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능사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안전관리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2,495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총론
- 자기비파괴검사
- 자기비파괴검사표준
- 금속재료 및 용접
실기
자기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적절한 도구를 이용하여 절차에 따라 비파괴검사 수행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 문항(60분)
실기: 작업형(30~60분 정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접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접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4%
- 합격률 변화폭
- -2.3%p
- 응시 증감률
- -7.5%
- 합격률 변화폭
- +1.1%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4.3%, 실기 57.2%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2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74위입니다. 2021년 2,341명에서 2025년 2,49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27번째로 어렵습니다 (취득률 하위 33%). 누적 취득률은 33%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69.8%에서 2025년 57.2%로 내렸습니다.
2016년 4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744명 중 474명 합격, 27.2%입니다. 응시자 기준 34.3%보다 7.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751명 중 402명 합격, 53.5%입니다. 응시자 기준 57.2%보다 3.7%p 낮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많은 쪽에서 23위, 상위 20%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66%, 최근 2년 평균 56.7%로 9.3%p 내렸습니다. |
|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2,495명으로 79위, 상위 53%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40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29.4%입니다. |
|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0번째, 상위 4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36.2%, 실기 57.2%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50.8%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1,474명입니다(필기 7,838명, 실기 3,636명). |
|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 취득 406명이 실기 합격 402명보다 4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필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3.3%p 높습니다.
세로축 600–1,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249명 | 560명 | 44.8% |
| 2022 | 1,029명 | 396명 | 38.5% |
| 2023 | 1,248명 | 471명 | 37.7% |
| 2024 | 1,364명 | 499명 | 36.6% |
| 2025 | 1,383명 | 474명 | 34.3% |
실기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4%p 낮습니다.
세로축 400–9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9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41명 | 517명 | 69.8% |
| 2022 | 599명 | 372명 | 62.1% |
| 2023 | 595명 | 347명 | 58.3% |
| 2024 | 760명 | 426명 | 56.1% |
| 2025 | 703명 | 402명 | 57.2% |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자성을 쓰는 방법이라 검사할 수 있는 재료가 정해져 있습니다
필기 네 과목은 비파괴검사총론, 자기비파괴검사, 자기비파괴검사표준, 금속재료 및 용접이고, 객관식 60문항을 60분 동안 풉니다. 같은 계열의 침투·초음파와 과목 구성이 같고, 가운데 두 과목의 이름만 검사 방법에 따라 바뀝니다.
그런데 이 방법에는 다른 둘에 없는 제약이 하나 있습니다. 시행처가 적어 둔 수행직무가 「자성의 성질을 이용한 비파괴검사」입니다. 자성을 띠는 재료라야 검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침투는 표면에 열린 결함이면 재질을 가리지 않고 초음파는 금속과 비철금속에 두루 쓰이지만, 자분탐상은 강자성체만 검사할 수 있습니다.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이 점이 과목 구성보다 중요합니다. 어디에 쓰이는 자격인지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강재 구조물과 용접부, 단조품과 주강품이 주된 대상입니다.
개요 문장도 침투 쪽과 다릅니다. 침투 쪽 개요는 「적용 범위가 넓은 방법의 숙련인력을 기르기 위해」라고 적는데, 이쪽은 「시험 결과의 해석과 판정에 오류가 생기는 것을 막고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격을 만들었다고 적습니다. 양보다 정확도에 무게를 둔 문장입니다(초음파 쪽 개요도 「신뢰성과 정확성」을 앞세웁니다).
그 무게가 실기에도 그대로 나타납니다. 이 시험의 답안은 보이는 것을 정해진 기호로 옮기는 일이고, 실수가 나는 곳도 거기입니다.
실기는 작업형 하나로 100점입니다. 필답형이 없으니 필기를 통과하면 남는 것은 손과 눈입니다.
출처 큐넷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자격안내 · 큐넷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자격안내 ·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 자격안내
최근 판 교재는 사실상 한 종이고 그마저 필기뿐입니다
교재 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최근 판으로 확인되는 것은 시대에듀의 Win-Q 한 종이고, 세진사·구민사·책과상상의 필기서는 여러 해 전 판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자책 기출 예상문제 묶음도 있습니다.
