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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전기신호기능사

전기·전자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58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0.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전기기초
  2. 전기철도시공유지보수
  3. 점검
  4. 철도신호제어시공유지보수

실기

전기철도작업 및 철도신호제어 실무(작업형)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실기시험은신호회로와 전차선 연장급전회로를결선하는 능력을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총 60문항, 60분)

실기: 작업형(3시간 정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43.5%
합격률 변화폭
+15.5%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5.0%
합격률 변화폭
-3.2%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0.2%, 실기 91.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전기·전자 분야에서 접수 인원 1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22위입니다. 2021년 565명에서 2025년 1,358명으로 140% 늘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91.2%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583명 중 203명 합격, 34.8%입니다. 응시자 기준 40.2%보다 5.4%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775명 중 704명 합격, 90.8%입니다. 응시자 기준 91.2%보다 0.4%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적은 쪽에서 21위, 상위 18%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95.7%, 최근 2년 평균 92.8%로 2.8%p 내렸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358명으로 98위, 상위 66%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8번째, 상위 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29.1%, 실기 93.4%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152.9%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4,243명입니다(필기 1,366명, 실기 2,877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505명
2025 합격률 40.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3.4%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4%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0 1,000 66명 69명 152명 352명 50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3.6% 17.4% 22.4% 24.7% 40.2%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6명 9명 13.6%
2022 69명 12명 17.4%
2023 152명 34명 22.4%
2024 352명 87명 24.7%
2025 505명 203명 40.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1%p 기능사 · 전기.전자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772명
2025 합격률 91.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4%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10%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0–1,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0 400 600 800 1,000 487명 517명 512명 572명 77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85%–10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85% 90% 95% 100% 105% 97.3% 94.0% 94.5% 94.4% 91.2%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87명 474명 97.3%
2022 517명 486명 94.0%
2023 512명 484명 94.5%
2024 572명 540명 94.4%
2025 772명 704명 91.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9.4%p 기능사 · 전기.전자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8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앞의 여섯 항목에는 철도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필기 주요항목은 열둘입니다. 전기의 성질과 전하, 자기의 성질과 전류, 전자력과 전자유도, 직류회로, 교류회로, 전류의 열작용과 화학작용, 철도 전력설비 시공, 철도전기시설물 점검, 진로제어시스템, 신호설비, 열차제어 시스템, 기타 신호설비입니다.

앞의 여섯에는 철도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원자와 분자, 도체와 부도체, 쿨롱의 법칙, 옴의 법칙과 전압강하, 정현파 교류, 삼상 교류의 결선법, 비정현파의 구성입니다. 고등학교 전기 교과서의 목차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기 기초를 절반으로 놓고 그 위에 철도를 얹은 구조입니다.

뒤의 여섯이 철도입니다. 이 여섯은 다시 두 덩어리로 갈립니다. 철도 전력설비 시공과 철도전기시설물 점검은 전차선과 변전설비 쪽이고, 진로제어시스템·신호설비·열차제어 시스템·기타 신호설비는 신호 쪽입니다. 연동도표와 전기쇄정법은 앞 덩어리에 없고, 가공전차선로와 강체전차선로와 제3궤조식은 뒤 덩어리에 없습니다.

이 자격 하나가 위 등급에서 둘로 갈라지는 영역을 혼자 덮습니다. 같은 계열의 기사급을 보면 전기철도 쪽과 신호 쪽이 서로 다른 종목으로 나뉘어 있고 지금은 필기 과목도 겹치지 않습니다. 기능사만 둘을 한 장에 담았습니다.

