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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 산업기사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건설 분야 산업기사입니다. 2025년 필기·실기 접수 인원은 389명입니다.

01 · 일정 최종 합격 발표 D-44 02 · 통계 해석 2025년 필기 36.2% 03 · 선택 비슷한 자격증 비교
01

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산업기사는 기사와 같은 회차
필기 접수 2026.08.01 ~ 2026.08.02
필기 시험 2026.08.07 ~ 2026.09.01
필기 발표 2026.09.09
실기 접수 2026.09.21 ~ 2026.10.19
실기 시험 2026.10.24 ~ 2026.11.13
최종 발표 2026.12.11

시험 접수 흐름 →

02

시험과목

필기

  1. 공간정보분석
  2. 공간정보서비스프로그래밍
  3. 공간정보 융합콘텐츠 개발

실기

공간정보융합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실무

검정방법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총 60문항, 1시간 30분)

실기: 필답형(2시간 30분, 100점) (출제기준 개정으로 2026.01.01부터 시험시간 변경)

합격기준

필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실기: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03

작년과 비교

필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46.3%
합격률 변화폭
-11.7%p
실기 2024년 대비 2025년
응시 증감률
-38.9%
합격률 변화폭
+70.5%p
04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36.2%, 실기 81.3%입니다.

얼마나 많이 보는 시험인가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69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293위입니다.

2025년 최종 합격률은 81.3%로 산업기사 보통 51.6%보다 높습니다. 같은 등급 범위는 11.2~86.7%입니다.

합격률 보는 법

숫자로 더 보기
필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233명 중 50명 합격, 21.5%입니다. 응시자 기준 36.2%보다 14.7%p 낮습니다.
실기 접수자 기준 합격률 접수 156명 중 78명 합격, 50%입니다. 응시자 기준 81.3%보다 31.3%p 낮습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결시율 순위 결시가 많은 쪽에서 16위, 상위 20%입니다.
산업기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접수 389명으로 58위, 상위 53%입니다.
2025년 최종 취득 78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56.5%입니다.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필기 38.6%, 실기 32.8%
2025년 단계별 응시 규모 실기 응시가 필기의 69.6%입니다.
2023~2025년 접수 합계 2,396명입니다(필기 1,792명, 실기 604명).

순위는 지표마다 따로, 접수 100명 미만 종목을 빼고 매겼습니다.

05

필기

2025 응시 138명
2025 합격률 36.2%
접수하고 안 온 비율 40.8%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32.8%보다 8%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2,0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0 1,000 1,500 2,000 931명 257명 138명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10%–7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10% 20% 30% 40% 50% 60% 70% 31.6% 47.9% 36.2% 2023 2024 2025
필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3 931명 294명 31.6%
2024 257명 123명 47.9%
2025 138명 50명 36.2%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1.3%p 산업기사 · 건설 · 필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7종과 비교 (같은 조건 17종 중)
06

실기

2025 응시 96명
2025 합격률 81.3%
접수하고 안 온 비율 38.5%

결시율이 산업기사 보통 16.9%보다 21.6%p 높습니다.

연간 응시 추이 명

세로축 0–30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200 250 300 187명 157명 96명 2023 2024 2025
연간 합격률 추이 %

세로축 0%–15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0% 50% 100% 150% 6.4% 10.8% 81.3% 2023 2024 2025
실기 연도별 응시·합격 수치
연도 응시 집계 합격 집계 합격률
2023 187명 12명 6.4%
2024 157명 17명 10.8%
2025 96명 78명 81.3%
같은 분야와 비교 같은 등급·분야 종목의 중간값보다
+26.8%p 산업기사 · 건설 · 실기 · 2025년 이 종목을 뺀 17종과 비교 (같은 조건 17종 중)
07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필기 세 과목 가운데 둘이 프로그래밍과 콘텐츠 개발입니다

필기는 세 과목 예순 문항을 한 시간 삼십 분 동안 풉니다. 과목은 공간정보 분석, 공간정보서비스 프로그래밍, 공간정보 융합콘텐츠 개발입니다. 측량 쪽 과목은 첫째 하나이고, 나머지 둘은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만드는 과목입니다. 출제기준 문서는 열여덟 쪽입니다.

첫 과목은 여섯 덩어리로 나뉩니다. 공간정보 기초, 공간정보 처리와 가공, 공간 영상 처리, 공간정보 분석, 공간 영상 분석, 자료수집입니다.

그중 중심은 둘째와 셋째입니다. 처리와 가공 쪽에는 데이터 스키마와 벡터타입 변환, 공간위치 보정과 변위 링크, 위상관계 규칙과 편집, 데이터 유효성 검사가 들어 있습니다. 영상 처리 쪽 세부항목은 잡음 필터링과 방사오차 보정, 기하보정과 좌표변환, 지도투영법입니다. 시점과 좌표계가 서로 다른 자료를 하나로 맞추는 일이 첫 과목의 핵심입니다.

