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사
누설비파괴검사기사
안전관리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76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2회 | 10년 | 1,481 | 45.1% |
| 필기 | 4회 | 7년 | 1,025 | 41.4% |
| 실기 | 2회 | 10년 | 725 | 43.7% |
| 실기 | 4회 | 7년 | 519 | 63.6% |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일반
- 금속재료 및 용접
- 누설비파괴검사
- 누설비파괴검사표준
실기
누설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검사결과에 대한 평가, 보고서 기록 및 유지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45점)+작업형(30~60분 정도, 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0.0%
- 합격률 변화폭
- +3.6%p
- 응시 증감률
- 0.0%
- 합격률 변화폭
- -7.9%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8.0%, 실기 46.6%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95위입니다.
2016~2025년 실기 합격률은 4회가 63.6%, 2회가 43.7%였습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76명 중 94명 합격, 34.1%입니다. 응시자 기준 58%보다 23.9%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00명 중 41명 합격, 41%입니다. 응시자 기준 46.6%보다 5.6%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5위, 상위 26%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9.1%, 최근 2년 평균 50.6%로 1.5%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76명으로 85위, 상위 71%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4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5.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8.5%, 실기 56.3%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4.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2,078명입니다(필기 1,538명, 실기 540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6.7%p 높습니다.
세로축 0–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283명 | 129명 | 45.6% |
| 2022 | 200명 | 109명 | 54.5% |
| 2023 | 108명 | 68명 | 63.0% |
| 2024 | 180명 | 98명 | 54.4% |
| 2025 | 162명 | 94명 | 58.0%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5.8%p 낮습니다.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6명 | 60명 | 51.7% |
| 2022 | 110명 | 51명 | 46.4% |
| 2023 | 62명 | 42명 | 67.7% |
| 2024 | 88명 | 48명 | 54.5% |
| 2025 | 88명 | 41명 | 46.6%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결함이 아니라 새는 곳을 찾는 검사입니다
나머지 다섯 방법과 이 방법은 찾는 대상부터 다릅니다.
침투·자기·초음파·방사선·와전류는 모두 재료 안이나 표면의 결함을 찾습니다. 균열이 어디에 얼마나 깊게 있는지를 봅니다. 이 방법은 다릅니다. 시행처 설명대로 파이프라인과 저장탱크와 압력용기의 용접부에 수밀·유밀·기밀이 유지되는지를 검사합니다. 새는지 새지 않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정하는 방식도 다릅니다. 균열 길이를 밀리미터로 적는 시험이 아니라 누설량을 다루는 시험이고, 압력과 진공, 기체의 움직임을 알아야 합니다. 필기 과목 가운데 셋째와 넷째가 누설비파괴검사와 누설비파괴검사표준인데, 여기서 다루는 물리가 다른 방법과 확연히 다릅니다.
등급 구성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이 방법에는 기능사도 산업기사도 없습니다. 계열에서 기사 하나만 있는 것은 이 방법과 와전류 둘뿐입니다. 아래 등급에서 경력을 쌓아 올라오는 길이 없으니, 응시자격을 학력이나 실무 경력으로 채우거나 같은 계열의 다른 방법 자격을 먼저 따서 들어오게 됩니다.
실기는 복합형입니다. 먼저 보는 필답형이 한 시간 삼십 분에 45점이고, 이어서 보는 작업형이 55점입니다. 작업형 시간은 시험정보 화면에 30분에서 60분 정도로, 공개문제 문제지에는 45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검색되는 책은 대부분 다른 자격 인정용 교재입니다
서점에서 검색되는 수만 보면 나쁘지 않습니다. 예스24에서 이 방법의 이름으로 아홉 건이 나오고, 같은 처지인 와전류의 두 건보다 많습니다. 그런데 목록을 열어 보면 성격이 다릅니다.
국가기술자격 수험서라고 할 만한 것은 기출·예상문제를 모은 전자책 한 종이 전부입니다. 나머지 여덟은 제목이 「누설검사」나 「침투 및 누설 검사」이고, 부제에 「비파괴검사 자격인정 교육용 교재」나 「비파괴검사 이론 & 응용」 같은 말이 붙습니다. 두어 출판사가 검사 방법별로 시리즈를 내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는 국가기술자격과 별개로 자격 인정 체계가 있고, 책 시장은 그쪽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국가기술자격 응시자는 그쪽 책을 빌려 쓰게 됩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나쁘기만 한 일은 아닙니다. 자격 인정 교육용 교재는 검사 원리와 절차를 규격에 맞춰 설명하므로 필답형이 요구하는 내용과 방향이 맞습니다. 문제집이 아니라 교재라서 따로 요약해야 하고, 기출 경향은 전자책으로 보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공통 두 과목인 비파괴검사일반과 금속재료 및 용접은 책이 두툼한 다른 방법의 수험서로 공부하면 됩니다. 검사 방법이 달라도 이 두 과목은 내용이 같아서, 계열 안에서 교재를 빌려 쓰는 것이 이 계열 준비의 기본입니다.