그 최근 판마저 제목에 「필기」만 붙어 있습니다. 실기를 다룬 책은 세진사의 「최신 자기 비파괴검사 실기」(2016) 정도가 알라딘에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책으로 채울 수 있는 것은 필기뿐이고, 실기는 다른 자료로 준비해야 합니다.
볼 자료는 둘입니다. 하나는 공개문제 원문입니다. 요구사항 한 줄, 유의사항 여덟 줄, 지시 분류표, 지급재료 목록이 두 쪽 안에 들어 있어 시험의 전부가 거기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한국산업표준과 미국 코드의 자분탐상 규정입니다. 문제지가 이 둘을 이름으로 지목하기 때문입니다.
공부는 교재로 필기를 끝내고, 공개문제의 분류표를 외우고, 그다음에 장비를 만지는 순서가 좋습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장비를 만져도 무엇을 보고 있는지 모릅니다. 따로 파는 강의 상품은 눈에 띄지 않습니다.
출처 알라딘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도서 검색 · 알라딘 자기비파괴검사 실기 도서 검색 · 교보문고 시대에듀 Win-Q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 교보문고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기출 예상문제 · 큐넷 자료실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공개문제
네 가지 검사 방법의 법령 목록이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같은 계열의 기능사를 나란히 놓고 법령상 우대현황을 견주어 보면 놀라운 결과가 나옵니다. 자기·침투·초음파, 그리고 방사선까지 네 종목의 목록이 서른여섯 줄로 길이가 같고,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큐넷 목록으로 보는 한 법령상 우대는 검사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건설기계 검사대행자의 기술인력, 건설기술인의 범위, 고압가스 검사기관의 인력기준, 공무원 특수업무수당, 경력경쟁채용 응시자격 같은 조항들이 네 종목에 똑같이 걸립니다.
어느 방법을 따느냐는 법적으로는 차이가 없고, 현장에서 무엇을 검사하느냐에서만 차이가 납니다. 그러니 자격을 고를 때 법령 목록을 견주는 것은 의미가 없고, 가려는 업종이 무엇을 검사하는지를 봐야 합니다.
시행처의 진로 설명에는 이 종목에만 붙은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경력을 쌓으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지정검사기관 검사자가 될 수 있다는 대목입니다. 같은 자리를 설명하면서 침투 쪽 안내에는 경력 요구가 없습니다. 두 안내문이 같은 제도를 다르게 적고 있으니, 실제 요건은 채용 공고나 기관의 기준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진로 설명에 한 줄이 더 있습니다. 지금 자격 없이 이 일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앞으로 자격을 따는 비율이 늘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거꾸로 보면 지금 이 현장에는 자격 없이 일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뜻입니다. 자격이 일을 시작하는 조건이라기보다 남과 구별되는 표시로 쓰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진로 및 전망 · 큐넷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법령상 우대현황 · 큐넷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진로 및 전망
계산기는 사칙연산만 되면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참 준비물은 세 줄로, 계산기, 눈금자, 흑색 필기구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규격 칸입니다. 계산기 규격이 「사무용(사칙연산 가능 정도)」으로 적혀 있습니다. 공학용을 요구하지 않으니 함수 계산은 없고, 그래도 계산기를 챙기라는 것은 더하고 나누는 계산은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계열에서 초음파 쪽은 공학용을 요구하고, 침투 쪽은 계산기가 아예 목록에 없습니다. 세 방법이 요구하는 계산의 무게가 이 한 줄에서 갈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도 다릅니다. 여기서는 30cm 눈금자라고만 적는데, 침투 쪽은 0.5㎜를 잴 수 있는 것이라고 정밀도까지 정해 둡니다. 이 종목의 답안은 길이를 소수점까지 재는 일이 아니라 위치를 기록하고 모양을 분류하는 일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필기구는 검은색(연필·굵은 펜 제외)이고, 표 밑에 필요한 공구·기구를 더 챙겨도 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시험장 조건은 안전등급 4등급, 주요 시설은 검사장치와 시험편, 보호구는 방진마스크와 안전화입니다. 이 표기는 숫자가 클수록 위험하다는 뜻이라, 4등급이면 맨 끝 칸입니다. 같은 계열의 침투 쪽이 3등급이니 이 종목이 한 칸 더 위험하게 잡혀 있습니다(초음파 기능사도 4등급입니다). 등급을 매긴 이유는 적혀 있지 않지만, 자화 장치에 전류를 흘리고 건식 자분을 뿌리는 작업이라는 점을 떠올려 둘 만합니다.
