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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 기사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안전관리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192명이고, 실기 합격률이 더 낮아 실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8.1%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이 종목의 3회 실기는 10년 누적 17.8% (응시 2,007명), 1회는 13.0%였습니다.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회차마다 얼마나 갈리나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1회 9년 2,682 40.0%
필기 3회 10년 3,307 42.3%
실기 1회 10년 1,952 13.0%
실기 3회 10년 2,007 17.8%

여러 해를 묶어 셌습니다. 표본이 얇은 회차는 뺐습니다.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비파괴검사일반
  2. 금속재료 및 용접
  3. 초음파비파괴검사
  4. 초음파비파괴검사표준

실기

초음파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검사결과에 대한 평가, 보고서 기록 및 유지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45점)+작업형(30분~60분 정도, 55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0.8%
합격률 변화폭
-4.4%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8.4%
합격률 변화폭
+10.0%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8.1%, 실기 2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2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32위입니다. 2021년 1,349명에서 2025년 1,19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20%로 기사 보통 45.1%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750명 중 228명 합격, 30.4%입니다. 응시자 기준 48.1%보다 17.7%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442명 중 68명 합격, 15.4%입니다. 응시자 기준 20%보다 4.6%p 낮습니다.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42위, 상위 43%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11.6%, 최근 2년 평균 15%로 3.4%p 올랐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192명으로 65위, 상위 54%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6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4.3%입니다.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번째, 상위 6%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3%, 실기 14.3%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71.7%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6,087명입니다(필기 3,813명, 실기 2,274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474명
2025 합격률 48.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6.8%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300–7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0 400 500 600 700 545명 433명 469명 478명 47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0% 50% 60% 70% 52.3% 48.0% 58.4% 52.5% 48.1%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545명 285명 52.3%
2022 433명 208명 48.0%
2023 469명 274명 58.4%
2024 478명 251명 52.5%
2025 474명 228명 48.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0%p 기사 · 안전관리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5종과 비교 (같은 조건 15종 중)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기술자격시험 활용 가능 계산기 안내」

06

실기

2025 응시 340명
2025 합격률 20.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3.1%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5.3%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50–4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50 300 350 400 450 386명 334명 339명 371명 340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13.2% 9.9% 13.0% 10.0% 20.0%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86명 51명 13.2%
2022 334명 33명 9.9%
2023 339명 44명 13.0%
2024 371명 37명 10.0%
2025 340명 68명 20.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6.6%p 기사 · 안전관리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5종과 비교 (같은 조건 15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두께를 재는 과제와 결함을 찾는 과제가 따로 있습니다

준비의 출발점은 실기가 두 겹이라는 사실입니다. 검정방법 칸이 복합형이라고 적는데, 필답형이 한 시간 삼십 분에 45점이고 작업형이 사십 분에 55점입니다. 점수의 절반 가까이가 책상에서 나옵니다.

작업형 사십 분도 한 덩어리가 아닙니다. 문제지가 1과제 10분, 2과제 30분으로 나눠 놓았고 하는 일이 서로 다릅니다. 첫째는 재는 일이고 둘째는 찾는 일입니다.

1과제는 지급된 스텝 웨지로 시간축을 교정한 뒤 그 계단의 두께를 수직법으로 0.5mm 단위까지 재서 적는 것입니다. 결함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장비의 눈금을 맞추고 그 눈금으로 아는 값을 읽어 내는 과제입니다.

2과제는 용접 시험편을 KS B 0896에 따라 경사각법으로 탐상해 불연속부의 위치와 길이와 깊이를 적는 것입니다. 여기서 비로소 결함을 찾습니다.

