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능사
유리시공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5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큐넷 종목 정보에 필기 과목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유리시공 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건축구조물의 문, 창문, 실내 장식물 등에 사용되는 각종 유리를 문제에서 요구하는 형태, 치수로 가공 및 설치하는능력을 평가 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실기: 작업형(2시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1%
- 합격률 변화폭
- -8.7%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42.4%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9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2.4%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25년 접수는 135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35명 중 50명 합격, 37%입니다. 응시자 기준 42.4%보다 5.4%p 낮습니다. |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8.3%, 최근 2년 평균 46.8%로 1.6%p 내렸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35명으로 129위, 상위 87%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24번째, 상위 20%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실기 45.9%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829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829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2.2%p 높습니다.
세로축 5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35%–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66명 | 81명 | 48.8% |
| 2022 | 163명 | 78명 | 47.9% |
| 2023 | 127명 | 56명 | 44.1% |
| 2024 | 139명 | 71명 | 51.1% |
| 2025 | 118명 | 50명 | 42.4%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시험 없이 실기 하나로 따는 자격입니다
상세정보의 시험과목 칸에는 실기 : 유리시공 작업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필기가 없습니다. 검정방법 칸도 실기 한 줄이고, 합격기준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한 줄입니다.
수수료 표를 봐도 그렇습니다. 필기와 실기 두 칸이 아니라 실기 한 칸입니다.
기능사 대부분은 객관식 예순 문항을 먼저 보고 실기로 넘어가지만, 건축 계열 기능사는 사정이 다릅니다. 열일곱 종목 가운데 필기가 있는 것은 플라스틱창호·실내건축·전산응용건축제도 셋뿐이고, 조적·미장·타일·도배 같은 나머지는 이 종목처럼 실기 한 칸입니다. 이 종목도 필기 단계가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이 구조에서 알 수 있는 점이 둘입니다.
첫째, 준비할 것이 하나로 좁혀집니다. 이론을 따로 외울 일이 없고 처음부터 손으로 익히면 됩니다. 자격을 따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질 수 있습니다.
둘째, 떨어질 곳도 하나뿐입니다. 필기가 있는 종목은 이론에서 한 번, 실기에서 한 번 걸러지지만, 여기서는 모든 것이 두 시간의 작업에 달려 있습니다. 단계가 적은 만큼 만회할 기회도 적습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 일을 건축구조물의 문과 창문, 칸막이, 상점 진열장, 실내장식물에 쓰이는 유리의 품종을 선택하고 시공계획을 세우며 시공하는 작업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개요에서는 금속제 클립과 퍼티와 고무가스켓을 써서 견고하고 정확하게 설치한다고 설명합니다.
유리를 끼우는 일은 유리만 다루는 일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무엇으로 고정하느냐가 절반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보면 시험 조건이 보입니다. 안전등급은 2등급이고, 시험장소는 실내와 실외 양쪽입니다. 주요시설 및 장비 칸에는 유리칼과 직선자, 눈금자와 줄자, 실리콘건, 방울집게, 고무망치, 드라이버, 컴퍼스가 적혀 있습니다. 보호구 칸에는 안전대와 안전모와 안전화와 장갑이 올라 있습니다.
보호구 목록에서 시험의 성격이 짐작됩니다. 안전대는 높은 곳에서 떨어지지 않게 몸을 묶는 장비입니다. 책상 위에서 보는 시험이 아닙니다.
수험서가 없어 공개문제가 교재입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는 책이 한 권도 나오지 않습니다.
검색어를 「유리시공」으로 줄여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오는 것은 어린이 문학 한 권뿐입니다. 제목에 유리가 들어 있어서 검색된 것이고, 이 종목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게다가 아래 등급도 위 등급도 없는 종목이라 가까운 등급 자료에 기댈 수도 없습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이름으로 넓혀 볼 여지도 적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준비할까요. 방법은 셋입니다.
첫째, 공개문제가 사실상 유일한 교재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종목의 공개문제에는 과제 내용과 치수, 유의사항과 오작 조건이 모두 나와 있고 도면까지 들어 있습니다. 필기가 없으니 시험 전부가 이 문서 안에 있다고 해도 됩니다.
둘째, 출제기준으로 범위를 확인합니다. 자료실에 올라 있고, 실기 한 과목의 주요항목과 세부항목이 적혀 있습니다. 공개문제가 한 벌뿐이라, 변형돼 나올 수 있는 범위를 가늠하려면 출제기준도 함께 봐야 합니다.
셋째, 자재 쪽 자료를 읽습니다. 셋팅 블럭과 백업재, 노턴 테이프와 코킹재는 제조사가 시공 지침을 내는 자재입니다. 어떤 자리에 무엇을 쓰는지는 그런 자료가 더 정확합니다.
