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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어업 · 기술사

농화학기술사

농림어업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32명입니다.

01 · 일정 면접 접수 마감 D-12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15.8%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기술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16 ~ 2026.08.17
필기 시험 2026.08.22
필기 발표 2026.10.07
면접 접수 2026.08.31 ~ 2026.11.09
면접 시험 2026.11.14 ~ 2026.11.28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비료, 토양 및 농약에 관한 계획과 운영, 기타 농화학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농화학과 관련된 실무경험,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 및 지도감리능력,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실기: 구술형 면접(시험시간 30분 정도)

합격기준 필기·면접: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득점자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5.6%
합격률 변화폭
+4.7%p
면접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25.0%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5.8%, 면접 100.0%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농림어업 분야에서 접수 인원 36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58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3명이 응시해 3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33.3%에서 2025년 100%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15.8%(응시 19명), 면접 100%(응시 3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3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면접 앞 2년 평균 66.7%, 최근 2년 평균 87.5%로 20.8%p 올랐습니다.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2명으로 67위, 상위 85%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3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15.8%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20.1%, 면접 75%
2021~2025년 접수 합계 144명입니다(필기 122명, 면접 22명).
05

필기

2025 응시 19명
2025 합격률 15.8%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4.5%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2.9%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20 25 30 10명 14명 12명 18명 19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6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0.0% 33.3% 11.1% 15.8%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10명 3명 자료 없음
2022 14명 0명 0.0%
2023 12명 4명 33.3%
2024 18명 2명 11.1%
2025 19명 3명 15.8%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4.2%p 기술사 · 농림어업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5종과 비교 (같은 조건 6종 중)
06

면접

2025 응시 3명
접수하고 안 온 비율 0.0%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1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 10 15 9명 1명 4명 4명 3명 2021 2022 2023 2024 2025
면접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9명 3명 자료 없음
2022 1명 1명 자료 없음
2023 4명 2명 자료 없음
2024 4명 3명 자료 없음
2025 3명 3명 자료 없음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시험 범위는 비료와 토양과 농약입니다

시험과목 칸은 한 문장입니다. 「비료, 토양 및 농약에 관한 계획과 운영, 기타 농화학에 관한 사항」.

수행직무 칸도 같은 세 낱말로 시작합니다. 비료와 토양과 농약에 관한 계획과 운영을 연구하고 평가하며, 작물의 특성에 맞는 농약과 비료의 혼합, 분석, 사용, 시험과 토양의 검정 및 개량을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 자격이 다루는 것은 이 세 낱말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셋은 서로 맞물려 있습니다.

가운데에 있는 것은 토양입니다. 흙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무엇을 얼마나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산도와 유기물 함량, 양이온 치환 용량, 무기양분의 유효도 같은 것이 진단 지표입니다. 수행직무가 「토양의 검정 및 개량」이라고 적은 것이 이 단계입니다. 먼저 재고, 그다음에 고칩니다.

비료는 모자란 것을 채우는 쪽입니다. 질소와 인산과 칼리를 비롯한 양분이 흙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작물이 어떻게 흡수하는지, 어떤 형태로 넣어야 손실이 적은지가 여기에 듭니다. 직무에 「혼합」이라는 낱말이 들어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성분을 섞어 배합을 만드는 일도 직무라는 뜻입니다.

농약은 해로운 것을 막는 쪽입니다. 약제의 작용 원리와 분해, 잔류, 저항성, 그리고 안전 사용 기준이 여기에 듭니다. 아래에서 보듯 진로 칸은 농약 쪽을 유난히 많이 다룹니다.

셋 모두 바탕에는 분석이 있습니다. 흙을 재고, 비료 성분을 재고, 농약 잔류를 잽니다. 이름에 화학이 들어 있는 것도 그래서이고, 분석화학과 토양화학이 공부의 바탕이 됩니다.

검정방법은 기술사 등급의 틀을 따릅니다. 필기가 단답형과 주관식 논술형이고, 그 뒤에 30분 남짓의 구술이 있습니다. 다만 아래에서 보듯 이 종목 화면은 표기가 다른 종목과 조금 다릅니다.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농화학 분야 새 판(2027~2030)에서도 출제 범위의 첫머리는 「토양」입니다. 필기 시간 400분을 비롯해 시험 방식이 바뀐 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농화학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종목 상세정보

검정방법 칸과 합격기준 칸의 말이 서로 다릅니다

취득방법의 두 칸을 나란히 놓으면 말이 어긋납니다.

