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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능사

비계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992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실기 61.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실기 1회 10년 7,511 55.8%
실기 2회 6년 3,723 59.1%
실기 4회 6년 3,682 61.1%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큐넷 종목 정보에 필기 과목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실기

비계시공작업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비계설치 및 해체에 관한 지식을 토대로 하여 주어진 도면을 보고 비계공사용 장비와 공구를 적절히 사용하여 띠장을 기둥에 견고히 결속하고 기둥과 띠장을 연속으로 설치할 수 있는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실기: 작업형(5시간정도, 100점)

합격기준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4%
합격률 변화폭
-0.1%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61.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4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90위입니다. 2021년 2,318명에서 2025년 1,99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16년 1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늘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992명 중 946명 합격, 47.5%입니다. 응시자 기준 61.2%보다 13.7%p 낮습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59.9%, 최근 2년 평균 61.3%로 1.4%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992명으로 87위, 상위 59%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62번째, 상위 50%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실기 60.8%
2021~2025년 접수 합계 11,211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11,211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952명이 실기 합격 946명보다 6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실기

2025 응시 1,547명
2025 합격률 61.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2.3%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1.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2,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500 2,000 2,500 1,905명 1,979명 1,964명 1,671명 1,54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55% 60% 65% 70% 59.7% 60.0% 59.9% 61.3% 61.2%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905명 1,138명 59.7%
2022 1,979명 1,187명 60.0%
2023 1,964명 1,176명 59.9%
2024 1,671명 1,024명 61.3%
2025 1,547명 946명 61.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5%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0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열 줄뿐인 지참물 가운데 넷이 안전 장구입니다

비계기능사의 지참 준비물 표는 열 줄입니다. 목공 계열 종목이 마흔 줄 안팎인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게 짧습니다. 그런데 그 열 줄 가운데 네 줄이 안전 장구입니다. 안전모, 안전대, 안전화, 목장갑입니다. 공구는 여섯 줄뿐입니다.

안전 장구 세 줄에는 모두 조건이 달려 있습니다.

  • 안전대(고소작업용) — 「그네식 안전대만 가능, KCs 인증제품」. 벨트식은 안 된다고 형태를 정했습니다.
  • 안전화 — 「각반 필수 지참, KCs 인증제품, 선심(toe-cap) 부착된 안전화」. 각반을 따로 챙기라는 요구가 붙어 있습니다.
  • 안전모 — KCs 인증제품.

공구는 더 적지만 그만큼 용도가 분명합니다. 라쳇렌치 17밀리미터는 비고에 「수동 클램프 조임용 기구」라고 용도가 적혀 있고, 임팩트렌치 17밀리미터는 「충전용 배터리 포함」입니다. 손으로 조이는 도구와 전동으로 조이는 도구를 둘 다 가져오라는 뜻입니다. 두 줄 모두 17밀리미터인 것을 보면 시험에 쓰는 클램프 볼트는 한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석필은 비고가 특이합니다. 「분필 등 쉽게 지워지는 재료(치수 표기 용)」입니다. 부재에 치수를 적어 두고 나중에 지울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입니다. 나머지 계측 도구는 달림추, 수평측정기 300밀리미터, 줄자 5000밀리미터 셋입니다. 수직은 달림추로, 수평은 수평측정기로, 간격은 줄자로 잽니다.

열 줄짜리 목록을 통째로 보면 시험의 성격이 보입니다. 부재를 깎거나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강관과 클램프를 정확한 위치에 세우고 조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가공 공구는 없고, 조임 공구와 계측 도구, 그리고 몸을 지키는 장구만 있습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지참 준비물

수험서 대신 전문 교육기관에서 배웁니다

이 종목은 필기시험이 없습니다. 실기 작업형 하나로 끝납니다. 그래서 필기 문제집이 있을 리 없고, 온라인 서점에서도 종목명을 제목에 단 수험서는 찾을 수 없습니다.

대신 배울 곳이 따로 있습니다. 비계 조립·해체는 아래에 적을 취업 제한 규칙 때문에 교육을 이수한 것 자체가 현장에 들어가는 요건이 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는 자격 취득과 실무 교육을 함께 다루는 전문 직업교육 기관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비계기술원처럼 비계를 이름에 단 교육기관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책을 사기보다 교육과정에 등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문서 자료로 기댈 수 있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큐넷 자료마당에 올라와 있는 실기 공개문제, 다른 하나는 작업형 실기 기본정보(시험정보 화면)입니다. 뒤의 것은 안전등급, 시험장소, 시험장에 놓인 장비, 개인 보호구를 한 화면에 보여 줍니다. 교재가 없는 종목이라 이 두 문서가 사실상 교과서 역할을 합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시험정보

우대 법령은 등급으로만 부르고 인력 수요는 늘 전망입니다

우대현황 화면에 올라 있는 관계 법령은 마흔 줄 남짓입니다. 그 목록 어디에도 「비계기능사」라는 종목명이 그대로 나오지는 않고, 모두 「기능사」 등급으로 자격을 부릅니다. 여기까지는 다른 건설 계열 기능사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다른 점은 목록에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 제3조가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별표1을 보면 이 종목은 비계 조립·해체 칸 말고 타워크레인 설치·해체 칸에도 판금제관기능사와 함께 이름이 있는데, 이쪽은 2025년 말까지 취득한 자격만 인정됩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에도 이 규칙이 걸려 있지만, 비계는 그 별표에 작업 이름이 직접 올라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적었습니다.

