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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 기술사

대기관리기술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100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9.9%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대기오염의 현상과 계획, 관리, 방지 및 측정기술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대기관리에 관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지도감리·경영관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 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합격기준 100점을 만점에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2.7%
합격률 변화폭
-10.7%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8.3%
합격률 변화폭
+16.3%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9.9%, 면접 45.5%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95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45.5%입니다. 면접 응시가 22명뿐이라 같은 등급 종목과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2021~2025년 최종 합격률이 18.8%에서 66.7% 사이를 오갔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9.9%(응시 71명), 면접 45.5%(응시 22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100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2016년 2회에서 2025년 1회로 시험 횟수가 줄었습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43.4%, 최근 2년 평균 37.4%로 6%p 내렸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00명으로 46위, 상위 58%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0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4.1%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16.7%, 면접 31.2%
2021~2025년 접수 합계 437명입니다(필기 351명, 면접 86명).
05

필기

2025 응시 71명
2025 합격률 9.9%
접수하고 안 온 비율 9.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2.6%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43명 63명 71명 63명 71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11.6% 7.9% 19.7% 20.6% 9.9%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43명 5명 11.6%
2022 63명 5명 7.9%
2023 71명 14명 19.7%
2024 63명 13명 20.6%
2025 71명 7명 9.9%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8.5%p 기술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6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22명
2025 합격률 45.5%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10 20 30 40 15명 9명 16명 24명 22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20.0% 18.8% 29.2% 45.5% 2021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5명 3명 20.0%
2022 9명 6명 자료 없음
2023 16명 3명 18.8%
2024 24명 7명 29.2%
2025 22명 10명 45.5%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과목은 다섯 낱말로 된 한 문장입니다

이 종목의 시험과목은 한 문장입니다. 「대기오염의 현상과 계획, 관리, 방지 및 측정기술에 관한 사항」이 전부입니다.

다섯 낱말을 하나씩 풀면 이 분야의 일이 그대로 나옵니다.

현상은 오염물질이 어떻게 생기고 어디로 가는지를 다룹니다. 연소에서 무엇이 나오는지, 대기 중에서 어떻게 퍼지는지, 왜 어떤 날은 쌓이고 어떤 날은 흩어지는지가 여기 들어갑니다. 역전층과 혼합고, 안정도 같은 개념이 바탕입니다.

계획은 짓기 전에 정하는 일입니다. 굴뚝을 얼마나 높일지, 공장을 어디에 둘지, 지역의 배출 총량을 어떻게 나눌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관리는 기준을 정하고 지키게 하는 일입니다. 환경기준과 배출허용기준, 사업장 등급, 자가측정 의무 같은 것들입니다.

방지는 이미 나오는 오염물질을 잡는 일입니다. 먼지를 잡는 집진 장치, 기체 오염물질을 잡는 흡수·흡착·연소,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가장 기술적인 부분이고 계산 문제가 많이 나옵니다.

측정기술은 재고 판정하는 일입니다. 시료를 어떻게 뽑는지, 항목마다 어떤 방법을 쓰는지, 굴뚝에 붙이는 자동측정기기를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여기 들어갑니다.

다섯 낱말은 일이 벌어지는 순서대로 놓여 있습니다. 원인을 알고, 미리 정하고, 규칙을 세우고, 잡아내고, 확인합니다. 공부 순서도 이대로 잡으면 무리가 없습니다.

다른 환경 기술사에도 같은 틀의 문장이 있습니다. 소리와 떨림을 다루는 종목의 시험과목은 「소음 진동의 현상 및 계획, 관리, 방지 및 측정기술에 관한 사항」입니다. 앞의 대상만 바꾸면 똑같습니다. 수질관리기술사도 「현상, 계획 및 관리, 방지」를 쓰지만 측정기술은 빠져 있고, 폐기물처리·토양환경·자연환경관리기술사는 과목을 전혀 다르게 적습니다. 그러니 이 다섯 낱말을 그대로 옮겨 쓸 수 있는 종목은 소음진동기술사 정도입니다.

관련학과는 「전문대학이나 4년제 대학의 대기과학, 대기환경공학 관련학과」입니다. 두 학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대기과학은 대기 자체를 연구하는 자연과학이고, 대기환경공학은 오염을 다루는 공학입니다. 이 자격은 공학 쪽에 가깝지만 대기과학 지식이 바탕이 됩니다.

