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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술사

지질및지반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62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22.6%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지질 및 지반조사 평가·분석, 지하자원조사, 지진측정·평가·분석, 지하수조사, 지구물리탐사, 기타 지질 및 지반설계, 감리 등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해당기술자격종목과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일반지식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 및 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 (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7.4%
합격률 변화폭
+6.2%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8.4%
합격률 변화폭
+19.8%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2.6%, 면접 64.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83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54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4.5%로 기술사 보통 43.9%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8~73.5%입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40%에서 70% 사이를 오갔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31명 중 21명 합격, 16%입니다. 응시자 기준 22.6%보다 6.6%p 낮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4위, 상위 10%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60.9%, 최근 2년 평균 54.6%로 6.2%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62명으로 36위, 상위 46%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1.5%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21.1%, 면접 49.7%
2021~2025년 접수 합계 741명입니다(필기 588명, 면접 153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93명
2025 합격률 22.6%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9.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7.4%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4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0 60 80 100 120 63명 88명 90명 73명 9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10%–3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 15% 20% 25% 30% 35% 22.2% 21.6% 24.4% 16.4% 22.6%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3명 14명 22.2%
2022 88명 19명 21.6%
2023 90명 22명 24.4%
2024 73명 12명 16.4%
2025 93명 21명 22.6%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6.0%p 기술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20종과 비교 (같은 조건 20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31명
2025 합격률 64.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50 60 20명 29명 35명 38명 31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70.0% 51.7% 40.0% 44.7% 64.5%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20명 14명 70.0%
2022 29명 15명 51.7%
2023 35명 14명 40.0%
2024 38명 17명 44.7%
2025 31명 20명 64.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5%p 기술사 · 건설 · 면접 · 2025년 이 종목을 뺀 18종과 비교 (같은 조건 2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세 계통이 두 단계에 걸쳐 합쳐진 종목입니다

변천표는 다섯 칸이고 줄기는 셋입니다. 그런데 셋이 한꺼번에 모이지 않습니다. 먼저 둘이 합치고, 나머지 하나가 두 해 뒤에 합쳐집니다.

첫째 줄기는 산업응용기술사에 응용지질이라는 괄호가 붙은 이름에서 시작합니다. 1991년에 괄호를 떼고 응용지질기술사가 됩니다.

둘째 줄기는 같은 이름에 지구물리라는 괄호가 붙은 것에서 시작합니다. 같은 해 괄호를 떼고 지구물리기술사가 됩니다.

셋째 줄기는 전혀 다른 데서 옵니다. 광업기술사에 탐사라는 괄호가 붙은 이름이고, 1991년에 탐사기술사가 됩니다.

2002년 칸에서 첫째와 둘째가 만납니다. 응용지질기술사와 지구물리기술사가 지질및지반기술사로 합쳐집니다. 표의 칸 모양을 보면 이때 지구물리기술사는 탐사기술사 쪽에도 걸쳐 있어서, 둘로 나뉘어 들어간 것처럼 그려져 있습니다. 탐사기술사는 그해에도 이름을 유지합니다. 그러다 2004년 칸에서 탐사기술사가 지질및지반기술사에 합쳐져 지금의 한 종목이 됩니다.

세 줄기가 마지막 칸에서 한꺼번에 모인 것이 아니라, 중간에 일부가 먼저 합쳐지고 남은 줄기가 나중에 따라 들어온 것입니다.

이 과정의 흔적은 여기저기 남아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지질공학, 응용지질, 지구물리, 지구과학이 적혀 있습니다. 응용지질과 지구물리가 나란히 있는데, 바로 첫째와 둘째 줄기의 이름입니다.

시험과목은 지질 및 지반조사 평가·분석, 지하자원조사, 지진측정·평가·분석, 지하수조사, 지구물리탐사, 기타 지질 및 지반 설계와 감리입니다. 지하자원조사는 셋째 줄기, 지구물리탐사는 둘째 줄기에서 온 것이고, 나머지는 첫째 줄기 몫입니다.