작업은 30분 만에 끝납니다. 시험편에 자분을 뿌리고 자화해 지시를 드러낸 뒤, 위치를 재고 분류해 적고, 뒤처리와 청결 유지까지 마쳐야 합니다. 이 마지막 단계가 유의사항에 따로 적혀 있다는 점을 잊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숫자와 알파벳이 섞인 분류표의 기호로 답을 적습니다
과제명은 「자분탐상작업」이고 시험시간은 30분입니다. 요구사항은 한 줄입니다. 지급된 시험편을 한국산업표준과 미국 기계학회 코드에 따라 비형광·건식자분·극간법으로 자분탐상검사하고 답안지를 작성하라는 것입니다.
조건 셋이 모두 정해져 있습니다. 형광을 쓰지 않으니 블랙라이트도 암실도 없고, 습식이 아니라 건식이니 자분을 가루로 뿌리며, 극간법이니 전류를 직접 흘리지 않고 자극을 대어 자화합니다. 수험자가 고를 것 없이 조합 하나로 고정된 시험입니다.
유의사항 가운데 침투 쪽 문제지에는 없는 한 줄이 있습니다. 검출 감도를 높이려고 화이트 페인트를 써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흰 바탕을 깔면 검은 자분이 훨씬 잘 보이는데, 그 손쉬운 방법을 문제지가 직접 막아 두었습니다. 실무에서 쓰는 기법을 시험에서는 금지하는 것이라, 모르고 가면 낭패를 봅니다.
답안 형식도 특이합니다. 지시의 위치는 감독위원이 알려 준 기준점에서 X거리와 Y거리를 재서, 각 지시의 시작점을 적습니다. 그리고 전사, 곧 스케치는 차례대로 두 개만 기록합니다. 많이 그린다고 유리한 시험이 아닙니다.
분류는 문제지에 실린 표의 기호로 합니다. 균열 지시와 독립지시는 숫자로, 연속지시와 분산지시는 알파벳으로 적습니다. 독립지시는 선형인지 비선형인지에 따라 다시 나뉩니다. 표 안에는 정의도 한 줄 들어 있는데, 분산자분은 10㎜ 사방 안에 연속자분이 아닌 지시가 둘 이상 있는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결국 이 시험의 답안은 숫자와 알파벳이 섞인 기호를 늘어놓는 것이고, 표를 외우지 못하면 무엇을 보고도 적을 수가 없습니다. 분류표를 먼저 외우라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실격 조항은 다섯 줄입니다. 기권한 경우, 지시 순번을 기준점에서부터 차례로 적지 않은 경우, 문제지가 정한 것과 다른 방법으로 잰 경우,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거나 장비를 서툴게 다뤄 시험을 이어 갈 수 없게 된 경우, 그리고 답안을 내기는 했지만 미완성인 경우입니다. 같은 계열의 침투 쪽에는 여기에 「각 공정에서 순서가 바뀐 경우」가 한 줄 더 붙어 있는데 이 종목에는 없습니다. 공정 순서보다 결과를 어떻게 적었는지를 더 따지는 시험으로 보입니다.
지급재료는 여섯입니다. 자분, 시험편, 방청유, 표면세척제, 기름과 용제를 빨아들일 종이, 그리고 폭 25.4㎜짜리 종이 또는 셀로판 테이프입니다. 침투 쪽 지급재료에는 없는 테이프가 들어 있는 점이 눈에 띄는데, 전사, 곧 지시 모양을 떠서 옮기는 데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침투와 한 종목이던 것이 따로 떨어져 나왔습니다
변천과정이 글 대신 표로 그려져 있고, 이 표를 보면 이 계열의 얽힌 내력이 한눈에 보입니다.