큐넷 변천과정 및 진로 화면의 전망 문구는 「인력수요 증가 전망」입니다. 같은 건축 계열에서도 「당분간 유지」나 「인력수요 감소 예상」이 적힌 종목들이 있는 것과 다릅니다. 건물 층수가 높아지고 리모델링과 외벽 보수 물량이 늘수록 가설 구조물을 세우고 걷는 일도 함께 늘어납니다. 또 안전 규제가 강해질수록 아무나 쓰지 못하고 자격자를 써야 하는 압박이 커집니다. 전망 문구는 이 두 흐름을 한 줄로 정리한 것입니다.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의 별표는 작업명, 작업범위, 자격·면허·기능 또는 경험의 세 칸으로 된 표이고, 작업마다 번호를 붙여 나열합니다. 이 계열이 해당하는 곳은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비계 작업 자체이고, 다른 하나는 흙막이 지보공의 조립 및 해체작업입니다. 흙막이 지보공 칸의 자격은 거푸집·비계 기능사보 이상으로 적혀 있고, 대안으로 해당 작업에 3개월 이상 경험이 있는 사람(깊이 제한이 붙습니다)이 나란히 있습니다. 이 자격과 거푸집 쪽 자격이 같은 칸을 함께 씁니다.

표 전체를 훑어보면 이 규칙의 방식이 보입니다. 철골구조물 설치·해체는 철골구조물기능사보 이상, 승강기 점검·보수는 승강기기능사, 크레인 조종은 종류마다 그 이름의 운전기능사를 요구합니다. 작업 하나에 자격 하나를 붙이는 방식이고, 자격이 없으면 그 작업을 할 수 없다는 것이 이 규칙의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있으면 좋은 것」이 아니라 그 작업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에 가깝습니다. 다만 경험으로 가는 길도 함께 열려 있어서 자격이 유일한 길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우대현황 · 큐넷 비계기능사 변천과정 및 진로 · 국가법령정보센터 유해ㆍ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

실외 시험장에서 다섯 시간 동안 서서 조립합니다

필기가 없으니 실기 하나에 모든 것이 걸립니다. 실기는 작업형 다섯 시간, 100점 만점입니다.

시험정보의 작업형 기본정보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시험장소입니다. 실외로 적혀 있습니다. 같은 건축 계열의 목공 종목들이 대부분 실내인 것과 다르고, 실제 시험을 치를 때 크게 영향을 줍니다. 다섯 시간 동안 바깥에서 강관을 들고 세우는 일이니 날씨가 그대로 시험 조건이 됩니다. 더위와 추위, 바람, 젖은 바닥이 모두 변수입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시험장의 주요 장비로는 라쳇렌치, 임팩트렌치, 수평측정기가 적혀 있고, 개인이 갖출 보호구로 안전모, 안전대, 안전화가 적혀 있습니다. 보호구에 안전대가 들어간 종목은 많지 않습니다. 시험 중에 몸이 땅에서 떨어지는 작업이 있다는 뜻입니다.

체력 부담도 성격이 다릅니다. 목공 종목이 앉거나 서서 정밀 가공을 반복하는 피로라면, 이쪽은 무거운 부재를 들어 올리고 자세를 유지하는 피로입니다. 손끝의 정확도보다 자세와 순서를 끝까지 지키는 힘이 결과를 가릅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시험정보

공개문제와 렌치 두 자루로 과제 범위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큐넷 자료마당에는 이 종목의 실기 공개문제 PDF가 한 건 올라와 있습니다. 2025년에 올라온 자료로, 과제의 형태와 치수를 시험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개문제가 없는 비슷한 종목들에 비하면 준비하기가 훨씬 낫습니다.

과제의 성격은 지참 공구를 보면 거꾸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 라쳇렌치 17밀리미터(수동 클램프 조임용)와 임팩트렌치 17밀리미터 — 클램프로 강관을 묶는 작업이 중심입니다. 수동과 전동을 모두 챙기게 한 것은 위치에 따라 공구를 바꿔 써야 하는 구간이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 달림추 — 세운 기둥의 수직도를 채점합니다.
  • 수평측정기 300밀리미터 — 가로 부재의 수평도를 채점합니다.
  • 줄자 5000밀리미터 — 기둥 간격과 층 높이 같은 치수가 도면대로 나와야 합니다.
  • 석필(쉽게 지워지는 재료, 치수 표기 용) — 부재에 표시를 하되, 채점할 때는 지울 수 있어야 합니다.

