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술사
도시계획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639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도시구성, 토지이용, 도시개발 및 각종 단지의 계획과 설계, 기타 도시 및 지역의 계획, 통제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도시계획에 관한 실무경험, 일반지식,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지도감리 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2.3%
- 합격률 변화폭
- -0.8%p
- 응시 증감률
- +12.5%
- 합격률 변화폭
- -7.4%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 면접 59.3%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6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72위입니다. 2021년 409명에서 2025년 639명으로 56% 늘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59.3%입니다. 면접 응시가 27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78%에서 2025년 59.3%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5%(응시 482명), 면접 59.3%(응시 27명)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11명 중 17명 합격, 2.8%입니다. 응시자 기준 3.5%보다 0.7%p 낮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19위, 상위 45%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74.7%, 최근 2년 평균 63%로 11.7%p 내렸습니다.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639명으로 14위, 상위 18%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1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4%, 면접 68.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면접 응시가 필기의 5.6%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404명입니다(필기 2,277명, 면접 127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0.5%p 낮습니다.
세로축 100–7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96명 | 40명 | 13.5% |
| 2022 | 286명 | 7명 | 2.4% |
| 2023 | 376명 | 9명 | 2.4% |
| 2024 | 394명 | 17명 | 4.3% |
| 2025 | 482명 | 17명 | 3.5%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0.4%p 높습니다.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4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50명 | 39명 | 78.0% |
| 2022 | 14명 | 10명 | 71.4% |
| 2023 | 10명 | 8명 | 자료 없음 |
| 2024 | 24명 | 16명 | 66.7% |
| 2025 | 27명 | 16명 | 59.3%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주요항목 여덟이 도시계획부터 재생까지 이어집니다
주요항목은 여덟입니다. 국토 및 지역계획, 도시계획, 도시설계, 도시개발, 도시재생, 도시경관, 기타 관련 계획 및 개발, 기술사로서 품위 및 자질입니다.
앞의 여섯은 도시의 일생을 시간 순으로 따라갑니다. 넓은 판에서 자리를 잡고(국토 및 지역계획) 도시 단위로 그림을 그린 뒤(도시계획) 땅 위에 형태를 앉히고(도시설계) 실제로 짓고(도시개발) 낡은 것을 되살리고(도시재생) 보이는 모습을 다듬습니다(도시경관). 공부 순서를 이 흐름대로 잡으면 항목 사이에 겹치는 개념이 어디서 갈라지는지 보입니다.
도시설계 항목은 유난히 업무 절차 중심입니다. 업무기획, 사전타당성조사, 기법개발, 조사분석, 구상, 부문별 도시설계로 이어져서 설계라는 말이 도면이 아니라 일의 단계를 가리킵니다. 반면 도시개발 항목은 이론과 역사, 관련 법과 제도, 유형과 개발 방식, 계획 수립, 단지설계, 타당성 검토로 짜여 있어 학문과 실무가 섞여 있습니다.
기타 관련 계획 및 개발 항목은 만만치 않습니다. 개발행위허가, 농지 및 산지전용계획, 제영향성 검토, 토지적성평가, 도시정보화계획, 도시방재가 한 칸에 모여 있습니다. 여섯이 서로 다른 법에 뿌리를 두고 있으니, 마지막 항목이라고 뒤로 미루면 범위가 통째로 비게 됩니다.
각 항목마다 관련 법과 제도라는 세부항목이 되풀이해 나옵니다. 국토 및 지역계획, 도시계획, 도시개발, 도시재생 넷이 각각 자기 법령 칸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법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해 두지 않으면 같은 조문을 네 번 다시 찾게 됩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서점에 잡히는 책이 열 종 안팎입니다
서점에서 잡히는 책은 열 종 안팎입니다. 토목 쪽 기술사 가운데 수십 종씩 잡히는 종목이 있는 것과 견주면 얇습니다. 수험서 시장이 얇으면 준비 방식도 달라집니다.
잡히는 책은 대체로 두 갈래입니다.