표의 첫 칸은 1977년 대통령령 제8799호이고, 거기 적힌 이름은 「비파괴검사기능사2급(전자기침투탐상)」 하나입니다. 자기와 침투가 한 종목 안에 있었던 것입니다.
두 번째 칸인 1979년 대통령령 제9278호에서 그 하나가 「자기탐상」과 「침투탐상」 두 줄로 나뉘고, 표에는 그 사이에 「택 1」이라는 표시가 붙습니다. 한 종목 안에서 둘 중 하나를 골라 응시하는 방식이었다는 뜻입니다.
1991년 대통령령 제13494호로 「2급」을 떼고 비파괴검사기능사(자기탐상)가 되었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에서 지금의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라는 독립된 이름이 되었습니다.
「전자기침투탐상」이라는 옛 이름은 두 방법을 한 낱말로 붙여 놓은 것입니다. 자성을 이용하는 방법과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는 방법은 원리가 전혀 다른데도, 제도는 오랫동안 「표면 결함을 보는 일」이라는 묶음으로 둘을 함께 다뤘습니다.
이 점은 자료를 찾을 때 걸립니다. 오래된 자료나 사내 규정에 「비파괴검사기능사(자기탐상)」 · 「전자기침투탐상」 같은 옛 표기가 보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 방법을 함께 쓰는 현장이 여전히 많습니다. 침투 쪽 자격을 함께 따는 사람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자료실 쪽도 적어 둘 만합니다. 이 종목의 출제기준은 네 해짜리 판 하나와 한 해짜리 판 하나, 두 벌이 올라 있습니다. 한 해짜리 판은 이미 끝났고, 지금은 네 해짜리 판(2028년 말까지)이 적용됩니다. 한 해짜리 판과 지금 판은 필기 과목명과 직무내용부터 다르게 적혀 있어, 그 무렵 기준을 한 번 크게 손질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 나온 책은 어느 쪽을 따랐는지 겉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표지의 연도가 아니라 판권을 보라는 흔한 조언이 이 종목에서는 특히 맞는 말입니다.
실기 응시료는 같은 계열 기능사 넷 가운데 셋째입니다
실기 응시료는 35,300원입니다. 필기는 14,500원으로 기능사 등급 공통 금액입니다.
눈여겨볼 점은 같은 계열 기능사 넷의 실기 응시료가 모두 다르다는 것입니다. 필기는 넷이 똑같은데 실기에서 달라집니다. 침투(37,800원)가 가장 비싸고 방사선(35,500원)이 그다음, 이 종목이 셋째이며, 초음파(33,600원)가 가장 쌉니다.
지급재료 목록을 견주면 차이의 일부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침투는 한 번에 침투제·현상제·세척제 셋을 뿌리고, 그중 세척제는 두 캔이 나갑니다. 이 종목은 자분과 세척제를 씁니다. 다만 응시료를 정한 근거는 공개되어 있지 않고, 방사선이 이 종목보다 비싼 것까지 약제로 설명할 수는 없으니, 순서를 재료만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수험자가 쓰는 돈은 적습니다. 지참물은 계산기, 자, 펜 셋이고, 자분과 시험편과 테이프까지 시험장에서 줍니다. 응시료와 교재값을 더해 7만 원 안팎입니다.
그렇다면 이 종목에서 실제로 부담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연습할 장비를 어디서 구하느냐입니다. 자분탐상 장치는 개인이 갖출 물건이 아니고, 실기를 다룬 교재도 오래된 한 종 정도입니다. 학교나 직장에 장비가 있으면 부담이 없지만, 없으면 장비를 갖춘 교육기관을 찾는 비용이 응시료보다 몇 배 큽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도 있습니다. 이 시험은 검사 조건이 고정되어 있고 답안이 기호입니다. 장비 앞에 설 기회가 몇 번만 있어도 나머지는 표를 외워서 채울 수 있습니다. 연습 횟수보다 장비를 써 볼 기회가 있느냐 없느냐가 갈림길입니다.
