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스포츠경영관리사

이용.숙박.여행.오락.스포츠 · 기사

스포츠경영관리사

이용·숙박·여행·오락·스포츠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5,930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5.4%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3년 누적 34.9% (응시 1,305명), 4회는 53.1%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스포츠산업
  2. 스포츠경영
  3. 스포츠마케팅
  4. 스포츠시설

실기

스포츠마케팅 및 스포츠시설경영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5문항(2시간 30분)

실기: 필답형(3시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2.0%
합격률 변화폭
+2.1%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1.1%
합격률 변화폭
+12.1%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5.4%, 실기 43.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이용·숙박·여행·오락·스포츠 분야에서 접수 인원 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10위입니다. 2021년 4,497명에서 2025년 5,930명으로 32% 늘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사 가운데 22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6%). 누적 취득률은 25.2%로 기사 보통 30.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전자기사 (6.8%)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53.1%, 3회가 34.9%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3,831명 중 1,454명 합격, 38%입니다. 응시자 기준 55.4%보다 17.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099명 중 629명 합격, 30%입니다. 응시자 기준 43.2%보다 13.2%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27위, 상위 28%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4.9%, 최근 2년 평균 37.2%로 7.7%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5,930명으로 38위, 상위 32%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62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4%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39번째, 상위 4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7.6%, 실기 35.9%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55.5%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25,306명입니다(필기 15,441명, 실기 9,865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2,626명
2025 합격률 55.4%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1.5%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3.1%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3,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500 2,000 2,500 3,000 3,500 2,313명 1,961명 1,996명 2,345명 2,626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0% 50% 60% 70% 80% 90% 68.7% 63.1% 64.2% 53.3% 55.4%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313명 1,590명 68.7%
2022 1,961명 1,238명 63.1%
2023 1,996명 1,281명 64.2%
2024 2,345명 1,250명 53.3%
2025 2,626명 1,454명 55.4%
06

실기

2025 응시 1,457명
2025 합격률 43.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0.6%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12.8%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1,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200 1,400 1,600 1,800 1,391명 1,494명 1,520명 1,312명 1,45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51.8% 38.0% 33.5% 31.1% 43.2%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391명 721명 51.8%
2022 1,494명 567명 38.0%
2023 1,520명 509명 33.5%
2024 1,312명 408명 31.1%
2025 1,457명 629명 43.2%
07

준비 정보

2026-09-0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는 세 시간짜리 필답형 하나입니다

필기 과목은 넷입니다. 스포츠산업, 스포츠경영, 스포츠마케팅, 스포츠시설이고, 과목마다 스물다섯 문항씩 객관식으로 나옵니다. 시간은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실기 과목은 「스포츠마케팅 및 스포츠시설경영 실무」 하나이고 필답형입니다. 시간은 세 시간입니다. 같은 필답형 서비스 종목 가운데 텔레마케팅관리사·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의 두 시간 삼십 분보다 삼십 분 길고, 임상심리사 1·2급의 세 시간과는 같습니다.

시간이 길다는 것은 쓸 것이 많다는 뜻입니다. 마케팅과 시설경영이라는 서로 다른 두 영역이 한 과목에 묶여 있어서, 어느 쪽이 나와도 답을 쓸 수 있어야 합니다. 필기 네 과목 가운데 스포츠마케팅과 스포츠시설이 실기로 이어진다고 보고 준비 순서를 잡으면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스포츠경영관리사 출제기준

강의는 필기 네 과목과 실기 한 과목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이 종목의 강의는 시험 구성을 거의 그대로 따릅니다. 한 온라인 과정은 스포츠산업, 스포츠경영, 스포츠마케팅, 스포츠시설, 그리고 실기까지 다섯 덩어리로 나뉘어 있습니다. 필기 네 과목과 실기 한 과목이라는 큐넷 구성과 하나씩 맞아떨어집니다.

과목 이름이 그대로 강의 목차가 되므로, 교재나 강의를 비교할 때는 어느 과목에 몇 강을 배정했는지를 보면 그 과정이 어디에 힘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목차 이름이 시험 과목과 다른 교재는 개편 전 것일 수 있으니 한 번 더 확인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새로 올라온 2027~2029년 판 출제기준에서는 필기가 객관식 80문항 2시간으로 줄고, 첫 과목 「스포츠산업」이 20문항입니다. 지금 시험(2024~2026년 판)의 과목당 25문항·2시간 30분과 다르니, 교재가 어느 기준을 따르는지 보고 고릅니다.

2027~2029년 판의 수행준거를 보면 이 자격이 무엇을 「경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용품입니다. 스포츠용품 개발계획서를 쓰고 인증계획과 품질평가 기준서를 만들며, 오작동과 불량률을 줄이기 위해 기능성·신뢰성·안전성을 검증합니다. 자격 이름만 보고는 잘 떠올리기 어려운 내용입니다.

