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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의복 · 산업기사

신발산업기사

섬유·의복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49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75.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산업기사는 기사와 같은 회차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신발 기획 및 디자인
  2. 신발 설계
  3. 신발견본 개발

실기

신발개발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신발 신상품 생산을 위해 기획과 디자인을 통해 신상품의 패턴 및 금형을 설계하고, 견본을 제작·검증하여 기능성과 심미성이 있는 신발 제품을 개발하는 내용 등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4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2.2%
합격률 변화폭
+2.8%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8.0%
합격률 변화폭
+10.4%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5.0%, 실기 94.4%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섬유·의복 분야에서 접수 인원 1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37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94.4%입니다. 실기 응시가 18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3.3%에서 2025년 94.4%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75%(응시 28명), 실기 94.4%(응시 18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49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80.3%, 최근 2년 평균 89.2%로 8.9%p 올랐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49명으로 98위, 상위 89%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0.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70.8%, 실기 85.6%
2021~2025년 접수 합계 405명입니다(필기 234명, 실기 171명).
05

필기

2025 응시 28명
2025 합격률 75.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9.7%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23.1%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65명 34명 46명 36명 2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60% 70% 80% 90% 78.5% 73.5% 65.2% 72.2% 75.0%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5명 51명 78.5%
2022 34명 25명 73.5%
2023 46명 30명 65.2%
2024 36명 26명 72.2%
2025 28명 21명 75.0%
06

실기

2025 응시 18명
2025 합격률 94.4%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6.9%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66명 22명 23명 25명 18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60%–1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60% 70% 80% 90% 100% 110% 83.3% 77.3% 78.3% 84.0% 94.4%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6명 55명 83.3%
2022 22명 17명 77.3%
2023 23명 18명 78.3%
2024 25명 21명 84.0%
2025 18명 17명 94.4%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사진 한 장을 보고 패턴 열다섯 장을 만듭니다

필기는 세 과목이고, 이름이 작업 순서 그대로입니다. 신발 기획 및 디자인, 신발 설계, 신발견본 개발입니다. 과목당 20문항씩 30분입니다.

실기는 작업형 4시간인데, 예시문제를 보면 그 네 시간이 세 단계로 나뉩니다. 과제명은 「신발(260mm, 왼쪽)」입니다. 치수와 좌우가 과제명에 들어 있습니다.

신발 사진과 패턴설계용 반게이지, 그리고 재료가 지급됩니다. 반게이지는 발 모양 틀인 라스트의 옆면을 종이에 옮겨 펼친 것입니다. 신발은 입체인데 재단은 평면에서 하니, 그 사이를 이어 주는 것이 반게이지입니다.

첫째, 신발디자인입니다. 지급된 사진을 보고 반게이지 안에 연필로 도식화합니다. 사진 속 신발의 선을 반게이지 위에 옮겨 그리는 작업입니다. 이 답안지를 먼저 제출합니다.

둘째, 신발규격서 작성입니다. 표준규격서 답안지를 채웁니다. 부품별로 어떤 재료가 맞는지 목록에서 골라 번호로 적고, 그 재료를 고른 유의사항까지 씁니다. 답란 하나에 번호 하나이고, 둘 이상 적으면 첫 번째만 채점합니다.

셋째, 신발패턴 개발입니다. 앞의 두 답안지를 낸 뒤 반게이지로 갑피 부품별 패턴 열다섯 장을 만듭니다. 조건이 셋 붙습니다.

  • 시멘팅 스타일의 패턴으로 만듭니다. 갑피와 밑창을 접착제로 붙이는 방식이고, 꿰매어 붙이는 방식과는 여유분이 다릅니다.
  • 경제성을 고려한 패턴을 만듭니다. 가죽은 한 장에서 잘라 내니 배치에 따라 버리는 양이 달라집니다.
  • 가위와 천공과 망치를 쓰지 않습니다.

마지막 조건 때문에 쓸 수 있는 도구가 줄어듭니다. 패턴지를 자를 일이 있으면 가위가 아니라 가져간 커트칼과 커팅매트로 합니다. 지참 목록 아래에도 「제시한 수험자지참준비물만 사용할 수 있다(가위, 천공, 망치 사용금지)」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험장 장비 칸에는 「가위」 한 낱말만 적혀 있어서, 화면과 문제지의 내용이 서로 반대입니다.

