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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기술사

수질관리기술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222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11.0%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폐수 및 폐기물처리, 토양, 하천 및 해양오염, 기타 환경오염의 현상, 계획 및 관리, 방지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수질관리에 관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합격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4%
합격률 변화폭
+5.8%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71.4%
합격률 변화폭
-36.9%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1.0%, 면접 41.7%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34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1.7%입니다. 면접 응시가 24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7.7%에서 2025년 41.7%로 내렸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1%(응시 145명), 면접 41.7%(응시 24명)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98명 중 16명 합격, 8.1%입니다. 응시자 기준 11%보다 2.9%p 낮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6위, 상위 14%입니다.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48.9%, 최근 2년 평균 60.2%로 11.3%p 올랐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222명으로 31위, 상위 39%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9%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8.1%, 면접 55.3%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면접 응시가 필기의 16.6%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989명입니다(필기 861명, 면접 128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45명
2025 합격률 11.0%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6.8%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5.2%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1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 120 140 160 180 124명 120명 135명 135명 145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20.2% 7.5% 8.1% 5.2% 11.0%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24명 25명 20.2%
2022 120명 9명 7.5%
2023 135명 11명 8.1%
2024 135명 7명 5.2%
2025 145명 16명 11.0%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6.9%p 기술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24명
2025 합격률 41.7%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44명 24명 22명 14명 2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00% 120% 47.7% 50.0% 45.5% 78.6% 41.7%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4명 21명 47.7%
2022 24명 12명 50.0%
2023 22명 10명 45.5%
2024 14명 11명 78.6%
2025 24명 10명 41.7%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물뿐 아니라 폐기물과 토양까지 다룹니다

이름에는 물이 들어 있지만 시험과목을 보면 물만 나오지 않습니다.

시험과목 칸은 폐수 및 폐기물처리, 토양, 하천 및 해양오염, 기타 환경오염의 현상을 늘어놓고, 그 계획·관리·방지에 관한 사항이라고 끝맺습니다.

먼저 폐기물입니다. 수질을 다루는 자격인데 폐기물 처리가 맨 앞에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폐수를 처리하면 깨끗한 물과 함께 찌꺼기가 남고, 그 찌꺼기는 물이 아니라 폐기물이기 때문입니다. 물을 맡은 사람이 그 뒷일까지 맡게 됩니다.

다음은 토양입니다. 땅에 스민 오염은 지하수를 거쳐 다시 물로 돌아옵니다. 물과 흙을 따로 볼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다음은 하천 및 해양오염입니다. 처리해 내보낸 물이 닿는 곳입니다. 하천의 자정 능력과 바다의 확산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마지막은 기타 환경오염의 현상인데, 이 한 마디 때문에 범위가 열려 있습니다. 공기든 소음이든 물과 얽히는 부분이 있으면 논제가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뒤에 붙은 세 낱말, 계획 및 관리, 방지가 이 등급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이미 생긴 오염을 치우는 일뿐 아니라 생기지 않게 설계하는 일까지 묻습니다.

번호를 붙인 과목 구분은 없습니다. 한 문장이 곧 범위입니다.

이 문장을 나눠 공부하려면 물이 흘러가는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들어오는 물, 쓰는 물, 버리는 물, 처리하는 물, 내보낸 물, 스민 물, 남은 찌꺼기 순서로 놓으면 과목의 낱말들이 그 위에 하나씩 얹힙니다.

관련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환경공학과 수질폐기물, 환경시스템공학, 환경공업화학 관련 학과로 적혀 있습니다.

검정 방식은 다른 기술사 종목과 같습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고 교시마다 100분씩 모두 400분이며, 그 뒤에 구술형 면접이 30분 정도 있습니다.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수질관리기술사

상하수도기술사와 함께 묶은 책이 섞여 있습니다

알라딘에서 종목명으로 찾으면 열두 권이 나옵니다. 그 가운데 다른 기술사와 짝을 이룬 책이 섞여 있습니다.

열두 권 가운데 셋은 제목에 상하수도기술사가 함께 들어간 책입니다. 두 자격의 용어를 한 권에 담은 해설집도 있고, 두 자격을 함께 다룬 책도 있습니다.

