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 기사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안전관리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63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비파괴검사일반
- 금속재료 및 용접
- 와전류비파괴검사
- 와전류비파괴검사표준
실기
와전류비파괴검사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검사결과에 대한 평가, 보고서 기록 및 유지 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복합형(필답형(1시간 30분, 45점)+작업형(30분~60분 정도, 55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27.5%
- 합격률 변화폭
- -11.1%p
- 응시 증감률
- +3.0%
- 합격률 변화폭
- +14.8%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2.9%, 실기 68.3%입니다.
안전관리 분야에서 접수 인원 3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98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68.3%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3.4%에서 2025년 68.3%로 올랐습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246명 중 105명 합격, 42.7%입니다. 응시자 기준 62.9%보다 20.2%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117명 중 71명 합격, 60.7%입니다. 응시자 기준 68.3%보다 7.6%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32위, 상위 33%입니다. |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47.2%, 최근 2년 평균 60.9%로 13.8%p 올랐습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63명으로 86위, 상위 7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71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2.5%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11번째, 상위 13%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72%, 실기 56.4%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2.3%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621명입니다(필기 1,027명, 실기 594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2.5%p 낮습니다.
세로축 50–2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7명 | 101명 | 54.0% |
| 2022 | 120명 | 87명 | 72.5% |
| 2023 | 110명 | 87명 | 79.1% |
| 2024 | 131명 | 97명 | 74.0% |
| 2025 | 167명 | 105명 | 62.9% |
시험장에서 쓸 수 있는 공학용 계산기
허용 기종 밖의 공학용 계산기는 시험장에서 쓸 수 없습니다. 큐넷 공지(2025-12-29 수정) 기준 허용 기종은 카시오 FX-901~999 · FX-501~599 · FX-301~399 · FX-80~120, 샤프 EL-501~599 · EL-5100 · EL-5230 · EL-5250 · EL-5500, 유니원 UC-600E · UC-400M · UC-800X, 캐논 F-715SG · F-788SG · F-792SGA, 모닝글로리 ECS-101, 델리 D991EX입니다. 모델명 끝의 영문(ES·MS·EX 등)은 따지지 않습니다. 2025년 8월 5일부터 허용 기종도 초기화(리셋)한 뒤에만 쓸 수 있습니다. 사칙연산만 되는 일반 계산기는 기종과 관계없이 쓸 수 있습니다.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6.7%p 낮습니다.
세로축 60–1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16명 | 62명 | 53.4% |
| 2022 | 93명 | 38명 | 40.9% |
| 2023 | 110명 | 52명 | 47.3% |
| 2024 | 101명 | 54명 | 53.5% |
| 2025 | 104명 | 71명 | 68.3% |
준비 정보
2026-09-17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기능사·산업기사 없이 기사 등급만 있습니다
이 자격을 준비하려는 사람이 가장 먼저 알게 되는 사실은 등급이 하나뿐이라는 점입니다.
이 계열의 검사 방법 여섯 가운데 침투·초음파·자기·방사선 넷은 기능사, 산업기사, 기사 세 등급이 모두 있습니다. 기능사로 시작해 경력을 쌓고 위로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와전류와 누설은 그 길이 없고 기사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처음부터 기사 응시자격을 갖춘 사람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관련 학과를 나왔거나 실무 경력이 있거나, 같은 계열의 다른 방법 자격을 이미 갖고 있어야 합니다. 현실적으로는 마지막 경우가 가장 흔해 보입니다. 이 계열 자격은 한 사람이 여러 방법을 모아 가는 식으로 쓰이기 때문입니다.
시험 구조는 계열 공통입니다. 필기 네 과목 가운데 비파괴검사일반과 금속재료 및 용접은 다른 방법과 같고, 셋째와 넷째가 와전류비파괴검사와 와전류비파괴검사표준입니다. 실기는 복합형으로 필답형 90분에 45점, 작업형 55점입니다. 작업형 시간은 시험정보 화면에 30분~60분 정도로, 공개문제 문제지에 3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준비할 때 무게를 두는 곳은 다른 방법과 확실히 다릅니다. 침투나 자기는 시험편에 무언가를 뿌리고 눈으로 보는 일이 중심이지만, 이 방법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코일에 흘린 전류가 만드는 신호를 화면에서 읽습니다. 그래서 준비의 절반이 신호를 읽는 법이고, 아래에서 보듯 그 핵심은 위상입니다.
