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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능사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975명이고, 필기와 실기 합격률은 비슷합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56.5%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사진일반
  2. 사진재료 및 현상
  3. 사진기계 및 촬영

실기

디지털 사진 촬영 및 사진제작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인물, 상품, 산업제품, 광고물 등 피사체의 종류와 작업요구 조건에 따라 카메라, 조명기구, 노출계, 컴퓨터, 프린터 등 각종 장비를 사용하여 촬영, 변환 및 후보정, 출력 등의 사진제작 직무 수행 능력을 평가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전과목 혼합,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60분)

실기: 작업형(1시간정도) 카메라세팅작업→촬영작업→ 촬영데이터 PC 저장 후보정→ 출력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4.5%
합격률 변화폭
+0.9%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9.4%
합격률 변화폭
-0.8%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56.5%, 실기 57.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접수 인원 1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133위입니다. 2021년 3,348명에서 2025년 3,975명으로 19% 늘었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시험인가

통계가 5년 이상 쌓인 기능사 가운데 12번째로 쉽습니다 (취득률 상위 15%). 누적 취득률은 52%로 기능사 보통 38%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압연기능사 (14%)입니다.

2016년 4회에서 2025년 3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378명 중 1,020명 합격, 42.9%입니다. 응시자 기준 56.5%보다 13.6%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597명 중 858명 합격, 53.7%입니다. 응시자 기준 57.5%보다 3.8%p 낮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17위, 상위 15%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975명으로 60위, 상위 41%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89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9.8%입니다.
기능사 안에서 합격률 순위 합격률이 낮은 쪽에서 51번째, 상위 41%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57.4%, 실기 57.9%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82.8%입니다.
2021~2025년 접수 합계 17,811명입니다(필기 10,405명, 실기 7,406명).
2025년 필기 면제 취득 취득 898명이 실기 합격 858명보다 40명 많습니다. 앞 회차에 필기를 붙고 그해 실기만 본 사람까지 취득에 잡히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단계별 이탈률과 기능사 난이도 비교 보기 ↓
05

필기

2025 응시 1,804명
2025 합격률 56.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4.1%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7.4%보다 6.7%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200–2,2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200 1,400 1,600 1,800 2,000 2,200 1,532명 1,515명 1,637명 1,576명 1,80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4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40% 50% 60% 70% 80% 69.0% 62.7% 60.0% 55.6% 56.5%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532명 1,057명 69.0%
2022 1,515명 950명 62.7%
2023 1,637명 983명 60.0%
2024 1,576명 877명 55.6%
2025 1,804명 1,020명 56.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7%p 기능사 · 인쇄.목재.가구.공예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1,493명
2025 합격률 57.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6.5%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3.9%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1,000–1,8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00 1,200 1,400 1,600 1,800 1,347명 1,428명 1,356명 1,250명 1,49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5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50% 55% 60% 65% 70% 57.0% 58.3% 58.0% 58.3% 57.5%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347명 768명 57.0%
2022 1,428명 833명 58.3%
2023 1,356명 787명 58.0%
2024 1,250명 729명 58.3%
2025 1,493명 858명 57.5%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5.2%p 기능사 · 인쇄.목재.가구.공예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9종과 비교 (같은 조건 10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6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실기 예순 분이 서른 분씩 둘로 나뉘고 하는 일이 다릅니다

필기는 사진일반, 사진재료 및 현상, 사진기계 및 촬영 세 과목입니다. 과목 이름만 보면 암실 작업 비중이 클 것 같지만, 실기는 모두 디지털로 합니다.