탱크시험의 압력·기밀 시험 인력으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쉰여덟 줄인데, 비파괴검사 계열 다른 열네 종목에 없는 줄은 하나도 없습니다. 같은 기사 등급 여섯 방법끼리 견주어도 이 종목에 있고 와전류에 없는 줄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어느 조문에 이름이 있는지보다, 그 조문이 맡기는 일이 이 방법의 본업인지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그렇게 보면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그 한 줄,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7 「탱크시험자의 기술능력」입니다. 탱크시험을 업으로 등록하려면 갖춰야 할 기술인력을 정한 표입니다. 초음파·자기·침투는 기사 또는 산업기사 각 1명 이상이 필수인력이고, 이 종목은 충·수압시험, 진공시험, 기밀시험 또는 내압시험을 하는 경우에 두는 인력으로 따로 적혀 있습니다. 방사선도 방사선투과시험을 하는 경우에 두는 인력입니다.
이 자리에서 이 종목이 맡는 일은 다른 방법과 다릅니다. 초음파는 탱크 강판의 두께를 재고, 방사선은 용접부 내부를 봅니다. 누설검사는 탱크가 실제로 새는지를 직접 봅니다. 앞의 둘이 「샐 만한 상태인가」를 본다면 이 방법은 「지금 새는가」를 봅니다. 별표가 이 종목을 압력·진공·기밀 시험을 할 때의 인력으로 둔 것도 그 시험들이 새는지를 보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장비 칸에도 같은 조건으로 진공누설시험기와 기밀시험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시행처의 진로 설명도 같은 방향입니다. 비파괴검사 전문 용역업체와 공인검사기관, 그리고 조선소·정유회사·유류 저장시설 시공업체·가스용기 제작업체·보일러 제조회사와 항공산업체를 듭니다. 조선소 뒤에 이어지는 정유·유류 저장·가스용기·보일러는 모두 안에 무언가를 담아 두는 설비입니다.
가려 읽어야 할 문장도 하나 있습니다. 같은 칸에서 용접 품질검사 전문기관의 기술인력으로 고용될 수 있다며 「건설기술관리법」을 근거로 드는데, 이 법은 지금 「건설기술 진흥법」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옛 이름이 화면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대 표에서 이 종목이 올라 있는 건설 쪽 줄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건설기술인의 범위)입니다.
비파괴검사기술법 시행규칙의 검사업무 책임자 요건은 방법별로 나뉘어 있지 않습니다. 비파괴검사 분야 기사를 딴 뒤 검사업무를 5년 이상 하면 이 종목으로도 책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누설비파괴검사기사 우대현황 · 큐넷 누설비파괴검사기사 진로 및 전망 · 국가법령정보센터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7(탱크시험자의 기술능력·시설 및 장비) · 국가법령정보센터 비파괴검사기술의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조
준비물에 자가 없고 계산기와 필기구만 챙깁니다
준비물 표는 세 줄로 끝납니다. 공학용 계산기 하나와 필기구 두 줄인데, 필기구는 한 줄이 「흑색 또는 청색」, 다른 줄이 「흑색」입니다. 공개문제 문제지에 답안은 검은색 필기구로만 쓰라고 되어 있으니 검은색으로 챙기면 됩니다. 결국 실제로 챙길 것은 계산기와 필기구 둘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목록에 없는 물건입니다. 이 계열의 침투·자기·초음파·와전류는 모두 자를 가져갑니다. 대개 0.5mm 눈금이 있는 300mm짜리이고, 찾아낸 지시를 밀리미터로 재어 적어야 해서 필요합니다. 이 종목의 표에는 자가 아예 없습니다.
같은 계열에서 자가 없는 것은 이 종목과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뿐입니다. 이유는 검사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새는지를 보는 검사에는 길이를 잴 대상이 없습니다. 밀리미터로 적을 것 대신 누설량과 압력을 계산합니다. 공학용 계산기가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시험장 쪽 칸은 간단합니다. 장비 칸이 「검사기, 시편」 한 줄이고 보호구 칸은 안전화 한 줄입니다. 가루도 액체도 쓰지 않으니 마스크가 필요 없고, 선원을 쓰지 않으니 안전복장도 없습니다. 실내에서 치릅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입니다. 같은 계열에서 침투와 방사선이 3등급이니 그보다 한 단계 높습니다. 그런데 보호구는 안전화 하나뿐이라 등급과 보호구 칸이 서로 맞지 않습니다. 이 계열에서는 이런 경우가 잦으니, 등급 숫자만 보고 시험장 위험을 짐작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거품 시험과 압력 변화 시험을 45분 안에 치릅니다
큐넷 공개문제 게시판에 이 종목의 작업형 문제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과제명은 「누설탐상작업」이고 시험시간은 45분입니다. 시험정보 화면은 작업형을 30~60분 정도로 넓게 적어 두었지만, 문제지는 과제별로 시간을 나눠 둡니다.
