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 기술사
건축품질시험기술사
건설 분야 기술사입니다. 2025년 필기·면접 접수 인원은 57명입니다.
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시험과목
필기
- 건축재료의 특성, 용도, 시험, 검수관리 및 재료역학에 관한 사항과 기타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면접
큐넷 종목 정보에 면접 과목명이 따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아래 평가 내용으로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작업을 평가하나
해당 기술자격 종목과 관련된 실무경험 건축품질시험에 대한 전문지식 및 응용능력 건축품질시험에 대한 일반지식 기술사로서의 경영관리 미치 지도감리 등에 관한 능력 기술사로서의 자질 및 품위
큐넷 출제경향에서 추림
필기: 단답형 및 주관식 논술형(매교시당 100분, 총400분) - 면접: 구술형 면접시험(30분 정도)
작년과 비교
- 응시 증감률
- +8.9%
- 합격률 변화폭
- -20.2%p
- 응시 증감률
- -80.0%
취득·합격 통계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0%, 면접 100.0%입니다.
건설 분야에서 접수 인원 100위이고, 통계가 있는 485종 전체로는 430위입니다.
2025년 면접은 2명이 응시해 2명이 붙었습니다.
최종 합격률은 2021년 57.1%에서 2025년 100%로 올랐습니다.
2025년 합격률은 필기 2%(응시 49명), 면접 100%(응시 2명)입니다.
2025년 접수는 57명으로 적은 편입니다.
| 2021~2025년 합격률 흐름 | 면접 앞 2년 평균 57.1%, 최근 2년 평균 95%로 37.9%p 올랐습니다. |
|---|---|
| 기술사 안에서 시험 규모 순위 | 접수 57명으로 57위, 상위 72%입니다. |
| 2025년 최종 취득 | 2명으로, 그해 필기 응시의 4.1%입니다. |
| 2023~2025년 평균 합격률 | 필기 9.3%, 면접 96.7% |
| 2021~2025년 접수 합계 | 341명입니다(필기 311명, 면접 30명). |
필기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21.6%보다 10.7%p 낮습니다.
세로축 30–8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세로축 0%–4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60명 | 5명 | 8.3% |
| 2022 | 50명 | 4명 | 8.0% |
| 2023 | 55명 | 2명 | 3.6% |
| 2024 | 45명 | 10명 | 22.2% |
| 2025 | 49명 | 1명 | 2.0% |
면접
결시율이 기술사 보통 3.2%보다 3.2%p 낮습니다.
세로축 0–20 · 관측값에 맞춘 범위
| 연도 | 응시 집계 | 합격 집계 | 합격률 |
|---|---|---|---|
| 2021 | 7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2 | 7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3 | 4명 | 4명 | 자료 없음 |
| 2024 | 10명 | 9명 | 자료 없음 |
| 2025 | 2명 | 2명 | 자료 없음 |
준비 정보
2026-09-19 기준 · 항목마다 출처를 달았습니다
전망 칸의 결론 문장에 다른 종목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 칸은 기관 수와 법령 조문까지 세어 가며 꼼꼼하게 근거를 댑니다. 그런데 마지막 문장이 어긋납니다.
먼저 문제를 제기합니다. 부실공사와 건설재해를 막으려면 직접적인 안전관리만으로는 부족하고 건설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개선해야 하며, 특히 품질을 확보하려면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을 길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기관 수를 셉니다. 1999년 기준 품질검사 전문기관 등록 현황을 보면 국공립 시험기관이 쉰 곳, 등록기관이 마흔일곱 곳이라 합쳐서 아흔 곳을 넘는다고 적습니다. 스무 해도 더 된 숫자가 지금도 화면에 그대로 있습니다.
이어서 건축 분야만 따로 셉니다. 민간과 정부투자기관에서 여덟 곳, 종합분야에서 열세 곳을 합쳐 스무 곳 남짓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전체 기관은 아흔 곳을 넘는데 건축 쪽은 스무 곳 남짓이니 건축 분야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법령 조문을 인용합니다. 건설 기술을 관리하는 법의 시행령이 품질검사 전문기관의 분야별 등록기준을 정하는데, 종합분야에는 토목과 건축의 품질시험기술사 등 일곱 사람, 건축분야에는 건축품질시험기술사 등 세 사람이 적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정리하면 수요가 있고, 공급은 부족하며, 법이 인원수를 정해 놓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결론 문장은 토목품질시험기술사의 인력수요는 증가할 것이다입니다.
