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능사
철도토목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3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 철도궤도 부설 및 유지관리
실기
철도궤도 관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작업형 실기시험은 선로 측정 및 궤도재료 산출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 문항(60분)
실기: 작업형(1시간 정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0.0%
- 합격률 변화폭
- +5.0%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7.9%, 실기 100.0%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9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92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100%입니다. 실기 응시가 26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7.9%(응시 61명), 실기 100%(응시 26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03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95%, 최근 2년 평균 97.5%로 2.5%p 올랐습니다. |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03명으로 135위, 상위 9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2.6%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0.9%, 실기 98.3%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64명입니다(필기 185명, 실기 79명). |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2.3%p 높습니다.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10%–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6명 | 6명 | 23.1%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59명 | 20명 | 33.9% |
| 2024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5 | 61명 | 17명 | 27.9%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6.7%p 낮습니다.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90%–10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0명 | 9명 | 자료 없음 |
| 2022 | 0명 | 0명 | 자료 없음 |
| 2023 | 18명 | 18명 | 100.0% |
| 2024 | 20명 | 19명 | 95.0% |
| 2025 | 26명 | 26명 | 100.0%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는 한 과목이고 실기는 한 시간입니다
이 종목의 시험과목 칸은 아주 짧습니다. 필기는 「철도궤도 부설 및 유지관리」 한 줄, 실기는 「철도궤도 관리 실무」 한 줄입니다. 필기 과목이 하나라 과목별 과락이 없고, 전 과목 혼합 객관식 60문항을 60분에 풉니다.
실기는 작업형 1시간 정도이고 배점은 100점입니다. 작업형으로는 짧은 편입니다. 같은 토목 중분류의 석공기능사가 작업형 3시간 30분인 것과 비교하면 삼분의 일도 안 됩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는 짧지만 분명합니다. 안전등급 2등급, 시험장소 구분 실외, 주요시설 및 장비 레일·궤도 등, 보호구 작업복·작업화·장갑입니다. 실제 선로 위에서 보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24,700원입니다. 한 시간짜리 작업형으로는 평범한 금액인데, 쓰는 재료가 거의 없고 이미 깔려 있는 궤도를 쓰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수행직무는 이 일의 성격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열차의 안전운행과 작업능률 향상을 위해 선로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선로가 항상 완전한 상태로 유지되도록 각종 보선용 공구와 장비로 선로 구조물을 점검·보충·수리한다는 내용입니다.
개요에는 이 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열차 운행이 잦아지고 빨라지면서 정확하고 균등한 안전작업이 필요해져, 과거의 인력 보수에서 점차 장비 보수로 바뀌었고, 기계를 많이 쓰게 되면서 기계화 작업에 필요한 숙련 기능인력이 필요해졌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곡괭이로 하던 일을 기계가 하게 되었고, 그 기계를 다룰 사람이 필요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제기준은 화면에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되는 판이 걸려 있습니다.
변천 칸에 문장과 표가 따로 있고 연도가 어긋납니다
변천과정 칸은 다른 종목과 생김새가 다릅니다. 문장 하나와 표 하나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문장은 1974년에 보선기능사2급으로 신설되어 1999년에 보선기능사로 개정됐다고 적습니다.
표는 네 칸입니다.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로 보선기능사2급,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로 보선기능사, 2012년 고용노동부령 제71호로 철도토목기능사, 그리고 현재입니다.
두 기록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문장은 보선기능사로 바뀐 해를 1999년이라 하고, 표는 1998년 대통령령을 듭니다. 큐넷의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원문을 보면 「보선기능사2급」 줄이 「보선기능사」로 바뀌는 칸의 머리가 1998년 개정, 대통령령 제15794호입니다. 표가 맞고 문장의 1999년이 틀렸습니다. 그 뒤 2010년 이후 일람표에서 고용노동부령 제71호 칸에 철도토목기능사로 이어집니다.
이와 별개로 표에서 알 수 있는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지금 이름이 된 것은 2012년이고, 근거가 대통령령이 아니라 고용노동부령입니다. 앞의 두 단계가 대통령령이었던 것과 다릅니다. 자격 종목을 만들고 고치는 권한이 시기마다 다른 법령에 있었다는 뜻입니다.