검정방법 칸은 「필기」와 「실기 : 구술형 면접」으로 적습니다. 다른 기술사 화면이 대개 「면접」이라는 항목으로 적는 자리를 이 종목은 「실기」라고 적어 놓고, 그 내용에 구술형 면접이라고 썼습니다.

합격기준 칸은 「필기·면접」이라고 적습니다.

같은 블록 안에서 한 칸은 실기라 하고 다른 칸은 면접이라 합니다. 이 종목에 실기시험은 없고 구술 면접이 있으니 내용으로는 면접이 맞습니다. 어느 칸을 믿느냐보다, 두 칸이 서로 다른 낱말을 쓴다는 것 자체를 알아 두면 됩니다.

기술사 화면에서 더 흔한 것은 반대로 어긋난 경우입니다. 축산기술사처럼 검정방법 칸은 면접이라 하고 합격기준 칸에 「필기·실기」라고 적힌 기술사가 열한 종입니다. 이 종목은 반대쪽 칸이 어긋났습니다. 검정방법 칸이 실기라 하고 합격기준 칸이 면접이라 합니다(의류기술사·정보관리기술사도 검정방법 칸에 「실기 : 구술형 면접」을 씁니다). 두 경우를 나란히 놓고 보면, 문안을 등급과 종목 사이에서 옮겨 쓰면서 한쪽만 고치는 일이 되풀이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블록에 다른 흔적도 있습니다. 항목 번호가 어긋납니다. 검정방법이 네 번째 번호를 달고 있는데 합격기준도 같은 번호를 달고 있습니다. 다섯째 번호가 빠진 채 같은 번호가 두 번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필기 시험시간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다른 기술사 화면은 대개 「매 교시당 100분, 총 400분」처럼 시간을 밝히는데, 이 종목은 검정방법이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 한 줄로 끝납니다. 출제기준 문서에는 400분(1교시당 100분)으로 적혀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종목에는 실기 작업이 없고 필기 뒤에 구술 면접이 있습니다. 화면의 취득방법 칸이 손질되지 않은 상태라, 시간과 절차는 그해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농화학기술사 2023~2026·2027~2030년 판)

법정 인력 요건은 우대 표 대신 진로 칸에 있습니다

이 종목의 진로 및 전망 칸은 보통의 진로 칸과 다릅니다. 법이 정한 인력 요건을 조문처럼 늘어놓습니다.

농약 관련 법에 따라 자체검사책임자, 관리인, 방제기술자로 갈 수 있다고 적은 뒤, 「자격취득자 의무고용내용」이라는 말을 직접 쓰고 이렇게 이어 갑니다.

  • 농약제조업은 자체검사책임자 1인 이상
  • 농약수입업도 자체검사책임자 1인 이상
  • 농약판매업은 정해진 교육을 이수한 관리인 1인 이상
  • 수출입 식물방제업은 방제기술 교육을 이수한 방제기술자 2인 이상
  • 일반 방제업은 판매업의 관리인과 같은 자격을 가진 방제기술자 1인 이상
  • 항공방제업은 대학에서 농업을 전공했거나 그와 같은 수준의 학력을 가진 방제기술자 1인 이상

업종별로 몇 사람을 두어야 하는지 숫자까지 적혀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보통 우대 표에 실립니다. 그런데 이 종목은 우대 표에 농약 관련 조항이 한 줄도 없습니다. 아래에서 보듯 표를 채우는 것은 기술사 공통 묶음과 농수산물 품질 관련 두 줄뿐입니다.

그러니 이 종목은 두 칸을 바꿔 읽어야 합니다. 우대 표에서 법정 요건을 찾으면 나오지 않고, 진로 칸에 그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다만 짚어 둘 점이 있습니다. 여기 적힌 요건은 대체로 자격 등급을 가리지 않습니다. 방제기술자나 관리인은 교육 이수나 학력으로도 될 수 있다고 같은 문단에 적혀 있습니다. 이 자격이 없으면 안 되는 자리는 아닙니다.

화면도 그 점을 직접 밝힙니다. 전망 문단의 마지막 문장은 이렇습니다.

「농화학 관련분야에서 고용의 증대가 예상되지만, 취업에 있어서 자격증취득은 필수 조건이 아니다.」

의무고용 목록을 길게 적어 놓고 마지막에 필수가 아니라고 맺습니다. 앞뒤가 맞지 않아 보이지만 틀린 말은 아닙니다. 자리는 법으로 정해져 있지만 그 자리에 가는 방법이 여럿이라는 뜻입니다. 기술사 등급은 그 가운데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만 유일한 길은 아닙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 큐넷 우대현황

전용서는 세트와 서브노트이고, 검색하면 시집이 섞여 나옵니다

전용서는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두 권짜리 세트입니다. 기술사 대비서로 흔한 형태이고 값은 육만 원대입니다. 다른 하나는 자가출판 서브노트로, 한 저자가 만든 정리 노트를 자가출판 플랫폼으로 낸 것입니다. 값은 오만 원 가까이 됩니다.