그러니 준비는 세 갈래입니다. 필답형을 위한 이론과 표준, 1과제를 위한 교정 절차, 2과제를 위한 판독입니다. 1과제는 10분이라 시간이 짧아서, 교정 절차가 손에 익지 않으면 여기서 시간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출처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문제공개

이 등급만을 위한 수험서는 드뭅니다

종목명을 붙여 쓴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로 찾으면 걸리는 책이 거의 없습니다. 예스24에서는 전자책 기출·예상문제 묶음과 한 출판사의 이론서·문제 해설서가 걸리고, 알라딘에서는 붙여 쓴 이름으로는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띄어 쓴 「초음파 비파괴검사」로 찾으면 사정이 다릅니다. 「기사·산업기사·기능사 시험대비」를 내건 초음파 실기 책과 문제·해설 책이 여러 판 걸리고, 「비파괴검사 자격인정교육용 교재」처럼 국가기술자격과 별개의 자격 인정 체계를 겨냥한 기술서도 함께 나옵니다. 이 등급만을 위한 수험서는 드물고, 등급을 묶은 방법별 책과 기술서를 시험용으로 읽어 내는 것이 실제 준비 방식입니다.

공부 순서는 이렇게 잡는 편이 낫습니다. 비파괴검사일반, 금속재료 및 용접 두 과목은 아래 등급용 교재로도 덮입니다. 초음파 두 과목과 필답형은 기술서와 한국산업표준 원문 쪽에서 채웁니다. 특히 2과제가 부르는 KS B 0896은 시험이 직접 이름을 대는 규격이므로 원문을 한 번은 통독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아래 등급 쪽 사정도 알아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이 방법의 기능사 교재는 방사선과 함께 「필기+실기」로 나오고, 두 방법을 묶은 합본도 있습니다. 이 등급 교재가 없어 아쉬울 때 참고할 여지가 있습니다.

출처 예스24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검색 · 알라딘 초음파 비파괴검사 검색

탱크를 시험하는 자리에 이름이 들어갑니다

우대현황 표가 쉰여덟 줄입니다. 같은 등급의 다른 검사 방법(쉰일곱~쉰아홉 줄)과 견주면 거의 그대로인데, 이 계열에서 줄을 세는 일은 헛되지 않습니다. 한 줄의 차이가 방법 사이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에는 있고 와전류 쪽에는 없는 한 줄이 그것입니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의 「탱크시험자의 등록기준」 별표로, 탱크시험자가 갖추어야 할 기술인력을 정합니다. 위험물을 담는 탱크가 새지 않는지, 얼마나 얇아졌는지를 재는 업을 하려면 이 별표의 인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초음파가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은 자연스럽습니다. 탱크의 두께를 재는 일이 이 방법의 본령이고, 1과제가 정확히 그 일을 시험합니다. 계열 여섯 방법 가운데 이 조항에서 빠진 것은 와전류 하나뿐이므로, 뒤집어 말하면 나머지 다섯은 다 들어갑니다.

계열 이름을 건 법률도 따로 있습니다. 비파괴검사기술법이 검사업무 책임자 자격을 정하고, 이 등급이 그 자리에 듭니다. 다만 그 조항은 검사 방법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어느 방법의 자격이든 같은 자리를 엽니다.

그래서 이 자격의 실제 값은 방법 자체의 쓰임에 있습니다. 시행처의 진로 설명도 전문 비파괴검사 용역업체와 조선소·정유회사·저장시설·가스용기·보일러 제조회사의 검사부서를 듭니다. 두께와 내부 결함을 비파괴로 확인해야 하는 곳이면 이 방법이 먼저 불립니다.

출처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우대현황 · 큐넷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우대현황

답을 고칠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나뉩니다

표에 적힌 지참 준비물은 셋입니다. 공학용 계산기, 300mm 이상이고 0.5mm 눈금을 읽을 수 있는 측정용 자, 흑색 필기구입니다.

자의 눈금 규격이 명시된 것을 흘려보내면 안 됩니다. 1과제가 두께를 0.5mm 단위까지 적으라고 요구하므로, 그 단위를 읽지 못하는 자를 가져가면 과제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 준비물 규격과 요구사항의 단위가 맞물려 있는 드문 예입니다.

