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조선의장기사

기계 · 기사

조선의장기사

기계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39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40.9%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선박기본설계
  2. 철의장 설계
  3. 기장 및 선박배관설계
  4. 선실 및 전장설계

실기

선박의장설계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3.8%
합격률 변화폭
-3.9%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9.0%
합격률 변화폭
+20.7%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0.9%, 실기 36.2%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기계 분야에서 접수 인원 5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66위입니다.

2025년 접수는 139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39명으로 97위, 상위 81%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7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5.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45.5%, 실기 20.2%
2023~2025년 접수 합계 482명입니다(필기 305명, 실기 177명).
05

필기

2025 응시 66명
2025 합격률 40.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4.1%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0.5%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112명 58명 66명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3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35% 40% 45% 50% 55% 60% 50.9% 44.8% 40.9%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3 112명 57명 50.9%
2024 58명 26명 44.8%
2025 66명 27명 40.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1.7%p 기사 · 기계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5종과 비교 (같은 조건 15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47명
2025 합격률 36.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9.6%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8.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3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56명 58명 47명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9% 15.5% 36.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3 56명 5명 8.9%
2024 58명 9명 15.5%
2025 47명 17명 36.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5.0%p 기사 · 기계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5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의장은 선체를 뺀 배관·기계·전기·선실 설비를 말합니다

이 종목을 이해하려면 이름에 든 의장(艤裝)이라는 말부터 알아야 합니다.

배를 만드는 일은 크게 둘로 나뉩니다. 강판을 자르고 붙여 배의 겉과 뼈대를 만드는 일이 하나고, 그 안팎에 배가 제 역할을 하게 해 주는 것들을 붙이는 일이 다른 하나입니다. 앞쪽이 선체이고 뒤쪽이 의장입니다.

의장에 들어가는 것을 꼽아 보면 규모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연료와 냉각수와 밸러스트가 흐르는 배관, 갑판 위의 계류 장치와 크레인과 사다리, 기관실의 주기관과 보조기계와 그 받침대, 배 전체를 도는 전선과 계기와 통신 장비, 그리고 사람이 먹고 자는 선실과 그 안의 설비가 모두 의장입니다. 배 한 척의 원가에서 의장이 차지하는 몫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선 분야 자격도 선체를 다루는 쪽과 의장을 다루는 쪽으로 나뉘어 있고, 이 종목은 의장 쪽입니다. 어느 쪽을 고를지는 간단합니다. 강판과 구조 계산에 관심이 가면 선체 쪽, 배관과 기계와 전기와 생활 설비에 관심이 가면 의장 쪽입니다.

수행직무에는 의장의 분야가 그대로 나열돼 있습니다. 고객의 요구사양과 협약·규정을 만족하는 배를 짓기 위해 선박배관설계, 철의장설계, 기장설계, 전장설계, 선실설계를 한다는 것입니다.

배관, 철의장, 기장, 전장, 선실의 다섯입니다. 철의장은 갑판 위아래의 쇠붙이 구조물을, 기장은 기계 장치를, 전장은 전기 장치를 말합니다.

앞부분의 「고객의 요구사양과 협약 및 규정」도 그냥 넘길 말이 아닙니다. 배에는 발주처가 원하는 사양이 있고, 국제 협약이 정한 요건이 있고, 선급이 정한 규정이 있습니다. 이 셋을 모두 만족해야 도면이 통과됩니다. 설계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폭이 규정으로 미리 좁혀져 있는 분야이고, 시험에서 규정과 규격을 묻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의장 설계 다섯 분야가 필기 네 과목에 나뉘어 들어갑니다

필기는 네 과목입니다.

1. 선박기본설계 2. 철의장 설계 3. 기장 및 선박배관설계 4. 선실 및 전장설계

수행직무의 다섯 분야가 뒤의 세 과목에 둘씩 묶여 들어갔습니다. 기장과 배관이 한 과목, 선실과 전장이 한 과목입니다. 아무렇게나 묶은 것이 아닙니다. 기관실에서는 기계와 그 기계에 연결되는 배관을 함께 설계하고, 선실에서는 조명과 배선이 벽과 함께 들어갑니다. 함께 설계하는 것끼리 묶었습니다.

