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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기능사

도화기능사

건설 분야 기능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82명입니다.

01 · 일정 필기 접수 마감 D-0 02 · 통계 해석 2025년 실기 32.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기능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10.27 ~ 2026.10.28
필기 시험 2026.11.02 ~ 2026.11.06
필기 발표 2026.11.02
실기 접수 아직 공고 전
실기 시험 아직 공고 전
최종 발표 아직 공고 전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시험 없음

실기

큐넷 종목 정보에 실기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항공사진(디지털 카메라)을 수치도화기를 이용하여 표정하고, 지형·지물 및 등고선 표시 등의 도화작업에 대한 정확도평가(공개문제 참조)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작업형(3시간 정도, 100점)
합격기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60점 이상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03

작년과 비교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4.7%
합격률 변화폭
-11.0%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실기 합격률은 32.8%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92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0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32.8%로 기능사 보통 62.7%보다 낮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20.4~100%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40%에서 2025년 32.8%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8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29.1%, 최근 2년 평균 38.3%로 9.2%p 올랐습니다.
기능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82명으로 137위, 상위 93%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실기 31.9%
2021~2025년 접수 합계 255명입니다(필기 0명, 실기 255명).
05

실기

2025 응시 67명
2025 합격률 32.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18.3%

결시율이 기능사 보통 10.4%보다 7.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10명 22명 58명 64명 67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18.2% 19.0% 43.8% 32.8%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0명 4명 자료 없음
2022 22명 4명 18.2%
2023 58명 11명 19.0%
2024 64명 28명 43.8%
2025 67명 22명 32.8%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6.2%p 기능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41종과 비교 (같은 조건 41종 중)
06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없이 세 시간 동안 수치지형도를 그립니다

시험과목 칸에는 「수치지형도 제작(필기시험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괄호 안 말대로 필기가 없습니다. 수수료 표에도 실기 칸 하나만 있고, 금액은 41,500원입니다.

검정방법은 작업형 3시간 정도, 100점입니다. 합격기준은 60점 이상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보면 장소는 실내이고, 쓰는 장비로 「수치도화기」 하나만 올라 있습니다. 보호구 칸은 「해당사항 없음」입니다. 안전등급은 1등급인데, 큐넷의 안전등급은 1 관심에서 4 위험으로 올라가므로 가장 낮은 등급입니다. 장비 하나를 앉아서 조작하는 시험이니 그럴 만합니다.

지참 준비물은 두 줄로, 흑색 볼펜과 수정테이프가 전부입니다. 기능사 실기 가운데 챙길 것이 가장 적은 편입니다. 그 둘마저 도면을 그리는 도구가 아니라 종이에 글씨를 쓰는 도구입니다. 손으로 그리는 시험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과제는 축척 1/5,000 수치지형도를 도화하는 것입니다. 주어진 항공사진에 맞는 카메라 정보를 입력하고, 도곽 범위 안의 지형지물을 빠짐없이 묘사하며, 등고선은 연속선으로 그리고 표고점은 열 점 이상 찍습니다. 도곽은 통합코드로 만들고 마지막에 도엽 정리를 합니다.

제출은 파일로 합니다. 시험 중 만드는 모든 파일과 답안 도면의 이름을 비번호로 붙이고, 바탕화면에 비번호로 만든 폴더에 저장합니다. 최종 제출 파일은 비번호.dwg 또는 .dxf여야 합니다.

지급재료도 셋뿐입니다. 항공사진 래스터데이터 세 매, 카메라 제원 A4 한 식, 외부표정요소 및 도곽좌표 A4 한 식입니다. 모두 「장비 1대당」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도화기능사)

누락과 오류의 개수로 실격이 정해집니다

이 종목의 실격 조항 가운데 하나는 다른 종목과 다릅니다. 잘못을 개수로 셉니다.

제출한 과제에 누락이 열한 개 이상이거나, 그 가운데 주 목적물이 두 개 이상 빠졌거나, 묘사오류가 다섯 개 이상이면 채점 대상에서 빠집니다. 주 목적물이 무엇인지도 괄호로 적어 두었습니다. 건물, 도로, 교량, 등고입니다.

대부분의 종목은 실격을 「극히 불량한 경우」나 「시험위원 전원이 합의하여 판단하는 경우」처럼 시험위원의 판단으로 적습니다. 이 종목은 그 자리에 숫자를 넣었습니다. 지형지물을 하나씩 세어 판정할 수 있는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이 조항이 뜻하는 바는 분명합니다. 완성도를 높이는 것보다 빠뜨리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열 개까지는 누락이 있어도 채점은 되지만, 그 가운데 건물이나 도로가 둘만 빠져도 끝입니다. 눈에 띄는 것부터 다 그리고, 남은 시간에 다듬는 순서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실격 조항도 성격이 뚜렷합니다.

