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 기사
전기철도기사
전기·전자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871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전기철도공학
- 전기철도 구조물공학
- 전기자기학
- 전력공학
실기
전기철도 실무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8.1%
- 합격률 변화폭
- -1.6%p
- 응시 증감률
- +19.3%
- 합격률 변화폭
- -2.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2.1%, 실기 37.7%입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1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48위입니다. 2021년 426명에서 2025년 871명으로 104% 늘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5.6%에서 2025년 37.7%로 내렸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590명 중 214명 합격, 36.3%입니다. 응시자 기준 52.1%보다 15.8%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81명 중 93명 합격, 33.1%입니다. 응시자 기준 37.7%보다 4.6%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23위, 상위 24%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6.2%, 최근 2년 평균 38.9%로 27.2%p 내렸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871명으로 74위, 상위 6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9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2.6%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29번째, 상위 35%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49.7%, 실기 41.9%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0.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142명입니다(필기 2,252명, 실기 890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4.3%p 낮습니다.
세로축 0–6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10명 | 99명 | 47.1% |
| 2022 | 251명 | 107명 | 42.6% |
| 2023 | 338명 | 146명 | 43.2% |
| 2024 | 348명 | 187명 | 53.7% |
| 2025 | 411명 | 214명 | 52.1%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5.7%p 낮습니다.
세로축 0–4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96명 | 63명 | 65.6% |
| 2022 | 102명 | 68명 | 66.7% |
| 2023 | 152명 | 73명 | 48.0% |
| 2024 | 207명 | 83명 | 40.1% |
| 2025 | 247명 | 93명 | 37.7% |
준비 정보
2026-09-1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네 과목 가운데 하나가 사실상 재료역학입니다
필기에 놓인 과목은 넷입니다. 전기철도공학, 전기철도 구조물공학, 전기자기학, 전력공학입니다. 2028년부터는 전기자기학 자리에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이 들어갑니다. 근거는 2026년 개정으로 신설된 시행규칙 별표8의2이고, 나머지 셋과 실기(전기철도실무)는 그대로입니다.
둘째 과목이 이 종목의 성격을 가릅니다. 전기철도 구조물공학의 세부항목을 읽어 보면 힘과 모멘트, 힘의 합성과 분해, 라미의 정리, 응력과 응력도, 변형률, 영계수와 푸아송 비, 허용응력과 안전율, 단면 일차 모멘트와 도심, 단면 이차 모멘트와 단면계수, 단면 이차 극모멘트가 줄줄이 나옵니다. 그 뒤로 강구조물의 설계, 트러스 구조재의 강도계산, 볼트접합 및 용접, 단독 지지주의 응력계산, 철주의 휨과 비틀림, 전철주 기초의 지내력 측정과 저항 모멘트 계산, 지선의 강도계산이 이어집니다.
전기 자격인데 한 과목이 통째로 재료역학이고 구조역학입니다. 이유는 분명합니다. 전차선은 공중에 걸려 있고 그것을 받치는 것은 전주와 지선과 기초입니다. 전선에 걸리는 장력과 바람과 무게를 견디도록 기둥을 설계하는 일이 이 자격의 절반이라는 뜻입니다.
첫째 전기철도공학은 전기철도의 개요, 전철 수변전설비, 전차선로, 전기차, 전기철도의 특성과 영향, 계통 보호방식으로 짜여 있습니다. 전차선로 항목이 특히 잘게 나뉩니다. 가공전차선로와 강체전차선로와 제3궤조식이 각각 한 칸씩이고, 가공전차선로 아래에 진동방지·곡선당김장치·건넘선장치·구분장치·인류장치·흐름방지장치·가동브래킷·장력조정장치가 나열됩니다. 부속 장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실제 공부량의 큰 몫입니다.
전기철도의 영향 항목에는 전식과 전식 방지, 전자유도와 유도방지, 순환전류가 있습니다. 레일로 흐르는 귀선 전류가 땅속 금속을 부식시키는 문제를 다루는 칸입니다.
출제기준 문서는 스물일곱 쪽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8년 적용분)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최근 판 교재는 필기용뿐입니다
서점 목록에 올라오는 것이 스무 종 남짓인데, 최근 판은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필기 기출문제집과 실전 모의고사, 예상문제집이 대부분이고 그것도 상당수가 전자책입니다.