첫 과목인 선박기본설계는 나머지 셋의 바탕입니다. 출제기준을 보면 협약·선급 규칙·선주 요구를 검토해 건조사양서를 쓰는 일에서 시작해, 주요 치수와 구획배치, 재화중량과 주기관 결정, 일반배치도와 용적도, 경사시험과 시운전까지 이어집니다. 의장품을 어디에 얼마나 놓을지가 결국 이 계획에 달려 있습니다. 구획배치의 고려사항에 복원성과 진동·소음이 함께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실기는 필답형 2시간이고 과제명은 「선박의장설계 실무」입니다. 작업형이 아니니 도면을 직접 그리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계산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배관 구경과 압력 손실, 펌프 용량, 케이블 굵기, 구조물 강도 같은 계산이 문제로 나오기 쉽습니다.

자료실에 공개문제가 없으니 실기가 어떤 모양인지는 출제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제기준이 두 판 올라 있고 새 판이 곧 적용됩니다. 필답형 실기는 과목별 요약을 만들기보다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을 하나씩 문답으로 바꿔 보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작업형 실기 기본정보는 없습니다. 안전등급도 시험장 장비도 보호구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필답형이니 당연하고, 지참물 목록도 따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새 판은 2027~2029년 판이고, 필기가 객관식 80문항에 두 시간, 실기가 필답형 두 시간이라는 조건은 앞 판과 같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조선의장기사 2027~2029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종목 이름으로 검색하면 역사책만 나옵니다

이 종목은 책 검색이 거의 안 됩니다.

서점에서 종목 이름을 넣으면 엉뚱한 결과만 나옵니다. 「조선의장」이 「조선의 장서가」, 「조선의 장시」, 「조선의 장인」, 「조선의 장군들」처럼 끊겨 읽히기 때문입니다. 옛 나라 이름 뒤에 조사가 붙은 것으로 해석되어 역사서와 민속학 책만 나옵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물건 때문이 아니라 낱말이 잘못 끊겨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그렇다고 종목 이름 전체(조선의장기사)를 넣으면 이번에는 한 권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료는 다른 말로 찾아야 합니다.

  • 선박의장, 의장설계, 선박배관설계 같은 분야 이름
  • 철의장, 기장, 전장 같은 갈래 이름
  • 조선공학 또는 선박해양공학 전공서의 의장 단원

전공서는 사정이 낫습니다. 관련학과가 대학의 선박해양공학과 조선해양공학 관련 학과로 적혀 있으니, 그 학과 교재가 사실상 이 종목의 교재입니다. 다만 학과 교재는 선체와 유체역학 위주라 의장 부분이 얇은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 자료도 살펴볼 만합니다. 선급 규칙집과 관련 국제 협약의 요건은 공개되어 있고, 조선소와 기자재 회사의 기술 자료가 분야별 용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일본어에서 온 용어가 많아 현장 말과 교재 말이 다른 경우가 잦은데, 출제기준은 교재 말과 영문 용어로 적혀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우대현황은 없고 조선소와 선급협회로 이어집니다

큐넷에 우대현황 표가 없습니다.

변천과정 항목도 없습니다. 개요와 수행직무와 진로는 있는데 이력을 적는 항목이 빠져 있습니다. 출제기준 자료실에 있는 가장 오래된 판도 2023년에 시작하니, 빈 항목들과 함께 보면 최근에 생긴 종목으로 보입니다. 큐넷 표에 법령이 하나도 없다는 점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필요하면 인력 요건을 정한 법령 원문을 따로 찾아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자격이 쓰이는 곳은 법보다 일터입니다. 진로 안내를 보면 방향이 뚜렷합니다.

배를 만드는 쪽 — 조선소, 기자재 제작사, 해양구조물 설계·제작사, 해상수송·항만 장비 개발사, 해양플랜트·해저유전 개발사.

배를 확인하는 쪽 — 선급협회, 선박안전 관련 기관, 수산 관련 연구기관, 각종 연구소와 정부출연기관.

두 갈래가 나란히 있습니다. 배를 설계하는 자리와, 설계된 배가 규정에 맞는지 보는 자리가 같은 자격으로 열립니다. 수행직무의 「협약 및 규정을 만족하는」이라는 구절과 이어집니다. 규정을 지키며 설계할 줄 알면 규정에 맞는지 판정할 수도 있습니다.