다른 하나는 시설이고, 이쪽이 더 자세합니다. 사업계획서 작성과 타당성 평가, 내부 공간 디자인, 운용형태와 운영방침 결정, 마케팅 전략, 자금 운용과 재무성과 관리, 서비스 제공과 품질 관리, 안전 매뉴얼 작성과 관리, 그리고 현장 업무와 관련된 법령까지 다룹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은 선수나 종목이 아니라 「물건과 건물」을 다루는 자격입니다. 직무내용 문장에는 중계권과 매니지먼트도 들어 있지만, 수행준거의 대부분은 용품 개발과 시설 운영입니다.

출제기준에는 관련학과 칸이 없습니다.

출처 PY러닝메이트 스포츠경영관리사 과정 안내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체육시설 배치 의무는 없고 채용 가점에서 쓰입니다

이 자격은 이름 때문에 오해하기 쉽습니다. 체육시설을 다루는 자격이니 체육시설을 운영하려면 이 자격자가 있어야 할 것 같지만, 법은 그렇게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는 별표가 여섯 있습니다. 체육시설의 종류, 체육시설 안전점검의 항목 및 평가기준, 체육시설업의 종류별 범위, 시설물 설치 제한, 이용료 반환기준, 과태료 부과기준입니다. 이 여섯 별표 어디에도 스포츠경영관리사는 나오지 않습니다. 시행규칙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육시설에 사람을 두라는 의무는 따로 있습니다. 시행규칙 제22조와 별표 5의 체육지도자 배치기준인데, 여기에 오른 자격은 스포츠지도사, 건강운동관리사, 장애인·유소년·노인 스포츠지도사입니다. 스키장·수영장·골프연습장·체력단련장 등 업종별로 규모에 따라 몇 명을 둘지 정해 두었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는 이 배치기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자격이 쓸모 있는 곳은 채용 가점입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청년인턴 채용 공고의 「직무자격증 인정범위」를 보면, 이 자격이 경영지도사와 함께 B등급 직무자격증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해당 직무는 스포츠연구, 사업지원, 경륜·경정 운영입니다. 시설에 선임되는 자격이 아니라 체육 관련 기관에 지원할 때 점수를 더 받는 자격이라는 뜻입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의 항목도 공무원 가산과 훈련교사 자격 같은 일반적인 것들이고, 체육 관련 개별 법령은 없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체육지도자 배치기준 · 국민체육진흥공단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 공고

따로 챙길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큐넷 지참 준비물 조회에서 이 종목을 찾으면 「지참 준비물이 없습니다」 한 줄만 나옵니다. 재료명도 규격도 수량도 비고도 없습니다.

같은 필답형 서비스 종목인 텔레마케팅관리사는 수정테이프와 계산기를 포함해 석 줄을 적어 둔 것과 다릅니다. 같은 필답형인데 한쪽은 챙길 것을 적어 두고 한쪽은 적지 않았습니다. 이 종목은 따로 준비할 물건이 없는 시험입니다.

물론 신분증과 수험표처럼 모든 종목에 공통인 준비물은 필요합니다. 그래도 종목별로 챙길 것이 없으니 준비 부담은 덜합니다. 세 시간 동안 답안만 쓰면 되는 시험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딴 뒤 등록·보수교육·갱신이 없습니다

등록 절차도, 보수교육도, 유효기간도 없습니다. 합격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이 점이 이름이 비슷한 다른 자격과 다릅니다. 체육시설에 배치되는 스포츠지도사 계열 자격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운영되고 연수와 갱신 절차가 따로 있습니다. 반면 이 자격은 그 체계와 관계없는 국가기술자격이라, 딴 뒤의 의무가 정반대입니다.

체육 쪽 진로를 준비하며 두 자격을 함께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시험을 주관하는 곳도 딴 뒤의 관리도 서로 다른 제도라는 점을 먼저 구분해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출처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체육지도자 배치기준

스포츠지도사 자격과 서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체육 쪽 진로를 준비하는 사람은 이 자격과 스포츠지도사 계열 자격을 함께 알아보게 됩니다. 그러면 한쪽을 따면 다른 쪽 시험이 줄어드는지 궁금해지는데, 두 자격은 근거 법이 아예 다른 제도입니다. 이 종목은 국가기술자격이고 스포츠지도사 계열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릅니다. 서로 시험을 면제해 주는 규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둘 다 필요하다면 따로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시험 과목이 겹쳐 보이는 부분이 있어도 제도가 다르니 준비 기간도 각각 잡는 것이 맞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도 없습니다. 큐넷 입상자 면제 표 어느 직종에도 이 종목 이름이 없습니다.

출처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면제

강의 편성에서 실기 비중이 가장 큽니다

한 온라인 과정은 수강 기간을 백 일로 잡고 전체를 예순일곱 강으로 짰습니다. 과목별 배분이 눈에 띕니다.

