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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기술사

세라믹기술사

재료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6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6.7%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세라믹원료, 세라막제조공정, 제품의 특성, 세라믹공장설계, 제조장치, 공장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세라믹에 관련된 실무경험, 일반지식 및 전문지식 평가 기술사로서의 감독감리능력, 자질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5.0%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0.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6.7%, 면접 10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재료 분야에서 접수 인원 34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85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2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83.3%에서 2025년 100%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6.7%(응시 3명), 면접 100%(응시 2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6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58.3%, 최근 2년 평균 50%로 8.3%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6명으로 79위, 상위 100%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66.7%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6.5%, 면접 46.7%
2021~2025년 접수 합계 44명입니다(필기 26명, 면접 18명).
05

필기

2025 응시 3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5.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3.4%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8명 3명 7명 4명 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8명 6명 자료 없음
2022 3명 2명 자료 없음
2023 7명 3명 자료 없음
2024 4명 0명 자료 없음
2025 3명 2명 자료 없음
06

면접

2025 응시 2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 4 6 8 10 6명 3명 5명 2명 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6명 5명 자료 없음
2022 3명 1명 자료 없음
2023 5명 2명 자료 없음
2024 2명 0명 자료 없음
2025 2명 2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 한 문장에 원료부터 공장 품질관리까지 들어 있습니다

시험과목 칸은 항목 목록이 아니라 한 줄짜리 문장입니다. 세라믹원료, 세라막제조공정, 제품의 특성, 세라믹공장설계, 제조장치, 공장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번호도 없이 마침표로 끝납니다. 과목을 하나로 처리하는 구성이고, 합격기준도 「필기·면접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한 줄입니다.

이 문장에는 오자가 하나 있습니다. 두 번째 낱말이 「세라막제조공정」으로, 「세라믹」이 「세라막」으로 적혀 있습니다. 같은 문장의 첫 번째와 네 번째 낱말은 바르게 적혀 있고 출제기준 문서에도 「세라믹제조공정」으로 되어 있으니, 화면에 옮겨 적다가 생긴 실수로 보입니다.

여섯 낱말은 재료에서 공장 쪽으로 차례로 나아갑니다. 원료를 알고, 그것을 굽는 공정을 알고, 나온 제품의 특성을 알고, 그다음에 공장을 설계하고, 그 공장에 들어갈 제조장치를 알고, 마지막으로 공장 품질관리로 끝납니다. 이 종목의 성격은 뒤의 셋에서 드러납니다.

검정은 기술사 등급의 일반형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으로 하루 네 교시, 교시마다 100분씩 모두 400분이고, 그 뒤에 30분가량 구술 면접을 봅니다. 응시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관련학과로는 대학의 요업공학, 재료공학, 화학공학, 고분자공학, 공업화학, 무기재료공학 관련학과를 듭니다. 이 가운데 요업공학과 무기재료공학은 이 분야의 옛 이름과 새 이름에 해당합니다.

수행직무는 세라믹 전반에 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나 제품, 기술을 개발하고 원료에서 제작, 응용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지도·감독하거나 세라믹 소재에 대한 기술자문을 담당하는 일로 적혀 있습니다.

화면의 출제기준 항목에는 2023년에 적용을 시작해 2027년에 끝나는 판이 하나 걸려 있습니다. 이 판은 시험과목 문장을 여섯 주요항목으로 풉니다. 세라믹 원료, 세라믹 제조공정, 공장설계 및 품질관리, 세라믹 제품, 제품의 특성 평가, 신기술 동향입니다. 마지막 항목은 원가절감·생산성 향상·신재료·공정 개선과 세라믹 분야 주요 시사 이슈를 다룹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세라믹기술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세라믹기술사 2023~2027년 판)

요업기술사에서 세라믹기술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변천과정 칸은 화살표로 이어진 세 단계입니다. 1974년 산업응용기술사(요업)으로 신설 → 1991년 요업기술사로 변경 → 1998년 세라믹기술사로 변경.

두 번의 변화는 성격이 다릅니다. 처음에는 괄호 안의 분과가 독립했습니다. 산업응용기술사라는 넓은 이름이 있었고 요업은 그 안의 한 분야였습니다. 다음에는 이름의 낱말만 바뀌었습니다. 요업이라는 한자어가 세라믹이라는 외래어로 바뀐 것입니다.