실기 과목 이름도 그것을 그대로 말해 줍니다. 전기철도 작업과 철도신호제어 실무를 함께 적어 두었고, 실기 주요항목에 배전선로 시공·전력설비 시공·전기시설물 점검과 함께 현장신호설비 시공·안전설비 시공·궤도회로장치 유지보수가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분량은 만만치 않습니다. 출제기준 문서가 스물세 쪽입니다. 필기 예순 문항을 한 시간에 푸는 시험치고는 범위가 넓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서점에서 이 이름으로 잡히는 책이 한 종뿐입니다

서점에서 이 이름으로 찾으면 한 종이 나옵니다. 전자책으로 나온 필기 기출·예상문제집 하나뿐이고, 종이책도 이론서도 실기 대비서도 없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이름은 2010년부터 쓰였으니 새 종목이라서 책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 이름으로 쌓인 수험서 시장이 그만큼 얇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준비 경로가 다른 종목과 다릅니다.

  • 앞 절반의 전기 기초는 다른 전기 자격의 교재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전기기능사 쪽 이론서의 앞부분이 이 종목의 여섯 항목과 거의 같은 범위를 덮습니다
  • 뒤 절반의 철도 전력·신호는 위 등급 교재를 빌려 쓰게 됩니다. 전기철도 쪽과 철도신호 쪽 기사·산업기사 교재가 각각 나와 있고, 그 두 권의 기초 부분을 합치면 이 종목의 범위와 겹칩니다
  • 실기는 공개문제가 유일한 자료입니다. 큐넷 자료실에 압축 파일 한 벌이 올라와 있습니다

두 권을 사서 절반씩 쓰는 방식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처음에 알고 시작하는 편이 낫습니다. 한 권으로 끝나는 종목이 아닙니다.

출처 알라딘 전자책 검색 결과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철도전기신호기능사 변천과정

법령 표에 이 자격만의 줄은 하나뿐입니다

큐넷 우대현황 표가 마흔여덟 줄로, 표가 있는 같은 중분류 종목 가운데 가장 짧습니다. 이 자격만 갖는 줄은 하나뿐인데, 교통안전법 시행령의 교통안전관리자 시험 일부 면제입니다.

기능사 등급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법이 인력기준을 정할 때 대개 기사 이상을 요구하거나, 기능사를 부르더라도 실무경력을 여러 해 붙여 놓습니다. 그래서 기능사 칸은 다른 등급과 묶여 들어가고 단독으로 지목되는 자리가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쓰임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표에 실린 줄은 대체로 채용과 승진 가점, 그리고 여러 등급을 한꺼번에 인정하는 인력기준입니다. 이 자격의 실제 값은 법이 아니라 현장 쪽에 있습니다. 전차선과 신호설비를 함께 만질 수 있는 사람을 뽑는 자리에서, 두 영역을 한 장으로 증명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자격의 쓸모입니다.

위 등급으로 올라가는 발판이라는 점도 있습니다. 기능사를 얻은 뒤 실무경력을 쌓으면 전기철도 쪽이든 철도신호 쪽이든 산업기사와 기사 응시자격이 열립니다. 이 자격이 두 갈래를 다 덮고 있으니 어느 쪽으로 갈지를 나중에 정해도 됩니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 비고가 정보통신기술자로 인정하는 기능사 목록에 철도전기신호를 이름으로 넣었습니다. 기능사는 공사업무 4년이면 초급, 10년이면 중급, 13년이면 고급 정보통신기술자입니다. 이 표는 옛 이름이 아니라 지금 이름으로 이 종목을 적습니다.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별표4의2의 기능사 목록은 셋뿐입니다. 전기, 철도전기신호,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태양광)입니다. 기능사도 취득과 동시에 초급 전기공사기술자로 인정되고, 전기공사 업무 8년이면 중급, 11년이면 고급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별표4의2(전기공사기술자의 등급 및 인정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별표6(정보통신기술자의 자격) · 큐넷 우대현황

전선 서른 미터를 직접 들고 가야 합니다

지참 준비물 목록이 서른한 줄입니다. 같은 이름이 두 번씩 적힌 줄이 많아 품목으로는 열여덟 가지인데, 목록의 첫 줄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 전선을 서른 미터 이상 직접 들고 가야 합니다. 비고에 필수지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마스킹테이프는 폭과 색상만 정해 두고 도면을 참조해 필요한 양만큼 가져오라고 적혀 있습니다
  • 드라이버 칸에는 전동공구 포함이라는 비고가 붙어 있습니다