출처 큐넷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방사선비파괴검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시험정보 · 큐넷 자료실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공개문제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29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33%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5%p 낮습니다.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34.3~44.8%이고 2025년은 34.3%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56.1~69.8%, 2025년 57.2%로 필기와 22.9%p 차이가 납니다.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는 필기 접수자의 79.3%가 실제로 시험을 봤습니다. 접수 인원과 실제 응시 인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최종 취득률은 2021년 41.6%에서 2025년 29.4%로 12.2%p 내려갔습니다. 몇 년 전 합격 후기에 적힌 준비 기간보다 넉넉하게 잡는 게 좋습니다.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52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 필기 접수 1,744명원서를 낸 사람 100%
- 필기 응시 1,383명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9%
- 필기 합격 474명합격률 34.3% 27%
- 실기 응시 703명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40%
- 최종 취득 406명실기 합격률 57.2% 23%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48.3%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 연도 | 필기 접수 | 필기 응시 | 필기 결시율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최종 취득 | 최종 취득률 |
|---|---|---|---|---|---|---|---|---|
| 2021 | 1,555 | 1,249 | 19.7% | 44.8% | 741 | 69.8% | 519 | 41.6% |
| 2022 | 1,305 | 1,029 | 21.1% | 38.5% | 599 | 62.1% | 372 | 36.2% |
| 2023 | 1,567 | 1,248 | 20.4% | 37.7% | 595 | 58.3% | 349 | 28% |
| 2024 | 1,667 | 1,364 | 18.2% | 36.6% | 760 | 56.1% | 427 | 31.3% |
| 2025 | 1,744 | 1,383 | 20.7% | 34.3% | 703 | 57.2% | 406 | 29.4% |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28%~41.6% 사이를 오갔습니다(13.6%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 연도 | 회차 | 필기 응시 | 필기 합격률 | 실기 응시 | 실기 합격률 |
|---|---|---|---|---|---|
| 2025 | 1회 | 365 | 38.1% | 206 | 57.3% |
| 3회 | 521 | 33% | 235 | 57.9% | |
| 4회 | 497 | 32.8% | 237 | 55.7% | |
| 2024 | 1회 | 347 | 35.2% | 171 | 57.3% |
| 3회 | 510 | 41.2% | 241 | 48.5% | |
| 4회 | 507 | 32.9% | 288 | 57.6% | |
| 2023 | 1회 | 299 | 38.5% | 137 | 60.6% |
| 3회 | 460 | 38.3% | 186 | 58.6% | |
| 4회 | 489 | 36.8% | 261 | 56.3% |
2025년 필기는 1회 38.1% 로 가장 높았고 4회가 32.8%로 가장 낮아 5.3%p 벌어졌습니다. 회차 번호가 해마다 이어지는 시험이라 그해 안에서만 비교했습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 구분 | 회차 | 시행 연수 | 누적 응시 | 누적 합격률 |
|---|---|---|---|---|
| 필기 | 1회 | 10년 | 4,439 | 40.8% |
| 필기 | 3회 | 9년 | 4,563 | 42.1% |
| 필기 | 4회 | 10년 | 4,382 | 38.7% |
| 실기 | 1회 | 10년 | 2,202 | 65.1% |
| 실기 | 3회 | 10년 | 2,352 | 60.5% |
| 실기 | 4회 | 10년 | 2,584 | 62.2% |
표는 최근 3년치입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같은 비파괴검사 분야에서 누적 최종 취득률이 가까운 종목입니다.
| 종목 | 등급 | 누적 최종 취득률 |
|---|---|---|
| 침투비파괴검사기사 | 기사 | 34.6% |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 기능사 | 35.9% |
| 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 | 기능사 | 21.4% |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자기비파괴검사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 · 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 01 기능사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지금 보는 종목
응시자격 제한 없음
- 02 산업기사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 03 기사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자주 묻는 질문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4.3%입니다. 실기는 57.2%로 필기보다 22.9%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44.8%보다 10.5%p 낮아졌습니다.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57.2%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19.6%입니다(34.3% × 57.2%).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 같은 계열에 자기비파괴검사산업기사, 자기비파괴검사기사가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 자기비파괴검사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2021년 2,341명에서 2025년 2,495명으로, 접수 인원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는 21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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