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목재.가구.공예 · 산업기사
디지털인쇄산업기사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8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시험과목
필기
- 프리프레스
- 프레스
- 인쇄물 후가공
실기
디지털 인쇄작업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인쇄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제판, 인쇄, 인쇄물평가 등의 공정을 거쳐최적의 인쇄물을 제작하는 능력을 평가 (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과목당 객관식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2시간 정도)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155.6%
- 응시 증감률
- +125.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3.5%, 실기 100.0%입니다.
인쇄·목재·가구·공예 분야에서 접수 인원 1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51위입니다.
2025년 실기는 9명이 응시해 9명이 붙었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75%에서 100%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43.5%(응시 23명), 실기 100%(응시 9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38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실기 앞 2년 평균 91.7%, 최근 2년 평균 87.5%로 4.2%p 내렸습니다. |
|---|---|
|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38명으로 104위, 상위 95%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9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9.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53.5%, 실기 91.7%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121명입니다(필기 92명, 실기 29명). |
필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12.1%p 낮습니다.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19명 | 10명 | 52.6% |
| 2022 | 8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3 | 11명 | 8명 | 72.7% |
| 2024 | 9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5 | 23명 | 10명 | 43.5% |
실기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16.9%p 낮습니다.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명 | 5명 | 자료 없음 |
| 2022 | 3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3 | 7명 | 7명 | 자료 없음 |
| 2024 | 4명 | 3명 | 자료 없음 |
| 2025 | 9명 | 9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이 인쇄 공정 순서를 따릅니다
필기 세 과목의 이름은 프리프레스 / 프레스 / 인쇄물 후가공입니다.
세 이름이 인쇄 공정 순서를 그대로 따릅니다. 찍기 전(프리프레스), 찍기(프레스), 찍은 뒤(후가공)입니다. 인쇄물 한 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셋으로 나눈 것입니다.
앞의 두 이름은 영어를 소리 나는 대로 적은 것입니다. 우리말 이름이 따로 자리 잡지 않아 현장에서 쓰는 말이 그대로 과목 이름이 됐습니다.
프리프레스는 원고를 출력용 데이터로 바꾸는 일입니다. 색을 어떻게 나눌지, 해상도와 판형을 어떻게 잡을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프레스는 실제로 찍는 일이고, 후가공은 자르고 접고 붙이고 코팅하는 일입니다. 인쇄물은 찍고 나서도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셋째 과목이 따로 있습니다.
한 과목이 20문항에 30분씩입니다. 셋 가운데 하나라도 40점에 못 미치면 떨어지고, 평균은 60점을 넘어야 합니다.
실기 과목명은 「디지털 인쇄작업 실무」이고 검정방법은 작업형 2시간 정도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한 문장이지만 내용은 넷입니다. 완성된 원고를 출력용 데이터로 변환하고, 인쇄 조건에 맞게 디지털 인쇄기로 인쇄하고, 가공하고, 인쇄물 품질을 관리한다는 것입니다. 필기 세 과목에 품질 관리가 하나 더 붙은 모양입니다.
관련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인쇄, 출판편집, 전자출판 관련학과입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 올라 있는데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목록 첫 줄이 네 해짜리 현행 판이고, 둘째 줄이 그 앞의 한 해짜리 판입니다. 보통은 오래된 것이 앞에 오는데 이 종목은 반대입니다. 한 해짜리 판이 끼어 있다는 것은 그 무렵에 과목 구성이 바뀌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이름이 바뀐 시점과도 맞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높고 지참물은 작업복과 장갑뿐입니다
이 종목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숫자는 실기 응시료 105,900원입니다.
산업기사 실기 응시료로는 높은 편입니다. 이보다 비싼 산업기사는 가구제작산업기사(145,000원)·바이오화학제품제조산업기사(140,000원)·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122,000원)·에너지관리산업기사(121,200원) 넷이고, 철도신호산업기사가 같은 금액입니다. 필답형 산업기사 실기가 이만 원대인 것과 비교하면 다섯 배쯤 됩니다.
그런데 지참 준비물은 두 줄입니다. 작업복 한 벌과 작업용 장갑 한 켤레가 전부입니다.
두 숫자를 나란히 놓으면 시험이 어떤 모습인지 보입니다. 응시자가 가져가는 것은 거의 없고, 쓰는 것은 모두 시험장에서 나옵니다. 공개문제의 지급재료 목록도 A3 코팅용지 20장(1인용)과 디지털인쇄기 토너 네 색(공용)이고, 디지털 인쇄기와 후가공 장비는 시험장 시설입니다. 응시료가 높은 것도 이 재료와 장비 값 때문으로 보입니다.