그리고 이 종목은 손으로 익히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유리는 한 번 잘못 그으면 되돌릴 수 없고, 힘을 주는 감각은 글로 배울 수 없습니다. 진로 칸에도 실제 건설현장에서 기능을 익혀 유리공으로 취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자격보다 일이 먼저인 분야라는 뜻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 법령에 유리는 없고 목재가 있습니다
우대 표의 머리글이 「우대법령」이 아니라 「법령명」으로 시작합니다(조적기능사·미장기능사·건축목공산업기사 표도 같습니다). 그래서 「우대법령」 머리글만 찾으면 표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마흔한 줄이 들어 있습니다.
건축 계열의 다른 종목에 없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채용 가점 같은 공통 줄을 빼면 분야 색이 있는 줄이 아홉 남는데, 아홉을 다 봐도 유리라는 말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가장 뜻밖인 것은 목재입니다. 목재이용법과 하위 법령이 세 줄이고, 내용은 목구조기술자 자격 종류·요건입니다. 유리를 끼우는 자격이 나무 구조를 다루는 기술자 요건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이 셋 가운데 한 줄의 활용내용 칸에는 오자가 있습니다. 임업직 공무원을 가리키는 말이 「입업직공문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 줄에 글자가 두 군데 틀려 있습니다.
둘째 갈래는 건축물을 점검하는 쪽입니다. 건축물관리법이 세 줄인데, 지역건축물관리지원센터의 전문인력 기준이 둘이고 점검책임자 및 점검자의 자격기준이 하나입니다. 건물이 낡았을 때 상태를 살피는 사람의 요건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셋째는 설계와 시공 쪽입니다. 건축법 시행령의 관계전문기술자와의 협력이 한 줄, 주택법 시행령의 등록사업자 주택건설공사 시공기준이 한 줄입니다. 뒤의 것은 주택을 짓는 사업자가 갖춰야 할 인력에 관한 조항입니다.
넷째로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응시기준이 한 줄 있습니다. 무대를 만드는 사람의 자격 검정에 응시하는 요건으로 국가기술자격을 인정하는 조항입니다.
정리하면 법령은 이 자격을 「유리를 다루는 사람」이 아니라 「건축 기능 자격 하나를 가진 사람」으로 봅니다. 분야를 정하지 않고 기능사 자격을 요구하는 조문에 함께 들어간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실제 쓸모는 표 밖에 있습니다. 유리를 끼우는 데 자격이 필요하다는 규정은 없고, 진로 칸도 전문건설업체나 하도급자의 의뢰에 따라 작업을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자격은 일을 얻는 조건이 아니라 일을 맡길 때 참고하는 이력 한 줄입니다.
안전대를 차지 않으면 시험장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지참물은 스물세 줄인데, 크게 두 덩어리로 나뉩니다.
하나는 작업 공구입니다. 유리절단용 칼은 규격 칸에 후판유리 절단도 가능한 것이라고 적혀 있고, 비고에 윤활유 주입 기능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윤활유가 따로 한 줄 있고, 규격은 석유, 수량은 약간, 용도는 절단입니다. 유리를 자를 때는 칼날에 기름이 흘러야 한다는 뜻입니다.
유리절단용 나무자는 900밀리미터 이상이고 비고가 직선자입니다. 방울집게와 니빠가 있고, 니빠의 비고는 가스켓 작업용입니다. 실리콘총도 있고 비고는 유리시공용입니다.
여기에 성격이 다른 두 줄이 섞여 있습니다. 고무망치와 망치의 비고가 플라스틱창호 퍼티용입니다. 유리시공 자격 준비물인데 창호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과제에 플라스틱 창호가 실제로 나옵니다.
닦는 도구도 두 줄입니다. 걸레는 면제품으로 하나 이상 가져오라고 적혀 있고, 빗자루는 소형 고운비에 용도가 유리면 닦기입니다. 자른 뒤 가루를 쓸어 내는 일까지 준비물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덩어리는 보호구입니다. 안전대는 규격이 고소작업용이고 비고가 줄 및 걸고리 부착입니다. 안전모와 보안경이 각각 있고, 안전화는 비고에 목이 긴 구두도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보호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공개문제에 나옵니다. 안전대와 안전모와 안전화를 착용하지 않은 수험자는 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감점이 아니라 아예 들어갈 수 없습니다.
공개문제에는 시작 전 조건도 하나 있습니다. 작업 전에 간단한 몸 풀기 운동을 한 뒤 작업하라는 문장입니다. 유리를 다룰 때 손이 굳어 있으면 위험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눈여겨볼 유의사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개인이 가져온 측정 기구는 채점용 측정기구와 비교해 오차를 미리 확인하라는 것입니다. 자기 줄자와 채점자 줄자가 다르면 아무리 정확히 재도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남의 공구는 쓸 수 없다는 조항도 함께 있습니다.
치수를 재고 계산해 적은 다음에 유리를 자릅니다
과제명은 유리시공작업이고 시험시간은 두 시간입니다. 요구사항은 시공 셋과 절단 둘로 짜여 있습니다.
시공 첫째는 가설물 A창의 플라스틱 창호입니다. 3밀리미터 유리를 셋팅 블럭으로 고인 뒤 노턴 테이프로 고정합니다. 미서기창입니다.