지참 목록을 봐도 같습니다. 열두 줄 가운데 일곱에 「패턴제작용」이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각도기, 디바이더, 위치 표시용 송곳, 원형자, 300mm 직선자, 18mm 커트칼, A3 이상 커팅매트입니다. 커트칼과 커팅매트에는 「필요시 사용」이 덧붙어 있습니다. 연필은 4H와 4B 두 자루인데 비고가 똑같이 「디자인 및 패턴제작용」입니다. 무른 연필로 디자인의 부드러운 선을 그리고, 단단한 연필로 패턴의 정확한 선을 긋습니다. 지우개는 미술용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안전등급은 가장 낮은 1등급이고, 보호구 칸은 「해당사항없음」, 시험장소는 실내입니다. 커트칼과 송곳을 쓰는 작업인데도 등급은 맨 아래입니다. 실기 응시료는 27,400원으로, 작업형 산업기사로는 싼 편입니다. 시험장에서 준비하는 것이 종이와 자리뿐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신발산업기사도 2027년에 시작하는 판(2027~2029)이 공개됐는데, 패턴·제조 실기가 작업형 4시간 정도라는 점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신발산업기사 2027~2029년 판) · 큐넷 자료실 예시문제 · 큐넷 종목 상세정보

문제지의 부품 표를 현장 용어 사전으로 씁니다

예시문제에는 표가 하나 들어 있습니다. 만들어야 할 패턴 열다섯 장의 이름인데, 한글 이름과 영어 이름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 구목 — eyelet stay
  • 내패딩(풀패딩) — collar lining
  • 내패딩심 — collar foam
  • 뒷보강심 — back count reinforcement
  • 뒷상단보강 — heel top
  • 뒷일자보강 — back stay
  • 선포 — vamp
  • 선포이지 — vamp lining
  • 설포 — tongue
  • 설포심 — tongue foam
  • 측장식 — mudgard
  • 측포 — quarter
  • 측포이지 — quarter lining
  • 코싸개 — toe cap
  • 코싸개심 — toe cap reinforcement

이 표는 그대로 현장 용어 사전으로 쓸 수 있습니다. 표를 읽어 보면 규칙도 보입니다.

먼저 위치가 이름이 됩니다. 선포는 앞쪽, 측포는 옆쪽, 뒷보강은 뒤쪽입니다. 신발을 앞·뒤·옆으로 나눈 것이 곧 부품 이름입니다.

「이지」는 안감입니다. 선포이지와 측포이지가 각각 vamp lining과 quarter lining입니다. 겉에 오는 조각마다 안쪽에 짝이 되는 조각이 있습니다.

「심」은 사이에 들어가는 보강재입니다. 내패딩심은 collar foam, 설포심은 tongue foam, 코싸개심은 toe cap reinforcement입니다. 겉과 안 사이에 끼워 모양을 잡거나 단단하게 만드는 층입니다.

그러니 신발 한 짝의 갑피는 겉과 안과 그 사이로 이루어진 세 겹이고, 부위마다 그 세 겹을 따로 재단합니다. 열다섯 장이 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구목은 eyelet stay, 즉 끈 구멍이 뚫리는 자리를 보강하는 조각입니다. 한글 이름만으로는 뜻을 알기 어렵지만 영어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코싸개는 toe cap입니다. 발가락을 싸는 조각이라는 뜻이 한글 이름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이 대조표는 두 가지로 쓸 수 있습니다. 첫째, 부품 이름을 외우는 표입니다. 규격서를 작성할 때 부품별로 재료를 고르려면 이름부터 알아야 합니다. 둘째, 자료를 찾는 열쇠입니다. 한글 이름으로는 검색되지 않는 내용도 영어 이름으로 찾으면 자료가 나옵니다.

표 안에 영어 철자가 틀린 곳이 둘 있습니다. 측장식의 영어는 진흙막이를 뜻하는 낱말에서 글자가 하나 빠져 있고, 코싸개심의 보강이라는 낱말에도 글자가 하나 빠져 있습니다. 옮겨 적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예시문제

실기 문제지는 시험이 끝나면 반납합니다

예시문제 머리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문제지는 시험종료 후 반드시 반납하시기 바랍니다.」

실기 문제지에는 보통 정반대로 적습니다. 수산제조기사 공개문제처럼 「문제지는 시험종료 후 본인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라고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종목은 가져갈 수 없다고 합니다.