작업복과 장갑이 필요한 이유도 공개문제에서 보입니다. 두 시간 가운데 50분은 PDF 파일 수정과 프리플라이트 설정, 30분은 터잡기와 용지 적재·인쇄기 설정이라 화면 앞 작업이 적지 않습니다. 옷과 장갑이 특히 필요한 것은 나머지 40분, 시험 인쇄와 본 인쇄를 돌리고 접지·중철 후가공을 하는 기계 앞 작업 때문입니다.
다만 지참 준비물 화면에는 작업형 실기시험 기본정보가 붙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 작업형 종목은 이 자리에 안전등급이 적혀 있는데, 이 종목은 비어 있습니다. 두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는지는 공개문제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디지털인쇄산업기사) · 큐넷 공개문제(디지털인쇄산업기사, 2025.1.3 등록)
인쇄·출판 관련 법에는 이 자격이 없습니다
법령상 우대현황 표는 있고, 조사 시점을 밝히는 안내문도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쇄나 출판을 다루는 법은 한 줄도 없습니다.
인쇄문화산업 진흥법도, 출판 관련 법도 표에 없습니다. 이 자격이 다루는 산업의 진흥법이 있는데도 자격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표에 있는 것은 산업기사라면 어느 종목에나 붙는 자리들이고, 성격에 따라 셋으로 나뉩니다.
공직 쪽이 가장 많습니다. 채용시험 가점과 경력경쟁채용 응시자격, 자격증 소지자 우대와 신규임용 특전이 국가와 지방 양쪽 법령에 각각 들어 있고, 수당 규정의 특수업무수당과 평정규칙의 가산점도 있습니다. 군무원과 군인 쪽 임용 요건도 여기에 속합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쪽이 그다음입니다. 무시험검정 신청과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자격, 다기능기술자과정 특별전형, 그리고 독학학위 취득법의 인정시험 면제가 여기 들어갑니다.
연구와 창업 쪽이 나머지입니다. 이공계지원특별법의 인력 범위, 기초연구진흥법의 기업부설연구소 전담요원, 중소기업인력지원 특별법의 창업지원입니다.
공직자윤리법 계열의 퇴직공직자 취업승인 조문도 여러 줄 있습니다.
정리하면 법이 이 자격의 가치를 따로 인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진로 칸에 적힌 인쇄전문업체, 종합인쇄 및 출판업체, 스크린인쇄업체, 신문사와 정기간행물 발간업체, 광고회사, 인쇄기계·재료 수입업체, 인쇄재료 생산업체, 인쇄용지 제조업체가 실제 일자리이고, 자격의 가치는 채용하는 쪽이 판단합니다.
목록이 길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합니다. 인쇄물을 만드는 곳과 그 재료를 만드는 곳이 모두 들어 있습니다. 찍는 회사만이 아니라 종이와 잉크를 대는 쪽까지 진출처로 본다는 뜻입니다.
이름은 바뀌었는데 개요는 옛 문장 그대로입니다
이 화면에는 시대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름은 바뀌었는데 개요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개요 칸은 인쇄를 종이를 비롯한 피인쇄체에 화상을 복제하는 일이자, 지식과 정보를 미적 감각으로 신속히·대량으로·값싸게·정확하게 전달하고 보존하는 대중 매체라고 설명합니다. 이어서 인쇄 수준이 향상되고 활용 범위가 다양해졌으므로, 인쇄에 관한 기초 지식을 바탕으로 각종 인쇄기계·기구를 운용하며 지도적인 기능업무를 담당할 숙련 기능인력을 기르려고 자격을 만들었다고 끝맺습니다.
이 문장에는 디지털이라는 낱말이 끝내 나오지 않습니다. 「인쇄기계·기구를 운용」한다는 말은 기계를 돌리는 일을 가리키고, 「숙련 기능인력」이라는 표현도 지금 등급 이름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수행직무 칸은 다릅니다. 출력용 데이터로 변환하고 디지털 인쇄기로 인쇄한다고 적습니다. 여기에는 디지털이 두 번 나옵니다.
곧 개요는 옛 종목의 문장이고, 수행직무는 지금 종목의 문장입니다. 변천과정 칸을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인쇄기사2급에서 인쇄산업기사가 됐고, 최근에 디지털인쇄산업기사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이름을 바꾸면서 수행직무와 과목은 손봤지만 개요는 그대로 둔 것입니다.
그래서 개요 칸으로 시험 범위를 잡으면 안 됩니다. 범위를 정하는 것은 세 과목의 이름과 출제기준 문서이고, 개요는 이 종목이 어디서 왔는지 보여 주는 자료로만 보면 됩니다.