해양플랜트와 해저석유개발이 목록에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배가 아니라 바다 위 구조물이지만 의장 분야는 그대로 쓰입니다. 배관과 기계와 전기와 거주구는 어디에 떠 있든 필요합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배 수명과 해운 경기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되풀이됩니다

이 종목의 진로 안내에는 조선 계열 종목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설명이 있습니다. 산업에 주기가 있다는 것을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조선산업을 기술·노동·자본이 함께 드는 수출 중심의 종합조립산업으로 보고, 20~25년 정도의 선박수명과 전방산업인 해운업의 경기변동에 따라 호황과 불황이 되풀이되는 경기순환형 산업이라고 설명합니다.

근거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배의 수명입니다. 한 번 지은 배가 이십 년 남짓 쓰이니, 어느 시기에 많이 지은 배들이 한꺼번에 수명을 다하면 그만큼 새 배 수요가 몰립니다. 다른 하나는 해운업 경기입니다. 화물이 늘면 배가 필요하고 줄면 배가 남습니다.

자격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실제로 쓸모 있는 설명입니다. 첫째, 지금 채용이 적다고 분야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주기가 있다는 것은 다시 돌아온다는 뜻입니다. 둘째, 반대로 지금 호황이라고 계속 그렇지도 않습니다. 셋째, 그러니 취득 시점을 경기에 맞추기보다 경기가 돌아올 때 준비가 되어 있는 편이 유리합니다.

진로 안내도 그렇게 마무리합니다. 국내 조선산업이 수출에서 일정한 몫을 차지하는 만큼 인력 수용 규모에는 변화가 있어도 수요는 꾸준히 있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매우 밝다」거나 「크게 증가한다」고 단정하지 않고, 규모의 변화와 수요의 지속을 나누어 적은 점이 눈에 띕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실기는 필답형 두 시간이고 응시료가 낮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22,600원입니다. 기사 등급 필답형 실기에 흔한 금액이고, 같은 조선 계열에서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보는 조선선체기사(36,000원)나 조선산업기사(45,900원)보다 낮습니다. 필답형이라 시험장에서 준비할 것이 종이와 자리뿐이기 때문입니다. 재료를 쓰거나 장비를 돌리는 종목은 실기 응시료가 몇 배로 뜁니다. 응시료만 봐도 실기 형태를 짐작할 수 있는데, 이 종목은 그게 뚜렷합니다.

필기는 과목마다 20문항, 30분입니다. 과목마다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하니 네 과목 중 어느 것도 버릴 수 없습니다. 과목이 배관·기계·전기·건축에 가까운 분야로 나뉘어 있어서, 전공에 따라 유난히 낯선 과목이 하나쯤 생기기 쉽습니다. 그 한 과목에서 과락을 면하는 것이 필기 준비의 실제 목표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등급의 일반 요건을 따릅니다. 관련학과가 선박해양공학과 조선해양공학으로 적혀 있으니, 다른 학과 출신이라면 학과 인정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큐넷 화면을 볼 때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이 종목의 상세정보는 글자 사이가 벌어져 있습니다. 쉼표와 마침표 앞에 공백이 들어가 「선정 , 배치 등의」처럼 보이고, 진로 안내의 「해운·해양산업」은 가운뎃점이 깨져 물음표로 나옵니다. 내용을 옮겨 적을 때 이 공백까지 가져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자료 사정을 정리하면 공개문제, 우대현황 표, 변천과정, 이 이름으로 나온 수험서가 모두 없고 검색까지 잘 안 됩니다. 공식 자료는 출제기준 두 판뿐입니다. 그만큼 출제기준을 꼼꼼히 읽는 것이 준비의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전공서와 현장 자료로 채워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종목 상세정보 - 조선선체기사·조선산업기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자주 묻는 질문

조선의장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선박해양공학, 조선해양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조선의장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0.9%입니다. 실기는 36.2%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3년 50.9%보다 10.0%p 낮아졌습니다.
조선의장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36.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8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4.8%입니다(40.9% × 36.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조선의장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기능사 · 조선 · 응시 222명 선박기관정비기능사 기사 · 조선 · 응시 133명 조선선체기사 산업기사 · 조선 · 응시 103명 조선산업기사 기능사 · 조선 · 응시 98명 선체건조기능사 기능사 · 조선 · 응시 60명 선체설계기능사 기술사 · 조선 · 응시 56명 조선기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