법령 근거도 다릅니다. 현재 칸을 뺀 네 칸의 근거를 보면 대통령령이 셋이고 마지막 하나가 노동부령입니다. 마지막 합류, 즉 탐사기술사를 합친 일은 부령으로 했습니다.

이 종목 이름이 「및」으로 이어진 두 낱말인 것도 그래서입니다. 지질과 지반은 원래 한 덩어리가 아니었고, 변천표가 그 사정을 다섯 칸에 걸쳐 보여 줍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지질및지반기술사

문제지에 특정 광산의 이름이 그대로 나옵니다

가장 최근(2026년 하반기) 문제지를 보면 위의 세 줄기가 그대로 나옵니다. 묻는 방식도 꽤 구체적입니다.

광업 쪽에서는 첫 교시 첫 문제가 특정 광산의 이름을 그대로 들고 그 광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묻습니다. 같은 계통으로 화성광상의 정출 순서와 각각의 특징, 광산 지반침하의 형태와 안정화 대책, 석유 저류암의 트랩이 나옵니다.

지구물리 쪽에서는 탄성파 토모그래피가 나옵니다. 터널 설계에 쓰는 지표물리탐사를 가탐심도에 따라 장단점과 탐사 원리로 나눠 설명하는 문제, 지표탐사와 시추공탐사의 장단점 비교, 원위치에서 하는 공내전단시험도 나옵니다.

지반 쪽에서는 암반 불연속면의 전단강도 시험, 암반 등급 분류와 그에 따른 굴착·지보 설계, 암반 사면의 파괴 형태와 발생 조건, 과압밀점토가 나옵니다. 연약점성토지반의 삼축압축시험 세 방식과 현장 조건별 적용성, 간극비와 하중의 압밀곡선에서 선행압밀하중과 압축지수, 재압축지수를 구하는 방법도 묻습니다.

지하수는 따로 한 덩어리를 이룹니다. 지하수법 조문을 짚어 기초조사 내용을 묻고, 시행령 조문을 짚어 영향조사 항목을 묻습니다. 지하댐의 개념과 활용방안, 예상 문제점, 해수 침투가 일어나는 원인, 수리전도도, 지하수 부존지역의 지질학적 유형과 개발에 유리한 대수층 구조가 이어집니다.

법도 직접 나옵니다.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들어 침하위험도 평가를 해야 하는 경우를 묻고, 그 시행령 조문에서 적용 가능한 물리탐사 방법을 묻습니다. 법 조문 안에 탐사 기법 목록이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지진과 에너지 문제도 있습니다. 한쪽은 지진의 규모와 진도의 차이, 내진설계를 위한 지반조사 항목, 활성단층과 가까운 지역의 터널 내진설계 방법이고, 다른 쪽은 지열에너지 이용 방법에서 개방형과 폐쇄형의 차이와 조사 방법입니다.

특정 지질 단위의 이름이 나오기도 합니다. 기반암이 어떤 편마암 복합체인 충적층 지반에서 지층 변화를 조사하는 방법과 지반 특성을 설명하라는 문제인데, 우리나라의 특정 지역을 염두에 둔 문항입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 등급의 형식이고, 화면에는 매 교시 100분과 합계 시간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오자도 둘 보입니다. 저류암의 트랩을 적은 영문 표기가 한 글자 틀렸고, 수리전도도의 영문 표기에서는 앞 낱말이 빠져 있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 지질및지반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지질및지반기술사

새 판이 나오면 앞 판은 구할 수 없게 됩니다

대비서는 여럿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목록을 보면 모두 같은 자가출판 플랫폼에서 나왔습니다.

한 권으로 끝낸다는 제목의 책, 학습노트라는 제목의 책, 최근 이십 년치 기출문제를 묶은 책이 있습니다. 값은 만 원대에서 사만 원대까지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같은 책의 앞 판과 뒤 판이 목록에 함께 떠 있는데, 앞 판은 모두 구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한 권으로 끝낸다는 책은 두 번째 판이 팔리고 있고 그 앞 판은 유통이 중단됐습니다. 학습노트도 개정판이 팔리고 그 앞 판은 중단됐습니다. 기출문제 모음은 해마다 수록 범위를 늘려 새 판이 나오는데, 한 해 전 판은 벌써 구할 수 없습니다.