전선을 수험자가 가져온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실제로 배선을 하는 시험이라는 뜻입니다. 서른 미터를 쓰는 작업이면 한 자리에 앉아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마스킹테이프를 도면에 맞춰 준비하라는 말은 표시를 붙여 가며 작업한다는 뜻이고, 그러려면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도면을 읽어 두어야 합니다.

전동공구를 허용한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손으로만 조이라고 하는 시험이 아니라 속도가 필요한 시험이라는 표시입니다.

실기는 작업형이고 세 시간 정도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예순 문항에 한 시간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출제기준 적용 시작이 철도 쪽 기사·산업기사보다 한 해 늦습니다

이 종목의 출제기준은 2026년에 적용을 시작합니다. 철도 쪽 기사·산업기사 넷(전기철도기사·전기철도산업기사·철도신호기사·철도신호산업기사)이 2025년에 시작한 것과 견주면 한 해 늦습니다. 끝나는 해(2027년)는 넷과 같습니다.

공개문제도 같은 시점부터입니다. 큐넷 종목 화면에 올라온 압축 파일의 제목이 2026년부터라고 적혀 있고, 실기 공개문제가 2026년부터 바뀌었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지금 게시된 것은 2026년판뿐이라고 보면 됩니다.

종목 화면의 변천과정 표는 옛 종목의 이력을 두 줄기로 보여 줍니다. 한 줄은 1974년 대통령령 제7283호의 신호보안기능사2급에서 시작해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철도신호기능사가 되고, 다른 한 줄은 1999년 대통령령 제16106호로 전기철도기능사로 새로 생깁니다. 두 줄이 2010년 고용노동부령 제11호에서 함께 「철도전기신호기능사」로 합쳐집니다. 이 종목은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두 종목의 통합으로 태어났습니다.

준비하는 쪽에서 이것이 뜻하는 바는 셋입니다. 첫째, 게시된 공개문제가 새 판 하나뿐입니다. 둘째, 교재가 한 종뿐입니다. 셋째, 출제기준 원문이 사실상 유일한 지도입니다. 스물세 쪽짜리 문서를 세부항목까지 읽어 두는 것이 다른 어떤 준비보다 앞섭니다.

다만 지금 판의 적용 구간은 2027년 말까지라 길지 않습니다. 그 뒤에 치를 계획이라면 다음 판이 게시되는지를 자료실에서 확인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철도전기신호기능사 변천과정 · 큐넷 자격종목 변천일람표(2010년 개정 이전)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같은 법인데 전력기술인과 감리원의 기능사 햇수가 다릅니다

이 자격은 위 등급으로 가는 발판인데, 위로 가는 길이 시험 하나만은 아닙니다. 전기 쪽에는 등급을 따로 매기는 제도가 있고, 기능사는 거기에도 들어갑니다.

전력기술관리법 시행령에 표가 둘 있습니다. 하나는 전력기술인의 등급, 다른 하나는 감리원의 등급입니다. 둘 다 특급·고급·중급·초급으로 나뉘고, 왼쪽 칸에 기술사·기능장·기사·산업기사·기능사가 차례로 적힙니다. 어느 종목이 들어가는지는 비고가 정하는데, 기능사 칸은 전기와 철도전기신호 둘입니다.

두 표를 포개 보면 위쪽 세 등급은 숫자가 똑같습니다. 기능장은 두 해에 특급, 기사는 다섯 해에, 산업기사는 여덟 해에 고급이고, 중급과 초급의 조건도 양쪽이 같습니다.

어긋나는 것은 기능사 칸 하나뿐입니다.