계산기 줄에는 필기 때 공고된 제한 계산기는 가져오지 말라는 단서가 붙습니다. 필기에서 금지된 기종은 실기에서도 못 쓴다는 말입니다.

시험장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답안을 고치는 방식입니다. 문제지가 정정 방법을 따로 정해 둡니다. 고칠 단어에 두 줄을 긋고 다시 쓰거나 수정테이프를 쓰되, 수정액은 안 됩니다. 정정 횟수에는 제한이 없다고 명시합니다.

그런데 고칠 수 없는 칸이 따로 있습니다. 비번호와 시험편 번호입니다. 이 둘을 정정하면 실격입니다. 답은 몇 번을 고쳐도 되는데, 그 답이 누구의 것이고 어느 시험편의 것인지를 나타내는 칸은 한 번에 맞춰 써야 합니다.

작업이 끝난 뒤의 절차도 채점에 걸립니다. 문제지가 검정이 완료된 후 반드시 장비와 시험편에 대한 후처리작업을 실시하라고 적습니다. 접촉매질을 닦고 방청유를 발라 두는 일입니다. 불연속부의 순번은 시험위원이 지시해 준 기준점에서 시작해 차례로 적어야 합니다. 기준점을 잘못 잡으면 찾은 결함이 맞아도 번호가 어긋납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문제공개 ·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수험자 지참 준비물

눈금을 맞추는 일이 첫 과제로 따로 있습니다

문제지의 요구사항은 두 줄뿐인데, 그 두 줄에 규격 이름과 시간과 단위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첫째 줄은 지급된 step wedge를 이용해 시간축 교정을 한 다음 그 두께를 수직법으로 0.5mm 단위까지 측정해 답안지에 적으라는 것이고, 배정된 시간은 10분입니다.

둘째 줄은 주어진 용접 시험편을 KS B 0896에 의거해 경사각법으로 탐상하고 불연속부의 위치, 길이, 깊이를 답안지에 쓰라는 것이며, 배정된 시간은 30분입니다.

이 구성에서 눈여겨볼 점은 교정이 채점 대상 과제로 독립해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방법에서는 장비를 맞추는 일이 본 작업의 앞단계로 묻히는데, 이 종목은 그것을 따로 떼어 10분을 주고 점수를 매깁니다. 초음파가 시간을 거리로 환산해 읽는 방법이라 눈금이 틀리면 모든 값이 틀리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두 과제가 서로 다른 탐상 방법을 쓴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1과제는 수직법, 2과제는 경사각법입니다. 탐촉자도 읽는 법도 달라집니다. 문제지는 문제에서 요구한 탐상 장비로만 측정해야 한다고 정해 둡니다.

실격 조항은 여섯 줄이고 대부분 계열 공통입니다. 포기 의사 표시, 한 과정이라도 불참, 안전 불이행이나 시험장비 파손 또는 요구된 탐상방법으로 측정하지 않은 경우, 비번호·시험편 번호 정정, 복합형이므로 전 과정을 응시하지 않은 경우, 그리고 시간 내에 냈으나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다섯 번째 줄은 특히 새겨 둘 만합니다. 필답형과 작업형 가운데 한쪽만 보면 그 자체로 실격입니다. 작업형에 자신이 있어도 필답형을 건너뛸 수 없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문제공개

자격이 된 순서가 방법마다 다릅니다

변천과정 표는 칸이 넷입니다. 연도가 적힌 칸 셋에 「현재」 칸이 하나 붙습니다. 1977년 대통령령 제8799호에 「비파괴검사기사1급(초음파탐상)」으로 생겼고,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 칸을 거쳐, 지금 이름으로 바뀐 것은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입니다.