이름이 바뀐 것은 다루는 대상이 넓어진 것과 맞물립니다. 요업은 가마에서 굽는 일, 곧 도자기와 벽돌과 기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세라믹은 그보다 넓어서 전자 부품과 내화물, 생체 재료까지 포함합니다. 진로 및 전망 칸도 시멘트공업, 유리공업, 내화물공업, 도자기공업 같은 전통 세라믹 분야에서부터 전자통신, 에너지산업, 자동차산업, 우주항공산업, 의료용 세라믹 같은 첨단산업까지 적습니다. 다만 그 문장의 「내화물공업」이 「내호물공업」으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이름의 내력은 자료를 찾을 때 실제로 중요합니다. 오래된 문헌과 학회 자료는 요업, 최근 자료는 세라믹이라는 낱말을 씁니다. 관련학과 칸에 요업공학과 무기재료공학이 함께 적혀 있는 것도 같은 사정입니다. 한 분야를 세 이름이 나눠 쓰고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세라믹기술사)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위원 자격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우대 표는 71줄입니다. 어느 종목에나 붙는 줄을 빼면 스물두 개가 남는데, 그중 대부분도 기술사라는 등급 때문에 들어온 자리입니다. 엔지니어링산업진흥법 세 줄,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네 줄, 에너지이용합리화법의 에너지절약전문기업과 진단기관 세 줄, 공연법의 안전진단기관,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규칙, 건설기술진흥법의 가설구조물 안정성 확인, 건축물 해체 신고 관련 등록 기술사 직무, 광업법의 현장조사 면제, 기술심리관 자격,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이 그것입니다.

그 가운데 눈에 띄는 줄이 셋 있습니다.

첫째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 시행령의 가스기술기준위원회 위원 선임 자격입니다. 가스 기술기준을 만드는 위원회에 세라믹 기술사가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가스 계열 기술사에게 어울리는 자리인데 여기에도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금속제련기술사 표에도 같은 줄이 있습니다). 고압가스를 담는 용기와 배관의 내부, 고온 설비의 내화 재료가 세라믹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관계가 없지는 않습니다.

둘째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이 정한 기술인력의 구분과 직무입니다. 자동차 쪽 기술인력 기준에 재료 계열 기술사가 들어가는 경우로, 금속제련기술사 표에도 같은 줄이 있습니다. 배기 계통의 촉매 담체처럼 세라믹이 쓰이는 부품을 떠올리면 역시 관계가 없지는 않습니다.

셋째는 산업디자인진흥법 시행령이 정한 연구·진흥사업 참여기관의 범위입니다. 이 줄은 여러 공학 계열 기술사 표에 폭넓게 들어 있는 것으로 보이고, 이 종목만의 자리는 아닙니다.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의 오염물질저장시설 기술인력도 한 줄 있습니다. 별표10을 보면 탱크 재료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운영 인력의 자격을 종목이 아니라 직무분야(기계·금속·전기·토목·정보처리·해양·안전관리·환경)로 받는 표라서, 재료 쪽 분야로 분류되는 자격이 폭넓게 들어간 줄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이 법에서 쓰이는 곳은 세라믹 제품 자체가 아니라 세라믹이 쓰이는 설비와 기준을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요업 제품의 제조나 판매에 이 자격을 요구하는 조문은 표에 없습니다. 자격의 쓸모는 법보다 기업의 연구소와 기술 부서에서 나온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고, 진로 칸도 정부출연연구소와 기업부설연구소를 진출처로 듭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해양환경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0(오염물질저장시설의 설치·운영기준) ·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세라믹기술사) · 큐넷 자격취득자 우대현황(금속제련기술사)

시험과목에 공장설계와 제조장치가 들어 있습니다

시험과목 문장에서 이 자격의 성격을 정하는 것은 뒤쪽 세 낱말입니다. 세라믹공장설계, 제조장치, 공장품질관리.

재료를 다루는 기술사라면 보통 재료의 조성과 조직, 물성, 시험·평가가 범위의 중심입니다. 금속재료기술사의 시험과목이 특성·열처리·시험·이용으로 적힌 것이 그렇습니다. 이 종목은 그 위에 공장이 통째로 더해져 있습니다. 같은 금속·재료 중분류에서는 금속제련기술사가 「금속제조시설과 공정관리」를 적어 비슷합니다. 어떤 가마를 어떻게 배치할지, 원료를 어떻게 옮기고 성형하고 소성할지, 나온 제품의 품질을 공정 안에서 어떻게 잡을지가 시험과목에 들어 있습니다.

이 분야의 성질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세라믹은 굽는 온도와 시간, 분위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한 번 구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설비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곧 제품 품질을 좌우합니다. 원료 배합을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그 배합을 대량으로 재현할 장치를 알아야 합니다.