이 종목만 다룬 종이책은 사실상 없습니다
예스24에서 이 검사 방법 이름으로 검색하면 두 건이 나옵니다. 누설비파괴검사로 찾으면 나오는 아홉 건보다 적습니다.
두 건은 성격도 다릅니다. 하나는 이 종목 이름을 그대로 단 전자책 형태의 기출·예상문제 묶음이고, 다른 하나는 자분탐상과 와전류를 함께 묶은 비파괴검사 문제집입니다. 뒤쪽은 국가기술자격 수험서가 아니라, 이 분야에 따로 있는 자격 인정 교육용 교재 계열의 책입니다.
이 종목만을 위해 나온 종이책은 사실상 없다는 얘기입니다. 아래 등급이 없어 응시자가 적고, 출판사가 책을 낼 만큼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준비는 세 갈래로 나눠 잡아야 합니다. 첫째, 공통 두 과목은 책이 넉넉한 다른 방법의 교재로 준비합니다. 비파괴검사일반과 금속재료 및 용접은 방법이 달라도 내용이 같습니다. 둘째, 와전류 두 과목은 비파괴검사 자격 인정 교육용 교재와 한국산업표준 원문으로 채웁니다. 셋째, 작업형은 장비를 직접 다뤄 보며 익히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종목에서는 셋째가 특히 중요합니다. 아래에서 보듯 문제지가 수동으로 보정하고 수동으로 검사하라고 분명히 정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자동화 장비에 익숙한 사람일수록 따로 연습해야 한다는 뜻이고, 그 연습은 책으로 대신할 수 없습니다.
탱크시험자 기술인력에서 이 종목만 빠져 있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쉰일곱 줄입니다. 같은 등급의 다른 방법들은 쉰여덟 줄(방사선은 쉰아홉 줄)인데, 비파괴검사 계열 다른 열네 종목에 없는 줄은 하나도 없고, 다른 기사 다섯이 모두 가진 줄 하나가 이 종목에만 없습니다.
그 한 줄을 보면 이 자격이 어디에 쓰이는지가 보입니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별표7 「탱크시험자의 기술능력」입니다. 위험물 탱크가 새는지, 두께가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하는 일을 업으로 하려면 갖춰야 하는 기술인력을 정한 표입니다. 초음파·자기·침투는 필수인력으로, 방사선과 누설은 해당 시험을 할 때 두는 인력으로 적혀 있고, 여섯 방법 가운데 이 종목만 빠져 있습니다.
빠진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탱크 검사는 강판 두께와 용접부 결함, 새는 곳을 보는 일이고, 이는 초음파와 방사선과 침투와 자기와 누설의 영역입니다. 와전류는 전도성 재료의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를 훑거나, 가느다란 관 안을 지나가며 검사하는 데 강합니다. 탱크 본체보다 열교환기 튜브 같은 대상에 맞는 방법이라, 이 조문이 요구하는 일과는 맞지 않습니다.
시행처도 이 점을 숨기지 않습니다. 진로 설명 칸에 「방사선비파괴검사, 초음파비파괴검사 등 여타의 비파괴검사방법보다는 적용범위와 활용도가 낮은 편」이라고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자기 종목 안내에 스스로 활용도가 낮다고 쓴 것입니다.