검정 방식은 기술사 공통입니다. 필기는 단답형과 논술형을 섞어 100분짜리 교시를 네 차례 치르고, 필기를 통과한 사람은 30분쯤 구술 면접을 봅니다. 합격기준 줄에는 「100점을 만점에 60점 이상」이라고 조사가 어긋나게 적혀 있습니다.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쓸 출제기준이 공개됐고, 「대기오염 현상 및 영향」이 첫 항목인 체계와 400분 시험 시간은 그대로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대기관리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

수행직무는 분야 이름만 바꾼 공통 문장입니다

수행직무 칸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환경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 응시자격의 대기관리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먼저 적고, 계획부터 감리까지 아홉 가지 기술업무를 나열하고 끝납니다.

이 문장은 이 종목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계열 기술사 화면에도 같은 틀이 있고, 세 가지 변형을 나란히 놓으면 구조가 한눈에 보입니다.

  • 폐기물·수질을 다루는 두 종목 — 「환경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 응시자격의 해당분야에 관한」
  • 소음과 진동을 다루는 종목 — 「소음진동 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 응시자격의 해당분야에 관한」
  • 이 종목 — 「환경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 응시자격의 대기관리 분야에 관한」

빈칸이 둘입니다. 앞 빈칸에는 큰 분야나 그 종목의 분야가 들어가고, 뒤 빈칸에는 「해당분야」라는 말이나 그 종목의 이름이 들어갑니다. 네 가지 조합 가운데 세 가지가 실제로 쓰이고 있고, 종목마다 어느 빈칸을 채웠는지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칸은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첫째, 이 칸으로 시험 범위를 잡지 않습니다. 뒤에 붙은 아홉 개의 동사는 기술사라면 어느 종목이든 하는 일이지 대기에만 해당하는 일이 아닙니다.

둘째, 「~분야의 기술사 자격 중에서」가 보이면 건너뜁니다. 그 뒤에 이어지는 내용은 이 종목과 상관없는 공통 문안입니다.

셋째, 그 빈자리는 개요 칸으로 채웁니다. 이 종목은 개요가 쓸 만합니다. 경제의 고도성장과 산업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오존층·온난화·산성비 문제를 들고, 「대기오염으로부터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을 관리·보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이라는 법률 투의 목적을 적습니다.

개요가 든 세 문제는 시험 범위와 이어집니다. 오존층은 특정 물질 규제와, 온난화는 온실가스와, 산성비는 황산화물·질소산화물과 닿아 있습니다. 세 가지가 서로 다른 물질과 서로 다른 규제 체계를 가진다는 점을 알면 범위가 정리됩니다.

변천과정도 다른 환경 기술사와 겹칩니다. 국토개발기술사(대기관리) → 환경관리기술사(대기관리) → 대기관리기술사로, 괄호 속 이름이 두 번 옮겨 다니다 독립했습니다. 수질관리기술사도 똑같은 경로를 밟았고, 소리를 다루는 종목은 중간 이름만 환경기술사(소음진동)로 조금 다릅니다. 환경 분야 기술사들이 본래 국토개발이라는 큰 이름 아래 있었다는 사실을 세 종목의 변천표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진로 칸에 배출량이 많은 순서가 적혀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에는 다른 종목에서 보기 드문 자료가 실려 있습니다. 대기오염물질이 어디서 얼마나 나오는지를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환경 당국 자료를 근거로 배출량이 많은 순서를 이렇게 나열합니다. 자동차가 가장 많고, 그다음이 산업, 발전, 선박 및 기타, 난방입니다.

이 순서는 시험 준비와 진로 양쪽에 쓸모가 있습니다.

먼저 공부할 비중이 정해집니다. 움직이면서 배출하는 자동차가 첫째라면, 고정된 굴뚝만 공부해서는 절반밖에 못 합니다.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장치, 연료 성분 규제, 운행차 검사도 시험 범위에 들어온다는 뜻입니다.

일자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보입니다. 산업과 발전은 큰 사업장이라 방지시설을 설계하고 운영할 인력이 필요하고, 자동차는 인증과 검사 쪽에 자리가 있습니다. 목록에 선박이 들어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항만 도시에서는 이쪽이 실제 과제입니다.