카메라 제원, 외부표정요소, 도곽좌표 입력이 잘못되면 실격입니다. 이 셋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넣는 값입니다. 첫 단추가 어긋나면 나머지가 아무리 정확해도 좌표가 맞지 않습니다.

지형지물을 그릴 때 다중선을 쓰면 실격입니다. 도로처럼 폭이 있는 대상은 두 줄로 그리고 싶어지는데, 수치지형도 규정이 이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요구한 축척과 다른 축척의 묘사항목이나 레이어를 넣어도 실격입니다. 1/5,000에는 그 축척에 맞는 레이어 체계가 따로 있습니다.

제출에 관한 조항도 있습니다. 저장 이름이나 포맷이 다르거나, 시험이 끝난 뒤에 저장했거나, 정상 제출했는데 파일이 열리지 않아도 실격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특히 무겁습니다. 작업을 다 하고도 파일이 깨지면 그대로 끝납니다.

이동식 저장 매체를 갖고 있으면 부정행위로 처리됩니다. 결과물이 파일인 시험이라 반입 자체를 막습니다.

유의사항에는 성격이 다른 줄도 하나 있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계속하게 되므로 적절한 몸풀기 동작을 해도 된다는 것입니다. 금지가 아니라 허용을 적어 둔 문장입니다.

출처 큐넷 자료실 공개문제(도화기능사)

기능사지만 측량업 등록 인력으로 인정됩니다

공통 항목을 빼면 자기 분야 조문이 여섯 줄 남습니다. 같은 토목 분야 기능사 가운데 지도제작기능사가 같은 여섯 줄을 갖고, 항공사진기능사·지적기능사는 넷, 측량기능사는 셋입니다. 여섯 모두 공간정보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일을 규정한 법률 하나에서 나옵니다.

내용은 셋으로 나뉩니다.

사람에 관한 것이 둘입니다. 측량기술자의 자격과 그 자격 기준입니다.

회사에 관한 것이 둘입니다. 측량업 등록 때 내는 서류와 측량업 등록기준입니다.

기관에 관한 것이 둘입니다. 측량성과 수탁기관의 인력기준과 기본측량성과 검증기관의 인력기준입니다. 나라가 만든 측량 성과를 받아 관리하거나 그 성과가 맞는지 검증하는 기관을 세울 때 필요한 인력에 이 자격이 들어갑니다.

같은 토목 분야라도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나 콘크리트기능사의 표에는 이 법의 줄이 하나도 없습니다. 측량 쪽 기능사에만 이런 줄이 있는 것은 측량 쪽 법이 인력을 등급별로 촘촘히 정해 두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측량기술자 등급에는 기술사부터 기능사까지 모두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이 여섯 줄 말고도 몇 줄이 더 있습니다. 해양환경관리법의 오염물질 저장시설 기술인력과 측정기기 성능시험 대행자, 환경분야 시험·검사법의 검사기관 기술능력, 그리고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자격검정 응시기준입니다. 마지막 것은 이 분야와 아무 관계가 없고 여러 종목의 표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줄입니다.

진로 칸은 표보다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항공사진측량업체,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의 항공사진 판독 및 지도 관련 부서, 그리고 토질·지질·자원·교통·재해·환경을 조사하는 연구기관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도화기능사) 우대현황

책을 찾으면 도배기능사가 나옵니다

이 종목은 자료를 찾을 때 거의 반드시 헷갈립니다. 「도화」와 「도배」가 한 글자 차이이기 때문입니다.

서점에서 「도화기능사」로 찾으면 나오는 것은 전부 도배기능사 책입니다. 실기 교재와 실기문제 해설집이 줄줄이 나오고, 정작 이 종목의 책은 하나도 없습니다. 검색어를 붙여 쓰든 띄어 쓰든 결과는 같습니다.

두 종목은 하는 일이 전혀 다릅니다. 하나는 항공사진을 지도로 옮기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벽에 종이를 붙이는 일입니다. 같은 건설 분야 안에서도 중분류가 토목과 건축으로 나뉩니다. 그런데 이름의 첫 글자가 같고 둘째 글자만 다릅니다.

그래서 이 종목 자료를 찾을 때는 이름 대신 다른 낱말을 써야 합니다. 「수치지형도」, 「항공사진측량」, 「도화원도」 같은 낱말로 찾으면 도배 쪽 책이 섞이지 않습니다.