실기는 작업형이고 전체 예순 분입니다. 이 예순 분은 장비운용 및 촬영 서른 분과 디지털 이미지프로세싱 및 출력 서른 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앞 시간에 조명을 세우고 노출을 재고 촬영까지 끝내야 하고, 뒤 시간에 카메라 로우 변환과 포토샵 보정, 프린터 출력까지 끝내야 합니다. 앞에서 시간을 아껴 뒤에 쓰는 식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앞 시간에 할 일의 순서는 공개문제에 적혀 있습니다. 놓인 장비의 이상 유무 확인, 피사체 배치, 표준 컬러 차트와 명패 배치, 조명 조정과 노출값 측정, 삼각대에 카메라 고정, 광학식 뷰파인더로 초점 맞추기, 촬영, 그리고 장비를 처음 놓여 있던 대로 되돌려 놓는 정리까지입니다.

촬영은 다섯 번까지만 할 수 있습니다. 로우 파일로만 찍어야 하고, 로우와 제이펙을 동시에 만들도록 설정해 두면 그 컷은 촬영 가능 횟수에서 빠집니다. 다섯 번은 넉넉한 횟수가 아닙니다.

뒤 시간에는 바탕화면에 정해진 이름 규칙으로 폴더를 만들고, 브리지에서 다섯 장을 확인해 잘 나온 순서대로 고른 뒤, 카메라 로우에서 왜곡을 잡고 색공간과 비트심도를 지정값으로 맞춥니다. 포토샵에서는 먼지와 흠집을 지우고 불필요하게 반사된 조명을 없앤 다음, 작품 이미지를 짧은 변과 긴 변 치수에 맞추고 해상도를 삼백 피피아이로 맞춥니다. 저장 이름 규칙은 문제지에 예시까지 붙어 있습니다.

출력에서는 용지에 맞는 프로파일과 렌더링 의도를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용지는 세 장이 지급되는데 두 장은 테스트용, 한 장은 최종 작품용입니다. 테스트가 필요 없다고 판단하면 생략해도 됩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사진기능사 실기시험문제 · 큐넷 종목 상세 사진기능사 시험정보

책은 있지만 실기만 다룬 책은 거의 없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검색되는 수는 서점마다 다릅니다. 예스24는 이 종목 이름이 붙은 상품을 서른 종 남짓 보여 주지만, 알라딘 도서 검색에는 절판본을 합쳐 일곱 권 정도가 나옵니다. 어느 쪽이든 구성은 한쪽으로 쏠려 있습니다.

가장 많은 것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단기합격서입니다. 시대에듀의 윈큐 계열, 지식오름의 유튜브 강의 연계서가 해마다 새 판으로 나옵니다. 그다음이 필기 기출과 예상문제만 모은 얇은 문제집, 그리고 씨비티 모의고사 세트입니다.

반면 실기만 다루는 책은 손에 꼽습니다. 알라딘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에이콘출판의 실기 교과서 한 권 정도입니다. 실기가 조명 배치와 노출 측정, 카메라 로우와 포토샵 조작, 프린터 프로파일 설정처럼 손으로 익히는 일이라 글로 옮기기 어렵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묶은 책도 지면은 필기 쪽에 더 많이 씁니다.

무료 동영상 강의를 내세운 책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제목에 유튜브 무료 강의나 무료 강의 제공이 들어간 책이 검색 상위에 여럿 있는데, 실기를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사정과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이 이름으로 검색하면 항공사진기능사라는 다른 종목의 자료가 섞여 나옵니다. 촬영 대상도 시험 내용도 다른 종목이니 교재를 고를 때 제목을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출처 예스24 사진기능사 검색 결과 · 알라딘 사진기능사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사진기능사

시행처가 직접 이 분야가 줄어든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시행처의 진로 설명이 이 종목에서는 좀 특이합니다. 디지털 카메라 보급 등으로 사진관을 운영하는 자영업 쪽 직업사진 분야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시행처 안내문에 들어 있습니다. 대형사진과 작품사진, 광고매체용 사진 수요는 늘 것으로 본다는 문장이 뒤에 붙고, 자격을 따야만 사진가로 진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자격을 안내하는 쪽이 시장 축소와 자격의 한계를 직접 밝혀 둔 것입니다.

