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자격·시험 기상감정기사

환경.에너지 · 기사

기상감정기사

환경·에너지 분야 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102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68.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기사 공통 시행계획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일반기상학
  2. 기상관측법
  3. 일기해석
  4. 기상통계
  5. 감정일반

실기

기상감정 실무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기상감정실무(일기도 분석, 전문해석 및 단열선도 분석(혹은 작성), 통계분석 및 자료처리, 기상 추정, 기상감정서 작성 등)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실기: 작업형(4시간 정도, 100점)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0.0%
합격률 변화폭
0.0%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13.3%
합격률 변화폭
+7.4%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68.2%, 실기 44.1%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접수 인원 25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394위입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5.6%에서 2025년 44.1%로 내렸습니다.

2025년 접수는 102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실기 앞 2년 평균 49.4%, 최근 2년 평균 40.4%로 9%p 내렸습니다.
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102명으로 104위, 상위 87%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15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34.1%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61.8%, 실기 36.1%
2021~2025년 접수 합계 604명입니다(필기 397명, 실기 207명).
05

필기

2025 응시 44명
2025 합격률 68.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5.4%

결시율이 기사 보통 34.6%보다 9.2%p 낮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30 40 50 60 70 80 59명 56명 53명 44명 4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20%–1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40% 60% 80% 100% 71.2% 75.0% 49.1% 68.2% 68.2% 2021 202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59명 42명 71.2%
2022 56명 42명 75.0%
2023 53명 26명 49.1%
2024 44명 30명 68.2%
2025 44명 30명 68.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6.2%p 기사 · 환경.에너지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3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34명
2025 합격률 44.1%
접수하고 안 온 비율 20.9%

결시율이 기사 보통 17.8%보다 3.1%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20–45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20 25 30 35 40 45 36명 37명 29명 30명 34명 2021 2022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20% 40% 60% 80% 55.6% 43.2% 27.6% 36.7% 44.1% 2021 2022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1 36명 20명 55.6%
2022 37명 16명 43.2%
2023 29명 8명 27.6%
2024 30명 11명 36.7%
2025 34명 15명 44.1%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8.0%p 기사 · 환경.에너지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3종과 비교 (같은 조건 13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기록이 없는 과거의 날씨를 추정하는 자격입니다

이 자격이 하는 일은 수행직무 칸에 잘 나와 있습니다.

기상 공학 지식으로 조사·확인·분석·감정해서, 과거 특정 지역과 기간의 기상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실제 기록이 없는 경우 그 기상 현상을 과학적으로 추정하고, 그것이 특정 사건에 미쳤을 수 있는 영향을 감정 평가한 의견을 내는 일입니다.

앞으로의 날씨를 맞히는 일이 아니라 지나간 날씨를 되살리는 일입니다. 그것도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곳과 때의 날씨입니다.

왜 이런 일이 필요한지는 개요 칸에 나옵니다. 기상의 영향을 분석하는 일은 당사자들의 이해관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높은 전문성과 공정성이 필요하다고 적습니다. 그리고 날씨보험과 기상 관련 파생상품 거래의 수요를 듭니다.

몇 가지 장면을 떠올리면 쉽습니다. 어느 공사장에서 사고가 났는데 그날 그 자리에 바람이 얼마나 불었는지가 다툼이 됩니다. 어느 농가가 냉해를 입었는데 그 무렵 실제로 기온이 얼마나 내려갔는지 증명해야 합니다. 가까운 관측소는 멀리 떨어져 있고 그 지점의 기록은 없습니다.

그 빈자리를 과학적으로 채워 주는 사람이 이 자격이 생각하는 자리입니다. 이름에 「감정」이 들어간 것도 그래서입니다. 판단의 근거를 대는 일이고, 그 판단이 다툼의 근거가 됩니다.

필기 다섯 과목도 이 일에 맞춰져 있습니다. 일반기상학, 기상관측법, 일기해석, 기상통계, 그리고 감정일반입니다. 2027년부터는 넷으로 줄어듭니다. 그해 쓰는 시행규칙 별표8은 앞의 셋을 대기관측 및 예보, 대기과학일반 두 과목으로 다시 묶고 기상통계와 감정일반은 그대로 둡니다. 옆 종목이 기상기후기사로 바뀌면서 두 자격의 첫 과목 이름도 「대기관측 및 예보」로 같아집니다.