이 내력은 자료를 찾을 때 바로 문제가 됩니다. 「보선」이라는 낱말이 이 분야의 오랜 용어라 실무 자료와 오래된 문헌은 그 이름을 씁니다. 지금 이름인 「철도토목」으로만 찾으면 그 자료가 통째로 빠집니다. 반대로 「보선」으로 찾으면 뜻이 다른 낱말과 섞입니다.
출처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후)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종목 상세정보(철도토목기능사)
실외 작업형인데 계산기와 받침판을 들고 갑니다
지참 준비물은 여섯 줄이고, 그중 셋에 「필수」가 붙어 있습니다. 작업복, 작업화, 면장갑입니다. 실외에서 궤도를 다루는 시험이라 옷과 신발이 먼저입니다.
나머지 셋을 보면 시험이 어떤 형태인지 알 수 있습니다. 공학용 계산기, 210×300mm 받침판, 흑색 볼펜입니다.
받침판 규격은 A4 용지 크기와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계산기와 볼펜이 함께 있습니다. 세 가지를 이어 보면 선로 위에서 무언가를 재고, 그 자리에서 계산해, 종이에 적어 낸다는 뜻입니다.
궤도 관리에서 재는 것은 대개 정해져 있습니다. 두 레일 사이의 간격인 궤간, 좌우 레일의 높이 차인 수평, 선로가 옆으로 굽은 정도인 줄틀림, 위아래로 굽은 면틀림입니다. 이 값들은 기준값과의 차이로 관리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뺄셈과 비율 계산이 따라옵니다. 계산기가 준비물에 들어간 이유로 보입니다.
공개문제(2쪽)를 보면 이 짐작이 맞습니다. 과제는 둘이고 합쳐서 1시간입니다. 1과제 선로 측정(30분)은 시험위원이 지정한 위치에서 궤간·수평·면·줄 틀림을 재어 mm 정수로 적고(면·줄은 측정구간 중앙에서), 2과제 궤도재료 산출(30분)은 주어진 구간의 궤도재료 이름과 수량을 다섯 가지 적습니다. 두 과제 중 하나라도 하지 않으면 실격이고, 답에 단위가 빠지면 오답입니다.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도 이 구성과 맞습니다. 레일을 뜯어 갈아 끼우는 일은 한 시간에 할 수 없지만, 재고 판정하는 일이라면 가능합니다.
우대 표에 철도에 관한 조문이 한 줄도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서른네 줄입니다. 공무원 채용·가점 같은 공통 항목을 빼면 여섯 줄이 남는데, 그 여섯 줄 어디에도 철도라는 낱말이 없습니다. 토목 중분류의 다른 종목 표와 비교해 보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도 없습니다.
실제로 걸려 있는 줄은 이렇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의 건설기술인의 범위(별표 1), 공연법 시행령의 무대예술전문인 검정 응시기준, 교통안전법 시행령의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 면제 대상자(별표 7),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 두 줄(오염물질저장시설 기술인력, 측정기기 정도검사 대행자 지정기준),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환경측정기기 검사기관 기술능력입니다.
여섯 줄 가운데 이 일과 가장 가까운 것은 건설기술인의 범위입니다. 궤도를 다루는 일이 토목 공사의 한 갈래이니 자연스럽습니다. 그다음이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 면제인데, 철도 쪽 교통안전관리자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이지만 조문에는 철도라는 말이 없습니다.
