 찾기 어렵습니다. 국비 훈련과정도 이 종목 이름으로는 나오지 않습니다. 응시 규모가 크지 않은 종목에서 흔한 모습이고, 결국 혼자 공부하는 것이 사실상 기본이 됩니다.

그래서 책 고르는 기준도 달라집니다. 강의가 보충해 주지 않으니 책 자체에 설명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문제와 답만 나열한 책보다 육종과 번식생리 개념을 풀어 쓴 책이 결국 시간을 아껴 줍니다. 다만 강의와 훈련과정이 없다는 것은 찾아본 범위 안에서의 판단이니, 고용24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출처 교보문고 축산기사 도서 검색 · 큐넷 축산기사 출제기준

사료 회사의 채용이 조문 한 줄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 자격은 법조문에 이름이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사료관리법 시행규칙의 사료안전관리인 자격 조항은 각 호로 자격을 나열하면서 「축산기사」를 직접 적습니다. 같은 호에 축산기술사와 수의사, 약사가 나란히 있습니다. 사료 제조업자는 사료안전관리인을 두어야 하니, 사료 회사의 채용이 이 조문과 이어집니다. 「기사 등급 이상」 같은 묶음 표현이 아니라 종목 이름으로 적혀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시행처 우대현황에도 이 종목과 관련된 조항들이 있습니다. 가축전염병 예방법 시행규칙의 가축방역사 자격, 축산물 위생관리법 시행령의 검사원 자격, 그리고 축산법의 검정기관·개량총괄기관 관련 조항들입니다.

방향은 분명합니다. 가축을 기르는 자리보다 관리하고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사료 안전을 책임지고, 전염병 방역을 돕고, 축산물 검사 업무를 보조하는 인력으로 법이 이 자격을 요구합니다. 실제 취업도 사료회사와 축산 계열화 기업, 종축·개량 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축산·방역 부서로 이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사료관리법 시행규칙 · 큐넷 축산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비고 칸이 한 줄도 없는 준비물 표입니다

준비물 표에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비고 칸이 한 줄도 채워져 있지 않습니다.

품목은 세 가지뿐입니다. 계산기(소형), 실험복(흰색 까운), 필기구(흑색 또는 청색)입니다. 조건도, 금지도, 용도 설명도 없습니다. 계산기 종류를 제한하지 않고, 필기구 색도 넓게 열어 두었고, 실험복을 안 입으면 어떻게 된다는 문구도 없습니다.

인접 분야와 비교하면 차이가 보입니다. 어떤 종목은 실험복을 안 입으면 채점에서 제외하고, 어떤 종목은 감점 점수를 정해 두며, 어떤 종목은 계산기의 저장 기능까지 금지합니다. 이 종목에는 그런 문장이 하나도 없습니다. 필답형 실기라 작업 과정을 통제할 이유가 적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다만 실험복이 목록에 있다는 사실은 남습니다. 답안지를 쓰는 시험에 흰색 까운이 필요한 이유가 뚜렷하지 않은데도 항목이 유지되고 있고, 시행처의 설명은 없습니다. 준비물 표만 보고 실기 형식을 짐작하지 말고, 검정방법은 시험정보 화면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시험 없이 인공수정사 면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자격은 취득만으로 다른 법의 면허 요건이 채워집니다.

축산법의 수정사 면허 조항은 가축인공수정사가 될 수 있는 사람으로, 국가기술자격 가운데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축산 분야 산업기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포함합니다. 즉 이 자격이 있으면 별도의 인공수정사 시험을 치르지 않고 시·도지사에게 면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험의 응시 자격만 주는 경우와 달리, 여기서는 시험 자체가 필요 없습니다. 자격 취득이 곧 요건 충족이고, 남는 것은 행정 절차뿐입니다.

현장에서 이 길의 의미는 작지 않습니다. 인공수정은 축산 현장의 핵심 작업이고 면허가 있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관리 직무의 증명이면서 현장 면허로 가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조문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이라고 위임하고 있어 범위는 시행령에서 정합니다. 시행령은 그 범위를 「축산산업기사 이상」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이 등급은 그 기준보다 위 등급이라 요건을 넉넉히 채웁니다. 그 밖에 자격 자체의 등록이나 신고 의무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축산법 · 국가법령정보센터 축산법 시행령 · 큐넷 축산기사 법령상 우대현황

위아래 세 등급이 같은 개정에서 함께 생겼습니다

변천과정 칸에 따르면 1987년 대통령령으로 「축산기사1급」이 신설됐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축산기사」가 됐습니다. 그 뒤로 이름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자격정보 변천일람표를 보면 옆줄까지 보입니다. 같은 개정 칸에서 축산기사2급(지금의 축산산업기사)과 산업응용기술사(축산)(지금의 축산기술사)이 함께 나타납니다. 이 등급만 늦게 생긴 것이 아니라 위아래를 포함한 세 등급이 한 번의 개정으로 함께 만들어졌습니다. 그보다 앞서 있던 것은 기능사 하나뿐이었습니다.