이렇게 묶이는 이유는 분야의 성격에 있습니다. 상하수도가 물을 보내고 거두는 관과 시설을 다룬다면, 수질관리는 그 물의 상태와 처리를 다룹니다. 현장에서는 한 사람이 둘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고, 시험 범위도 상당 부분 겹칩니다.

공부하는 쪽에서 챙길 점이 둘입니다.

첫째, 두 자격을 함께 노려 볼 만합니다. 한쪽을 준비하면 다른 쪽의 상당 부분도 함께 공부하게 되니, 처음부터 그렇게 계획하면 품이 덜 듭니다.

둘째, 합본서를 쓸 때는 범위를 나눠 표시해 두어야 합니다. 두 자격이 겹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관 설계와 펌프 쪽으로 깊이 들어가는 부분은 이 시험의 중심이 아닐 수 있으니, 출제기준과 대조해 비중을 조정해야 합니다.

책의 종류도 분명하게 나뉩니다.

하나는 용어 해설집입니다. 논술 시험에서 용어를 정확히 쓰는 것은 기본이고, 단답형 구간이 따로 있으니 쓸모가 큽니다.

다른 하나는 개론서와 종합서입니다. 전 범위를 훑는 책이 여러 출판사에서 나와 있고 최근 판도 있습니다.

셋째는 문제 해설서입니다. 기출 논제를 풀어 놓은 책들입니다.

이 분야는 특징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오래된 판이 꾸준히 남아 있습니다. 1990년대에 나온 책부터 최근 것까지 삼십 년치가 한 화면에 나옵니다. 이 자격이 오래됐고 수요가 끊이지 않았다는 뜻이지만, 옛 판의 제도 설명은 지금과 다르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환경 법령은 자주 바뀌니 수치와 기준은 현행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실도 넉넉합니다. 이 종목은 회차별 문제지가 여러 해치 올라와 있습니다. 무엇을 어떤 각도로 묻는지는 책보다 문제지가 정확하니, 책을 고르기 전에 문제지부터 훑어보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물이 지나는 모든 단계에 쓰이는 자리가 있습니다

우대 표에는 여든여덟 줄이 걸려 있습니다. 환경 중분류 스물다섯 종목 가운데 가장 깁니다. 기계 쪽 차량기술사의 표와 겹치는 줄, 즉 공직 채용·가산점·기술 이전 같은 공통 항목을 빼도 스물네 줄이 남습니다.

남는 줄을 물이 흘러가는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이 자격이 쓰이는 자리가 한눈에 보입니다.

처음은 마시는 물입니다. 먹는물관리법이 세 줄인데, 조사대행자로 등록하려는 자의 기술인력, 환경영향심사위원회 위원의 자격, 정수기 품질검사기관의 기능입니다.

다음은 보내는 물입니다. 수도법이 두 줄로 수도시설 관리자의 자격과 상수도관망 관리대행업의 등록 요건에 이 자격을 겁니다. 관을 맡는 사업에도 이 자격이 인력으로 들어갑니다.

그다음은 버리는 물입니다. 하수도법의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업 등록기준이 한 줄이고, 가축분뇨법의 가축분뇨 관련 영업 허가 기준이 한 줄입니다. 축산 폐수가 수질에 큰 부담이라는 사정이 여기서 보입니다.

다시 쓰는 물도 있습니다. 물재이용법의 기술관리인 자격 기준입니다. 한 번 쓴 물을 처리해 다시 쓰는 시설에 관리인을 두게 하는 제도입니다.

넷째는 땅으로 스민 물입니다. 지하수법의 지하수정화업 등록, 토양환경보전법의 토양 관련 전문기관 지정 기준과 토양정화업 등록 요건이 이어집니다. 시험과목에 토양이 들어 있는 이유가 여기서도 확인됩니다.

마지막은 바다로 간 물입니다. 해양환경관리법이 네 줄이나 됩니다. 오염물질 저장시설의 기술인력, 해역이용영향평가 대행자 등록 요건, 해양환경 측정기기의 검정 업무 대행자 지정, 해양오염영향조사 기관의 지정 기준입니다.

이 여섯 단계 밖에도 자리가 있습니다.