출판사가 나서기에는 시장이 작은 종목이라, 먼저 준비한 사람이 자기 노트를 내놓아 그 빈자리를 채운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할 때 걸림돌이 하나 있습니다. 「농화학」으로 찾으면 시집이 함께 나옵니다. 농화학을 전공한 사람이 낸 시집이 두 권 있어 검색 결과에 섞입니다. 최근에는 농화학을 다룬 대중 과학 교양서도 나와 검색 결과 앞쪽에 옵니다. 자격 자료를 찾을 때는 종목 이름을 통째로 넣어야 합니다.

공식 자료는 형편이 낫습니다. 자료실에 이 종목의 문제지가 십 년치 넘게 쌓여 있고 번호가 고르게 이어집니다. 출제기준은 판이 둘 올라와 있는데, 뒤의 것이 머지않아 적용됩니다.

준비 순서는 이렇게 잡을 수 있습니다.

먼저 문제지를 훑어 주제를 묶습니다. 비료와 토양과 농약 가운데 어느 쪽에서 얼마나 나오는지, 분석법을 묻는 문항이 얼마나 되는지 세어 봅니다.

다음은 전공서로 채웁니다. 토양학, 비료학, 농약학이 각각 대학 교재로 나와 있습니다. 시험과목이 딱 그 셋이니 학부 교재가 그대로 범위가 됩니다.

법령과 고시는 따로 봅니다. 농약의 안전 사용 기준, 비료의 공정 규격, 토양 오염 기준은 원문에 값과 절차가 있습니다. 진로 칸이 인용하는 요건들도 법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답안 형식을 연습합니다. 이 등급의 답안은 주어진 지면에 개요와 도해와 수식과 맺음말을 알맞게 나눠 넣는 글입니다. 이 분야는 특히 진단에서 처방으로 이어지는 문항이 나오기 좋으니, 토양 분석값을 놓고 시비 처방을 내는 흐름을 답안 형식으로 연습해 두면 쓸모가 있습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자료실 기술사 문제지

우대 표에 농약 조문은 한 줄도 없습니다

우대 표는 예순네 줄이고, 공무원 가점 같은 공통 줄을 빼면 분야 법령 줄이 열일곱입니다. 그런데 농약도 비료도 토양도 이름에 들어간 조항이 없습니다.

농업과 닿는 줄은 둘뿐입니다.

  • 농수산물 품질관리법 시행규칙의 검정기관 지정기준 및 평가기준
  • 같은 법 시행규칙의 우수관리인증기관 지정기준

둘 다 재고 인증하는 기관의 인력 요건입니다. 농산물이 기준에 맞는지 검사하는 자리와, 생산 과정이 우수관리 기준을 지켰는지 인증하는 자리입니다. 수행직무 칸이 「분석」과 「시험」을 직무로 든 것과 이어집니다. 만드는 쪽이 아니라 판정하는 쪽입니다.

나머지 열다섯 줄은 대부분 기술사 등급이면 공통으로 붙는 묶음입니다.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법의 네 줄, 엔지니어링 관련 세 줄, 건설기술진흥법과 건축물관리법의 각 한 줄, 산업디자인진흥법의 참여기관 범위, 그리고 기술사를 판단하고 심의하는 자리로 부르는 줄들입니다. 방위사업법의 옴부즈만 자격, 지방자치법의 감사청구심의회 위원, 기술심리관의 자격이 그렇습니다. 기상예보·전자응용기술사 표에 있는 기술사법 합동사무소 줄은 이 표에 없습니다.

여기에 성격이 다른 둘이 섞여 있습니다. 하나는 광해를 막고 되돌리는 사업자를 등록시키는 조항이고, 다른 하나는 광업 관련 현장조사를 생략할 수 있는 사유를 정한 조항입니다. 광산이 남긴 피해를 복구하는 일은 결국 망가진 흙을 되살리는 일이라, 흙을 다루는 자격이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정리하면 법령에서 이 자격을 인력 요건으로 부르는 자리는 검정과 인증 쪽이고, 농약 쪽 요건은 표가 아니라 진로 칸에 적혀 있습니다. 그 요건들조차 이 자격을 콕 집어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이 자격의 값은 법정 요건보다 기술사라는 등급과 현장에서의 판단력에 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괄호 안 이름이 바뀐 뒤 독립 종목이 되었습니다

수수료는 필기 67,800원, 면접 87,100원입니다.