같은 칸에 정책 수단이 길게 나열된 점도 중요합니다. 저황유와 청정연료 사용 지역 확대, 지하생활공간 공기질 관리, 시도지사의 대기오염 상시측정 의무화, 대기환경기준 강화, 배출허용기준을 미리 알려 적용하는 제도, 대기환경 규제지역 안의 휘발성유기화합물질 규제, 규제지역 안의 자동차 정기검사 강화를 듭니다. 그래서 사람이 더 필요해진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정리하면 이 분야의 일거리를 만드는 것은 시장이 아니라 규제입니다. 규제 구역이 넓어질수록 측정할 곳이 늘고, 기준이 까다로워질수록 손볼 설비가 늘어납니다. 다른 환경 기술사 화면에서도 같은 구조가 보이므로 환경 분야 전체의 성격으로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다만 인용된 자료는 1997년 환경부 자료이고 계획도 그 무렵 것입니다. 배출원 순서는 연료와 차량 구성이 바뀌면 달라집니다. 그러니 순서 자체보다는 「순서를 따져 무게중심을 정한다」는 방법을 가져가는 편이 낫습니다.

진로 칸이 드는 곳은 환경 공무원, 환경 관련 공공기관, 연구소, 학계, 환경플랜트 회사, 환경오염방지 설계 및 시공 회사, 그리고 환경시설 전문관리인입니다. 마지막 자리는 아래 우대 표와 바로 이어집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세트 교재와 기출 모범답안 책이 나와 있습니다

환경 기술사 가운데 이 종목은 책이 많은 편입니다. 알라딘 검색으로는 수질관리기술사 책이 더 많고, 소음진동기술사는 두 권짜리 세트 하나뿐입니다.

두 권짜리 세트가 둘이나 있습니다. 한쪽은 값이 십만 원을 훌쩍 넘고 다른 쪽도 구만 원대입니다. 이 밖에 오래된 종합서가 여럿 있고, 최근 십 년치 기출문제의 모범답안을 묶은 책도 있습니다. 절판된 것이 많지만 그만큼 여러 판이 나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책이 많다는 것은 찾는 사람이 꾸준했다는 뜻입니다. 소음진동기술사가 두 권짜리 세트 하나뿐인 것과 견주면 차이가 뚜렷합니다. 사업장마다 관리 인력을 두어야 하니 응시자도 꾸준히 생깁니다.

자료실도 넉넉합니다. 이 종목의 문제지는 2008년 시험분부터 쌓여 있습니다. 2019년까지는 한 해 두 회씩, 2020년부터는 해마다 첫 회차 한 번씩 올라왔습니다.

준비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됩니다.

먼저 문제지를 주제별로 묶습니다. 현상·계획·관리·방지·측정 가운데 어느 쪽이 얼마나 나오는지 셉니다. 이 분야는 특히 방지 기술의 계산 문제와 법령의 기준값이 반복해서 나옵니다.

세트 교재는 한 종만 고릅니다. 두 세트의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아서 둘 다 사면 시간만 듭니다.

모범답안 책은 답안 형식을 익히는 데 씁니다. 기술사 답안은 한정된 지면에 개요·그림·식·결론을 담는 글입니다. 남이 쓴 답안을 여러 편 보는 것이 형식을 익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법령과 공정시험기준은 원문을 봅니다. 환경기준과 배출허용기준, 측정 방법은 고시에 값과 절차가 그대로 있고 자주 바뀝니다. 책보다 원문이 정확합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환경 기술사들은 서로의 법에 함께 올라 있습니다

우대 표는 여든 줄입니다. 그 가운데 이 분야를 직접 가리키는 줄이 하나 있습니다.