이 화면은 건축품질시험기술사의 화면입니다. 앞에서 줄곧 건축 분야가 부족하다고 해 놓고, 마지막 문장의 주어가 다른 종목입니다.
두 종목이 나란히 있고 법령 조문에도 함께 나오니, 문장을 옮겨 쓰다가 섞인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만 읽으면 화면을 잘못 이해하게 되니, 이 칸을 인용할 때는 앞의 내용까지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칸에는 잘못 적힌 곳도 셋 있습니다. 유지관리라고 써야 할 자리, 시험기관이라고 써야 할 자리, 조사가 어긋난 자리입니다.
문제는 시멘트부터 커튼월까지 건축 재료 전반에서 나옵니다
시험과목은 한 줄로 적혀 있습니다. 건축재료의 특성과 용도, 시험과 검수관리, 재료역학, 기타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입니다.
문제지를 보면 범위가 훨씬 넓습니다. 건물에 들어가는 재료를 거의 다 다룹니다.
콘크리트를 가장 깊게 묻습니다.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단위수량을 재는 단위용적질량법, 레미콘을 칠 때의 굳지 않은 콘크리트 시험과 공시체 제작 기준, 한중콘크리트의 적산온도, 콘크리트 강도, 배합의 종류와 배합설계, 경량골재 콘크리트가 나왔습니다. 적산온도는 온도와 시간을 곱해 쌓은 값으로 강도가 얼마나 나올지 가늠하는 개념인데, 추울 때 치는 콘크리트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철골도 묻습니다. 공장에서 만든 부재를 현장에 들이기 전에 하는 반입검사, 용접부의 비파괴검사, 전단형 볼트의 검사입니다. 전단형 볼트는 조일 때 머리 부분이 끊어져 나가면서 적정 장력에 이르렀음을 알려 주는 볼트입니다.
마감과 외피도 나옵니다. 외장용 벽재 시험, 로이유리의 열적 특성과 품질 기준, 시트와 도막을 겹친 복합방수의 시공 품질관리, 바닥 시공 후 누수시험, 커튼월의 실물모형 시험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문항이 하나 있습니다. 모르타르 떠붙이기 공법으로 시공한 공동주택 벽체 타일의 뒤채움 면적에 대한 하자 판정기준과 조사 방법입니다.
타일을 직접 붙이는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 공개문제는 타일을 떠붙이기로 시공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같은 시공법이 여기서는 하자를 어떻게 판정하느냐로 나옵니다. 붙이는 자격과 판정하는 자격이 같은 공법을 양쪽에서 다룹니다.
기초와 지반도 들어갑니다. 지하연속벽에 쓰는 안정액의 품질 기준과 시공 중 검사, 말뚝 재하시험입니다.
화재 쪽도 있습니다. 불연재료와 준불연재료의 성능 기준, 샌드위치 패널의 실물모형 시험 통과 조건을 규격 번호와 함께 묻습니다.
기초 물성과 관리 기법은 짧은 문항으로 흩어져 있습니다. 시멘트의 분류, 비열과 열용량과 열전도, 푸아송비, 경량기포블록의 품질기준, 목재의 함수율, 품질관리의 새 일곱 가지 도구입니다. 이 도구들은 숫자로 나타내기 어려운 문제를 정리하는 기법들입니다.
정리하면 범위는 콘크리트·철골·마감·지반·화재·관리기법 여섯 덩어리입니다. 묻는 방식은 어느 덩어리나 같습니다.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재느냐입니다. 만드는 자격이 아니라 재고 판정하는 자격이라는 점이 문제지 전체에 드러납니다.
시험은 연초에 한 해 한 번 열립니다. 출제기준은 두 판이고 각각 네 해씩 씁니다.
2027년 판(2030년까지 적용)도 「재료의 기본특성」부터 「기타 건설품질시험 관련사항」까지 주요항목 열 개는 그대로입니다. 다만 세부항목이 늘었습니다. 강재 품질관리에 마감강재와 경량강구조물이, 공종별 품질관리에 철근콘크리트 공사와 강구조물 공사와 유리가, 유지관리에 시설물 점검·진단 실시가 더해졌고, 여덟째 항목 이름이 「건설공사 사업관리 및 환경관리」로 바뀌었습니다. 필기 시간은 두 판 모두 400분입니다.