분석 쪽은 재분류, 중첩분석, 버퍼분석, 지형분석입니다. 버퍼분석은 어떤 지점에서 일정 거리 안을 잘라 내는 일이고, 중첩분석은 여러 겹의 자료를 겹쳐 조건에 맞는 자리를 찾는 일입니다. 지형분석에는 수치지형도와 불규칙삼각망 생성, 등고선 생성, 삼차원 조감도 제작이 들어 있습니다.

영상 분석에는 영상 융합, 모자이크, 분류가 있습니다. 해상도가 다른 영상을 합쳐 한 장으로 만들고, 붙어 있는 장끼리 경계와 색을 맞추고, 화면의 각 자리가 무엇인지 가려내는 일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은 책이 나와 있습니다

서점에서 종목 이름으로 찾으면 서른 건 넘게 나옵니다.

그중 눈에 띄는 것은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함께 담은 책입니다. 제목에 한 권이라는 말이 들어가 있고, 저자는 셋이며 최근 판이 나와 있습니다.

한 권에 담을 수 있는 것은 실기의 성격 때문입니다. 이 종목 실기는 시험장에서 재료를 다루는 작업형이 아니라 종이에 쓰는 필답형이고, 실기 아홉 항목이 필기 세 과목의 범위를 거의 그대로 다시 다룹니다. 실기 준비가 필기 준비에서 이어집니다.

그 밖에는 단기 속성서와 전자책 기출문제집이 있습니다.

교재는 판 연도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 종목은 법령에서 아직 자리를 잡아 가는 중이고, 출제기준도 2026년에 한 번 바뀌어 공간 빅데이터 분석, 모바일 프로그래밍, 3차원 모델링 항목이 빠졌습니다. 오래된 책은 항목 구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출처 예스24 검색 결과

우대 표는 비었지만 건설기술인 인정 고시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큐넷 우대현황 화면에 표가 없습니다. 법령 이름이 하나도 올라와 있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의 기능사도 화면이 비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법령 어디에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은 건설기술인으로 인정할 국가자격을 국토교통부 고시에 맡겨 두었는데, 그 고시의 별표1 국가자격 종목표 산업기사·기능사 칸에 공간정보융합이 올라 있습니다. 별표4는 이를 측량및지형공간정보와 지적 전문분야에 넣습니다. 건설기술인 경력을 쌓는 길은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우대 표가 빈 것은 새로 생긴 자격이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측량과 지리정보를 다루던 기존 자격과 달리 이 종목은 공간정보를 소프트웨어로 다루는 쪽에 무게를 두고 만들어졌고, 그만큼 역사가 짧습니다. 개별 법령의 인력 기준에는 대개 오래된 자격 이름이 적혀 있어서, 새 자격이 들어가려면 조문을 고쳐야 합니다.

그래서 건설기술인 인정을 빼면, 지금은 이 자격을 어떻게 쳐줄지가 뽑는 쪽의 판단에 크게 달려 있습니다. 공간정보를 다루는 회사가 사람을 뽑을 때 무엇을 할 줄 아는지 알려 주는 표시로 쓰입니다.

다만 같은 계열의 오래된 측량 자격들이 공간정보 관련 법의 기술자 기준에 들어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제도가 따라오는 데 시간이 걸릴 뿐, 방향은 그쪽으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우대현황 · 국가법령정보센터 건설기술인 등급 인정 및 교육ㆍ훈련 등에 관한 기준 별표1·별표4

지참 준비물이 없고 실기는 2시간 30분입니다

지참 준비물 조회에서 준비물이 없다고 나옵니다. 필답형이라 들고 갈 도구가 없고, 신분증과 수험표와 필기구 정도만 챙기면 됩니다.

실기 시간은 두 시간 삼십 분입니다. 2025년까지 적용된 출제기준에서는 세 시간이었는데 2026년 판부터 줄었습니다. 토목 분야 산업기사 가운데 필답형만 보는 해양조사산업기사가 두 시간인 것과 견주면 삼십 분 깁니다. 실기 범위에 프로그램 코드와 질의문을 쓰는 항목이 있어서, 손으로 적는 데 시간이 더 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공개문제는 자료실에 없습니다. 같은 계열 이름으로 찾으면 옛 측량 계열 종목의 공개문제만 나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 공개문제를 두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만큼 교재의 예상문제가 주된 연습 자료가 됩니다.

관련학과 칸은 넓습니다. 공간정보공학과 토목, 지적 및 측량, 소프트웨어공학, 지리정보체계 관련학과를 나란히 적어 두었습니다. 측량 쪽과 소프트웨어 쪽을 함께 적은 데서 이 종목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출처 큐넷 수험자 지참 준비물 조회

측량 계열인데 실기 아홉 항목 중 다섯이 프로그래밍과 콘텐츠입니다

실기 출제기준을 보면 측량 자격을 생각한 사람은 놀랄 수 있습니다. 아홉 항목 가운데 앞의 넷은 필기 첫 과목과 같은 처리·가공, 영상 처리, 분석, 영상 분석이지만, 뒤의 다섯은 프로그래밍과 콘텐츠 제작입니다.