전력기술인 쪽에서는 자격을 딴 뒤 두 해면 초급에 들어가고 여덟 해면 중급이 됩니다. 그런데 감리원 쪽에서는 초급까지 여섯 해, 중급까지 열 해가 걸립니다. 같은 법의 이웃한 두 표인데 기능사에게만 초급에서 네 해, 중급에서 두 해가 더 붙습니다.

이 차이가 뜻하는 바는 짐작할 만합니다. 감리는 남이 한 공사를 보고 판단하는 일이라 현장을 더 오래 본 사람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위 등급에서 들어온 사람에게는 그 요구가 이미 자격으로 채워졌다고 보고 같은 햇수를 주지만, 아래에서 올라오는 사람에게는 시간을 더 받아 냅니다.

이 갈림은 일찍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기능사로 현장에 들어가 그대로 햇수를 쌓을 생각이라면 전력기술인 쪽이 네 해 빠릅니다. 반대로 감리를 목표로 삼는다면, 같은 시간을 들이느니 그사이에 산업기사나 기사를 따는 쪽이 낫습니다. 산업기사를 손에 쥐는 순간 감리원 초급이 바로 열리기 때문입니다.

표의 오른쪽에는 학력·경력자 칸이 따로 있어서, 자격 없이 학력과 경력만으로도 같은 등급에 오를 수 있습니다. 전력기술인 표에서 고졸이면 초급까지 다섯 해, 중급까지 열두 해가 걸립니다. 이 자격은 그것을 두 해와 여덟 해로 줄여 줍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전력기술관리법 시행령 [별표 1] 전력기술인의 자격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력기술관리법 시행령 [별표 2] 감리원의 자격

고압 작업 자격 목록에 옛 두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 별표1의 아홉 번째 작업은 고압 전로의 정전작업과 활선작업입니다. 전로를 떼어 놓고 지지물을 고치는 일, 그리고 전기가 흐르는 선을 그대로 두고 설치·점검·수리하는 일입니다. 그 자격 첫 줄이 「전기기능사, 철도신호기능사 및 전기철도기능사 이상」입니다.

가운데 두 이름이 걸립니다. 지금 국가기술자격 목록에는 철도신호기능사도 전기철도기능사도 없습니다. 철도의 전기와 신호를 다루는 기능사 칸에는 이 종목 하나가 서 있습니다. 위 변천과정 표의 두 줄기가 2010년에 합쳐졌는데, 이 별표는 두 옛 이름이 따로 있던 시절의 문구를 그대로 안고 있습니다.

두 이름을 이어받은 것이 이 종목이라면, 이 자격으로 고압 작업 칸에 서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법 문언이 새 이름을 적지 않았으므로, 현장에서 자격 인정을 두고 이견이 생기면 변천 기록으로 옛 이름과의 관계를 보여 줘야 할 수 있습니다. 그 관계는 변천일람표가 공식적으로 보여 줍니다. 철도신호기능사와 전기철도기능사 두 줄이 2010년 개정에서 이 이름 하나로 모입니다. 이견이 생기면 이 표를 근거로 내밀 수 있습니다.

같은 줄에는 다른 길도 있습니다. 고등학교 전기 관련 학과 졸업자, 해당 분야 직업훈련 이수자, 관계법령이 허용한 사람입니다. 철도 전차선이나 신호 설비를 다루는 일이 고압 작업과 겹치는 만큼, 이 칸이 이 자격의 실제 쓰임과 가장 가까운 법령 자리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유해·위험작업의 취업 제한에 관한 규칙 별표1 자격·면허·경험 또는 기능이 필요한 작업

08

자주 묻는 질문

철도전기신호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철도전기신호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2%입니다. 실기는 91.2%로 필기보다 51.0%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13.6%보다 26.6%p 높아졌습니다.
철도전기신호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91.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1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6.7%입니다(40.2% × 91.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철도전기신호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철도전기신호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565명에서 2025년 1,358명으로 140% 늘었습니다. 전기·전자 분야에서는 14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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