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에너지 · 기사
생물분류기사(동물)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29명이고, 필기 합격률이 더 낮아 필기 준비에 시간을 더 들이는 게 좋습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계통분류학
- 환경생태학
- 형태학
- 보존 및 자원생물학
- 자연환경관계법규
실기
동물분류에 관한 사항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생물분류 방법을 이해하고 문헌 및 표본을 통한 생물체의 전반적인 특성 및 세부 특징을 파악하여 생물종을 정확히 감별 동정한 생물분류를 기반으로 희귀 및 멸종위기종 동물 보전을 위한 전략 수립 등을 수행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2시간 30분, 100점)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39.6%
- 합격률 변화폭
- -1.3%p
- 응시 증감률
- +24.3%
- 합격률 변화폭
- -8.3%p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2.6%, 실기 86.3%입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18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38위입니다. 2021년 560명에서 2025년 1,029명으로 84% 늘었습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6.3%로 기사 보통 45.1%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8.3~87.9%입니다.
|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647명 중 320명 합격, 49.5%입니다. 응시자 기준 62.6%보다 13.1%p 낮습니다. |
|---|---|
|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 접수 382명 중 296명 합격, 77.5%입니다. 응시자 기준 86.3%보다 8.8%p 낮습니다. |
| 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 결시가 적은 쪽에서 5위, 상위 5%입니다. |
|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1,029명으로 68위, 상위 57%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96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57.9%입니다. |
| 기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 합격률이 높은 쪽에서 1번째, 상위 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61.4%, 실기 87% |
|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 실기 응시가 필기의 67.1%입니다.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921명입니다(필기 2,472명, 실기 1,449명). |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필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13.6%p 낮습니다.
세로축 100–7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312명 | 163명 | 52.2% |
| 2022 | 358명 | 216명 | 60.3% |
| 2023 | 414명 | 239명 | 57.7% |
| 2024 | 366명 | 234명 | 63.9% |
| 2025 | 511명 | 320명 | 62.6% |
실기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7.6%p 낮습니다.
세로축 0–5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60%–11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84명 | 166명 | 90.2% |
| 2022 | 231명 | 212명 | 91.8% |
| 2023 | 276명 | 221명 | 80.1% |
| 2024 | 276명 | 261명 | 94.6% |
| 2025 | 343명 | 296명 | 86.3%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한 과목에 동물명명규약과 식물명명규약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필기는 다섯 과목입니다. 계통분류학과 환경생태학, 형태학, 보존 및 자원생물학, 그리고 자연환경관계법규입니다. 과목마다 스무 문항씩 백 문항을 두 시간 반에 풉니다. 법규 과목에는 자연환경보전법·야생생물법·습지보전법·생물다양성법 같은 자연보전 법령과 국토계획 쪽 법령이 들어 있습니다(출제기준 2026.1.1~2027.12.31 판).
첫 과목의 셋째 항목이 학명의 이해인데, 그 안에 국제식물명명규약과 국제동물명명규약이 나란히 들어 있습니다. 같은 과목의 둘째 항목에도 식물군 주요 식별 형질과 동물군 주요 식별 형질이 각각 한 칸씩이고, 분류체계 항목에는 식물분류체계 개요와 동물분류체계 개요가 함께 있습니다.
괄호 안에 동물이라고 적힌 종목인데 필기 곳곳에 식물이 들어 있습니다. 형태학도 주요항목 넷 가운데 앞의 둘이 식물의 조직·기관과 형태 발생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이 종목의 필기는 같은 이름의 다른 편과 공유되기 때문입니다. 준비하는 쪽에서는 자기 편이 아닌 쪽도 문 단위와 강 단위까지는 알아야 한다는 뜻이 됩니다.
둘째 환경생태학은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에서 개체군과 군집으로 올라갑니다. 먹이사슬과 영양단계, 생지화학적 순환, 생식전략의 진화, 군집의 생태적 천이가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해양생태계와 습지생태계가 각각 한 칸을 받고, 마지막에 환경오염 지표생물과 생물다양성협약·기후변화협약·람사르협약이 나옵니다.
셋째 형태학은 조직과 기관을 다룹니다. 넷째 보존 및 자원생물학은 이름 그대로 지키는 쪽과 쓰는 쪽입니다. 다섯째 자연환경관계법규는 앞의 넷과 성격이 다른 법령 과목입니다.
분류학의 역사와 종의 개념이 첫 항목에 있다는 점이 이 종목의 성격을 보여 줍니다. 종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진화와 종분화로 이어지고, 그다음에야 실제 생물이 나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동물 편 전용 책은 전자책 두 종이 전부입니다
서점에서 「생물분류기사」로 검색하면 결과가 열 건에 못 미치고, 그중 동물 편 전용은 전자책 두 종입니다. 하나는 필기 기출·예상문제집이고 다른 하나는 핵심정리와 예상문제를 수백 개 단위로 묶은 것입니다.