- 기출문제풀이. 권을 나눠 내는 편이라 앞 권만 사서 뒤 권이 있는 줄 모르는 일이 생깁니다. 목차보다 권 번호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 포인트 용어해설. 도시계획은 제도와 계획의 이름 자체를 묻는 문제가 많아서 용어 단위 정리서가 따로 팔립니다
범위를 통째로 덮는 두꺼운 이론서가 드문 자리는 법령과 지침 원문, 그리고 각 지자체가 공개하는 기본계획 문서가 메웁니다. 출제기준도 도시계획 항목의 「도시계획의 수립」 칸에 광역도시계획·도시기본계획·도시관리계획·생활권계획을 이름으로 적어 두었으니, 실제 계획 문서를 한두 개 직접 읽어 두면 답안에 쓸 재료가 생깁니다.
책이 적은 만큼 옛 판이 오래 팔립니다. 도시재생과 도시경관은 제도가 비교적 최근에 자리 잡은 영역이라, 오래된 책은 이 두 항목이 얇거나 아예 없을 수 있습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같은 분야 종목에 없는 두 줄이 모두 분쟁을 조정하는 자리입니다
우대현황 표는 일흔세 줄입니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가장 길지만, 토목 분야 기술사들이 81~99줄인 것과 견주면 짧습니다. 그런데 같은 분야의 도시계획기사·교통기술사·교통기사·교통산업기사 표에 없는 두 줄이 공교롭게 둘 다 분쟁을 조정하는 자리입니다.
- 도시개발법 시행령 제43조의6에 따른 분쟁조정위원회 위원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41조에 따른 전문조합관리인의 자격
앞의 것은 도시개발사업에서 생긴 분쟁을 조정하는 위원회에 앉는 자격이고, 뒤의 것은 조합이 스스로 굴러가지 못할 때 대신 들어가 조합을 운영하는 사람의 자격입니다. 앞의 줄은 건축·토목 분야 어느 종목 표에도 없습니다. 뒤의 줄은 건축 쪽 기술사 넷(건축구조·건축기계설비·건축시공·건축품질시험)의 표에도 있지만 토목 분야 기술사 표에는 없습니다. 토목 기술사들이 설계·시공·감리 인력기준 칸에 이름을 올리는 것과 달리, 이 종목은 이해가 엇갈리는 자리에서 판단하는 사람으로 불립니다.
정비사업 조합의 전문조합관리인은 조합 임원이 여섯 달 넘게 선임되지 않거나 총회가 요청할 때 시장·군수등이 선정해 임원 업무를 대행하게 하는 자리입니다(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1조제5항). 도시계획을 아는 사람이 조합 운영을 맡도록 법이 길을 열어 둔 것입니다.
나머지는 건설기술 진흥법의 특급기술인, 엔지니어링 기술자 범위, 공무원 채용과 승진 가점처럼 기술사 공통으로 붙는 칸입니다.
관련학과가 다섯 갈래로 넓게 열려 있습니다
관련학과를 적은 칸이 넓습니다. 도시계획학과 도시 및 지역계획학은 물론이고 환경공학, 토목공학, 건축공학까지 다섯 갈래를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분야 교통기술사가 교통공학·도시공학·도시계획공학 셋을 적는 것보다 넓고, 토목 쪽 기술사 가운데 토목시공·상하수도처럼 토목공학 하나만 적는 종목과는 차이가 큽니다. 아래 등급 도시계획기사는 여기에 도시공학을 더해 여섯을 적습니다.
넓다는 것은 두 가지를 뜻합니다. 하나는 배경이 다른 사람들이 같은 시험장에 앉는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어느 학과를 나왔든 나머지 영역이 통째로 비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건축 쪽에서 오면 국토 및 지역계획이, 토목 쪽에서 오면 도시경관과 도시재생이, 환경 쪽에서 오면 도시개발의 법과 제도가 약한 자리가 되기 쉽습니다.