왜 다를까요? 짐작할 만한 이유가 둘입니다.

하나는 문제지에 실린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부품 표와 제품도면이 문제지 안에 있고, 규격서 답안에는 고를 재료의 보기가 붙어 있습니다. 그 자체로 상당한 정보이고, 되풀이해 쓰는 자료입니다.

다른 하나는 응시자가 적기 때문입니다.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종목이라 문제가 많이 쌓여 있지 않습니다. 나간 문제지가 그대로 돌아다니면 다음 회차에 쓸 문제가 줄어듭니다.

이 조항은 자료 사정과도 이어집니다. 자료실에 올라와 있는 것은 공개문제가 아니라 예시문제입니다. 제목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 나온 문제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나온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견본입니다.

그러니 준비할 때는 이렇게 합니다.

첫째, 예시문제를 최대한 꼼꼼히 읽습니다. 실제 문제를 볼 방법이 없으니 이 한 건이 사실상 유일한 자료입니다.

둘째, 치수와 스타일이 바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예시가 260mm 왼쪽이라고 해서 그 값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사진이 달라지면 그려야 할 선도 달라집니다.

셋째, 절차를 외웁니다. 문제가 바뀌어도 세 단계의 순서와 제출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 디자인 답안지를 먼저 내고, 규격서를 내고, 그다음에 패턴을 만듭니다. 앞 단계를 제출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는 점이 특히 중요합니다. 되돌아가 고칠 수 없습니다.

유의사항에는 수험장 안에서 이동을 금하고, 이동하려면 감독위원의 승인을 받으며, 반드시 정숙을 유지하라는 조항도 있습니다. 자리에 앉아 종이에 그리는 시험이라 그렇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예시문제

신설 종목이라 화면에 진로 칸이 없습니다

이 종목의 기본정보 화면은 개요, 변천과정, 수행직무, 실시기관 홈페이지, 실시기관명, 출제기준으로 끝납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이 없습니다. 이 자격을 따면 어디로 갈 수 있는지 화면이 따로 알려 주지 않습니다.

변천과정은 한 줄입니다. 2020년 시행 고용노동부령으로 「신발산업기사(신설)」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합쳐지거나 갈라진 적이 없는 순수 신설 종목입니다.

개요의 맺음말에는 오자가 있습니다. 「…등이 관련 업무를 수행하자 자격제도 제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수행하고자」에서 글자가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신설 종목 화면이 대개 그렇듯, 시간이 지나야 채워지는 항목은 비어 있습니다. 우대 표가 없습니다. 대신 아래 등급은 있습니다. 같은 의복 중분류에 신발제조기능사가 있어서, 만드는 쪽 기능사와 개발하는 쪽 산업기사가 짝을 이룹니다. 그리고 개요와 수행직무는 최근에 쓴 문장이라 오히려 정확합니다. 옛 표현이나 지금 쓰지 않는 기관 이름이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이 이름으로 나온 수험서가 아직 없습니다

서점에서 이 자격 이름으로는 책이 한 권도 나오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가 통째로 비어 있습니다.

생긴 지 몇 해 안 된 종목이라 그렇습니다. 수험서는 응시자가 어느 정도 쌓여야 나오고, 그러기까지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준비 자료를 네 갈래에서 모아야 합니다.

첫째, 공식 자료입니다.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와 있고 뒤의 것이 곧 적용됩니다. 그리고 예시문제 한 건이 있습니다. 이 둘이 전부입니다. 출제기준의 실기 항목을 표로 옮기고 예시문제의 세 단계와 맞춰 보면 범위의 뼈대가 잡힙니다.

둘째, 국가직무능력표준 자료입니다. 신설 종목은 대개 직무능력표준을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신발 분야 학습모듈이 공개되어 있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출제기준 항목과 맞춰 보며 골라 쓰기 좋습니다.

셋째, 업계 자료와 영어 자료입니다. 부품 이름의 영어 표기로 찾으면 제화 관련 자료가 나옵니다. 패턴 제작은 나라마다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으니 외국 자료도 도움이 됩니다.