수행직무가 「원료에서 제작, 응용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지도·감독」이라고 적은 것도 같은 방향입니다. 개별 공정의 기술자가 아니라 공정 전체를 설계하고 관리하는 사람을 뽑는 시험입니다.

그러니 재료 이론만 다져서는 절반만 준비한 것입니다. 출제기준의 「공장설계 및 품질관리」 항목은 제품의 제조공정 설계, 공정별 특징과 관리방법, 제품별 품질관리 요소와 관리방법 세 갈래이고, 「세라믹 제조공정」 항목이 혼합·성형·건조·소성(용융)·가공 방법을 따로 묻습니다. 화면의 「제조장치」는 출제기준에서 독립 항목이 아니라 이 두 항목 안에 들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세라믹기술사)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세라믹기술사 2023~2027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금속재료기술사·금속제련기술사) 시험과목

옛 이름으로 찾아도 수험서가 없습니다

서점에서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아무것도 나오지 않습니다. 옛 이름인 요업기술사로 바꿔 넣어도 이름이 비슷한 다른 기술사(농어업토목기술사)의 책 한 권이 나올 뿐입니다. 세라믹이라는 이름을 단 국가기술자격은 이 기술사 하나뿐이라, 아래 등급 수험서에 기댈 수도 없습니다.

전공서는 사정이 다릅니다. 세라믹 재료와 무기재료를 다룬 대학 교재는 있고, 관련학과 이름으로 찾으면 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종목명 검색으로는 나오지 않고, 시험이 무엇을 어떻게 묻는지는 그런 책이 알려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의 자료는 거의 다 자료실에 있습니다. 출제기준 한 편과 회차별 문제지입니다. 문제지는 최근 몇 해치가 나란히 올라와 있어 기출의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준비는 기술사 계열의 일반적인 방식을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출제기준 항목으로 범위를 잡고, 문제지에서 주제를 골라 직접 답안을 써 두는 것입니다. 채점기준도 기준답안도 공개되지 않으니, 답이 맞는지는 전공서와 표준·규격으로 스스로 확인해야 합니다.

유리한 점도 한 가지 있습니다. 출제기준의 여섯 주요항목을 그대로 답안 분류로 쓸 수 있습니다. 원료, 제조공정, 공장설계·품질관리, 제품, 특성 평가, 신기술 동향 여섯 칸을 만들어 두고 기출 주제를 나눠 넣으면 빈칸이 보입니다. 과목이 하나로 처리되어 있어 과락 걱정은 없지만, 여섯 갈래가 고르게 나올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세라믹기술사) · 큐넷 자료실 검색 결과(세라믹기술사)

회차별 문제지가 사실상 유일한 기출 자료입니다

필기는 하루에 네 교시, 모두 400분입니다. 챙겨 갈 공구는 없고, 작업형 기본정보도 화면에 없습니다. 면접은 구술형으로 30분쯤 걸립니다.

이 종목은 문제지를 중심으로 준비합니다. 공개문제가 없는 대신 회차별 문제지가 자료실에 쌓이고, 그것이 사실상 유일한 기출 자료입니다. 최근 회차 문제지와 그보다 앞선 해의 것이 함께 남아 있어, 주제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내려받을 때 조심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같은 재료 대분류에 금속가공·금속재료·금속제련·표면처리 기술사가 함께 있어 자료실 검색에서 이름이 섞입니다. 종목명을 확인하고 받아야 합니다.

면접은 필기에서 다룬 범위를 말로 다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이 종목처럼 시험과목이 한 문장으로 뭉쳐 있으면, 면접에서도 여섯 분야 가운데 어느 쪽이든 나올 수 있다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공장설계와 제조장치처럼 그림으로 설명하기 쉬운 주제는 말로 풀 때의 순서를 정해 두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진로 칸의 전망 부분은 배경 정도로 읽는 편이 낫습니다. 세라믹이 정보화·전자화·환경친화 시대의 중요한 재료이고 일상용품에서 원자력과 우주개발, 해양개발까지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내용인데, 일반론에 가깝습니다. 반면 시험과목 여섯 낱말과 출제기준의 여섯 주요항목은 구체적이니, 범위를 가늠할 때는 그쪽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검색 결과(세라믹기술사) · 큐넷 종목 상세정보(세라믹기술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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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세라믹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요업공학, 재료공학, 화학공학, 고분자공학, 공업화학, 무기재료공학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세라믹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6.7%입니다. 면접은 100.0%로 필기보다 33.3%p 높았습니다.
세라믹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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