스포츠경영이 열여섯 강, 스포츠마케팅이 열세 강, 스포츠산업이 열한 강, 스포츠시설이 열 강입니다. 그리고 실기 한 과목에 열일곱 강이 붙어 있습니다. 필기 네 과목 중 어느 것보다 실기 비중이 큽니다.

강의 수 배분을 보면 그 과정이 어디에 힘을 주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필답형이라 손으로 익힐 작업이 없는데도 실기에 가장 많은 강의를 배정한 것은, 답안을 쓰는 연습이 따로 필요하다고 본 것입니다. 위 내용은 학원 안내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출처 PY러닝메이트 스포츠경영관리사 과정 안내

처음 이름 그대로이고 다음 출제기준에서 분량이 줄어듭니다

시행처의 변천과정에는 「2005년 스포츠경영관리사로 신설됨」 한 줄만 적혀 있습니다. 옛 이름은 없습니다. 처음 만든 이름을 지금까지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서비스 종목인 텔레마케팅관리사는 변천과정 칸을 아예 비워 두었는데, 이 종목은 역사가 짧고 단순해서 한 줄로 끝난 경우입니다. 옛 이름으로 된 교재나 서류를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출제기준은 지금 적용되는 판 다음 판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삼 년마다 꾸준히 새로 나오고 있습니다.

2027~2029년 판은 시험 분량이 줄어듭니다. 필기가 100문항 2시간 30분에서 80문항 2시간으로, 실기 필답형이 3시간에서 2시간 30분으로 바뀝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스포츠경영관리사 2027~2029년 판)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변천과정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출제기준

실기가 삼십 분 더 길어도 응시료는 같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0,800원입니다.

텔레마케팅관리사·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같은 다른 필답형 서비스 종목과 금액이 똑같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의 실기는 세 시간으로 그 둘보다 삼십 분 더 깁니다. 시험 시간이 길다고 응시료가 오르지는 않는다는 뜻입니다. 응시료를 가르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작업형이 있느냐이고, 작업형이 있는 종목은 실기 응시료가 올라갑니다.

국비 훈련과정으로 등록된 과정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시험정보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25.2% 필기 응시자 100명 중 25명
기사 보통 30.1%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22위 어려운 쪽에서 36% 안
필기 응시율 68.5%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4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25.2%는 기사 보통 30.1%보다 4.9%p 낮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3.3~68.7%이고 2025년은 55.4%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31.1~51.8%, 2025년 43.2%로 필기와 12.2%p 차이가 납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필기 응시율은 68.5%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3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31.2%에서 2025년 24%로 7.2%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1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3,831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2,626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69%
  3. 필기 합격 1,454명
    합격률 55.4% 38%
  4. 실기 응시 1,457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38%
  5. 최종 취득 629명
    실기 합격률 43.2% 16%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00.2%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2,760 2,313 16.2% 68.7% 1,391 51.8% 721 31.2%
2022 2,696 1,961 27.3% 63.1% 1,494 38% 567 28.9%
2023 2,818 1,996 29.2% 64.2% 1,520 33.5% 509 25.5%
2024 3,336 2,345 29.7% 53.3% 1,312 31.1% 408 17.4%
2025 3,831 2,626 31.5% 55.4% 1,457 43.2% 629 24%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17.4%~31.2% 사이를 오갔습니다(13.8%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1회 718 61.4% 453 62.7%
2회 868 50.1% 456 26.8%
3회 1,040 55.6% 548 40.7%
2024 1회 612 58.3% 365 22.2%
2회 755 52.5% 446 47.5%
3회 978 50.8% 501 23%
2023 1회 557 66.6% 425 10.1%
2회 559 64.9% 504 21.2%
4회 880 62.2% 591 60.7%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실기는 4회 53.1% 가 가장 높고 3회가 34.9%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18.2%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7년 3,682 67%
필기 2회 10년 6,969 60.9%
필기 3회 3년 2,160 54.7%
필기 4회 8년 6,246 66%
실기 1회 8년 2,713 42.8%
실기 2회 10년 4,258 47%
실기 3회 3년 1,305 34.9%
실기 4회 8년 3,856 53.1%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전자기사 6.8%
  2. 화학분석기사 10%
  3. 용접기사 10.4%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임상심리사1급 52.3%
  2. 건설기계설비기사 44.8%
  3. 화재감식평가기사 44.5%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08

자주 묻는 질문

스포츠경영관리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5.4%입니다. 실기는 43.2%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8.7%보다 13.3%p 낮아졌습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3.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3.9%입니다(55.4% × 43.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스포츠경영관리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스포츠경영관리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4,497명에서 2025년 5,930명으로 32% 늘었습니다. 이용·숙박·여행·오락·스포츠 분야에서는 6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