앞의 넷은 날씨를 아는 능력입니다. 원리를 알고, 어떻게 재는지 알고, 자료를 읽을 줄 알고, 통계로 다룰 줄 아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다릅니다. 감정일반은 기상학이 아닙니다. 감정이라는 일 자체의 원칙과 절차를 다루는 과목으로 보입니다.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추정인지 가르고, 그 한계를 밝혀 쓰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이 자격은 과학과 절차를 함께 요구합니다. 넷째 과목인 기상통계가 둘을 잇습니다. 기록이 없는 지점의 값을 주변 기록에서 추정하는 것도, 그 추정에 얼마나 폭이 있는지 말하는 것도 통계가 하는 일입니다.

관련학과도 특이합니다. 기상학과와 대기과학과 말고도 천문학과, 천문대기학과, 천문기상학과가 나란히 있고 물리학계열 학과까지 들어갑니다. 하늘을 다루는 학과가 여럿이고 이름이 여러 번 바뀌어 온 흔적입니다.

필기는 4지 택일형이고 한 과목에 20문항씩 30분이니, 다섯 과목이면 두 시간 반입니다. 실기는 기상감정 실무 하나를 작업형 네 시간에 치릅니다. 이 자격은 2012년에 새로 생겼습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8 국가기술자격 종목의 시험과목(2027년 적용분)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기상감정기사

수험서는 기상기사와 묶인 합본뿐입니다

이 종목 이름으로 나오는 책은 한 권이고, 그마저 옆 종목과 묶여 있습니다.

제목에 기상기사와 감정기사가 함께 적힌 필기 요약서이고, 몇 해 전에 나온 판입니다.

두 자격이 한 권에 묶이는 것은 과목이 겹치기 때문입니다. 기상기사 필기는 기상관측법·대기물리학·대기운동학·기후학·일기분석 및 예보론입니다. 관측법과 일기 해석, 기상학의 원리 쪽이 겹칩니다.

다른 것은 뒤의 두 과목입니다. 기상통계와 감정일반은 기상기사 과목표에 없고 이 자격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합본서를 쓸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책 대부분이 공통 과목이고, 이 자격에만 있는 과목은 얇거나 빠져 있을 수 있습니다. 목차에서 그 부분이 얼마나 실려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감정일반을 무엇으로 채울지가 이 종목 준비의 가장 큰 숙제입니다.

첫째, 출제기준의 세부항목이 가장 확실한 안내입니다. 감정일반에서 무엇을 묻는지는 그 목록에 적혀 있습니다. 감정 절차인지, 보고서 형식인지, 관련 제도인지가 거기서 나뉩니다.

둘째, 감정이라는 제도 자체를 살펴봅니다. 다른 분야에도 감정하는 일이 있으니 그쪽의 원칙과 서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상 쪽만의 조건이 있어 그대로 옮길 수는 없습니다.

셋째, 기상 자료가 어디에 있는지 익혀 둡니다. 과거의 날씨를 추정하려면 어떤 기록이 어디에 어떤 형태로 남아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책보다는 실제 자료를 다뤄 본 경험으로 얻는 지식입니다.

하나 덧붙이면, 이 분야는 대학 교재가 많습니다. 기상학과 대기과학은 학과가 있고 전공서도 있습니다. 수험서가 한 권뿐이라고 자료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앞의 네 과목은 전공서와 통계 교재로 채울 수 있고, 가장 큰 문제는 감정일반입니다.

출처 알라딘 도서 검색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기상기사 시험과목

기상감정사 면허를 받으려면 이 자격이 필요합니다

큐넷 우대 표에는 마흔일곱 줄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한 줄이 이 자격의 쓸모를 거의 다 설명합니다.

기상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2조입니다. 활용내용 칸에 기상예보사나 기상감정사 면허를 받으려는 사람의 자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자격이 있어야 면허로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격과 면허는 다릅니다. 자격은 능력을 확인해 주는 것이고, 면허는 그 일을 해도 좋다는 허가입니다. 기상 분야에는 감정을 업으로 할 수 있는 면허가 따로 있고, 그 면허를 받으려는 사람의 요건에 이 국가기술자격이 들어갑니다.

수행직무와도 딱 맞습니다. 기록이 없는 과거의 날씨를 추정해 의견을 내는 일은 그 의견이 다툼의 근거가 되니 아무나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면허로 관리합니다.