그런데 1991년 칸에 적힌 이름이 「비파괴검사기사1급(방사선투과)」입니다. 초음파 종목의 표에 방사선 이름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래 등급인 초음파 기능사 표의 같은 칸도 「비파괴검사기사1급(초음파투과)」로 어긋나 있어, 이 칸은 근거로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여섯 방법의 기사 표 첫 칸을 나란히 놓으면 순서가 보입니다. 이 방법은 방사선과 함께 1977년에 있고, 자기·침투·와전류는 두 해 뒤인 1979년, 누설은 1987년에 들어옵니다. 자격 제도가 검사 방법을 받아들인 순서입니다.

1991년 칸이 있는 표는 여섯 가운데 이 종목과 침투 둘뿐입니다. 방사선은 1977년에서, 자기·와전류는 1979년에서, 누설은 1987년에서 곧장 1998년으로 건너뜁니다. 칸이 있고 없는 까닭은 화면이 설명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이름이 된 1998년이 계열의 분수령입니다. 그 전까지 이 자격들은 「비파괴검사기사1급」이라는 한 종목의 괄호 안 갈래였고, 그해에 괄호가 앞으로 나와 독립 종목이 되었습니다. 옛 자료를 찾을 때 「초음파탐상」이라는 옛 표기로도 검색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출제기준이 2024년 한 해짜리 판에서 2025~2028년 판으로 넘어가는 모양은 비파괴 기능사·산업기사·기사 열네 종목에 걸쳐 같습니다. 한 종목만 떼어 보고 개정 신호로 읽으면 안 됩니다.

출처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변천과정 · 큐넷 누설비파괴검사기사 변천과정 · 큐넷 방사선비파괴검사기사 변천과정 · 큐넷 침투비파괴검사기사 변천과정

지급재료에 시험편이 두 줄로 따로 적힙니다

실기 수수료는 4만 2800원입니다. 필기료는 기사 공통 금액입니다. 이 값이 어디서 오는지는 지급재료 목록이 알려 줍니다. 다섯 줄인데 구성은 이렇습니다. 접촉매질(초음파 탐상용 글리세린 수용액, 98.5% 이상), 시험편 두 개, 방청유, 그리고 면걸레입니다.

여기서 다른 방법과 갈리는 점은 시험편이 두 줄로 따로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계열의 자기 쪽은 용접 시험편 한 조가 나가고, 와전류 쪽은 시험편이 지급재료에 아예 없습니다. 목록에는 이름 없이 「시험편」 두 줄로만 적혀 있지만, 과제 구조로 보면 1과제의 스텝 웨지와 2과제의 용접 시험편으로 읽힙니다.

접촉매질도 이 방법에만 있는 소모품입니다. 초음파는 탐촉자와 재료 사이에 공기가 있으면 파가 넘어가지 않으므로 사이를 메우는 액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목록에는 농도까지 지정된 글리세린 수용액이 올라 있습니다.

그 위에 방청유와 면걸레가 붙는 까닭도 분명합니다. 후처리작업이 채점에 걸리기 때문입니다. 시험편에 묻은 접촉매질을 닦고 기름을 발라 두는 것까지가 시험의 일부이고, 그에 드는 것이 재료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의 지급재료는 액체와 시험편 두 개가 중심입니다. 실기료는 기사 여섯 방법 가운데 가운데쯤입니다. 와전류(3만 200원)·누설(3만 8300원)·방사선(4만 1900원)보다 높고, 자기(4만 5200원)·침투(4만 7400원)보다 낮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문제공개 ·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시험정보 수수료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초음파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3. 03 기사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지금 보는 종목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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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금속, 물리, 기계, 화공, 재료, 전자, 전기, 에너지, 조선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8.1%입니다. 실기는 20.0%로 필기보다 28.1%p 낮았습니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20.0%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5.0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9.6%입니다(48.1% × 20.0%).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 초음파비파괴검사산업기사가 있습니다. 기사는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2021년 1,349명에서 2025년 1,192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26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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