정리하면 도면대로 강관을 배치하고, 클램프를 규정 토크로 조이고, 수직·수평·간격을 맞추는 것이 과제의 뼈대입니다. 공개문제를 내려받아 치수를 익힌 다음, 실제 강관으로 같은 모양을 시간 안에 세워 보는 연습이 준비의 핵심입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지참 준비물

법이 비계 작업을 요건을 갖춘 사람에게만 허용합니다

이 종목의 가치는 다른 시험을 면제받는 데 있지 않습니다. 법이 이 작업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 별표1 제17호는 「비계의 조립 및 해체작업」을 자격·경험·교육을 갖춘 사람만 할 수 있는 작업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 별표가 인정하는 요건은 네 가지이고, 그중 하나만 갖추면 됩니다.

  • 비계기능사보 이상의 자격을 가진 사람
  • 해당 작업에 3개월 이상 경험이 있는 사람. 단 이 경우는 층 높이 10미터 미만 작업으로 한정됩니다.
  • 관련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이수한 사람
  • 지정된 교육기관의 교육을 이수한 사람

여기서 두 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조문에는 「비계기능사보」라는 옛 등급 표기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자격 체계가 바뀐 뒤에도 법령 문구는 고치지 않은 것입니다. 둘째, 경험으로 요건을 채우는 길에는 높이 제한이 있습니다. 3개월 경험만으로는 10미터 이상 현장에서 일할 수 없습니다. 자격을 갖추면 높이 제한이 없다는 뜻입니다.

이 조항이 같은 계열 다른 종목과 비계기능사의 차이입니다. 거푸집이나 건축목공에도 취업 제한 규칙이 우대 법령으로 걸려 있지만, 작업 이름이 별표에 직접 올라 자격을 요건으로 정한 것은 비계입니다. 자격을 따는 이유가 「가산점」이 아니라 「그 일을 할 수 있느냐」에 있는 드문 경우입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우대현황

안전보호구 인증 요건이 응시 조건이 되었습니다

이 종목에서 최근 응시자에게 실제로 영향을 준 변화는 출제기준이 아니라 지참물 요건입니다.

지참 준비물 화면에 붙은 개정 공지는 안전보호구에 관한 것입니다. 안전모·안전대·안전화 같은 보호구는 KCs 인증제품이어야 하고, 안전화는 선심(toe-cap)이 들어 있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안전대는 형태까지 좁혀 그네식만 된다고 정했습니다.

이 변화가 중요한 것은 조건을 못 맞추면 시험을 아예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채점에서 몇 점 깎이는 문제가 아닙니다. 쓰던 안전화에 선심이 없거나 인증 표시가 없으면 시험장 입구에서 걸립니다. 벨트식 안전대를 챙겨 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실기 준비를 아무리 잘해도 장비 하나 때문에 응시하지 못할 수 있으니, 응시 계획을 세울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취지의 인증 요건이 건축 계열 여러 종목에 함께 들어왔지만, 안전대 형태까지 정한 것은 높은 곳에서 일하는 이 종목의 특성 때문입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지참 준비물

응시료보다 안전 장구값이 더 드는 종목입니다

응시료는 실기 47,300원 하나입니다. 필기가 없으니 필기 응시료는 들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합격하면 시험 비용은 5만 원 아래에서 끝납니다.

문제는 다른 데 있습니다. 지참물 열 줄 가운데 네 줄이 안전 장구이고, 그중 셋은 인증 제품이어야 합니다. 그네식 안전대, 선심 부착 안전화, 각반, KCs 인증 안전모를 처음부터 갖추면 응시료와 비슷하거나 그보다 더 듭니다. 인증 제품은 같은 형태의 비인증 제품보다 비쌉니다.

공구는 상대적으로 부담이 적습니다. 라쳇렌치와 수평측정기, 줄자, 달림추는 큰돈이 들지 않습니다. 다만 임팩트렌치는 충전용 배터리까지 가져가야 해서 공구 가운데서는 비싼 편입니다.

결국 비용 구조가 목공 계열과 정반대입니다. 목공은 전동 가공 공구가 지출의 대부분이고 안전 장구는 곁다리입니다. 비계는 공구값이 적은 대신 안전 장구가 지출의 중심입니다. 그리고 그 장구는 시험이 끝난 뒤에도 현장에서 계속 쓰는 물건이라, 한 번 쓰고 버리는 지출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비계기능사 시험정보

07

자주 묻는 질문

비계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비계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비계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2,318명에서 2025년 1,99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43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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