시험과목 설명은 도시구성, 토지이용, 도시개발 및 각종 단지의 계획과 설계, 그 밖의 도시 및 지역의 계획과 통제에 관한 사항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통제라는 말이 들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계획을 세우는 일만이 아니라 세워진 계획대로 가도록 관리하는 일까지 범위라는 뜻입니다.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응시료는 필기보다 면접이 더 비싸고, 기술사 종목마다 같습니다
수수료 표에는 필기와 실기 두 칸이 있고, 필기가 67,800원, 실기 칸이 87,100원입니다. 기술사에는 실기가 없고 구술형 면접이 있을 뿐인데, 다른 등급과 같은 표 틀을 쓰다 보니 표는 실기라는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접수할 때 실기 칸에 든 값이 곧 면접 응시료입니다.
두 값은 건축·토목·도시교통 쪽 기술사 스무 종이 모두 같습니다. 종목마다 범위도 두께도 다른데 값은 하나입니다. 기능사나 기사에서 실기 형식에 따라 응시료가 몇 배씩 벌어지는 것과는 다른 구조입니다. 작업형 실기가 없으니 재료비도 장비 사용료도 붙지 않고, 남는 것은 채점과 면접 운영 비용뿐이기 때문입니다.
면접이 필기보다 비싸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필기는 답안지를 걷어 나중에 채점하지만 면접은 사람이 마주 앉아야 해서, 한 사람당 드는 품이 그대로 값에 반영된 모습입니다.
교재는 앞서 말한 대로 책 종수가 적어 선택지가 좁은 대신, 살 것을 고르느라 쓰는 돈이 줄어듭니다. 그 자리는 법령과 지침, 지자체 계획 문서를 직접 모으는 시간이 메웁니다.
공무원 자격증 구분표에서 도시계획은 직류 이름이자 종목 이름입니다
이 종목이 이해가 엇갈리는 자리에서 판단하는 사람으로 불린다는 점은 경력경쟁채용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를 보면 다시 확인됩니다.
이 표에서 도시계획이라는 낱말은 두 가지 노릇을 합니다.
하나는 직류의 이름입니다. 시설 직렬 아래에 도시계획이라는 칸이 따로 서 있고, 그 칸은 기술사부터 기능사까지 다섯 줄이 모두 채워져 있습니다. 자기 이름을 단 칸을 가진 종목은 많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종목의 이름입니다. 같은 표의 여러 칸에 도시계획이 인정 자격으로 실립니다. 자기 칸은 물론이고 일반토목과 교통 쪽 칸(교통시설·도시교통설계)의 기술사·기사 줄에 있고, 방재안전 직렬의 기술사·기사 줄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시설 직렬이라도 농업토목 칸에는 없습니다. 자기 칸을 가지면서 이웃 칸에도 이름을 올린 구조입니다.
뜻밖의 자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시설 직렬의 디자인 직류입니다. 그 칸의 맨 윗줄은 이름이 셋뿐인데 제품디자인과 도시계획과 조경입니다. 좁은 줄의 한가운데에 이 이름이 있습니다. 물건의 생김새를 정하는 일과 땅의 쓰임을 정하는 일이 한 줄에 묶였고, 둘 다 만들기 전에 그림을 먼저 그리는 일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분포는 위에서 본 두 줄과 맞물립니다. 분쟁을 조정하고 조합을 대신 운영하는 자리는 무엇을 어디에 둘지 판단하는 힘을 요구합니다. 표에서 이 이름이 시공이나 검사 쪽 칸이 아니라 계획과 디자인 쪽 칸에 두루 있는 것과 방향이 같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의 폭은 구조물의 종류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정하는 일이 있는 곳이면 어느 칸이든 이름이 오릅니다.
응시자격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도시계획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사 · 기술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2 산업기사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3 기사
- 04 기능장이 계열에는 없는 등급입니다
- 05 기술사도시계획기술사 지금 보는 종목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도시계획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도시계획학, 도시 및 지역계획학, 환경공학, 토목공학, 건축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도시계획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5%입니다. 면접은 59.3%로 필기보다 55.8%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13.5%보다 10.0%p 낮아졌습니다.
- 도시계획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도시계획기술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도시계획기사가 있습니다. 기술사는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 도시계획기술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409명에서 2025년 639명으로 56% 늘었습니다. 건설 분야에서는 62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