일반 출판사 책이라면 구판도 재고가 남아 한동안 팔립니다.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찍는 방식은 다릅니다. 저자가 새 판을 올리고 앞 판을 내리면 그 즉시 사라지고, 목록에 이름만 남은 채 살 수 없게 됩니다.

그러니 지금 보이는 책이 몇 달 뒤에도 그대로 있으리라고 기대하면 안 됩니다. 기출문제 모음처럼 해마다 새로 나오는 책은 더 그렇습니다.

다행히 이 종목에는 자가출판이 아닌 자료도 있습니다.

학회가 엮은 전문서로, 지반 기술자를 위한 지질과 암반공학을 다룬 책이 여러 권 나와 있습니다. 정식 출판사에서 나왔고 오래됐지만 지금도 팔립니다. 시험에 나오는 암반 등급 분류, 불연속면, 사면 파괴는 이쪽이 원전에 가깝습니다.

대학 실무 교재도 있습니다. 토목 전공자를 위해 지질과 지반을 함께 다룬 책이 최근에도 나왔습니다.

법령 원문도 챙겨야 합니다. 지하수법과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조문이 문제에 직접 인용됩니다. 개정이 잦은 분야라 책보다 원문이 빠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지질및지반기술사

우대 표에 광업 쪽 흔적이 세 줄 남아 있습니다

우대 표는 아흔세 줄입니다. 그 안에 세 줄기가 저마다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광업 쪽 흔적이 세 줄입니다. 광업법 시행령이 두 줄인데, 하나는 현장조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사유를 정하고, 다른 하나는 광업권 설정을 받으려는 사람이 내야 할 설명서의 작성자 자격을 정합니다. 광산을 열겠다고 신청할 때 그 설명서를 누가 쓸 수 있는지를 이 자격으로 정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한 줄은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전문 광해방지사업자 등록 기준입니다. 광산을 여는 쪽과 광산이 남긴 피해를 치우는 쪽이 한 표에 나란히 있습니다.

지하수와 물 쪽은 여덟 줄로 많습니다. 지하수법이 네 줄로, 개발·이용 시공업의 등록 기준, 영향조사기관의 기술인력, 지하수 정화업 등록, 개발·이용 시설의 설치 도면 작성 자격입니다. 먹는물관리법이 두 줄로 조사대행자의 기술인력과 환경영향심사위원회 위원 자격을 정하고, 수도법이 두 줄을 더합니다.

지반과 건설 쪽도 그만큼 많습니다. 건설기술진흥법의 기술인 범위와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 건설산업기본법의 현장배치 기준과 하도급계약 심사위원, 건축법의 관계전문기술자 협력, 건축물관리법의 해체 신고, 초고층 건축물의 총괄재난관리자,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의 인증기관, 해외건설촉진법의 신고 자격입니다.

환경 평가 쪽도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법 두 줄, 환경분야 시험·검사 법 한 줄, 해양환경관리법 두 줄입니다.

나머지는 엔지니어링 셋과 기술 이전·사업화 넷을 비롯한 기술사 공통 항목입니다.

정리하면 세 줄기가 모두 지금도 쓰이고 있습니다. 광업 쪽은 광업권과 광해방지로, 탐사 쪽은 지하수 조사와 먹는물 조사로, 지질·지반 쪽은 건설과 환경 평가로 이어집니다. 합쳐진 이름 하나가 세 줄기의 자리를 함께 갖고 있는 것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지질및지반기술사 우대현황

개요가 자격제도 제정이라는 말로 끝나지 않습니다

큐넷 화면의 개요 칸은 아주 짧습니다. 같은 토목 계열인 도로및공항기술사나 철도기술사 개요의 절반도 안 되는 한 문장이고, 내용은 이렇습니다. 지질 및 지반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에 관한 전문지식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기술 양성이 요구됨.

두 가지가 눈에 띕니다.