재고 판정하는 쪽으로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관련 법의 검사기관 지정, 환경관리대행기관의 지정 요건, 환경컨설팅회사의 인력 요건이 있습니다. 평가하는 쪽으로는 환경영향평가법이 두 줄인데, 관리책임자 자격과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입니다.

사무소를 여는 길도 있습니다. 기술사법의 기술사사무소 개설등록과 시행령의 합동기술사사무소 등록기준이 각각 한 줄입니다.

뜻밖의 줄도 하나 있습니다. 농수산물품질관리법의 수산물검사관 전형시험 전부 면제입니다. 물의 상태를 아는 자격이 수산물을 검사하는 자리로 이어집니다.

정리하면, 물이 사람에게 왔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는 모든 단계에 이 자격의 이름이 한 번씩 적혀 있습니다. 표가 긴 종목은 많지만, 그 긴 표가 한 가지 주제로 꿰어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남은 줄은 대개 기술 이전과 사업화, 창업 지원처럼 기술사 등급이면 종목과 상관없이 붙는 항목이라, 이 자격만의 특징은 아닙니다.

표기 하나를 짚어 둡니다. 환경 관련 지원법의 조문 번호가 화면에 가운데 글자가 빠진 채로 적혀 있습니다. 조문을 찾을 때는 원문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 제2항은 유해화학물질관리자의 자격을 제1호부터 제8호까지(제1호의2 포함) 적고 있고, 제1호의 기술사 목록에 이 종목이 있습니다. 관리자는 취급기준 준수, 보호장구 착용,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작성과 이행, 취급시설 자체 점검 같은 일을 맡습니다. 유해화학물질을 다루는 사업장에서도 이 자격이 인력 요건으로 쓰인다는 뜻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수질관리기술사

필기 뒤에 말로 답하는 면접을 따로 봅니다

이 자격은 필기 뒤에 말로 답하는 시험을 따로 봅니다.

필기를 통과해도 끝이 아닙니다. 구술형 면접이 30분 정도 남아 있고, 여기서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을 받아야 합니다. 쓰는 시험과 말하는 시험을 각각 따로 통과해야 합니다.

응시료를 보면 면접의 무게가 보입니다. 필기가 67,800원인데 면접이 87,100원으로 더 비쌉니다. 400분짜리 시험보다 30분짜리 시험이 비싼 것은, 여러 명의 위원이 한 사람을 마주 앉아 평가하는 비용이 들어갔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면접에서 무엇을 물을지는 수행직무 칸에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분석, 시험, 운영, 평가, 그리고 지도와 감리입니다. 경험이 없으면 대답할 거리가 없는 질문이 나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필기와는 준비 방법이 다릅니다.

첫째, 자기가 다룬 물을 정리해 둡니다. 어떤 시설에서 어떤 수질을 상대했고, 어떤 문제가 생겼으며, 무엇을 근거로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이야기로 만들어 둡니다. 숫자를 외우기보다 판단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실패한 사례도 준비합니다. 잘된 일만 말하면 깊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기준을 넘긴 적, 설비가 멈춘 적, 민원이 생긴 적을 어떻게 수습했는지가 오히려 실무 경험을 보여 줍니다.

셋째, 최근 제도 변화를 짚어 둡니다. 환경 분야는 기준과 법이 자주 바뀝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고 그것이 현장에 어떤 부담을 주는지는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필기 조건도 함께 적어 둡니다. 100분짜리 교시가 네 번 이어지니 손이 버텨야 하고, 과목이 나뉘어 있지 않아 어느 교시에 어느 주제가 나올지 미리 알 수 없습니다. 시험과목 문장에서 뽑아낸 여섯 단계를 고르게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참 준비물 칸은 비어 있습니다. 신분을 확인할 것과 펜 말고는 들고 갈 물건이 없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수질관리기술사

진로 칸이 지금은 없는 법 이름을 적고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 이런 문장이 있습니다. 「수질환경보존법」을 들어, 사업자는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환경관리인을 임명해야 하므로 취업에 유리하다는 내용입니다.

이 문장에는 문제가 둘 있습니다.

하나는 표기입니다. 법 이름이 「보존」으로 적혀 있는데 그런 이름의 법은 없었습니다. 원래 이름은 「보전」이었습니다. 한 글자 차이지만 법령을 검색하면 나오지 않습니다.