과제는 둘입니다. 첫째는 주어진 시험체를 KS B 6752에 따라 거품 시험-진공 상자법으로 검사하는 과제입니다. 검사계획서를 쓰고 검사해 답안지에 기록하며, 30분이 주어집니다. 둘째는 같은 규격의 압력 변화 시험법으로 검사계획서를 쓰고 누설검사를 두 번 해서 기록하는 과제로, 15분입니다. 새는 곳을 찾는 종목답게 거품으로 새는 자리를 보는 과제와 압력이 떨어지는지를 보는 과제로 짜여 있습니다.
유의사항에도 이 종목다운 내용이 있습니다. 작업은 절차서 순서대로 해야 하고, 감독위원이 지시한 압력과 유지시간 동안 압력변화를 관찰하면서 해야 합니다. 검사 기준값은 시험위원이 제시한 값을 쓰고, 끝나면 시험편을 후처리해야 합니다.
실격 조항은 여섯입니다. 포기, 과정 불참, 안전 불이행·장비 파손·요구된 탐상방법으로 측정하지 않은 경우, 비번호·시험편 번호 정정, 복합형인데 전 과정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 시간 안에 냈지만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필답형과 작업형 가운데 한쪽만 보고 나올 수는 없습니다.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문제지에 있는 「시험주파수를 산출하지 못한 경우」 같은 방법 고유의 실격 조항은 이 문제지에 없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 누설비파괴검사기사 · 큐넷 공개문제 —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 큐넷 누설비파괴검사기사 검정방법
여섯 방법 가운데 가장 늦게 자격이 됐습니다
변천 표는 1987년·1998년·현재 세 칸입니다. 1987년 대통령령 제12195호로 「비파괴검사기사1급(누설탐상)」이 생겼고, 지금 이름이 된 것은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부터입니다.
시작한 해를 보면 이 종목의 위치가 보입니다. 계열의 나머지 다섯은 1970년대 말에 자격이 됐는데 이 방법만 1980년대 후반에 들어왔습니다. 여덟 해에서 열 해 늦게 생긴 막내입니다.
다만 등급 구성은 늦게 생겼다는 것만으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 먼저 생긴 다섯 방법 가운데 방사선·초음파·자기·침투 넷은 기능사와 산업기사까지 세 등급을 갖추었지만, 자기·침투와 같은 1979년에 생긴 와전류도 이 종목처럼 기사 하나뿐입니다. 등급이 하나뿐인 두 방법은 서점에서도 책이 적습니다.
가운데 칸이 없는 것도 이 종목만의 일은 아닙니다. 기사 쪽 변천 표에 1991년 칸이 있는 것은 초음파와 침투뿐이고, 이 종목은 방사선·자기·와전류처럼 첫 칸에서 1998년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옛 이름은 「비파괴검사기사1급(누설탐상)」입니다. 지금 이름 「누설비파괴검사기사」와 견주면 괄호 속 말이 앞으로 나오고 「탐상」이 「비파괴검사」로 바뀌었습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는 「누설탐상」이나 영문 약호로도 검색해 봐야 합니다.
출제기준 적용 기간도 계열의 다른 종목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이 종목만의 특이점이 없습니다.
거품 용액과 세척제가 실기 재료로 나옵니다
실기 응시료는 3만 8300원입니다. 필기는 기사 등급 공통 금액입니다.
같은 등급 여섯 방법을 나란히 놓으면 이 금액의 위치가 보입니다. 가장 싼 것은 와전류(3만 200원)이고 이 종목이 그다음이며, 방사선·초음파·자기를 지나 침투가 4만 7400원으로 가장 비쌉니다. 아래에서 둘째입니다.
공개문제의 지급재료 목록은 다섯 줄입니다. 거품형성용액, 결함부 표시용 수성 마킹펜 1개, 용액을 바르는 솔 1개, 전처리용 세척제 1캔, 후처리용 제거지 2장입니다. 와전류의 지급재료가 OHP 필름·모눈종이·청테이프·비전도성 테이프 넷인 것과 견주면, 이 종목에는 바르고 닦아 내는 소모품이 들어갑니다. 와전류보다 8000원가량 비싼 이유를 여기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응시료에는 장비와 시험장 비용도 들어가니 재료 목록만으로 금액이 다 설명되지는 않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실제로 돈이 드는 곳은 따로 있습니다. 수험서가 거의 없어서 자격 인정 교육용 교재를 여러 권 사 모으게 되기 쉽습니다. 시리즈로 나오는 책이라 한 권 값은 크지 않아도 권수가 늘어나면 합계가 응시료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 누설비파괴검사기사 · 큐넷 누설비파괴검사기사 시험정보 수수료 · 큐넷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시험정보 수수료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누설비파괴검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물리, 기계, 화공, 전자, 전기, 금속, 재료, 에너지, 조선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누설비파괴검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8.0%입니다. 실기는 46.6%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5.6%보다 12.4%p 높아졌습니다.
- 누설비파괴검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46.6%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7.0%입니다(58.0% × 46.6%).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누설비파괴검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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