  • 공간정보 사용자 화면 프로그래밍 — 데이터 구조 정의,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벤트 처리와 예외 처리
  •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 데이터베이스 환경 구축과 생성, 오브젝트 생성, 질의문 작성
  • 웹 기반 공간정보서비스 프로그래밍 — 웹페이지 레이아웃, 객체 시각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로 지도 표현
  • 공간정보 융합콘텐츠 제작 — 지도 디자인, 주제도 작성
  • 공간정보 융합콘텐츠 시각화 — 매시업, 이차원 시각화

화면 프로그래밍 항목의 세부를 보면 클래스와 변수와 메소드, 접근 제어자, 상속과 오버라이딩, 추상클래스와 인터페이스가 나옵니다. 소프트웨어 자격 출제기준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항목에는 질의문으로 공간 데이터를 조회하고 수정하는 명령이 들어 있습니다. 지도 위의 자리를 좌표가 아니라 질의문으로 찾는 일입니다.

종목 이름의 융합이 무엇을 뜻하는지 여기서 알 수 있습니다. 땅을 재는 기술과 프로그램을 짜는 기술을 한 자격에 묶은 것이고, 실기 항목 수로는 프로그램 쪽이 조금 더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배경에서 오느냐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집니다. 측량이나 지적을 해 온 사람에게는 프로그래밍이 통째로 새 분야이고, 소프트웨어를 해 온 사람에게는 좌표계와 기하보정이 새 분야입니다. 어느 쪽에서 오든 절반은 처음부터 쌓아야 합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공무원 채용 자격증 표에는 아직 이 이름이 없습니다

제도가 늦게 따라온다는 것은 공직 채용에 쓰는 자격증 구분표에서도 보입니다.

이 표에도 공간정보를 맡는 칸이 여럿 있습니다. 시설 직렬의 지적 직류, 같은 직렬의 도시계획 직류, 뱃길과 해도를 다루는 수로 직류입니다. 세 칸 모두 이 등급 줄에 측량및지형공간정보라는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름 한가운데에 공간정보 넉 자가 들어 있는 자격입니다.

그런데 이 종목 이름은 그 옆에 없습니다. 표 어디에서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줄에 표에 실린 이름과 빠진 이름이 나란히 있는 것입니다. 둘 다 공간정보를 다루고, 같은 등급이며, 하는 일도 상당 부분 겹칩니다. 다른 것은 언제 생겼느냐뿐입니다.

건설기술인 고시에는 이미 실렸지만 이 표에는 아직입니다. 표가 낡아서 빈 것도 아닙니다. 지금도 고치는 표인데 이 이름이 아직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법령의 인력 목록은 새 자격이 생겼다고 저절로 바뀌지 않고, 개별 조문을 하나씩 고쳐야 합니다.

기억할 점은 둘입니다. 첫째, 한동안 이 이름을 내건 채용 공고는 드물 것입니다. 둘째, 비슷한 일을 하는 다른 자격 이름을 알아 두면 길이 열립니다. 그 이름을 내건 공고가 있다면 그 자격을 함께 따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표에 언제 이 이름이 들어갈지는 어디에도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때까지 이 자격의 값어치는 법보다 다룰 줄 아는 자료와 도구로 정해집니다.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공무원임용시험령 별표8 경력경쟁채용등을 위한 자격증 구분표

08

응시자격

큐넷에서 응시자격 확인하기 →
09

같은 계열의 등급 체계

공간정보융합 계열에 있는 등급은 기능사 · 산업기사입니다. 등급이 어떻게 다른가 →

  1. 01 기능사
  2. 02 산업기사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지금 보는 종목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대표 경로만 적었습니다. 학과·경력 요건은 종목마다 다릅니다. 응시자격 따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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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관련 학과는 전문대학 및 대학의 공간정보공학, 토목/지적 및 측량, 소프트웨어공학, GIS등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입니다.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2025년 필기 합격률은 36.2%입니다. 실기는 81.3%로 필기보다 45.1%p 높았습니다.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실기는 평균 몇 번 보게 되나요?
2025년 실기 합격률 81.3%로 계산하면 한 사람이 평균 1.2번 보게 됩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번씩만 보고 모두 붙을 확률은 29.4%입니다(36.2% × 81.3%). 매번 같은 확률이라고 볼 때의 단순 계산입니다.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2.11 최종 합격 발표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사 (2026년도 제3회)).
공간정보융합산업기사와 다른 등급은 무엇이 다른가요?
같은 계열에 공간정보융합기능사가 있습니다. 산업기사는 전문대 졸업 · 기능사 취득 후 실무 1년 · 실무 2년 중 하나를 충족하면 됩니다.
데이터 출처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출처·이용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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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사 · 토목 공간정보융합기능사 기사 · 토목 · 응시 30,926명 토목기사 기사 · 토목 · 응시 8,109명 건설재료시험기사 기사 · 토목 · 응시 7,541명 콘크리트기사 기사 · 토목 · 응시 5,272명 측량및지형공간정보기사 기능사 · 토목 · 응시 5,191명 전산응용토목제도기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