다른 하나는 더 큽니다. 그 이름의 법 자체가 지금은 없습니다. 수질을 다루던 그 법률은 이후 이름이 바뀌어 지금은 다른 제목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화면이 근거로 든 법은 오래전에 바뀐 이름입니다.

내용의 방향은 지금도 맞습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배출시설을 둔 사업자가 환경 관리를 맡을 사람을 두어야 한다는 제도는 이름이 바뀐 뒤에도 이어집니다. 우대 표에 그 법의 줄은 없지만, 수질환경관리대행기관 지정 요건처럼 가까운 제도는 걸려 있습니다.

다만 제도는 남아 있고 이름은 낡았다는 점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 문장을 그대로 인용하면 없는 법을 근거로 삼게 됩니다. 현행 법령으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법 이름은 「물환경보전법」이고, 화면의 「환경관리인」은 지금 환경기술인입니다. 시행령 별표17이 사업장 규모별 자격을 정합니다. 제1종 사업장은 수질환경기사 1명 이상, 제2종은 수질환경산업기사 1명 이상, 제3종은 수질환경산업기사·환경기능사 또는 수질 분야 3년 경력자입니다. 표에 기술사 줄은 따로 없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자격이 갖는 의미는 법정 요건이라기보다 위 등급 자격자라는 신뢰에 가깝습니다.

같은 칸에는 다른 종류의 낡은 정보도 있습니다. 환경 투자 비용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그 뒤의 구체적인 비중이 어느 시점의 것인지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시점이 없는 통계는 방향만 참고하고 크기는 그대로 믿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반면 변천과정 칸은 정보가 분명하고 이 자격의 내력을 잘 보여 줍니다. 처음에는 국토개발기술사의 한 갈래였다가, 다음에는 환경관리기술사의 한 갈래가 되었고, 마침내 지금의 이름으로 독립했습니다.

수질은 처음에 국토를 개발하는 일의 한 부분으로 다뤄졌고, 다음에는 환경을 관리하는 일의 한 부분이 되었으며, 마지막에 그 자체로 하나의 분야가 되었습니다. 괄호 안에 있던 이름이 밖으로 나오기까지 십수 년이 걸렸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물환경보전법 시행령 별표17(사업장별 환경기술인의 자격기준)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수질관리기술사

지금 출제기준은 2027년까지 적용됩니다

지금 출제기준의 적용 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입니다. 종목 상세 화면, 자료실 게시물 제목, 출제기준 본문(4쪽)의 필기·면접 머리에 모두 같은 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본문 기준으로 필기는 단답형·주관식 논문형 400분(교시당 100분), 면접은 구술형 15~30분 내외입니다. 종목 화면은 면접을 30분 정도로 적어 두 곳의 표현이 조금 다릅니다.

이 기간을 따로 짚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료실에서 다른 기술사를 찾아보면 공장관리기술사·해양기술사·컴퓨터시스템응용기술사는 지금 판이 2026년에 끝나고, 2027년부터 쓸 다음 판이 이미 올라와 있습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개정 시기는 다릅니다. 이 종목은 지금 판이 한 해 더 갑니다.

첫째, 게시물을 열어 문서 안의 적용 기간을 확인합니다. 목록의 제목보다 파일 첫 장의 날짜가 정확합니다.

둘째, 판이 하나뿐이라는 점을 기억해 둡니다. 이 종목 자료실에는 다음 기간의 기준이 아직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이전 기간의 기준도 남아 있지 않아 개정 주기를 짐작할 근거가 없습니다.

다만 이 종목은 다른 자료가 있어 부담이 덜합니다. 회차별 문제지가 여러 해치 쌓여 있으니, 기준 문서가 하나뿐이어도 실제 논제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는 문제지에서 알 수 있습니다. 기준은 범위를 정하고, 문제지는 어디에 무게가 실리는지 알려 줍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수질관리기술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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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수질관리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이나 전문대학의 환경공학, 수질폐기물, 환경시스템공학, 환경공업 화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수질관리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1.0%입니다. 면접은 41.7%로 필기보다 30.7%p 높았습니다.
수질관리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41.7%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4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6%입니다(11.0% × 41.7%).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수질관리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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