다만 같은 칸에 반대쪽 사실도 바로 적혀 있습니다. 비파괴검사 전문 용역업체는 분야별로 고루 숙련 인력을 갖춰야 해서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채용할 때 우대하고, 그래서 자격을 따면 취업이 수월한 편이라는 내용입니다. 쓰이는 범위는 좁지만, 그 좁은 자리를 채울 사람도 귀합니다. 이 자격의 값은 넓이보다 희소성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열에는 자기 이름을 가진 법이 따로 있고, 그 시행규칙이 검사업무 책임자의 자격을 정합니다. 이 자리는 검사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비파괴검사 분야 기사를 딴 뒤 검사업무를 5년 이상 하면 되므로, 이 종목이라고 불리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우대현황 · 큐넷 초음파비파괴검사기사 우대현황 · 큐넷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진로 및 전망
이 계열에서 각도기를 챙기는 종목은 이것뿐입니다
지참 목록은 일곱 줄입니다. 두세 줄로 끝나는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들(초음파비파괴검사기능사만 네 줄)보다 훨씬 깁니다.
줄이 많은 것은 같은 물건이 두 번씩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180도 각도기가 같은 규격으로 두 줄, 공학용 계산기가 「사무용」과 「휴대용」으로 두 줄, 흑색 필기구가 두 줄입니다. 겹친 것을 정리하면 실제 품목은 각도기, 공학용 계산기, 측정용 자 300, 흑색 필기구로 넷입니다.
여기에 이 계열의 다른 종목에는 없는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 180도까지 잴 수 있는 각도기입니다. 침투도 자기도 초음파도 방사선도 누설도 각도기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각도기가 필요한 이유는 이 방법이 신호를 읽는 방식에 있습니다. 와전류 탐상은 결함의 종류와 깊이를 신호의 크기와 함께 방향, 곧 화면에 그려지는 도형이 기울어진 각도로 구별합니다. 그래서 이 시험은 각을 재는 시험이 되고, 각도기가 준비물에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급재료를 함께 보면 그림이 맞춰집니다. 아래에서 보듯 OHP 필름과 1mm 모눈종이를 줍니다. 화면에 뜬 도형을 필름에 옮겨 그리고 모눈종이에 대어 각을 재는 데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신호를 손으로 옮겨 그려 재는 시험입니다.
안전등급은 4등급이고, 보호구 칸에는 안전화만 적혀 있습니다. 자분이 날리지도, 액체를 뿌리지도 않으니 방진마스크는 필요 없습니다. 주요 시설 칸은 「검사기, 시편」이고, 시험은 실내에서 봅니다.
시험주파수를 산출하지 못하면 실격입니다
과제명은 「와전류탐상작업」이고 시험시간은 30분입니다. 요구사항은 한 줄로 짧습니다. 주어진 시험체를 와전류탐상검사해 답지에 기록하라는 것입니다.
짧은 요구사항 뒤에 이 종목만의 조항이 둘 붙어 있습니다.
첫째는 장비에 관한 것입니다. 유의사항에 「본 시험은 수동장비로 보정 및 검사하여야 합니다」라고 적고, 괄호 안에 「수험자가 자동화장비를 지참하였을 경우에도 반드시 수동으로 보정 및 검사하여야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좋은 장비를 가져와도 이득이 없게 해 둔 것이고, 거꾸로 말하면 보정 절차 자체를 채점한다는 뜻입니다. 앞 줄에 「탐상장비에 따라 요구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시험위원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고 적은 것과 짝을 이룹니다.
둘째는 실격 조항의 마지막 줄입니다. 「시험주파수를 산출하지 못한 경우」가 실격입니다. 같은 기사 등급의 다른 다섯 방법 문제지에는 없는 조항입니다. 침투나 자기의 실격 조항은 절차와 제출에 관한 것이지 계산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이 한 줄에서 시험의 중심이 보입니다. 와전류 탐상은 주파수를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전류가 파고드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주파수를 못 정하면 검사를 할 수 없으니, 주파수를 산출하지 못하면 결과를 볼 것도 없이 끝납니다. 그래서 준비할 때는 침투깊이와 주파수의 관계를 손으로 계산해 보는 연습을 가장 먼저 해야 합니다.