등급을 한꺼번에 세웠다는 것은 그 무렵 축산이 부업에서 산업으로 넘어갔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종축과 사료, 방역이 각각 전문 영역이 되면서 등급별 인력을 제도로 한 번에 정리한 것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더 중요한 것은 지금입니다. 필기 과목 구성이 올해부터 바뀌었습니다. 이전 출제기준은 2025년까지 적용됐고, 새 기준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며, 위에서 본 다섯 과목이 새 기준의 구성입니다. 옛 기준의 가축사양학이 대가축·중소가축 생산관리 두 과목으로 나뉘었습니다. 같은 개정에서 아래 등급 과목도 손질돼, 뒤 세 과목이 두 등급에서 같아졌습니다.

그래서 중고 교재와 옛 기출 정리는 과목표부터 대조해야 합니다. 과목이 통합되거나 이름이 바뀌면 같은 문제도 다른 과목에 실립니다.

출처 큐넷 축산기사 변천과정 · 큐넷 자격정보 변천일람표 · 큐넷 축산기사 출제기준

돈보다 정보가 부족한 것이 부담입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시험장 재료비가 응시료에 붙지 않습니다.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으로 기사 등급의 표준 금액 그대로입니다.

수험자가 따로 살 것도 거의 없습니다. 흰색 까운과 소형 계산기, 볼펜이면 준비물이 끝납니다. 실습 재료를 사거나 실험실을 빌릴 일이 없으니, 돈으로 치면 부담이 적은 종목입니다.

부담은 다른 데서 옵니다. 강의와 훈련과정이 드물다는 점입니다. 커리큘럼을 갖춘 인강이 있으면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는데, 이 종목은 그런 선택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 혼자 읽고 정리하는 시간이 비용을 대신합니다.

그래서 지출 계획은 단순합니다. 응시료와 교재 한두 권, 그리고 다섯 과목을 혼자 공부할 만큼의 기간입니다. 축종이 나뉜 두 과목 가운데 경험이 없는 쪽에 시간을 더 배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축산기사 시험정보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33.9% 필기 응시자 100명 중 34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19위 쉬운 쪽에서 31% 안
필기 응시율 70.3%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3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3.9%는 기사 보통 30.1%보다 3.8%p 높습니다.

축산기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46.8~51.2%이고 2025년은 48.6%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8.5~57%, 2025년 42.3%로 필기와 6.3%p 차이가 납니다.

축산기사 필기 응시율은 70.3%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축산기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10.3%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6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2,989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2,102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0%
  3. 필기 합격 1,022명
    합격률 48.6% 34%
  4. 실기 응시 1,469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9%
  5. 최종 취득 622명
    실기 합격률 42.3% 21%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43.7%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2,492 1,868 25% 51.2% 1,711 38.5% 658 35.2%
2022 2,388 1,711 28.4% 46.8% 1,196 57% 682 39.9%
2023 2,784 1,980 28.9% 47.8% 1,325 53.1% 703 35.5%
2024 2,769 1,962 29.1% 48.6% 1,307 46% 601 30.6%
2025 2,989 2,102 29.7% 48.6% 1,469 42.3% 622 29.6%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9.6%~39.9% 사이를 오갔습니다(10.3%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815 53.9% 559 69.1%
2회 731 47.3% 469 38.2%
3회 556 42.6% 441 12.9%
2024 1회 806 55.2% 478 38.3%
2회 597 46.6% 481 70.5%
3회 559 41.1% 348 22.7%
2023 1회 725 57.1% 488 46.3%
2회 627 45.5% 439 59.5%
4회 628 39.3% 398 54.3%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1회 57.1% 가 가장 높고 3회가 29.9%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27.2%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9년 6,841 51.5%
필기 2회 7년 4,581 47.7%
필기 3회 3년 1,412 41.2%
필기 4회 8년 4,445 42.4%
실기 1회 10년 4,421 57.1%
실기 2회 7년 3,171 50.1%
실기 3회 3년 1,230 29.9%
실기 4회 8년 2,676 55.2%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17위(4,806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31%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비슷한 난이도의 종목

같은 축산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종목 등급 누적 최종 취득률
식육처리기능사 기능사 30.9%
축산산업기사 산업기사 21.9%
축산기능사 기능사 123.9%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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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축산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축산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4. 04 기능장
    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5.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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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축산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축산(학)과, 축산경영학과, 축산개발과 영양학과, 유가공학과등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축산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8.6%입니다. 실기는 42.3%였습니다.
축산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2.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0.6%입니다(48.6% × 42.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축산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축산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축산기능사, 축산산업기사, 축산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축산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4,458명에서 2025년 4,806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농림어업 분야에서는 9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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