출처 큐넷 출제기준 자료실 (건축품질시험기술사 2027~2030년 판) · 큐넷 자료실 — 건축품질시험기술사 문제지 · 큐넷 종목별 상세정보 — 건축품질시험기술사
토목과 건축 품질시험을 한 권에 묶은 책이 있습니다
수험서가 드문 다른 기술사 종목과 견주면 책이 꽤 있는 편입니다.
종합 대비서가 있습니다. 여러 저자가 함께 쓴 두꺼운 책이고 알라딘 판매가가 칠만 원대입니다.
기출문제집은 따로 있는데 해마다 새 판을 냅니다. 담는 기간이 한 해씩 길어지고 지난 판은 더 팔리지 않습니다. 값은 만 원대입니다.
토목과 건축의 품질시험 기술사를 한 권에 묶은 책도 있습니다. 위에서 본 법령 조문이 종합분야 등록기준에 토목과 건축의 품질시험기술사를 함께 적고 있으니, 두 자격은 준비 범위도 상당 부분 겹쳐 한 권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오래된 책 가운데는 단기 마무리 전략을 내세운 것도 있는데 지금은 구할 수 없습니다.
분야 이름으로 넓혀 찾으면 사정이 크게 다릅니다. 아래 등급 책이 훨씬 많습니다. 토목 중분류에 건설재료를 시험하는 기능사와 산업기사와 기사가 있고, 그쪽 수험서는 여러 출판사에서 해마다 개정판이 나옵니다. 필기 완성서, 과년도 문제해설, 실기 대비서가 각각 따로 있습니다.
재료 시험 쪽 책은 아래 등급에 많고 위로 갈수록 적습니다. 수험 수요가 아래 등급에 몰려 있다는 뜻으로 읽히고, 이 등급을 준비한다면 아래 등급 교재로 시험 방법의 기초를 다진 뒤 위쪽 자료로 올라가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기준과 규격을 더해야 합니다. 문제지가 규격 번호를 직접 들고 시방서의 기준을 묻습니다. 표준시방서와 관련 한국산업표준이 사실상 시험 범위에 들어갑니다.
우대 표 97줄에 목재 법령도 들어 있습니다
우대 표는 아흔일곱 줄입니다. 그래도 건축 중분류 기술사 넷 가운데서는 가장 적습니다. 건축구조기술사가 112줄, 건축기계설비기술사가 103줄, 건축시공기술사가 101줄입니다.
중심은 당연히 건축입니다. 공사감리자를 정하는 기준, 건축설비를 설치할 때 협력할 관계전문기술자의 자격, 건축물의 점검책임자와 점검자 자격, 지역건축물관리지원센터의 전문인력 기준, 건축물현황도를 그릴 수 있는 사람, 건축모니터링 전문기관의 지정기준이 있습니다. 건축모니터링은 건축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는지 살피는 제도인데, 이 자격을 가진 사람이 그 기관의 인력이 됩니다.
건설 일반 쪽도 많습니다. 건설기술인의 범위, 공사 규모별 현장 배치 기준, 가설구조물의 안정성 확인, 건축물 해체 신고 관련 직무입니다.
안전과 재난 쪽으로는 산업안전보건법의 유해위험방지계획서 건설안전 분야 자격이 있습니다.
에너지 쪽으로는 세 줄이 있습니다. 에너지절약전문기업의 등록 기준과 진단기관의 기술인력입니다.
여기까지는 건축 쪽 기술사라면 예상할 만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예상 밖의 줄도 있습니다. 먼저 목재이용법(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세 줄입니다. 기술인력 양성 조항, 시행령과 시행규칙의 목구조기술자 자격의 종류와 요건입니다.
미장·타일·조적을 한 종목으로 다루는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의 우대 표에도 같은 법령 줄 셋이 들어 있습니다. 재료를 판정하는 자격과 마감을 시공하는 자격이 나란히 목구조기술자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목조 건축도 결국 시공과 재료의 문제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 줄에는 잘못 찍힌 글자가 있습니다. 임업직 공무원을 가리켜야 할 자리인데 글자가 다릅니다. 같은 오자가 건축일반시공산업기사 표에도 그대로 있어서, 한 문안을 여러 종목 표에 옮겨 쓴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시행령의 전문조합관리인도 예상 밖입니다. 재건축·재개발 조합을 전문가가 관리하게 하는 제도인데, 그 자격에 이 기술사가 들어갑니다.