계열 안에서 알아 둘 이름도 있습니다. 같은 분야의 위 등급으로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 계열의 기사와 기술사가 있고, 옆에 지적 계열이 따로 있습니다. 둘 다 공간정보법을 근거로 하지만 다루는 대상이 다릅니다. 이 종목이 만드는 것은 지형도이고, 지적 쪽이 만드는 것은 경계를 적은 공부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도화기능사)

수험서는 없지만 공개문제와 규정으로 준비합니다

이 등급을 겨냥한 수험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검색이 도배기능사로 넘어가는 탓도 있지만, 낱말을 바꿔 찾아도 이 등급용 책은 없습니다.

그래도 이 종목은 책 없이도 준비할 수 있는 편입니다. 공개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필기가 없으니 시험은 실기 하나뿐이고, 그 실기의 요구사항·유의사항·지급재료가 공개문제 두 쪽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위에서 본 실격 기준의 숫자도 여기에 나옵니다. 시험 내용 전체가 두 쪽에 담긴 드문 경우입니다.

빠진 것은 하나,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조작하는지입니다. 수치도화기를 다루는 방법, 레이어를 나누는 방법, 연속선을 따는 방법은 문서에 없습니다. 이 부분은 장비를 직접 만져 봐야 익힐 수 있습니다.

대신 규정은 공개되어 있습니다. 유의사항이 규정 이름을 직접 듭니다. 수치지형도 작성 작업 및 성과에 관한 규정, 지형도 도식적용규정, 항공사진측량 작업 및 성과에 관한 규정입니다. 이 세 규정이 채점 기준의 바탕이고, 레이어 체계도 여기서 나옵니다. 책 대신 이 문서들을 읽는 것이 이 종목의 준비입니다.

출제기준은 자료실에 한 판이 올라 있고 적용기간은 세 해입니다.

출처 큐넷 고객지원 자료실 검색(도화) · 알라딘 도서 검색(도화기능사)

시간 안에 도곽 전체를 다 그리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개요 칸은 다른 종목과 시작이 다릅니다. 낱말의 뜻부터 설명합니다.

도화란 지도를 만들기 위해 항공사진에 찍힌 지형을 도면 위의 점과 선으로 옮기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야 이 일에 쓰는 장비가 복잡하고 정밀해서 숙련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로 넘어갑니다.

이런 개요는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은 산업 사정에서 시작해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말로 끝납니다. 이 종목이 뜻풀이부터 하는 것은 도화라는 낱말이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검색이 도배로 넘어가는 문제도 같은 이유입니다.

그런데 개요와 수행직무는 서로 다른 시대를 말하고 있습니다.

개요는 「도화기」를 말합니다. 구조와 조작이 복잡한 첨단 광학장비라고 적습니다. 광학식 기계로 사진을 겹쳐 보며 손으로 선을 따던 시절의 설명입니다.

수행직무는 「수치도화기」를 말합니다. 중복 촬영된 두 장의 항공사진에서 지형지물을 판독·묘사하여 도화원도를 작성한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실기 결과물은 dwg나 dxf 파일입니다.

한 화면에 아날로그 장비 설명과 디지털 작업 설명이 함께 있습니다. 지금 기준이 어느 쪽인지는 실기가 알려 줍니다.

진로 칸에는 오자와 옛 이름이 섞여 있습니다. 「설치되어 잇는」, 「종래의 도화기능은 몰론」처럼 글자가 틀린 곳이 있고, 진출처로 적힌 국립지리원은 지금 쓰는 이름이 아닙니다. 같은 칸이 「CAD 등 컴퓨터 조작기능까지 겸비한」 인력을 앞으로의 모습으로 적는데, 이것도 글이 쓰인 시점을 짐작하게 합니다.

변천과정은 두 단계입니다. 도화기능사2급 → 도화기능사. 등급 이름이 정비되면서 「2급」이 빠졌습니다.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세 시간이라는 시간입니다. 필기가 없으니 이 시험은 단 한 번의 작업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누락 개수로 실격이 갈립니다. 장비를 익힐 기회가 있다면 도곽 전체를 한 번 끝까지 그려 보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부분을 잘 그리는 것보다 시간 안에 빠짐없이 다 그리는 것이 이 시험이 요구하는 것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도화기능사) 개요·수행직무·진로

07

자주 묻는 질문

도화기능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습니다.
도화기능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0.28 필기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능사 (2026년도 제34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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