넷째, 아래 등급 자료입니다. 같은 분야에 신발제조기능사가 있고, 그쪽에는 공개문제가 있습니다. 만드는 일과 설계하는 일은 다르지만, 부품 이름과 조립 순서는 같습니다.

관련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신발 관련 학과」로 적혀 있습니다. 신발이 이름에 들어간 학과는 많지 않으니, 다른 학과 출신이라면 응시자격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개요에 적힌 다섯 직업 가운데 패턴사를 겨냥합니다

우대 표가 없습니다. 신설 종목이라 법령이 아직 이 자격을 인력 요건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자격은 일터에서 쓰이고, 그 일터는 개요 칸에서 알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의 개요는 배경 설명 뒤에 직업 이름을 다섯 개 늘어놓습니다.

제화원, 패턴사, 신발 및 구두재단사, 신발재봉사, 신발제조기 조작원 및 조립원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이 없는 화면에서 이 목록이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 다섯을 보면 신발 만드는 일이 어떻게 나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디자인을 물건으로 옮기는 사람(패턴사), 가죽을 자르는 사람(재단사), 꿰매는 사람(재봉사), 기계를 돌리는 사람(조작원과 조립원), 그리고 전체를 만드는 사람(제화원)입니다.

이 가운데 이 자격이 겨냥하는 자리는 패턴사 쪽입니다. 수행직무 칸에 그렇게 적혀 있습니다. 신상품 생산을 위해 기획과 디자인을 통해 신상품의 패턴 및 금형을 설계하고, 견본을 제작하고 검증하여 기능성과 심미성이 있는 제품을 개발한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두 낱말이 눈에 띕니다.

하나는 금형입니다. 갑피는 패턴으로 재단하지만 밑창은 금형으로 찍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범위에 틀을 설계하는 일도 들어갑니다.

다른 하나는 검증입니다. 견본을 만들어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는 단계까지 직무에 들어 있습니다. 신발은 신어 봐야 아는 물건이라 치수와 착화감을 확인하는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개요의 첫 문장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시장조사와 트렌드를 예측하여」로 시작합니다. 만들기 전에 무엇을 만들지 정하는 일이 맨 앞에 있다는 뜻이고, 필기 첫 과목이 「신발 기획 및 디자인」인 것과 맞아떨어집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신발 공장의 한 공정을 맡는 자리가 아니라,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그것을 평면 조각으로 옮기는 자리를 겨냥합니다. 실기의 세 단계가 바로 그 순서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디자인은 연필로, 답란은 검은색 필기구로 씁니다

필기구를 두 가지로 나눠 써야 합니다. 신발디자인은 반게이지 위에 연필로 그리고, 연필과 지우개로 고쳐도 됩니다. 반면 인적사항과 규격서 답란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씁니다. 연필이나 색깔 있는 펜, 지워지는 펜으로 쓴 답란은 0점입니다. 고칠 때는 두 줄을 긋고 다시 쓰거나 수정테이프를 씁니다.

디자인에도 실격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지급된 신발 사진과 맞지 않게 그리면 채점에서 빠집니다. 반게이지 안의 패턴 구분선도 또렷하게 보이도록 그려야 합니다.

패턴 작업에는 손이 한 번 더 갑니다. 코싸개, 선포, 측포, 측장식, 뒷상단보강, 뒷보강 여섯 부품에는 재봉선 게이지 홈을 파야 합니다. 열다섯 장을 오려 내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급재료는 A3 패턴지 여섯 장, 반게이지 하나, 투명 지퍼백 하나입니다. 반게이지는 좌우 구분이 없습니다. 재료는 시작 전에 살펴보고 이상이 있으면 그때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시험 중에는 바꿔 주지도 더 주지도 않습니다. 작업을 마치면 패턴을 지퍼백에 담아 남은 재료와 함께 내고, 자리를 정리한 뒤 나갑니다. 시험시간을 넘기면 채점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예시문제 신발산업기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자주 묻는 질문

신발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신발 관련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신발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5.0%입니다. 실기는 94.4%로 필기보다 19.4%p 높았습니다.
신발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94.4%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70.8%입니다(75.0% × 94.4%).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신발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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