나머지 실격 조항은 계열의 다른 방법과 같습니다. 기권, 불참, 안전 불이행과 장비 파손, 지정되지 않은 방법으로 측정한 경우, 비번호와 시험편 번호를 고친 경우, 복합형의 한쪽만 응시한 경우, 그리고 시간 안에 냈지만 완성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검사 기준은 스스로 정하지 않습니다. 유의사항에 「검사에 사용되는 모든 기준은 시험위원이 제시해 준 값을 사용하여야 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외워 간 기준을 쓰면 안 되고, 받은 값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진로 칸에 지금은 없는 법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변천 기록은 1979년·1998년·현재 세 칸입니다. 1979년 대통령령 제9278호로 「비파괴검사기사1급(와전류탐상)」이 생겼고, 1998년 대통령령 제15794호를 거치며 지금 이름이 됐습니다.
계열 여섯 방법이 생긴 연도를 늘어놓으면 이 방법은 한가운데쯤입니다. 가장 이르지도, 가장 늦지도 않습니다. 기사 쪽 변천 표에 1991년 칸이 있는 초음파·침투와도 달라서, 첫 줄에서 곧장 1998년으로 넘어갑니다.
이 종목에서 개정과 관련해 실제로 조심할 곳은 변천표가 아니라 진로 설명 칸입니다. 그 칸에 「건설기술관리법」에 의해 용접 품질검사전문기관의 기술인력으로 고용될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건설기술관리법은 건설기술 진흥법으로 이름이 바뀐 법입니다. 시행처 화면이 지금은 없는 법 이름을 근거로 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종목만의 오기도 아닙니다. 누설비파괴검사기사 화면에 같은 문장이 있고, 자기·침투 기사와 초음파·침투 산업기사 화면도 건설기술관리법을 적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으로 어느 기관에 들어갈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화면에 적힌 법 이름으로 검색하면 안 됩니다. 지금 우대 표에서 이 종목이 들어간 건설 쪽 줄은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별표1(건설기술인의 범위)입니다.
출제기준의 적용 기간 구성도 계열 전체가 같아서 이 종목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지급재료가 종이와 필름과 테이프뿐이라 응시료가 낮습니다
실기는 3만 200원으로 계열에서 가장 쌉니다. 같은 등급 여섯 방법 가운데 가장 낮고, 가장 비싼 방법과는 1만 7000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지급재료 목록을 보면 이유가 바로 보입니다. 네 줄인데 전부 종이거나 필름이거나 테이프입니다.
복사용 OHP 필름 A4, 1mm 눈금 모눈종이 A4, 폭 25mm 청테이프, 그리고 폭 10mm 비전도성 테이프입니다. 시험편은 목록에 없고, 뿌리는 것도 바르는 것도 닦는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이 방법의 성격입니다. 와전류는 시험체에 아무것도 묻히지 않습니다. 코일을 대고 전류를 흘리면 끝이라 소모되는 것이 없습니다. 침투는 침투액과 현상제를 뿌리고, 자기는 자분을 뿌리고, 초음파는 접촉매질을 바르고, 방사선은 필름을 쓰는 것과 비교하면, 시험 한 번에 없어지는 물건이 사실상 없습니다.
그런데 네 줄 가운데 한 줄은 그냥 소모품이 아닙니다. 비전도성 테이프입니다. 와전류는 전도성 재료에 반응하므로, 전기가 통하는 테이프를 시험체에 붙이면 그 자리에서 신호가 생길 수 있습니다. 표시는 남기되 신호는 만들지 않는 테이프를 따로 주는 것으로 보이고, 재료 목록의 이 한 줄만 봐도 이 방법이 무엇에 반응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OHP 필름과 모눈종이도 위에서 본 각도기와 함께 쓰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면의 도형을 필름에 옮기고 모눈종이에 대어 각을 재는 식입니다. 재료비가 가장 적게 드는 대신, 손으로 옮겨 그리는 수고가 드는 시험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의 물리, 기계, 화공, 전자, 전기, 금속, 재료, 에너지, 조선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2.9%입니다. 실기는 68.3%였습니다.
-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68.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5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3.0%입니다(62.9% × 68.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와전류비파괴검사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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