법으로 선임하거나 반드시 배치해야 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우대현황 표는 스물여덟 줄인데, 모두 국가기술자격을 가진 사람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조항입니다. 이 종목 이름이 요건으로 따로 적힌 줄은 없습니다.

다만 교원자격검정령 시행규칙과의 연결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실기교사 자격을 무시험으로 검정받을 때 해당 과목과 관련된 국가기술자격증 사본을 붙이게 하는 조항인데, 사진 관련 실기 과목을 가르치는 자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스튜디오 취업이나 사진 관련 학과 진학에서 참고 자격으로 쓰거나, 직업훈련 과정 수료를 증명하는 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사진기능사 개요와 진로 · 큐넷 종목 상세 사진기능사 우대현황

준비물 목록에 필름 시대 장비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준비물 목록은 열세 줄인데, 이 목록을 보면 이 종목을 가장 빨리 이해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는 천만 화소급이라는 줄과 그 이상이라는 줄, 두 줄로 나뉘어 있습니다. 노출계는 입사식으로 세 줄에 걸쳐 적혀 있고, 동조기는 송신기 하나와 수신기 셋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삼각대가 있고, 유성 사인펜은 흑색과 검은색이라는 표기가 섞인 채 세 줄입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테스트이젤 오 곱하기 칠 인치 인화 테스트용과 홀더 사 곱하기 오 인치가 들어 있습니다. 둘 다 필름 시절 암실과 대형 카메라에서 쓰던 물건입니다. 실기 과제는 로우 파일과 포토샵, 잉크젯 출력으로 끝나는데, 준비물 표에는 그 전 세대 장비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다만 목록 아래 안내사항에 이 공구들은 시험장에 모두 갖춰져 있어 꼭 가져올 필요는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목록을 보고 장비를 새로 살 필요는 없습니다. 메모리카드는 오히려 가져가면 안 되고, 시험장에서 주는 것만 씁니다.

시험장에서 주는 것은 여섯 줄입니다. 피사체는 여러 세트 가운데 무작위로 하나, 메모리카드는 씨에프와 에스디 중 하나, 명패와 받침은 아트지로 된 작은 카드, 출력용지는 사진용 에이포 세 장, 잉크는 공용, 작품을 넣을 행정용 봉투 한 장입니다.

카메라를 직접 가져가면 절차가 하나 더 있습니다. 촬영 전에 시험장 메모리카드·소프트웨어와 호환되는지 확인받아야 하고, 스튜디오에 들어간 뒤 호환성 확인용으로 최대 열 분의 추가 시간을 받습니다. 이 시간에는 호환성 확인만 할 수 있고 다른 조작은 못 합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감독위원이 보는 앞에서 수험자가 직접 카메라를 공장 출고 상태로 초기화해야 합니다. 초기화를 원하지 않거나 할 수 없으면 시험장 카메라를 써야 합니다.

명패에는 비번호와 제작 연월일을 적고 감독위원 서명날인을 받은 뒤, 피사체와 함께 찍히도록 놓아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사진기능사 · 큐넷 공개문제 사진기능사 지급재료 목록

실격 기준이 색차계 수치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실격 사유가 촬영, 보정, 출력 세 단계에 고루 흩어져 있고, 그중 몇은 수치로 정해져 있습니다.