이 자격은 따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 일을 업으로 하려면 면허를 받아야 하고, 면허에는 자격 말고도 요건이 붙습니다. 기상산업진흥법 제18조와 시행령 제12조에 따라 기상감정사 면허로 이어지는 국가기술자격은 이 기상감정기사 하나이고, 자격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취득 뒤 기상청·국공립 연구기관·군·대학·기상사업자 등에서 관측·예보·응용기상·연구 업무에 2년 이상 종사하거나, 기상법에 따라 지정된 교육기관의 면허 교육과정을 마쳐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면허증 발급 수수료는 5천 원이고, 면허를 받은 뒤에는 5년마다 그 시점부터 1년 안에 보수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다음으로 눈에 띄는 것은 기상관측표준화법 시행령의 형식승인 대행기관 지정요건입니다. 기상 관측 장비가 기준에 맞는지 승인하는 일을 대신하는 기관의 기술인력 요건입니다. 재는 도구를 검사하는 쪽에도 자리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다음은 기술사법의 두 줄입니다. 기술사사무소의 개설등록과 합동기술사사무소의 등록기준입니다. 합동사무소의 구성원은 기술사이고, 기사는 거기에 두는 보조 인력으로 셈합니다(기술사법 시행령 제19조).

나머지는 기업부설창작연구소와 창업보육센터와 중소기업 상담회사의 인력 기준으로, 어느 기사 자격에나 붙는 항목입니다.

진로 칸은 기상청과 기상연구소, 천문 관련 연구기관, 방송국 일기예보 담당 부서, 그리고 기상사업체와 기상정보지원기관을 듭니다. 정부 기관 말고 민간 부문의 수요가 늘 것이라는 전망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정리하면 이 자격으로 갈 수 있는 길은 둘입니다. 면허를 받아 감정을 업으로 하는 길과 기상 정보를 다루는 기관에 들어가는 길입니다.

출처 기상산업진흥법 제18조 기상예보사 등의 면허 · 기상산업진흥법 시행령 제12조 기상 분야 자격·제13조 기상 관련 분야 · 기상산업진흥법 시행규칙 제9조·제12조·제13조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우대현황 - 기상감정기사

작업형이지만 챙길 것은 문구류뿐입니다

지참물은 네 줄인데 모두 문구류입니다. 볼펜, 연필, 지우개, 수정테이프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의 실기는 작업형 네 시간입니다.

작업형 기본정보를 보면 더 분명합니다. 안전등급은 가장 낮은 1등급이고 장소는 실내인데, 주요시설 및 장비 칸과 보호구 칸이 모두 「해당사항없음」입니다.

시험장에 아무 장비도 없는 작업형입니다. 컴퓨터도 기구도 없고, 종이와 필기구만 놓인 자리에서 네 시간 동안 작업합니다.

무엇을 하는지는 준비물 목록에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연필과 지우개가 함께 있습니다. 볼펜만으로 답하는 시험이라면 둘 다 필요 없습니다. 연필로 그렸다 지운다는 뜻이고, 기상 분야에서 그리는 것은 일기도입니다. 관측값을 지도 위에 옮기고 등압선이나 전선을 그려 넣는 작업입니다.

수정테이프에는 「수정액 제외」가 붙어 있고 비고는 정정용입니다. 액체는 종이를 적셔 번지니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짐작은 큐넷 출제경향 칸과도 맞습니다. 실기인 기상감정실무의 내용을 일기도 분석, 전문 해석, 단열선도 분석(또는 작성), 통계분석과 자료처리, 기상 추정, 기상감정서 작성으로 적습니다. 자료를 읽고, 손으로 그리고, 판단을 써 내는 네 시간입니다. 다만 공개문제가 없어 실제 문제가 어떤 모양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계산기가 목록에 없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실기 내용에 통계분석이 들어 있는데 준비물에는 계산기가 없고, 목록 아래에는 목록에 명시되지 않은 공구는 지참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계산기를 가져가도 되는지는 접수 뒤 수험자 안내에서 꼭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네 시간 동안 손으로 쓰고 그려야 하니 속도와 지구력이 필요합니다. 연습할 때도 시계를 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해 보는 편이 실전에 가깝습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준비물 - 기상감정기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 기상감정기사

공개문제가 없어 출제기준으로 범위를 잡습니다

큐넷 자료실에서 이 종목으로 나오는 문서는 출제기준 한 건뿐입니다.

과제 파일이 없습니다. 실기를 네 시간이나 치르는데 공개문제 게시판에 글이 없습니다. 종목 화면의 출제경향 칸이 무엇을 하는지 갈래만 적어 줄 뿐, 무엇을 보고 점수를 매기는지, 어떤 경우에 실격인지 알려 주는 문서는 없습니다.

예전 출제기준도 없습니다. 지금 판 하나뿐이라 얼마나 자주 개정되는지 가늠할 근거도 없습니다. 이 자격이 2012년에 생겼으니 그동안 몇 번은 개정됐을 텐데, 옛 판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시작할까요.