최근 판 실기 대비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종이책으로 잡히는 실기서는 2007년판 기사·산업기사 합본 하나입니다. 이 종목의 실기는 필답형이고 두 시간인데, 필기용 이론서의 내용을 서술형 답안으로 바꿔 쓰는 연습을 스스로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검색 결과에 다른 자격의 책이 섞여 올라오기도 합니다. 전기설비기술기준이나 제어공학처럼 전기 계열이 공통으로 쓰는 과목별 기본서가 함께 걸립니다. 이 종목의 필기 과목 가운데 전기자기학과 전력공학은 전기기사와 같은 과목이라, 그쪽 교재를 그대로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리하면 교재 전략이 셋으로 갈립니다.
- 전기자기학과 전력공학은 전기 계열 공통 기본서로 해결합니다
- 전기철도공학은 이 종목 전용 문제집과 위 등급 자료로 채웁니다
- 전기철도 구조물공학은 토목 쪽 재료역학·구조역학 교재를 빌리는 편이 빠릅니다
전기 분야 자격들과 같은 칸에 묶여 들어갑니다
이 자격을 인용하는 조문이 일흔 줄을 넘는데, 같은 중분류의 종목들과 견주어 혼자만 갖는 줄은 없습니다.
이 종목이 전기·전자 분야의 전기 쪽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인력기준을 정하는 조문은 대개 한 칸에 여러 종목을 함께 묶어 겁니다. 그래서 전기기사, 철도신호기사 같은 이웃들과 늘 같은 칸에 들어갑니다.
실제 쓰임은 그 칸들의 성격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전기공사업법과 전력기술관리법 쪽의 기술자 등급과 감리원 자격, 교통안전진단 인력, 그리고 채용과 승진 가점이 표를 채웁니다. 전기철도 설비를 놓고 고치는 회사가 인력을 갖출 때 쓰이는 자격이라고 보면 됩니다.
혼자 갖는 줄이 없는 것이 약점처럼 보이지만, 뒤집어 보면 전기 분야 자격이 열어 주는 문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철도 쪽 일자리만이 아니라 전기 쪽 일반 요건에도 이름이 걸립니다. 이름이 그대로 적힌 자리도 있는데, 아래에서 살펴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필답형 시험인데 준비물 목록에 주상용 안전벨트가 있습니다
준비물 목록에 이상한 것이 섞여 있습니다. 열 줄짜리 목록에 작업안전요대가 있고 규격이 주상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전주에 올라갈 때 몸을 묶는 벨트입니다. 안전화와 작업복도 착용이라는 비고와 함께 들어 있고, 몽키스패너 열두 인치와 줄자 이 미터, 펜치와 니퍼와 롱노즈플라이어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의 실기는 필답형이고 두 시간입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검정방법 칸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종이에 답을 쓰는 시험에 전주용 안전벨트와 공구 한 벌을 들고 갈 이유가 없습니다.
두 가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나는 이 목록이 작업형이던 시절에 만들어진 뒤 갱신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화면 사이에 정보가 어긋나 있다는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접수한 뒤 받는 안내문과 시행처 공지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목록만 믿고 공구를 사 모을 일은 아닙니다.
목록 가운데 하나는 분명하게 지켜야 합니다. 볼펜은 검은색이어야 하고 연필류와 빨간색 등 유색 필기구는 지참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필답형 답안지에 적용되는 조건입니다.
필기는 객관식으로 여든 문항을 두 시간에 풉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전기과와 전기제어공학, 전기전자공학, 전자공학과 함께 철도전기제어과가 적혀 있습니다.
전기와 구조를 따로 쌓아야 해서 계획이 두 갈래가 됩니다
성격이 다른 두 영역을 한 시험에서 보기 때문에 계획이 두 갈래가 됩니다.
전기 쪽은 전기자기학과 전력공학, 그리고 전기철도공학입니다. 전기 계열 자격을 이미 가진 사람이라면 앞의 둘은 복습이고 전기철도공학만 새로 쌓으면 됩니다. 반대로 철도 현장에서 일해 온 사람이라면 전기철도공학이 가장 익숙하고 전기자기학이 가장 멉니다.