촬영 단계에서는 표준 컬러 차트와 명패가 가려지거나 이후 과정에서 잘리면 실격입니다. 최종 이미지에 배경지 바깥이나 조명 장비가 들어가도 실격인데, 후반 작업에서 트리밍으로 뺄 수 있으면 실격이 아닙니다. 촬영 데이터의 메타데이터나 엑스엠피를 임의로 지우거나 손상시켜도, 지참 카메라 사용 절차를 어겨도 실격입니다. 무선 기능을 켜 두어 부정행위 위험이 있다고 감독위원이 판단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정 단계에서는 결과물을 피에스디가 아닌 형식으로 저장하면 실격입니다. 작업 중간에 진행 상황을 저장해 두는 것은 괜찮지만, 끝난 뒤에는 최종 피에스디만 남기고 나머지를 지워야 합니다. 이때 원본 로우에 덮어쓰거나 로우 또는 엑스엠피를 지우면 그것도 실격입니다. 지워야 하는 파일과 지우면 안 되는 파일이 한 문장에 같이 나오니, 손이 빠른 사람이 오히려 걸리기 쉽습니다.

출력 단계는 실격 기준을 숫자로 정해 둡니다. 프로파일 불일치 등으로 제출한 작품이 실제 피사체와 밝기나 색상이 크게 다르면 실격인데, 그 기준이 엘에이비 색차계로 델타 이 값이 둘 이상 차이 나는 경우라고 적혀 있습니다. 감독위원의 인상이 아니라 측정값으로 판정하겠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성격이 다른 조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사진 작품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감독위원 전원이 합의해 판단한 경우인데, 괄호 안에 초점이 피사체 어느 위치에도 맞지 않는 경우라는 예가 붙어 있습니다. 수치로 정한 조항과 감독위원 판단에 맡긴 조항이 한 목록에 함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공개문제 사진기능사 수험자 유의사항

기능경기대회 면제는 장애인대회 쪽에만 있습니다

기능경기대회 입상으로 시험을 면제받는 길은 이 종목에도 있습니다. 다만 한쪽에만 열려 있습니다.

일반 기능경기대회 직종 표에는 이 종목이 걸린 직종이 없습니다. 대신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표에 사진촬영 직종이 있고, 그 줄의 면제 대상이 이 종목입니다. 면제 범위는 대회 등급에 따라 넓어집니다. 지방 단위 입상자는 실기만 면제되고, 전국 단위와 국제 단위 입상자는 필기까지 면제됩니다.

직종 이름과 종목 이름이 다르다는 점도 알아 두어야 합니다. 대회 쪽 이름은 촬영이라는 행위를, 자격 쪽 이름은 사진이라는 분야를 가리킵니다. 대회 요강에서 이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일반 대회로는 면제를 받을 수 없고,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입상해야만 면제가 붙습니다.

출처 큐넷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시험 면제 범위

필수 능력단위 여섯 개가 전부이고 선택 단위는 없습니다

시험 대신 정해진 교육훈련 과정을 마쳐서 이 자격을 따는 길도 있습니다. 과정 편성 기준이 공개돼 있어 무엇을 얼마나 배우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기준 총 훈련시간은 사백 시간입니다. 그 안에서 직업기초능력이 열두 시간, 필수 능력단위가 이백오십오 시간이고 선택 능력단위는 없습니다. 기관은 직업기초능력을 열두 시간에서 마흔 시간 사이, 필수 능력단위를 이백네 시간에서 삼백여든세 시간 사이에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필수 능력단위는 여섯 개입니다. 디지털 이미지 프로세싱이 예순 시간으로 가장 길고, 제품촬영과 인물촬영과 사진조명이 각각 마흔다섯 시간, 사진제작계획과 사진장비관리가 각각 서른 시간입니다. 촬영보다 후반 작업에 가장 많은 시간을 둔 것이 눈에 띕니다.

선택 능력단위가 하나도 없으니 기관이 과정을 짤 때 고를 여지가 없습니다. 어느 기관에서 배우든 내용이 같습니다.

출처 과정평가형자격 종목 정보 사진기능사 · 과정평가형자격 편성기준 정보 사진기능사

한 시간짜리 실기인데 응시료가 오만 원대입니다

실기 응시료는 오만 이천구백 원입니다. 필기는 기능사가 모두 같은 요율이라 차이가 나는 것은 실기뿐입니다.