종이책도 실기 대비서도 동물 편에는 없습니다. 같은 이름의 식물 편에는 실기만 다룬 종이책이 한 권 나와 있는데, 실기가 편마다 다르므로 그 책을 빌려 쓸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준비는 학문 쪽 자료로 가게 됩니다.
- 필기 다섯 과목 가운데 둘이 계통분류학과 환경생태학이라 대학 교재를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분류학과 생태학은 국내에 정리된 교재가 있습니다
- 형태학과 명명규약은 원문 성격의 자료가 낫습니다. 국제동물명명규약은 조문 형태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 실기는 표본과 도감이 중심입니다. 아래에서 보듯 실기 항목이 실물을 보고 가려내는 일이라, 책보다 실제로 본 경험이 앞섭니다
- 범위를 좁히는 자료는 큐넷에 있습니다. 종목 화면의 공개문제 자리에 2026년 출제예상종 목록과 추가·제외 생물종 목록이 올라 있고, 지참 준비물 화면도 이 게시물을 참고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필기가 두 편에서 공유된다는 점은 교재를 고를 때 이점입니다. 식물 편 이름으로 나온 필기 교재도 이 종목의 범위를 상당 부분 덮습니다. 갈리는 것은 실기입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 알라딘 검색 결과 — 생물분류기사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생물분류기사(동물) 시험정보
법령 표가 식물 편의 것과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법령 표는 쉰다섯 줄이고, 같은 이름의 식물 편 표와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실린 법령도 조문도 활용 내용도 완전히 같습니다.
법이 두 편을 구별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조문은 생물분류기사라고만 적고 괄호 안을 따지지 않으므로, 어느 편을 가졌든 법 앞에서는 같은 자격입니다.
표의 대부분은 공무원 채용·가점, 직업훈련교사, 노임단가처럼 등급만 맞으면 따라붙는 줄입니다. 이 종목 쪽 색이 드러나는 줄은 그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 환경영향평가업의 등급별 기술인력과 관리책임자 자격, 환경컨설팅회사 인력요건, 야생생물법의 생물자원보전시설 등록기준, 해양생물자원관에 두는 생물자원분류보전전문가, 연구직 공무원 채용과 전직 시험 면제가 그런 줄입니다. 수도법·석유사업법·해양환경관리법의 검사·관리 인력 줄도 같이 실려 있습니다.
다만 법이 구별하지 않는다고 실무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조사 용역을 맡기는 쪽은 대상이 동물이냐 식물이냐를 보고 사람을 고르기 마련입니다. 법정 요건은 같아도 실제로 불려 가는 현장은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작업형 실기인데 들고 갈 것은 볼펜과 수정테이프뿐입니다
실기가 작업형인데 들고 갈 것은 볼펜과 수정테이프뿐입니다. 준비물 표가 두 줄이고 그것이 전부입니다.
작업형이면 보통 공구나 계측기나 재료가 목록에 붙습니다. 이 종목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시험장에 놓인 것을 보고 답을 적는 시험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표본이나 사진이나 부분 재료가 주어지고, 그것이 무엇인지 가려내 이름을 쓰는 형태로 보입니다.
실기 시간은 적힌 곳마다 다릅니다. 출제기준에는 한 시간 삼십 분 정도로, 종목 화면의 검정방법 칸에는 두 시간 삼십 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한쪽만 믿지 말고 회차별 수험자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면의 작업형 기본정보는 준비물 표보다 무겁게 적혀 있습니다. 안전등급이 2등급(관심 다음 단계인 주의)이고, 시험장소가 실내·외, 주요 시설 칸에 생물 채집 도구와 표본 제작·보관 도구, 보호구 칸에 장갑·안전화·야외 활동 도구가 적혀 있습니다. 다만 화면 스스로 이 칸은 실무 기준이라 실제 시험과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필기는 앞서 말했듯 백 문항이고 주어지는 시간이 두 시간 반입니다. 과목이 다섯이니 과목당 스무 문항에 삼십 분이 되고, 한 문항에 쓸 수 있는 시간은 일 분 반입니다.
관련학과 칸에는 사년제 대학으로 못 박혀 있습니다. 생물학과와 생물교육학과, 응용생물학과, 농생물학과가 적혀 있고 전문대학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같은 환경 중분류에서 대기환경·수질환경·소음진동·폐기물처리·토양환경 쪽 종목들이 대학과 전문대학을 함께 적는 것과 다릅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생물분류기사(동물) 시험정보 · 큐넷 출제기준 — 생물분류기사(동물)(2026.1.1~2027.12.31)
괄호 안 두 글자만 다른 종목이 따로 있습니다
괄호 안 두 글자만 다른 종목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이름에 식물이라고 적힌 쪽입니다.
두 종목을 나란히 놓으면 닮은 정도가 놀랍습니다.