환경관리대행기관의 지정 등에 관한 규칙으로, 대기환경관리대행기관과 수질환경관리대행기관의 지정 요건을 정합니다. 사업장의 환경 관리 업무를 대신 맡는 기관이 갖춰야 할 인력 기준이고, 진로 칸이 든 「환경시설 전문관리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이 표에서 더 눈에 띄는 것은 다른 환경 분야의 법이 여럿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 소음진동관리법 두 줄 — 인증시험 대행기관 지정, 확인검사대행자 등록기준
  • 토양환경보전법 두 줄 — 토양관련전문기관 기술인력, 토양정화업 등록요건
  • 수도법 두 줄 — 수도시설관리자 자격, 상수도관망관리대행업 등록요건
  • 해양환경관리법 두 줄, 환경분야 시험검사법, 환경영향평가법 두 줄, 환경컨설팅회사 등록기준, 녹색건축 인증기관

대기를 다루는 자격이 소리와 흙과 물의 법에도 올라 있습니다. 거꾸로 물을 다루는 수질관리기술사의 표에도 흙의 법(토양환경보전법 두 줄)과 대기환경관리대행기관 규칙이 들어 있습니다. 환경 분야 기술사들이 서로의 법에 함께 올라 있습니다.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환경 관련 업종의 등록 요건은 대개 「환경 분야 기술사」라고 넓게 적고 세부 종목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느 환경 기술사를 따든 그 자리들이 함께 열립니다. 거꾸로 말하면 특정 종목만의 자리는 많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머지는 기술사 등급 공통입니다. 기술사법의 두 줄, 기술이전·사업화법 네 줄, 엔지니어링, 건설 쪽 세 줄, 그리고 판단하고 심의하는 자리들(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기술심리관의 자격)입니다.

오염원 쪽에서 요구하는 줄도 둘 있습니다. 광산 피해 방지 관련 법의 전문광해방지사업자 등록기준과 석유광산안전규칙의 안전관리직원 요건입니다.

우대 표에는 없지만 화학물질 쪽 법에도 이름이 있습니다.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가 유해화학물질관리자 자격 첫 줄에 대기관리기술사를 이름으로 넣었습니다. 책임자 1명은 영업허가 사업장마다 필수이고, 점검원 수는 연간 취급량과 종사자 수에 따라 늘어납니다(시행규칙 별표6의2). 배출시설과 화학물질 취급시설을 함께 가진 공장이라면 한 사람이 두 법의 자리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별표6의2(유해화학물질관리자 선임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령 제12조(유해화학물질관리자) · 큐넷 우대현황

시험은 해마다 상반기에 한 번 열립니다

응시 비용은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2020년부터 시험은 한 해에 한 번이고, 이 종목은 그해 첫 회차인 상반기에 열립니다. 자료실 문제지가 해마다 연초에 올라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같은 계열의 소음진동기술사와 폐기물처리기술사는 셋째 회차(하반기)에 열리고, 수질관리기술사는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 열립니다.

이 차이는 실제로 쓸모가 있습니다. 두 종목을 함께 노린다면 한 해에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시험과목의 문장 틀이 같고 우대 표도 겹치니 준비한 것을 상당 부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준비 기간은 한 해 단위로 잡아야 합니다. 기회가 한 번이라 떨어지면 꼬박 기다려야 합니다. 다만 필기 뒤 면접까지 시간이 있으니 그동안 구술을 준비하면 됩니다.

출제기준은 판이 둘 올라와 있고 나중 것이 머지않아 적용됩니다. 목록 번호가 아니라 괄호 안 적용 기간을 보고 어느 판인지 가려야 합니다. 기술사 출제기준은 적용 기간이 길어 한 번 정해진 범위가 오래 유지되므로, 여러 해치 문제지를 같은 기준으로 훑어볼 수 있습니다.

응시자격은 기술사 공통 요건을 따릅니다. 관련학과가 대기과학과 대기환경공학 둘로만 적혀 있으니, 환경공학 일반이나 화학공학 출신이라면 학과 인정 여부와 경력의 분야 인정을 접수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은 환경 기술사 가운데 책이 많은 편이고 문제지도 넉넉합니다. 우대 표는 여든 줄이지만 소음진동·수질관리·토양환경·자연환경관리·폐기물처리기술사의 표와 견주면 이 종목에만 있는 줄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가치는 특정 조항보다 환경 기술사라는 등급 자체에 있고, 그 안에서 대기 분야를 맡는다는 데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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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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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대기관리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이나 4년제대학의 대기과학, 대기환경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대기관리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9.9%입니다. 면접은 45.5%로 필기보다 35.6%p 높았습니다.
대기관리기술사 면접은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면접 합격률 45.5%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면접을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4.5%입니다(9.9% × 45.5%).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대기관리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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