시험 시간에 비하면 비싸 보입니다. 실기가 예순 분밖에 안 되는데 응시료는 오만 원이 넘습니다. 이유는 지급재료에 있습니다. 메모리카드, 사진 출력용 에이포 용지 세 장, 프린터 정품 잉크 세트, 아트지 명패, 행정용 봉투가 수험자마다, 또는 공용으로 나갑니다. 특히 프린터 잉크와 사진용 인화지는 단가가 높은 소모품입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두 기능사와 비교하면 더 뚜렷합니다. 실기가 네 시간인 전자출판기능사 응시료는 이만 원대인데, 한 시간짜리인 이 종목은 오만 원대이고, 오프셋 오십 분 또는 스크린 두 시간 반을 보는 인쇄기능사는 육만 원대입니다. 세 종목을 나란히 놓으면 응시료를 가르는 것은 시험 시간보다 재료와 장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장비는 시험장에 갖춰져 있지만, 카메라와 렌즈, 노출계, 동조기를 직접 준비한다면 그 비용은 응시료와 따로 듭니다. 시험장 장비를 그대로 쓰면 추가 비용은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 사진기능사 수수료 · 큐넷 종목 상세 전자출판기능사 수수료 · 큐넷 종목 상세 인쇄기능사 수수료

출제기준 두 판이 겹쳐 있고 이름이 비슷한 종목도 함께 검색됩니다

자료실에는 적용 기간이 다른 출제기준 두 판이 함께 올라와 있습니다. 하나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다른 하나는 2027년부터 2029년까지 적용됩니다. 언제 시험을 보느냐에 따라 봐야 할 판이 다릅니다.

두 판이 목록에 나란히 보이니 주의해야 합니다. 위에 있는 것이 새 판이고 아래가 옛 판인데, 제목만 보고 아래 것을 내려받으면 곧 효력이 끝나는 기준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같은 검색어로 항공사진기능사 출제기준도 함께 나옵니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다른 종목이고 적용 기간도 다릅니다. 자료실에서 파일을 고를 때 세 건이 한 화면에 나온다는 점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종목 이름은 오래전에 정해졌습니다. 시행처 변천 표에는 대통령령 여섯 번이 칸으로 적혀 있습니다. 초상사진, 상업사진, 보도사진 기능사2급으로 나뉘던 시기와 택일 표기를 거쳐 사진기능사2급으로 묶였고, 1998년 개정에서 등급 표기 없는 사진기능사가 됐습니다. 따로 있던 축소사진기능사가 2003년 개정에서 합쳐지면서 지금 모습이 됐습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출제기준 사진기능사 · 큐넷 종목 상세 사진기능사 변천과정

요약

누적 최종 취득률 52% 필기 응시자 100명 중 52명
기능사 보통 38% 통계 5년치 이상 기준
난이도 순위 12위 쉬운 쪽에서 15% 안
필기 응시율 75.9% 2025년 접수 대비

2025년에는 필기 응시자 100명 중 약 50명이 최종 취득했습니다.

누적 최종 취득률 52%는 기능사 보통 38%보다 14%p 높습니다.

사진기능사 필기 합격률은 최근 5년(2021~2025) 55.6~69%이고 2025년은 56.5%였습니다. 실기는 같은 기간 57~58.3%, 2025년 57.5%로 필기와 1%p 차이가 납니다.

사진기능사 필기 응시율은 75.9%입니다. 접수자 열 명 중 2명꼴로 시험장에 오지 않아, 접수자 기준 합격률과 응시자 기준 합격률이 꽤 다릅니다.

사진기능사는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이 가장 높은 해와 낮은 해의 차이가 8.6%p라, 지난 시험의 합격 후기와 준비 기간을 참고해도 됩니다.

사진기능사는 같은 기능사 가운데 붙기 쉬운 편입니다(쉬운 쪽에서 12번째).