- 필기 과목 이름이 같고 문항 수와 시간도 같습니다
- 관련학과 칸의 문장이 글자까지 같습니다
- 응시료가 필기와 실기 모두 같습니다
- 검정방법이 둘 다 작업형이고 시간도 같습니다
- 위에서 보았듯 법령 표가 한 줄도 다르지 않습니다
갈리는 것은 실기 항목의 낱말 하나씩입니다. 이쪽 출제기준의 실기 주요항목이 생물분류 과정 계획, 동물종 분류동정, 부분 생물재료의 분류, 동물종 분류 정확도 검증이라면 저쪽은 그 자리에 식물종이 들어갑니다. 세부항목의 동물종 모니터링하기·동물종 관리하기도 저쪽에서는 식물종입니다. 구조가 같고 대상만 바뀝니다.
다만 대상이 바뀌면 다루는 물건이 바뀝니다. 이쪽 세부항목에는 족적과 배설물과 털, 인편과 탈피각에서 종을 가려내는 대목이 있습니다. 저쪽에는 그 자리에 목재와 수지와 수피, 열매와 종자, 뿌리가 들어갑니다. 남긴 흔적을 보고 무엇이었는지 알아내는 일이라는 점은 같고, 무엇이 남는지가 다릅니다.
관리하기 세부의 질병 대목도 다릅니다. 이쪽은 필요할 때 동물의 질병 치료를 두고 관련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확산을 막는 대책을 세우는 일이고, 저쪽은 식물의 특수한 병해충과 동물의 질병을 전문가에게 치료 의뢰하는 일입니다. 어느 쪽도 직접 치료하라는 항목은 아닙니다.
고를 때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필기 준비는 어느 쪽을 택하든 거의 같으니 실기에서 무엇을 다룰 수 있는지가 선택을 정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 동물 편은 실기 전용 교재가 없어 자료를 스스로 모아야 합니다.
쌍둥이라는 말은 제도에서도 확인됩니다. 큐넷의 「필기시험 상호면제 종목」 표가 환경·에너지 분야에 생물분류기사(식물)과 (동물)을 한 줄로 묶습니다. 필기가 같으므로 한쪽을 취득하면 2년 동안 다른 쪽 필기가 면제되고, 실기만 새로 치르면 됩니다.
등급 사다리가 한 계단뿐입니다
자격을 고를 때 사람들이 먼저 묻는 것 가운데 하나가 위로 갈 길이 있느냐입니다. 이 종목은 그 물음의 답이 표에 그대로 나와 있습니다.
경력으로 공무원이 될 때 보는 자격증 구분표를 보면 환경 직렬의 일반환경 직류, 기사 줄에 이 이름이 있습니다. 그 줄에서 바로 옆에 자연생태복원이 붙어 있습니다. 둘 다 살아 있는 것을 다루는 이름이라 짝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한 줄 아래로 내려가면 둘이 갈립니다. 산업기사 줄에는 자연생태복원이 있고 이 이름은 없습니다. 한 칸 더 내려간 기능사 줄에는 둘 다 없습니다. 위쪽 기술사 줄에도 이 이름은 없습니다.
빈칸이 아니라 처음부터 없는 등급입니다. 이 종목에는 기사 위도 아래도 없어서 사다리가 한 계단짜리입니다. 같은 줄에 붙어 있던 자연생태복원이 산업기사 줄로 한 칸 더 내려가는 것과 대비됩니다.
이 사실이 준비와 진로에 주는 뜻은 셋입니다.
첫째, 아래에서부터 밟고 올라오는 경로가 없습니다. 관련 분야의 다른 기능사나 산업기사를 먼저 따 두는 우회로를 쓰려면 다른 이름의 자격을 골라야 합니다.
둘째, 이 자격을 딴 뒤에 같은 이름으로 위를 노릴 수 없습니다. 더 올라가려면 기술사 쪽의 다른 이름을 보거나 학위 쪽으로 방향을 잡게 됩니다.
셋째, 그래서 이 한 계단의 무게가 큽니다. 조사 용역의 인력 요건이 이 자격을 부르는데, 그 요건에서 등급을 올려 더 유리해질 여지가 없으니 경력과 조사 실적이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계급은 별표 7이 나눕니다. 이 등급이면 경력 없이 8급이고 세 해에 7급, 여섯 해에 6급이며 맨 위 칸은 기술사 차지입니다. 이 종목에 기술사가 없다는 사실이 여기서 한 번 더 걸립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7 자격증 지정기준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생물분류기사(동물)은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4년제 대학에 개설되어 있는 생물학과(부), 생물교육학과, 응용생물학과, 농생물학과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 생물분류기사(동물)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2.6%입니다. 실기는 86.3%로 필기보다 23.7%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52.2%보다 10.4%p 높아졌습니다.
- 생물분류기사(동물)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 2025년 실기 합격률 86.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54.0%입니다(62.6% × 86.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 생물분류기사(동물)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생물분류기사(동물)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560명에서 2025년 1,029명으로 84% 늘었습니다. 환경·에너지 분야에서는 18위입니다.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