시공 둘째는 B창의 알루미늄 여닫이창입니다. 같은 두께의 유리를 백업재로 마감합니다. 첫째와 둘째는 창의 재질과 여닫는 방식과 고정 재료가 모두 다릅니다. 같은 유리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끼우는 것이 과제입니다.
시공 셋째가 가장 복잡합니다. C면에 5밀리미터 마름모 유리 반쪽을 4밀리미터 간격을 띄우고 두 장 이어서 시공하고, 다시 간격을 둔 뒤 뒤편에 8밀리미터 유리를 2밀리미터씩 이어지게 직각으로 세워 백업재로 고정합니다. 여기에 8밀리미터와 5밀리미터가 맞닿는 부위에 코킹을 하고, 앞쪽 두 장 사이 간격도 코킹으로 마감합니다.
절단 둘은 3밀리미터 유리를 반원형으로 하나 자르는 것과, 5밀리미터를 58×700으로 두 개, 8밀리미터를 37×625로 두 개 자르는 것입니다. 여기에 모갈기가 붙습니다. 8밀리미터는 한쪽 마구리를, 5밀리미터는 양쪽 마구리를 갑니다.
그런데 이 시험이 무엇을 보는지는 과제 목록보다 그 앞의 절차에서 더 잘 보입니다.
창호 치수를 실측해 시험용지에 기입하고, 그 수치로부터 사용할 유리 절단치수를 산출해 다시 시험용지에 기입한 뒤, 가공된 유리와 함께 반드시 중간채점을 받고 나서 작업합니다.
이 시험에는 종이에 숫자를 적는 과정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필기시험이 없는 대신, 재고 계산하는 능력을 실기 안에서 확인합니다.
이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오작 조건에서 알 수 있습니다. 치수기입을 하지 않고 시험지를 제출하면 오작이고, 한 곳이라도 비면 해당됩니다. 그리고 채점기준표의 치수 대상 항목에서 오차가 ±10밀리미터를 넘어도 오작입니다.
작품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종이가 비면 끝이라는 뜻입니다. 거꾸로 말하면 재고 적는 일이 손으로 자르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높이에 관한 조항도 따로 있습니다. A창과 B창의 설치와 청소 작업은 높은 곳에서의 작업을 가정한 것이라, 안전대 갈고리를 가설물의 정해진 곳에 걸고 발판 위에서만 작업해야 합니다. 가설물에 시설이 없으면 안전띠를 착용하고 감독위원의 확인을 받아 지시에 따릅니다.
이 시험은 실제 현장의 높이를 시험장 안에 옮겨 놓았습니다. 안전대가 그냥 준비물이 아니라 과제의 조건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뒷정리도 요구사항에 들어 있습니다. 채점이 끝난 작품은 원래 상태로 가설물에서 유리를 제거하고 주변을 청소하고 정리합니다. 만든 것을 다시 뜯어내는 일까지가 과제입니다.
응시료는 실기 한 번뿐이지만 값이 큽니다
수수료 표에는 칸이 하나뿐입니다. 실기 65,100원입니다.
필기가 없으니 필기료도 없습니다. 응시자에게는 이것이 두 가지로 다가옵니다.
첫째, 총액이 단순합니다. 필기가 있는 기능사는 필기 만사천 원대에 실기까지 두 번 내지만, 여기서는 한 번입니다. 다만 한 번 내는 값이 큽니다. 건축 계열 기능사 실기료 가운데 65,100원은 중간보다 조금 위입니다(가장 높은 플라스틱창호기능사가 79,900원, 필기 없는 종목 가운데 가장 낮은 목재창호기능사가 31,200원).
둘째, 다시 응시할 때 부담이 한꺼번에 옵니다. 필기가 있는 종목은 필기에 붙어 두면 일정 기간 실기만 다시 볼 수 있지만, 여기서는 처음부터 나눌 단계가 없습니다. 떨어지면 65,100원을 다시 냅니다.
값이 이 정도인 까닭은 재료에 있습니다. 과제에 쓰이는 유리가 3밀리미터와 5밀리미터와 8밀리미터로 여러 장이고, 그 가운데 상당수는 잘리고 갈리고 코킹이 발립니다. 요구사항에 채점이 끝나면 유리를 제거하라고 적혀 있으니 창호와 가설물은 다시 쓰겠지만, 유리는 응시자마다 새로 들어갑니다.
여기에 셋팅 블럭과 백업재와 노턴 테이프가 한 사람 몫으로 더해집니다. 실리콘은 열 명이 한 통을, 모갈기용 연마지는 두 명이 한 장을 나눠 씁니다. 응시자 한 사람 앞에 드는 재료가 적지 않습니다.
응시자가 따로 쓰는 돈은 보호구입니다. 안전대와 안전모와 안전화는 없으면 시험장에 들어갈 수 없고, 유리작업용 장갑과 보안경도 목록에 있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던 사람이라면 이미 갖고 있겠지만, 처음 준비하는 사람은 한 벌 갖추는 비용이 따로 듭니다. 총비용은 응시료에 보호구 값을 더해 계산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유리시공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유리시공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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