어디서 얼마나 빠지는가

2025년에는 필기 응시 → 필기 합격 구간에서 가장 많이 빠졌습니다. 필기 접수 100명 기준으로 33명이 여기서 줄었습니다.

  1. 필기 접수 2,378명
    원서를 낸 사람 100%
  2. 필기 응시 1,804명
    실제로 시험장에 온 사람 76%
  3. 필기 합격 1,020명
    합격률 56.5% 43%
  4. 실기 응시 1,493명
    이전 회차 필기 합격자 포함 63%
  5. 최종 취득 898명
    실기 합격률 57.5% 38%
실기 응시자가 필기 합격자보다 많습니다

2025년 실기 응시자는 그해 필기 합격자의 146.4%였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연도별 상세

연도 필기 접수 필기 응시 필기 결시율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최종 취득 최종 취득률
2021 1,906 1,532 19.6% 69% 1,347 57% 804 52.5%
2022 1,921 1,515 21.1% 62.7% 1,428 58.3% 880 58.1%
2023 2,157 1,637 24.1% 60% 1,356 58% 833 50.9%
2024 2,043 1,576 22.9% 55.6% 1,250 58.3% 780 49.5%
2025 2,378 1,804 24.1% 56.5% 1,493 57.5% 898 49.8%

2021~2025년 최종 취득률은 49.5%~58.1% 사이를 오갔습니다(8.6%p 차이).

최종 취득률 = 그해 필기 응시자 대비 최종 취득자. 합격률을 읽는 법

회차에 따라 달라지는가

같은 해에도 회차마다 합격률이 다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 실기 합격률
2025 2회 693 63.2% 388 40.7%
3회 540 57% 323 48%
4회 571 48% 375 48.5%
2024 2회 501 58.1% 260 46.9%
3회 462 53.7% 281 42.7%
4회 613 55.1% 339 47.8%
2023 2회 574 62.2% 343 50.4%
3회 477 57.2% 326 44.2%
4회 586 60.2% 367 51.2%

2016~2025 10 년을 묶으면 필기는 2회 68.3% 가 가장 높고 4회가 61.3%로 가장 낮습니다. 차이는 7%p입니다.

여러 해를 묶으면

구분 회차 시행 연수 누적 응시 누적 합격률
필기 2회 10년 5,772 68.3%
필기 3회 9년 4,123 61.3%
필기 4회 10년 5,123 61.3%
실기 2회 10년 3,709 50.9%
실기 3회 10년 3,559 57%
실기 4회 10년 3,929 52.9%

표는 최근 3년, 문장의 비교는 2016~2025년 합산입니다(한 해만 보면 회차 순서가 자주 바뀝니다). 회차 편성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기술자격 연도별 회별 합격률 (공공데이터포털 15089380) · 2025년까지

기능사 중에서는 어느 정도인가

통계가 5년치 이상 있는 기능사 종목을 누적 최종 취득률로 비교했습니다.

응시자는 통계가 있는 485개 종목 중 133위(3,975명)로 많이 보는 시험이고, 같은 기능사 가운데 쉬운 쪽에서 15% 안 에 듭니다.

취득률이 가장 낮은 종목

  1. 압연기능사 14%
  2. 제선기능사 17.4%
  3. 제강기능사 17.6%

취득률이 가장 높은 종목

  1. 식품가공기능사 89.4%
  2. 측량기능사 75.1%
  3. 정보기기운용기능사 74%

취득률에는 누가 응시했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합격률을 읽는 법

08

자주 묻는 질문

사진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진기능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56.5%입니다. 실기는 57.5%였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69.0%보다 12.5%p 낮아졌습니다.
사진기능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57.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7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2.5%입니다(56.5% × 57.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사진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사진기능사 응시자는 늘고 있나요?
접수 인원은 늘고 있습니다. 2021년 3,348명에서 2025년 3,975명으로 19% 늘었습니다.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는 1위입니다.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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