구조 쪽은 전기철도 구조물공학 한 과목인데, 전기 배경으로는 통째로 새 영역입니다. 단면 이차 모멘트를 구하는 일과 트러스의 부재력을 푸는 일은 전기 과목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반대로 토목 배경이라면 이 과목이 가장 쉽습니다.
그래서 흔히 쓰는 방식이 자기 배경에서 먼 과목에 시간을 몰아 주는 것입니다. 네 과목을 똑같이 나누면 이미 아는 쪽에서 시간이 새고 모르는 쪽이 끝까지 비게 됩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는 점도 기간 배분에 영향을 줍니다. 작업형이면 손에 익히는 시간이 따로 필요하지만, 필답형은 필기에서 쌓은 것을 글로 옮기는 연습이면 됩니다. 다만 앞서 말한 대로 실기 전용 교재가 없으니, 필기 이론을 정리할 때부터 서술형으로 쓸 수 있게 문장으로 정리해 두는 편이 나중에 시간을 아낍니다.
출제기준 문서가 스물일곱 쪽이라는 점을 기간 계획의 기준으로 삼을 만합니다. 세부항목이 촘촘한 만큼 한 번 훑는 데만 상당한 시간이 듭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세 법령의 별표가 이 종목의 이름을 그대로 적고 있습니다
이 자격은 우대 표에서 늘 이웃 종목과 같은 칸에 묶입니다. 표에 실린 줄의 이름만 보면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그 줄들의 별표 원문을 열면 이 종목의 이름이 그대로 적힌 자리가 나옵니다.
첫째, 교통시설안전진단입니다. 교통안전법의 별표가 진단 인력을 도로·철도·항공으로 나누는데, 철도분야 칸에 토목기사·철도보선기사·철도신호기사와 나란히 이 종목의 이름이 적힙니다. 책임 자리까지 가려면 철도시설의 설계·감리·감독·진단 업무를 열 해 쌓아야 하고, 그 아래 두 자리는 일곱 해와 네 해입니다. 같은 칸의 기술사 자리에는 전기철도기술사가 따로 서 있으니, 같은 이름이 등급을 달리해 한 별표 안에 두 번 나옵니다.
둘째, 전기공사기술자입니다. 전기공사업법의 별표는 기술자를 특급부터 초급까지 넷으로 나누고 각 칸에 들어가는 종목을 이름으로 적어 둡니다. 기사 줄에 전기·전기공사·철도신호와 함께 이 종목이 있습니다. 초급은 자격을 딴 즉시, 중급은 두 해, 고급은 다섯 해입니다.
셋째, 전력기술관리법 쪽입니다. 전력기술인 등급표는 본문 칸에 기술사·기사 같은 등급만 적지만, 비고에서 기사 종목을 전기·전기공사·철도신호·전기철도로 이름을 들어 정해 둡니다.
이 셋을 모으면, 이웃과 한 칸에 묶인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업을 등록하거나 진단 인력과 기술자 등급을 정하는 자리의 별표는 종목을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 이름이 불리는 자리는 철도 쪽과 전기 쪽 양쪽에 있습니다.
준비하는 쪽에서 헤아릴 것은 하나입니다. 이 자격은 전기 일반의 문과 철도 전용의 문을 함께 가집니다. 어느 쪽으로 가든 쌓는 경력이 다른 문에서도 값을 하도록, 설계와 감리 쪽 업무 이름을 경력증명에 정확히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교통안전법 시행령 [별표 4] 교통시설안전진단에 필요한 전문인력 인정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별표 4의2] 전기공사기술자의 등급 및 인정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력기술관리법 시행령 [별표 1] 전력기술인의 자격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전기철도 계열에 있는 등급은 산업기사 ·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
- 03 기사전기철도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7년 · 실무 9년
- 05 기술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전기철도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전기과, 전기제어공학, 전기전자공학, 전자공학, 철도전기제어과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전기철도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2.1%입니다. 실기는 37.7%였습니다.
- 전기철도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37.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9.6%입니다(52.1% × 37.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전기철도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전기철도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전기철도산업기사, 전기철도기술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전기철도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426명에서 2025년 871명으로 104% 늘었습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16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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