첫째, 끝맺음이 다릅니다. 도로및공항기술사·철도기술사·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술사의 개요는 「~하기 위하여(하고자) 자격제도 제정」으로 끝납니다. 자격을 왜 만들었는지 밝히는 문장입니다. 이 칸은 요구됨으로 끝납니다. 필요하다는 말만 있고, 그래서 자격을 만들었다는 말은 없습니다. 이 종목만 그런 것은 아니어서 배관산업기사 개요도 「요구됨」으로 끝납니다.

둘째, 배경 설명이 없습니다. 다른 개요들은 산업의 변화나 사회의 필요를 먼저 적는데, 이 칸에는 그 부분이 통째로 빠져 있습니다.

변천 과정을 떠올리면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세 줄기가 두 단계에 걸쳐 합쳐진 결과입니다. 어느 한 줄기의 개요를 물려받으면 나머지 둘을 설명하지 못하고, 셋을 다 담으려면 문장이 길어집니다. 그래서 아무 배경도 말하지 않는 짧은 문장을 골랐을 것입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반대로 구체적입니다. 도로, 물, 석유, 광업, 농업 기반을 맡는 공기업 이름을 줄줄이 적고, 건설회사, 엔지니어링업체, 지하수 관련 업체, 국내외 지하자원 조사업체를 듭니다. 다만 지금은 이름이 바뀐 기관들이 옛 이름 그대로 적혀 있습니다.

칸의 마지막 줄은 짧습니다. 국토개발 분야에서 지질 및 지반 기술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분야에 진출하고 있어 매우 전망이 기대 됨이라고만 씁니다. 근거 없이 낙관으로 끝나고, 띄어쓰기도 틀려 있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 금액이고 시험은 한 해 두 차례입니다. 출제기준은 한 판이 걸려 있고 적용 기간은 다섯 해입니다.

화면 손질 상태도 적어 둡니다. 개요는 「기술자」가 아니라 「기술 양성」이라고 쓰고, 변천표 마지막 두 칸은 이름을 「지질및지반 기술사」, 「지질 및 지반 기술사」처럼 낱말마다 띄어 적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지질및지반기술사

보링·그라우팅·파일공사의 등록 인력에 이 종목이 이름으로 적혀 있습니다

우대 표에서는 건설산업기본법을 현장배치 기준 쪽으로 보았는데, 같은 법 시행령 별표2, 건설업의 등록기준에도 이 종목 이름이 직접 나옵니다.

전문공사 업종 가운데 지반조성·포장공사업은 토공사, 포장공사, 보링·그라우팅·파일공사의 세 업무분야로 나뉩니다. 셋째 분야의 기술능력은 세 갈래 가운데 누구든 두 명 이상입니다. 토목분야 초급 이상 건설기술인, 관련 종목 기술자격 취득자가 있고, 그 사이에 「응용지질기사 또는 지질및지반기술사」가 종목 이름으로 들어 있습니다.

등급에 따른 무게는 없습니다. 이 표에서 이 종목은 응용지질기사와 한 줄에 묶여 같은 한 명으로 셉니다. 기술사라고 두 명 몫을 하지는 않습니다. 등록 요건을 채우는 데는 기사로도 충분하다는 뜻이고, 이 자격의 가치는 인원 수보다 설계와 감리, 안정성 검토의 책임을 지는 데서 나옵니다.

그래도 이름이 적혀 있다는 데는 의미가 있습니다. 바로 옆 토공·포장공사 분야는 「관련 종목」으로 묶어 부르는데, 이 칸은 지질 쪽 두 자격을 콕 집어 부릅니다. 응용지질을 비롯한 세 줄기가 두 번에 걸쳐 합쳐진 자격이라는 점이, 말뚝과 그라우팅처럼 지층과 흙을 함께 다루는 공사와 잘 맞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2 건설업의 등록기준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자주 묻는 질문

지질및지반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지질공학, 응용지질, 지구물리, 지구과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지질및지반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2.6%입니다. 면접은 64.5%로 필기보다 41.9%p 높았습니다.
지질및지반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64.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6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6%입니다(22.6% × 64.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지질및지반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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