첫째, 하나뿐인 출제기준을 끝까지 파는 수밖에 없습니다. 실기 쪽에 주요항목, 세부항목, 세세항목이 차례로 적히고 수행준거가 따라붙습니다. 특히 맨 아래 문장이 어떤 동사로 끝나는지 보면 무슨 일을 시키는지 어느 정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라는 것인지, 판단해 쓰라는 것인지, 값을 내라는 것인지가 거기서 나뉩니다.

둘째, 옆 종목 자료를 참고합니다. 이 분야에는 기상기사가 있습니다. 그쪽도 공개문제 게시판에 글이 없지만, 출제기준과 교재가 일기 분석 쪽을 함께 다루니 실기의 일기도 부분을 짐작하는 데는 쓸모가 있습니다. 다만 이 자격만의 과목인 감정 쪽은 그렇게 채울 수 없습니다.

셋째, 접수 뒤 수험자 안내를 기다립니다. 공개문제가 없어도 회차별 안내에 준비물과 시험장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넷째, 교육과정으로 따는 길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화면에는 그런 안내가 없습니다. 생긴 지 오래되지 않은 종목이니 따로 확인해 둘 만합니다.

자료가 적은 이유는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응시자가 많지 않은 분야이고, 자격도 생긴 지 얼마 안 됐습니다. 그리고 이 자격은 면허로 가는 길목에 있어서, 면허 제도 쪽 안내가 시험 자료보다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 더 있습니다. 큐넷 화면의 출제기준 항목에도 판이 하나뿐이고 적용 기간이 곧 끝납니다. 다음 판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준비 시점이 달라지니, 자료실을 자주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 기상감정기사 · 큐넷 공개문제 자료실 검색 - 기상감정기사·기상기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출제경향 - 기상감정기사

실기 응시료는 삼만 원대입니다

응시료는 필기 19,400원, 실기 33,900원입니다.

실기가 작업형 네 시간인데 삼만 원대입니다. 작업형이면 비싸다는 짐작과 다릅니다.

이유는 시험장 조건에 있습니다. 장비 칸이 비어 있고, 기계도 없고 재료도 쓰지 않습니다. 필요한 것은 자리와 종이와 문제지뿐입니다.

이 종목의 작업형은 이름만 작업형이고 실제로는 종이 위에서 하는 작업입니다. 그래서 장비를 쓰는 작업형과 값 차이가 큽니다.

같은 에너지·기상 중분류와 견주면 이렇습니다. 기상기사 실기도 33,900원으로 같고, 필답형인 에너지관리기사는 22,600원입니다. 반면 설비를 다루는 에너지관리산업기사 실기는 121,200원입니다. 장비와 재료를 쓰지 않는 작업형은 값이 낮은 편입니다.

여기서 챙길 것은 셋입니다.

첫째, 돈이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필기와 실기를 더해도 오만 원대입니다. 자료가 없어 준비가 막막한 종목이니, 일단 한 번 치러 보며 시험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는 것도 크게 손해는 아닙니다. 다만 한 해에 볼 수 있는 횟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둘째, 실제 지출은 자료와 경력 쪽에 있습니다. 수험서가 합본 한 권뿐이라 전공서를 따로 구해야 하고, 그 값이 응시료를 넘을 수 있습니다.

셋째, 자격을 딴 뒤 드는 비용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이 자격은 면허의 요건입니다. 감정을 업으로 하려면 면허 절차가 따로 있고, 거기에 드는 시간과 요건이 응시료보다 훨씬 무거울 수 있습니다. 이 종목은 자격을 따기 전에 면허 쪽 요건부터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기상감정기사 ·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수수료 - 기상기사·에너지관리기사·에너지관리산업기사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자주 묻는 질문

기상감정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대학의 천문학과, 천문대기학과, 기상학과, 대기과학과, 천문기상학과나 물리학계열 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대학 졸업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4년 중 하나입니다.
기상감정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68.2%입니다. 실기는 44.1%로 필기보다 24.1%p 낮았습니다.
기상감정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44.1%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2.3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30.1%입니다(68.2% × 44.1%).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기상감정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일정·요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접수 전 공식 공고로 확인하세요.

큐넷 공식 사이트로 이동 →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기사 · 에너지.기상 · 응시 19,627명 에너지관리기사 기능사 · 에너지.기상 · 응시 17,346명 에너지관리기능사 기사 · 에너지.기상 · 응시 6,793명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태양광) 산업기사 · 에너지.기상 · 응시 6,779명 에너지관리산업기사 기능사 · 에너지.기상 · 응시 6,537명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능사(태양광) 기능장 · 에너지.기상 · 응시 4,119명 에너지관리기능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