진로 칸도 마찬가지입니다. 전자출판이 일반화되어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다는 설명 뒤에 「CD 등의 디지털 매개체의 발전」이 앞으로 일어날 일처럼 적혀 있습니다. 이 화면이 언제 쓰였는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입니다.
수험서가 없어 공개문제와 출제기준으로 준비합니다
이 자격을 겨냥한 수험서는 없습니다. 옛 이름으로 찾아도 지금 구할 수 있는 자격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나오는 것은 인쇄 매체의 변화를 다룬 학술 총서 한 권인데, 나온 지 이십 년이 훌쩍 넘었고 자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종목은 큐넷 자료실에 기대어 준비해야 합니다.
다행히 자료실에는 출제기준 두 판과 공개문제가 다 있습니다. 공개문제는 최근에 올라왔고, 지금 종목 이름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개문제가 특히 중요한 것은 작업형 기본정보가 화면에 없기 때문입니다. 두 시간 동안 무엇을 만들고 어떤 장비를 쓰는지, 지급재료가 무엇인지는 이 문서에만 있습니다. 지참물이 작업복과 장갑뿐이라는 점과 함께 보면 시험장 모습이 어느 정도 그려집니다.
출제기준도 두 판을 함께 보는 편이 낫습니다. 한 해짜리 판과 그 뒤의 네 해짜리 판을 나란히 놓으면 이름이 바뀌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입니다. 과목 이름이 바뀌었는지, 주요항목이 늘었는지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배경 지식은 전공서로 채웁니다. 관련학과가 인쇄·출판편집·전자출판이므로 인쇄공학과 색채관리, 제책과 후가공을 다룬 전공서가 도움이 됩니다. 다만 이 분야는 전공서도 많지 않고, 실무 용어가 영어와 일본어에서 온 것이 많아 자료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공개문제의 용어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계열의 다른 종목도 알아 둘 만합니다. 인쇄·사진 중직무분야에는 이 종목 말고도 인쇄설계기사·제판기사·인쇄기능사·전자출판기능사와 사진기능사가 있습니다.
2025년에 이름이 바뀌어 옛 이름 자료가 더 많습니다
변천과정 칸에는 흔치 않은 표기가 있습니다. 마지막 칸 이름이 「현재(2025~)」입니다.
보통은 「현재」라고만 적습니다. 이 종목은 괄호 안에 언제부터 지금 이름인지를 밝혀 두었습니다. 이름이 바뀐 지 얼마 안 됐다는 뜻이고, 한 해짜리 출제기준 판과도 맞아떨어집니다. 공개문제 게시글도 2025년부터 「인쇄산업기사」가 「디지털인쇄산업기사」로 바뀌고 주 시험장비가 오프셋 인쇄기에서 디지털 인쇄기로 바뀐다고 공지했습니다.
표의 앞부분은 두 단계입니다. 인쇄기사2급 → 인쇄산업기사 → 디지털인쇄산업기사. 등급 이름이 정비되면서 「2급」이 산업기사가 됐고, 그 뒤에 이름 앞에 「디지털」이 붙었습니다. 근거를 적은 곳 가운데 하나에는 대통령령이 「통령령」으로 잘못 적혀 있습니다.
이 이력은 자료를 고를 때 바로 문제가 됩니다. 옛 이름으로 나온 자료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인쇄산업기사」로 찾으면 오래된 문제집과 강의 자료가 나올 수 있는데, 지금의 세 과목과 맞는지는 출제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디지털인쇄」로만 찾으면 자격과 무관한 기술 문서가 섞입니다.
준비할 때 따로 챙길 것은 둘째와 셋째 과목입니다. 첫째 과목인 프리프레스는 컴퓨터로 하는 일이라 익힐 기회가 비교적 많지만, 프레스와 후가공은 기계 앞에 서 봐야 알 수 있는 영역입니다. 공개문제의 인쇄 및 후가공 40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또 하나는 품질 관리입니다. 수행직무의 마지막 내용인데 필기 과목 이름에는 없습니다. 세 과목 어딘가에 흩어져 들어 있다는 뜻이니, 출제기준의 주요항목을 훑을 때 색 재현과 검사에 관한 항목이 어느 과목에 있는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디지털인쇄산업기사) 변천과정·진로 · 큐넷 공개문제(디지털인쇄산업기사, 2025.1.3 등록)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디지털인쇄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인쇄, 출판편집, 전자출판 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 디지털인쇄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43.5%입니다. 실기는 100.0%로 필기보다 56.5%p 높았습니다.
- 디지털인쇄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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