나머지 셋은 바다와 환경 쪽입니다. 궤도와 직접 관련은 없고, 측정과 검사 인력을 폭넓게 인정하는 조문에 기능사 계열 자격이 함께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철도 현장에서 이 자격을 요구하는 조문은 우대 표에 없습니다. 철도안전법 원문을 보면 이 자격이 닿는 칸이 하나 있습니다. 시행령 별표5의 철도안전전문기술자는 건설기술인 같은 다른 법의 등급을 바탕으로 등급을 매기는데, 중급과 초급 칸에서 「철도의 해당 기술분야의 기사, 산업기사 또는 기능사」 취득자를 요구합니다. 중급 건설기술인이면서 이 기능사를 가진 사람은 철도 분야 경력 3년 없이도 중급 철도안전전문기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에는 이 줄이 빠져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진출처로 공무원, 국가철도공단, 도시철도, 철도 관련 건설업체를 듭니다. 기관 이름은 지금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다만 그 뒤의 전망은 대도시 지하철 신설 계획과 건설일용 근로자의 자격 취득 우대방안 검토를 근거로 들고 있어 내용이 옛 시점에 머물러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철도안전법 시행령 별표5 철도안전전문기술자의 자격기준 ·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철도토목기능사)
검색하면 채용 대비서가 대부분입니다
이 이름을 단 수험서는 없습니다. 그리고 검색 결과 대부분이 자격과 관계없습니다.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채용 시험 대비서입니다. 철도 운영기관의 토목직 채용을 겨냥한 모의고사와 전공 문제집이 여러 해치 쌓여 있습니다. 이름에 「철도」와 「토목」이 함께 들어가서 생기는 일인데, 응시하는 사람이 겹치는 면도 있습니다. 이 자격을 따려는 사람과 그 기관에 들어가려는 사람이 같은 사람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격 쪽에 가장 가까운 책은 「철도토목기사·산업기사 필기·실기 합격 바이블」입니다. 위 등급을 겨냥한 책이라 범위가 넓지만, 궤도의 구조와 부설·유지관리 용어를 익히는 데는 쓸 수 있습니다.
실무 자료로는 「철도설계편람(토목편)」이 여덟 권으로 나와 있고, 철도공사 전문시방서도 있습니다. 판은 오래됐지만 궤도의 기준과 용어가 크게 바뀌지 않은 부분은 참고할 만합니다.
자료실 사정은 나쁘지 않습니다. 공개문제 게시판에 공개문제 하나가 올라와 있고, 출제기준 자료실에 철도토목기능사(2026.1.1~2029.12.31) 판이 있습니다. 「철도토목」으로 검색하면 위 등급인 철도토목기사의 출제기준도 함께 나오니 등급을 확인하고 열어야 합니다.
실기는 실외 레일 위에서 한 시간 동안 봅니다
이 종목의 실기는 실외에서 한 시간입니다. 시간이 짧다는 점이 준비 방향을 정합니다.
긴 작업형은 순서를 지키고 체력을 나눠 쓰는 것이 중요하지만, 한 시간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정해진 동작을 정확하고 빠르게 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준비물에 계산기와 받침판이 있으니, 재는 일과 적는 일이 그 한 시간 안에 함께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
보호구는 세 가지뿐이고 모두 필수입니다. 안전모가 목록에 없는 것이 눈에 띄는데, 화면의 보호구 칸도 작업복·작업화·장갑 셋만 적습니다. 다만 실제 시험장 안내는 다를 수 있으니 접수한 회차의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필기는 과목이 하나라 구조가 단순합니다. 철도궤도 부설 및 유지관리라는 한 이름 아래 60문항이 나오고, 과목별 과락이 없으니 평균 60점만 넘으면 됩니다. 범위는 자료실에 올라온 2026~2029년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으로 확인합니다.
그 밖에 쓸 수 있는 자료는 공개문제와 위 등급 교재입니다. 궤도의 구성 요소인 레일, 침목, 도상, 체결장치, 분기기와 관리 항목인 궤간·수평·줄틀림·면틀림은 등급이 달라도 같은 이름으로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자료를 고를 때 이름 때문에 헷갈리는 점이 있습니다. 이 종목의 옛 이름은 보선기능사이고, 같은 계열 위 등급으로 철도토목기사가 있습니다. 교재 제목에 남아 있는 철도토목산업기사는 지금 종목 목록에 없습니다. 검색하면 채용 대비서도 섞여 나옵니다. 자료를 고를 때마다 자격용인지 채용용인지, 어느 등급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철도토목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철도토목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철도토목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철도토목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7.9%입니다. 실기는 100.0%로 필기보다 72.1%p 높았습니다.
- 철도토목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철도토목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철도토목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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