나머지 가운데 상당수는 기술사라면 으레 붙는 것들입니다. 공무원·군무원 채용과 가산점 줄들, 합동사무소 요건과 기술 이전·사업화 계통 네 줄, 엔지니어링 세 줄, 기술심리관과 감사청구심의회와 방위사업 옴부즈만, 광업법의 현장조사 조항, 산업디자인 진흥법,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의 위원 선임, 공연법의 무대예술전문인, 수도법의 수도시설관리자, 유해위험작업 취업제한 규칙입니다.
진로 칸에 적힌 곳도 많습니다. 일반건설회사, 전문건설회사, 감리전문회사, 주택건설회사, 건축설계회사, 엔지니어링회사, 기술사사무소, 안전진단전문기관, 건설품질검사 전문기관, 측량회사, 유지관리회사, 건설교육기관입니다.
검사하고 진단하고 가르치는 곳이 여럿 들어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감리, 안전진단, 품질검사, 유지관리처럼 짓는 회사가 아니라 지어진 것을 살피는 곳이 열두 곳 가운데 넷입니다.
관련학과에 전기공학이 들어 있습니다
응시료는 기술사 등급 공통 금액이고, 시험은 해마다 한 번 있습니다.
변천 칸은 한 줄뿐입니다. 1991년에 새로 생긴 이름이 지금까지 그대로입니다. 건축시공기술사와 건축구조기술사가 1974년 「건축기술사(건축시공)」 같은 괄호 이름에서 갈라져 나온 것과 달리, 이 종목은 처음부터 이 이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토목품질시험기술사도 같은 해에 함께 생겼습니다.
개요 칸은 짧은데 내용은 조금 넓습니다. 건축의 계획 및 설계에서 시공과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관한 공학적 지식과 기술을 갖춘 인력을 기른다고 적습니다. 개요에 품질시험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종목 이름은 특정 업무를 가리키는데 개요는 건축 전체를 말합니다.
수행직무 칸은 반대로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건축품질시험 분야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계획·연구·설계·분석·시험·운영·시공·평가와 지도·감리까지 맡는다고 합니다. 기술사 등급 공통 문구인데, 시공이 들어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이 화면에서 짚어 둘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관련학과 칸에 대학 및 전문대학의 건축공학, 전기공학, 건축재료공학이 적혀 있습니다.
건축공학과 건축재료공학은 이 종목과 바로 이어집니다. 그런데 전기공학이 그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우대 표에도, 문제지에도, 수행직무 칸에도 전기와 이어지는 대목은 보이지 않습니다. 문제지는 시멘트, 콘크리트, 철골, 유리, 방수, 타일을 묻고, 전기설비의 품질을 재는 문항은 없습니다.
다만 이 종목만 그런 것은 아닙니다. 건축시공기술사 관련학과 칸도 「건축공학, 전기공학, 건축시공학」이고, 건축기계설비기술사 칸에도 전기공학이 있습니다. 건축 쪽 기술사 화면이 함께 쓰는 문구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건축구조기술사 칸에는 전기공학이 없습니다.
합격기준 칸도 짧아서,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라고만 적고 필기와 면접을 나누지 않습니다. 건축 중분류 기술사 넷이 모두 이렇게 적습니다. 조선기술사나 산업기계설비기술사 화면은 앞에 「필기·면접」을 붙입니다.
응시자격
자주 묻는 질문
- 건축품질시험기술사는 누구나 응시할 수 있나요?
- 관련 학과는 대학 및 전문대학의 건축공학, 전기공학, 건축재료공학 관련학과입니다. 응시자격은 기사 취득 후 실무 4년 · 산업기사 취득 후 실무 5년 · 실무 9년 중 하나입니다.
- 건축품질시험기술사 합격률은 얼마나 되나요?
- 2025년 필기 합격률은 2.0%입니다. 면접은 100.0%로 필기보다 98.0%p 높았습니다.
- 건축품질시험기술사 다음 시험은 언제인가요?
- 가장 가까운 일정은 2026.11.09 면접 접수 마감입니다(국가기술자격 기술사 (2026년도 제140회)).
- 국가자격 종목 목록 정보 (15003024) (기준일 2026-10-27)
- 국가자격 종목별 상세정보 (15003003) (기준일 2026-10-12)
- 국가기술자격 통계 정보 (15025329) (기준일 2025-12-31)
- 국가자격 시험일정 조회 서비스 (15074408) (기준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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