변천표를 보면 이름이 두 단계로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산업응용기술사(농예화학)였습니다. 큰 이름 안의 괄호였고, 괄호 안의 이름이 농예화학이었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괄호 안이 농화학으로 바뀌었고, 마지막에 괄호를 벗고 농화학기술사가 되었습니다.

독립하기 전에 괄호 안의 이름이 먼저 바뀐 것입니다(1980년 농예화학 → 농화학, 1991년 독립). 옛 자료를 찾을 때는 두 괄호 이름도 함께 넣어 볼 만합니다.

개요 칸을 함께 보면 이 종목의 자리가 더 분명해집니다. 농림 분야의 과제를 설명한 뒤 「농업생산부분과 농산가공부분, 농화학부분」 셋을 나란히 듭니다. 개요가 종목 하나가 아니라 농림 분야 전체를 설명하는 형태인데, 셋째 농화학부분이 이 종목입니다.

관련학과 칸은 「대학 및 전문대학의 농학 관련 학과」 한 줄로 끝납니다. 학과 이름을 일일이 늘어놓지 않았으니 학과 때문에 응시가 막힐 일은 드물겠지만, 이 등급은 학력과 경력을 짝지어 응시자격을 따지므로 자기 경력이 이 분야로 인정되는지 접수 전에 물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시행은 한 해에 한 번입니다. 자료실 문제지 번호가 해마다 일정한 폭으로 뛰는 것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뿐이니 준비를 한 해 단위로 잡아야 하고, 필기 뒤 면접까지 남는 기간은 구술 대비에 쓸 수 있습니다.

화면에 대해 끝으로 하나 더 적어 둡니다. 수행직무 칸에 「비료, 토양, 농약에 관한계획과」처럼 글자가 붙은 곳이 있고, 진로 칸에도 띄어쓰기가 빠진 곳이 있습니다. 위에서 본 항목 번호 중복까지 함께 보면, 이 화면은 오래 손질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인용할 때는 뜻으로 읽고, 절차와 시간은 공고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 상세정보

엔지니어링 신고에서 기술사 한 사람은 두 사람으로 칩니다

기술사 등급이면 공통으로 붙는 묶음 가운데 엔지니어링 관련 세 줄을 위에서 한 줄로 넘겼습니다. 그중 하나를 원문으로 보면 이 등급에만 해당하는 셈법이 나옵니다.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별표3, 엔지니어링사업자의 신고기준입니다.

신고 기준은 단순합니다. 엔지니어링업을 하려면 특급기술자 1명을 포함해 기술계 엔지니어링기술자 3명 이상과 사무실을 갖춰야 합니다. 연구·기획·자문·지도만 하는 엔지니어링컨설팅업은 특급기술자 1명이면 됩니다. 분야를 추가로 신고할 때는 고급기술자 이상 1명을 포함해 3명 이상입니다.

비고 셋째 호가 이 등급을 따로 다룹니다. 기술사를 기술인력으로 신고하면 특급기술자 1명과 초급기술자 1명을 신고한 것으로 봅니다.

기술사 한 사람을 두 사람 몫으로 쳐 준다는 뜻입니다. 특급 한 명과 초급 둘을 모아 세 명을 채워야 하는 자리에서, 기술사가 있으면 나머지 한 명만 더 두면 됩니다. 작은 회사가 엔지니어링업을 신고할 때 이 비고가 사람 한 명의 차이를 만듭니다.

이 종목에 대입하면 이렇습니다. 연구·기획·자문·지도만 하는 엔지니어링컨설팅업이라면 특급 한 명이면 신고가 끝나니 기술사 한 사람으로 충분합니다. 엔지니어링업 쪽이라면 이 자격 하나가 인력 요건의 삼분의 이를 채웁니다.

넷째 호의 단서도 함께 알아 둘 만합니다. 신고된 기술인력은 엔지니어링 활동을 전담해야 하고, 자격이 정지된 사람은 셈에서 빠집니다. 이름만 걸어 두는 방식은 인정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시행령 별표3 엔지니어링사업자의 신고기준 및 업무 범위

08

응시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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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농화학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농학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농화학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15.8%입니다. 면접은 100.0%로 필기보다 84.2%p 높았습니다. 필기 합격률은 2021년 30.0%보다 14.2%p 낮아졌습니다.
농화학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데이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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